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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크로첸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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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7-29T16:08:35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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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2월 4일 (토) 13:24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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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2-04T13:24:37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상위항목:[[할케기니아 씰브레이커]]&lt;br /&gt;
http://cf.joara.com/yard_board_file/c/o/cosmo0013/cosmo0013_20160110_195726.jpg&lt;br /&gt;
[[타입문넷]] '레일라스베가'의 [[팬아트]]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'''Crochen'''[* [[조아라]] 기준으로 153회 아랫부분의 댓글에 대한 답변에 나와있다. [[대한민국]] 출신이라는 추측이 맞다면 에린에서 새로 지은 이름일 것이다. 새로 시작하겠다는 마음이나 기타 이유로 이름을 바꾸는 건 밀레시안들 사이에서는 드문 일이 아닌 듯.]&lt;br /&gt;
제로의 사역마 팬픽인 [[할케기니아 씰브레이커]]의 주인공. [[밀레시안]]으로, 그 모티브는 [[마비노기]]의 플레이어. 설정상 [[밀레시안]]이 그러한 것처럼 팬픽 내의 거의 유일한 '''순수한 선'''. &lt;br /&gt;
&lt;br /&gt;
== 행적 및 능력 ==&lt;br /&gt;
원래 지구의 어떤 나라[* 직접적으로 언급은 되지 않았지만, 소방관이 지방직 공무원이며 자기 나라의 [[김병로|초대 대법원장]]이 남긴 어록이 &amp;quot;이의 있으면 항소하시오&amp;quot;라는 것, 고향의 요리책이 조선무쌍신식요리제법이라는 것 등으로 보아 [[대한민국]]이 거의 확실시된다.]에서 소방관 일을 하고 있었는데, 불이 난 건물에 아직 사람이 남아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뛰어들어갔다가 구하지 못하고 죽은 뒤 [[밀레시안]]이 됐다. 지구에서도 이런 사람이 있을까 싶은 호구라서, 부인도 아닌 약혼녀의 부친의 암을 치료하기 위해 공무원의 쥐꼬리만한 월급을 털고 빚까지 낸다. 애인은 이런 크로첸의 모습을 사랑했지만, 크로첸이 빚 때문에 파멸해가는 모습을 볼 수 없어서 결별을 선언한다. 그렇다고 사랑이 식었던 건 아니다. 헤어지는 자리에서조차 자신을 가져 달라고 부탁할 정도였으니. 크로첸은 이 여자를 너무 사랑했기 때문에 밀레시안이 된 후에도 딱히 누군가에게 사랑의 감정을 품지 못하고 있는 듯.[* 그 외에도 2가지 이유가 더 있다고 한다. 하나는 밀레시안도 영생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며, 다른 하나는 직접적으로 언급되지는 않았지만 크로첸의 아버지와 관련된 것으로 보인다. 둘 다 무슨 관련이 있는지는 밝혀지지 않았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에린에서는 '국제소방협회' 길드의 '소방중장'을 맡고 있었으며 [[세계관 최강자|에린 전체를 통틀어 전투력 최강자.]] 단순 무력은 [[스칼렛 레드 저스티스|스칼렛]]에게 밀리고 마법은 미스터 밸런스에게 밀리지만 둘 다 최상위권으로 사용할 수 있고, 연금술이나 동물 조련 등 잡다한 기술들도 전부 마스터에, 결정적으로 세계관에서 유일하게 [[팔라딘(마비노기)|팔라딘]]의 갑주와 [[브류나크(마비노기)|브류나크]]를 소유한 사람이다. 한 마디로 마음만 먹으면 신이 될 수 있는 반신. 게다가 할케기니아로 넘어오면서 동물을 다루는 빈달브의 능력을 얻는다.[* 이 능력을 200% 이상 활용하여 살아 움직이는 조기경보기이자 [[빅 브라더]]와 같은 능력을 선보이기도 한다. ~~호구킹 밀레시안이 빅 브라더라니~~] 하지만 성격은 극히 수동적이고 보수적이어서, 힘을 막 사용하기보다는 자신이 짊어진 책무에 대해 고뇌하며 되도록 힘을 쓰지 않으려 한다. 심지어 브류나크는 전투용으로는 단 한번도 사용하지 않았을 정도. 신화속의 위대한 영웅-신 이라기 보다는 홀로 세상을 지탱하는 짐을 짊어진 고뇌하는 영웅에 가깝게 묘사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할케기니아에는 첫 화에 루이즈에게 소환된다. 감자 알바라도 하다 왔는지 호미 들고 감자를 캐다 소환되어[* 이후 루이즈가 감자가 뭔지 모르는 장면이 나온다. 중세 유럽 기반의 세계관이므로 감자는 못 먹는 작물인 셈. 얼마 되지 않는 설정오류이다.] 처음에는 평민인 줄 알았지만[* 밀레시안이므로 법적 신분은 평민이 맞기는 맞다.] 이후 호구력으로 루이즈를 감화시킨다. 푸케를 구원하고 푸케를 길모어 상회의 수장으로 만들어 기반을 확보한 후 아인 토벌전에 참가, 아인들의 이상행동이나 글라스 기브넨의 준동 등을 통해 사태의 배후에 포워르가 있음을 깨닫는다. 중간에 모트 백작에게 납치된 [[시에스타]]를 구출하며 할케기니아의 현상황에 대해 적극적으로 개입하기로 결심한다. 알비온에서는 배후로 [[파트리샤]]가 있음을 확인하고, 밀레시안으로서의 전투력 없이 빈달브의 능력과 전술 지휘 만으로 공화국군을 격파, 알비온의 내란을 종결시킨다. 이후 알비온 전후 처리를 마치고[* 이 때 받은 칭호가 어마어마하다. 공중대륙의 수호자, 서른아홉 영지의 총독, 종신 추밀의원, 육해공군 종신원수 등.] 트리스테인으로 복귀해 트리스테인 내전 또한 끝내고, 게르마니아의 원군 또한 정리하여 트리스테인의 정치적 상황을 안정시키고 엘프들의 [[나치]] 놀이를 막아내기 위해 네프테스로 떠난다. 네프테스에서는 최후의 수단으로 엘프 문명을 모래 밑에 묻어버릴 각오까지 한 것으로 보이지만, 생각보다 온건하게 흘러가는 정국 덕분에 실제로 그러지는 않았다. 이후 네프테스의 '문'을 중심으로 한 방사능 오염을 정화하고 복귀한다. 복귀 이후에는 인간, 즉 트리스테인과의 화합을 원하는 네프테스 측의 의사에 따라 네프테스를 단신으로 정벌한 것처럼 알려져, 네프테스의 대공이 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일반적으로 전투력을 발휘하기보다는 지적인 능력과 설득만으로 사태를 종결시키는 것을 선호하는 듯하지만, 작중 할케기니아의 상황이 워낙 막장이라 호구왕인 크로첸이 화를 내며 능력을 활용하는 경우가 꽤나 많다. 하지만 할케기니아에서 그의 행동은 [[Zrfff|그냥 이것저것 따지지 않고]] [[믹시즈피틀릭|부숴버리는]] [[뱃마이트|무력 먼치킨 루트]]가 아니라, 철저한 숙고와 간접적인 영향을 통해 난관을 타파하는 지략가적인 면이 많다. 물론 무력으로도 먼치킨이지만, 그보다는 성인에 가까운 인격과 지략이 매력인 캐릭터. 본래의 먼치킨적인 능력조차 거의 쓰지 않고 온갖 사건에 대처하는 그 모습에서 '''그냥 메리수와는 확고히 다르다'''는 면과 '''힘 안 써도 이런데 힘을 본격적으로 쓰면 어떻게 될까 하는 기대감'''이라는 면의 이중적인 매력을 어필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반신에 가까운 능력이라고 전지전능한 것은 아니다. 파트리샤가 실종된 이후로 무슨 짓을 하고 있는지, 로말리아가 어떤 계획을 꾸미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전혀 알지 못하며, 지구의 개입에 대해서도 감만 잡고 있을 뿐 상세한 내용은 모른다. 또한 빈달브의 지배 하에 있는 비행 생물들이 닿지 못하는 상공에서 행해지는 [[UAV]]의 감시도 눈치채지 못한다.[* 여담으로, UAV가 크로첸을 처음 목격했을 때 하필이면 스칼렛이 공수해 온 광선검을 들고 있었기 때문에 지구에서는 크로첸을 코드네임 '[[스카이워커 가문|스카이워커]]'라고 부르고 있다.] 그래도 지구의 군사전문가들이 크로첸을 상대로는 통상의 어떤 재래식 전력도 무의미할 것으로 가정하고 있고, 실제로 신성은 신성으로만 피해입힐 수 있다(= 핵을 떨궈도 막아낼 수 있다[* 이게 완전한 신 상태가 아닌 반신화로도 막을수 있냐는 의견도 있는데, 원작 마비노기 설정상 반신화는 내면에 있는 신의 힘을 일시적으로 끌어내서 사용하는 거다. 스킬 설명도 '잠시 동안 신의 능력을 가질수 있는 스킬'이라고 나온다. 즉 반신화는 내면에 있는 신성력을 끌어내 일시적으로 신의 힘을 사용하는 능력, 즉 일시적으로 '''신이 되는''' 거다.--반신화라고 반쪽짜리 신이거나 출력이 반이거나 그런게 아니다--])는 것을 볼 때 전지는 아니지만, 전능에는 한없이 가까운 존재다.&lt;br /&gt;
== 기타 ==&lt;br /&gt;
할케기니아로 넘어온 시점은 드라마 이전이며, 168cm인 마틸다보다 키가 크지만 [[루저|별 차이 안난다는 걸로 봐선]] 170으로 추정된다. 이 170이라는 키는 밀레시안 인남캐의 표준 키. 반신이라 생명력이 넘치기 때문에 흡혈귀들한테는 피가 엄청 맛있다. 너무 과해서 살짝 핥는 수준으로만 먹어야 컨디션 유지가 가능하다. 에린에서는 실종 상태이기 때문에 본의 아니게 [[타르라크]]의 계획에 훼방을 놓았으며, 악령화 사태 등에도 참여하지 못하여 많은 밀레시안들이 아쉬워하기도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작가의 말에 따르면, 히로인이 있다고 한다. 원래는 노 히로인으로 가려고 했으나 중간에 계획을 수정했다고. ~~하지만 스칼렛일 가능성은 매우 희박하다~~ 또한 크로첸의 가장 큰 죄는 '''아버지'''라는 의미심장한 답변을 달기도 했다.[* 스칼렛이 크로첸에게 &amp;quot;크로첸의 아버지가 알면 어떻게 생각하겠냐&amp;quot;는 말을 하는데, 친구의 아버지라면 &amp;quot;네 아버지&amp;quot; 등으로 지칭했을 것이다. 크로첸이 본래는 남의 이름일지도 모른다는 떡밥.]&lt;br /&gt;
&lt;br /&gt;
여담이지만 작중에서 크로첸을 반신(神)으로 여기는데, 재밌게도 마비노기 내에선 단 한 순간도 반신으로 취급된 적이 없다. '그래도 신은 아니다'라고 어물쩡 넘어가다가 어느 순간부터 신족의 힘을 이은 자에겐 수호의 의무가 있다더니 그 뒤로 진짜 신으로 여겨진지라.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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