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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탁순국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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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2월 5일 (일) 12:06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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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상위 문서 : [[가야]]&lt;br /&gt;
[include(틀:한국의 역사)]&lt;br /&gt;
[include(틀:6가야)]&lt;br /&gt;
[include(틀:변한의 국가)]&lt;br /&gt;
[include(틀:진한의 국가)]&lt;br /&gt;
||&amp;lt;:&amp;gt;&amp;lt;width=30%&amp;gt; [[진#s-1.1|진]]  ||&amp;lt;:&amp;gt; {{{+1 ← }}}||&amp;lt;:&amp;gt;&amp;lt;#fbc4c4&amp;gt;&amp;lt;width=30%&amp;gt; [[변한]] [br]탁순국  ||&amp;lt;:&amp;gt; {{{+1 →}}}||&amp;lt;:&amp;gt;&amp;lt;width=30%&amp;gt;&amp;lt;#fbc4c4&amp;gt; [[신라]]에 복속 ||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탁순국(卓[* 㖨이라고도 쓴다]淳國)은 우리나라 사서에는 안 나오고 『[[일본서기]](日本書紀)』신공기(神功紀)와 흠명기에만 나오는 (후기) 가야연맹의 소국이다. 종전에는 [[대구광역시|대구]]로 비정하였으나 요즘은 [[경상남도]] [[창원시]]에 비정하는 의견이 우세적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역사 ==&lt;br /&gt;
&amp;gt;신공왕후 46년 봄 3월 을해삭(1일)에 사마숙녜(斯摩宿禰；시마노스쿠네)를 탁순국(卓淳國)에 파견하였다[사마숙녜는 어떤 성(姓)을 가진 사람인지 알 수 없다.]. 이때 탁순왕(卓淳王) 말금한기(末錦旱岐)가 사마숙녜에게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. “갑자년(甲子年, 일본서기 기년으로는 244년이나, 이주갑 인상을 하면 364년이다.)  7월 중에 백제인 구저(久氐), 미주류(彌州流), 막고(莫古) 세 사람이 우리나라에 와서 ‘백제왕은 동방(東方)에 일본이라는 귀국(貴國)이 있다는 말을 듣고신들을 보내 귀국에 조공하도록 하였습니다. 그래서 길을 찾다가 이 땅에 이르렀습니다. 만약 신들에게 길을 가르쳐 통할 수 있게 해준다면 우리 왕은 반드시 군왕(君王)에게 깊이 감사할 것입니다.’라고 말하였다. 그때 왕이 구저 등에게 ‘본디 동쪽에 귀국이 있다는 것을 들은 바 있지만, 아직 왕래한 적이 없기 때문에 그 길을 알지 못한다. 다만 바닷길이 멀고 파도가 거칠어서 큰 배를 타고서야 겨우 왕래할 수 있을 것이다. 비록 길이 있다고 해도 어찌 능히 도달할 수 있겠는가?’라고 말하였다. 이에 구저 등이 ‘그러면 지금 당장은 건너갈 수 없겠습니다. 다시 돌아가 선박을 준비한 다음에 왕래하는 것이 좋겠습니다.’라고 말하였다. 또한 ‘만약 귀국의 사신이 오면 반드시 우리나라에 알려주십시오.’라고 당부하고 이내 돌아갔다.” 사마숙녜는 곧바로 겸인(傔人) 이파이(爾波移；니하야)와 탁순인 과고(過古) 두 명을 백제국에 파견하여 그 왕을 위로하였다. (후략)&lt;br /&gt;
&amp;gt;일본서기 권 제9 신공왕후 46년조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gt;2년 여름 4월 (중략) 성명왕 (백제 성왕)은 &amp;quot;(중략) 탁순은 임금과 신하가 나뉘어 뿔뿔이 흩어져 왕 스스로가 귀부하려는 생각으로 신라에 내통하였다 (중략)&amp;quot;고 하였다.&lt;br /&gt;
&amp;gt;일본서기 권 제19 흠명천황 2년조&lt;br /&gt;
&lt;br /&gt;
530년대에 서쪽으로는 [[백제]]의 군대가 [[안라국]](安羅國 [[경남]] [[함안]])까지 진격하고, 동쪽으로는 [[신라]]가 남가라국(南加羅國, [[금관국]]. [[경남]] [[김해]])까지 다가오고 있을 때, 탁순국주(卓淳國主)가 신라에 내응하여 복속됨으로써 멸망하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아리사등]](阿利斯等)이 탁순국의 마지막 왕으로 나온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가야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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