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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크리쳐물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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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7-01T12:58:55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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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2월 6일 (월) 14:00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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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2-06T14:00:00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목차]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호러물의 하위분류 중 하나로, 주로 사람을 잡아먹거나 살해하는 괴물이 나오는 작품들을 일컫는다. 특정한 존재나 괴물을 뜻하는 'Creature'과 작품을 뜻하는 물(物)의 합성어. &lt;br /&gt;
&lt;br /&gt;
크리쳐물이란 뜻 자체가 워낙 포괄적인 장르를 뜻하는 것이라 하위 장르로 [[괴수]]물, [[외계인]]물, [[동물]] 재난물, [[좀비 아포칼립스]]등이 있다. 꼭 살아있는 생명체가 아닌 '정체불명의 존재'도 포함된다. 따라서 악마, 귀신, 영적인 존재에 대해서 다루는 작품도 크리쳐물에 해당된다고 볼 수 있다. 그러나 크리쳐물 매니아들 사이에선 괴물이 등장하지 않는 영화는 크리쳐물로 취급하지 않는다. [[크립티드]], [[신비동물학]]과도 관련이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정확히는 따로 크리처물이란 장르로 분류하는 것은 아니지만 팬들 입장에서 편의를 위해 나눈 자의적인 분류에 속한다. 한국에서의 반전 영화와 같은 상황.&lt;br /&gt;
&lt;br /&gt;
괴수물과도 어느정도 연관이 되지만, 파괴가 중점인 괴수물과는 달리 식인을 포함한 살인, 즉 사람 죽이는것이 주 목적인지라 괴수물이 곧 크리처물은 아니라고 볼 수 있다. 하지만 어디까지나 팬들의 자의적인 분류이기 때문에 딱 잘라 나누기 애매한 것도 사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저예산의 TV용 영화들 중에 이런 종류가 많은데, 의외로 이런 싼티나는 영화들을 주로 찾아보는 B급 영화 매니아들도 상당수 존재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크리쳐물의 끝판왕 유형은 [[코즈믹 호러]]로 이 경우는 아예 인류가 어떻게 대응할 수 있는 방법 자체가 없는 것을 전제로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서양 인터넷에서 [[슬렌더맨]], [[SCP 재단]]같은 [[크리피파스타]]의 주 장르가 되기도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크리쳐물을 주제로한 게임으로 [[바이오하자드 시리즈]], [[Year Of The Ladybug]]가 있다.&lt;br /&gt;
== 클리셰들 ==&lt;br /&gt;
기본적으로 클리셰란게 익숙하지만 그럼에도 자주 써 먹는 영화적 장치이긴 하지만, 크리처물에는 유독 자주 쓰이는 클리셰들이 존재한다. 이는 상당수의 크리처물이 저예산 TV영화, 즉 싸게 빨리 만들어서 방영하는 물건들이라 뭔가 획기적인 내용을 집어넣기 보다는 비슷한 내용들로 만드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 * '''처음으로 위험을 인지한 사람이 필사적으로 경고를 하지만, 그걸 듣는 사람들은 그를 미친사람 취급한다.'''&lt;br /&gt;
 크리처물 만이 아니라 재난물이나 슬래셔 영화에서도 자주 나오는 클리셰. 주로 첫 경고자가 어린아이나 업계 내에서 평판이 안좋은 사람일 경우가 많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 * '''언제, 어디서건, 어떤 상황이건 간에 크리처는 인간만을 집요하게 노린다.'''&lt;br /&gt;
 개중에는 일반 생물이나 기존의 생물을 기반으로 한 키메라형 괴물들도 있지만,뭐가 어찌됐건 간에 사람만 보이면 무조건 달려든다. 딱히 자신에게 위해를 가하지 않아도, 배가 불러서 딱히 사냥할 필요가 없어도, 심지어는 바로 옆에 인간 따위보다 더 영양가 높은 먹이감이 있어도 인간만을 노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 * '''고생고생해서 잡았더니 더 큰놈이 나와서 끔살'''&lt;br /&gt;
 보통은 숨어있던 동족, 아니면 영화 내내 날뛰던 놈은 새끼이고 어른이 나중에 나온것으로 처리하는데, 가끔은 그딴 설명도 없이 갑툭튀하는 경우도 있다.(...)&lt;br /&gt;
&lt;br /&gt;
 * '''다 죽은 줄 알았지만 속편을 암시하는 듯 마지막 엔딩에 괴물이 다시 살아난 채 영화가 끝난다.'''&lt;br /&gt;
 반전이라 하기도 뭐할 정도로 매우 자주 쓰이는 결말이다. 혹은 괴물의 알을 비춰주기도 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== 크리처의 종류 ==&lt;br /&gt;
딱히 크리쳐 물이라는 정의가 있는것은 아닌 관계로, 등장하는 괴물의 종류도 다종다양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 * 자연 돌연변이&lt;br /&gt;
 특별한 이유는 없이, 그저 자연계 생물중에 돌연변이 식으로 대형종이 태어난 경우. [[죠스]]의 상어나 상당수의 [[악어]]가 나오는 영화가 이런 경우.&lt;br /&gt;
&lt;br /&gt;
 * 인위적 요소에 의한 돌연변이&lt;br /&gt;
 주로 약품이나 방사능 등에 노출된 생물이 돌연변이를 일으켜 살인괴물로 성장한 경우. [[괴물(영화)|괴물]]의 괴물, [[엘리게이터]]의 거대악어, [[프릭스]]의 거미 등.&lt;br /&gt;
&lt;br /&gt;
 * 인공적으로 만들어진 존재&lt;br /&gt;
 특정 목적을 위해 인간이 만들어낸 괴물이 탈주 및 폭주하는 경우. 상어와 문어를 합쳐 군사용으로 만든 [[샤크토퍼스(영화)|샤크토퍼스]]나 [[로트와일러]]를 군용으로 만들다가 폭주하는 로트와일러 등.&lt;br /&gt;
&lt;br /&gt;
 * 멸종개채, 또는 미확인 개채가 나타난 것&lt;br /&gt;
 [[불가사리(영화)|불가사리 시리즈]]의 그래보이드 등은 아주 오래전에 멸종해서 화석으로만 발견되던 녀석이라는 설정.&lt;br /&gt;
&lt;br /&gt;
 * 신화, 전설에 등장하는 괴물이나 [[크립티드]]가 실제로 튀어나온 경우.&lt;br /&gt;
&lt;br /&gt;
 * 그딴거 없다, 그냥 갑툭튀&lt;br /&gt;
 아주 드문 경우지만 별 설명 없이 괴물이 튀어나오는 경우도 있긴 하다. 대표적으로 [[디센트]]가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기관 + 크리쳐물 ==&lt;br /&gt;
크리쳐물의 유형중 하나, 여러가지 각기 다른 특성과 능력을 보유한 크리쳐들에 대해서 연구하거나 격리하고 대응하는 인류의 집단, 조직등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는 유형. 이 경우 [[오브젝트물]]에도 포함되는 경우도 많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유형은 우선 [[닥터후]]의 [[UNIT]]에서 최초로 시도되었고[* UNIT이 처음 등장한 닥터후 The Invasion 에피소드의 방영일은 1979년] 현재의 '기관 + 크리쳐물'과 비슷하게 나온 것은 [[닥터후]]에 등장하는 조직인 [[토치우드]]이다. [[토치우드]]는 이후 개별 스핀오프 드라마로도 만들어졌다. 아마 이 유형에 또다른 선두주자는 [[SCP 재단]]일텐데 사실 닥터후의 [[토치우드]]가 [[SCP 재단]]보다 먼저 더 생겼다.[* SCP 재단의 시작일은 2007년이지만 토치우드 설정이 처음 등장한 닥터후 Army of Ghosts 에피소드 방영일은 2006년 7월이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타 크리쳐물과 차별화되는 특징은 작품에서 등장하는 크리쳐들이 단 한개가 아니라는 것. 다른 크리쳐물들이 오직 하나의 괴물 혹은 한 종족의 괴물에 대해서만 다룬다면 이 유형은 각 여러 크리쳐들 마다 고유의 특성이나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. 또 일단 인류 기술력으로 어느정도로 대응이 가능한 수준이긴 하다. 물론 여전히 위태위태한 상황이기에 조그마한 사건이라도 터졌다가 바로 인류멸망테크를 타는 [[코즈믹 호러]]급 크리쳐도 만만치 않지만&lt;br /&gt;
&lt;br /&gt;
아래는 이 유형의 작품 목록&lt;br /&gt;
&lt;br /&gt;
 * [[헬보이]] : [[B.P.R.D.]] 항목 참조&lt;br /&gt;
&lt;br /&gt;
 * [[닥터후]] ([[오브젝트물]]도 포함) : 모든 에피소드가 그런 것은 아니고 [[UNIT]]이나 [[토치우드]]등이 등장하는 일부 에피소드 한정. 작품의 세계관상 워낙 [[외계인]]들이 전세계적으로 존재하다보니 꼭 UNIT이나 토치우드가 아니더라도 기타 외계인들에 대해 격리하고 있는 기관들도 종종 등장한다. 예를들어 The Wedding of River Song 에피소드에서 [[사일런스]]들에 대해 격리하고 있던 군대라던가&lt;br /&gt;
 * [[토치우드]] ([[오브젝트물]]도 포함) : 닥터후의 스핀오프 시리즈, 닥터후와는 다르게 오로지 외계인들에 대해 연구, 대항하고 있는 토치우드의 이야기만을 그린다.&lt;br /&gt;
 * [[SCP 재단]] ([[오브젝트물]]도 포함)&lt;br /&gt;
 * [[캐빈 인 더 우즈]]&lt;br /&gt;
 * [[로보토미 코퍼레이션]]&lt;br /&gt;
 * [[특근]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나무위키에 열람된 크리쳐물 목록 ==&lt;br /&gt;
 * [[디센트]]&lt;br /&gt;
 * [[딥 라이징]]&lt;br /&gt;
 * [[딥 블루 씨]]&lt;br /&gt;
 * [[레비아탄]]&lt;br /&gt;
 * [[THEM!]]&lt;br /&gt;
&lt;br /&gt;
 [[추가바람]]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장르]]&lt;br /&gt;
[include(틀:문서 가져옴,title=크리처물,version=3)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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