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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타구치 류스케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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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24T05:11:36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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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2월 6일 (월) 19:04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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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2-06T19:04:15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'''http://pds26.egloos.com/pds/201503/03/48/d0038448_54f520357bd84.jpg'''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'펑키 웨폰'이라는 별명과 함께 최근에는 유쾌하고 독특한 캐릭터상을 보여주고 있는 실력자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고등학생 때는 축구, 대학생 때는 아마추어 레슬링 선수로 뛰었던 타구치는 2002년에 기무라 켄고 신일본 프로레슬링 스카우트 부장의 스카웃을 받았고, 같은 해 9월에 테스트에 합격하여 입문한 후 2달 후인 11월에 데뷔전을 치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그 후 전반부 시합에서 눈에 띄는 활약을 보여 상당히 빨리 두각을 보였는데, 특히 드롭킥을 깔끔하게 사용해 '드롭킥 마스터'라는 별명을 자랑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2005년 2월에 멕시코의 메이저 단체 CMLL에 해외수행을 떠난 타구치는 같은해 10월에 복귀했고, 2006년부터는 지금도 이어지고 있는 허리 흔들기 동작의 춤 '타구 댄스'를 선보여 '펑키 웨폰'이라는 별명을 얻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2006년 2월에 IWGP 주니어 헤비급 태그 타이틀을, 2007년 3월에 IWGP 주니어 헤비급 타이틀을 차례로 획득했고, 2009년부터는 이전에 없을 대활약이 시작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바로 프린스 데빗 (*현재는 WWE NXT의 '핀 베일러')과의 태그팀 'Apollo 55 (*'아폴로 고고'라고 읽음)'를 결성한 것으로, 이후 4년동안 IWGP 주니어 헤비급 태그 챔피언 4번, J SPORTS CROWN 6인 태그 토너먼트 우승 2번, SUPER Jr. TAG TOURNAMENT 준우승 1번, 2010년도 도쿄 스포츠 선정 프로레슬링 대상 연간 베스트 바웃상 수상 등의 엄청난 활약을 보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또한 타구치 개인 활약으로는 BEST OF THE SUPER Jr. 우승 1번, CMLL 세계 웰터급 챔피언 1번의 성과를 거두었지만 IWGP 주니어 헤비급 챔피언 등극은 이루지 못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다가 2013년 4월에 프린스 데빗의 배반으로 Apollo 55 해산, 2013년도 BEST OF THE SUPER Jr. 리그전 도중 부상으로 장기결장 등 불행이 이어지며 힘든 시기를 보내게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1년 후인 2014년에 복귀를 한 타구치는 4월에 프린스 데빗과의 싱글매치에서 승리를 거두었고 (*시합 후 화해의 악수를 나눈 데빗은 신일본을 떠나 WWE로 진출), 가을부터는 신기술 히프 어택과 앵클 홀드를 구사하고 '오 마이 &amp;amp; 갓 펑클' 등 뜻을 알 수 없는 말들을 하는 새로운 캐릭터를 보이기 시작한다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이전의 상대적으로 얌전한 모습에서 탈피해 자유롭게 싸우겠다고 선언한 타구치는 단숨에 생애 2번째 IWGP 주니어 헤비급 챔피언에 올랐고, 하반기를 챔피언으로서 보내는데 성공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2015년 1월에 케니 오메가에게 타이틀을 빼았기고 2월의 리벤지 매치에서는 목 부상까지 당하면서 일시 결장에 들어가는 역경이 찾아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사실 신일본 주니어 헤비급 선수들 중에서도 가장 두뇌회전이 좋다는 평가를 듣고있고 새로운 기술들을 여럿 개발하는 등 다양한 시도를 하고있는 타구치가 다시 부활을 위해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기대하며 지켜 볼 가치가 있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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