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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탁영진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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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7-26T23:50:48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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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2월 4일 (토) 16:24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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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2-04T16:24:16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상위 문서 : [[리멤버 - 아들의 전쟁]]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img2.sbs.co.kr/img/sbs_cms/WE/2015/12/08/WE75478483_w1000.jpg?width=400&lt;br /&gt;
1974년생[* 2016년 기준 43세]&lt;br /&gt;
38세[* 2011년. 검사] -&amp;gt; 42세[* 2015년. 부부장검사] -&amp;gt; 43세[* 2016년. 부장검사]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[[리멤버 - 아들의 전쟁]]의 등장인물. 배우 송영규가 연기한다.[* 담당배우인 송영규는 이전에 [[추적자 더 체이서]]에서도 검사([[박민찬]]) 역할을 맡았는데 이 때는 오히려 [[홍무석]]과 비슷한 부패검사 역할이었다. 재밌게도 그 전에 [[투윅스]]에서는 탁영진과 비슷하게 제대로 된 검사역할을 했다가 여기서는 반대되는 역할을 한 홍무석역의 엄효섭과는 정 반대의 케이스이다. 한편, 영화 부러진 화살과 드라마 [[신의 저울]]에서도 변호사 역할을 맡은바 있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상세 ==&lt;br /&gt;
'''38 -&amp;gt; 42세(부부장검사 → 부장검사). [[라인#s-1.2|족보끈]] 짧은 검사'''&lt;br /&gt;
&lt;br /&gt;
[[박동호]] 변호사와 얽히면서 족보끈을 길게 수선했고, [[이인아]]의 검사 시절 선배였다. 꽤나 자상하다. --[[츤데레]]다-- 인아가 자꾸 [[형사]]들이랑 현장에 나가자 업무분장을 좀 하라며 질책한다. 그러면서도 계속 인아를 챙겨준다. 업무에 관해서만은 엄하고 사적으로는 친근한 선배인 셈.&lt;br /&gt;
&lt;br /&gt;
12회에서 [[홍무석]] 검사 관련 사건을 인아를 통해 알게 되어 &amp;quot;형사 사건까지 조작하다니 별 수 없군!&amp;quot; 이라며 분노한다. 그리하여 지검장의 승인을 받아 홍무석 검사의 내부 감사로 압수 수색을 하게 된다. 홍무석 검사는 여기에 뒷감당을 어찌 할 거냐며 따졌지만 전혀 아랑곳하지 않고 오히려 정당한 명령에 의거한 행동일 뿐이라고 한다. 결국 홍무석은 수색을 회피하기 위해 검사직을 사임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1회에 등장할 때부터 원리원칙주의자인 올곧은 인물이라는 것이 보였지만, 이인아에게 검사 임용 당시 선서 내용을 언급하는 장면과 함께 진짜 검사는 무엇인지를 보여주는 인상 깊은 장면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13회에서 이인아에게서 영원전기의 일호그룹 비자금 조성 관련 자료를 받아 수사를 개시한다.[* 서진우의 최종공판에 결정적 증거로 작용해 피고측의 승소로 재판을 이끌게 한다.] 그 과정에서 일호물산 사장인 석주일이 영원전기 실소유주로 밝혀져 체포영장을 발부해 체포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차기 부장검사가 될 가능성이 제일 높다는 [[이인아]]의 말에 쑥쓰러워하고 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[[남일호]]가 탁 검사에게 전화해서 만난 자리에서 남일호가 자신을 도와주면 어떻겠냐고 제안하지만 탁 검사는 단호하게 거절한다. [[http://tvcast.naver.com/v/717712|링크]] --남일호 잘 들었냐?-- 그리고 여경이 실적에 목 말라 진우에게서 온 마약파티 첩보를 자신이 수사하겠다고 하자 다른 부서 관할인데 끼어들지 말라고 나무란다. 물론 이는 철저한 원칙주의자답게 지극히 원론적인 입장을 말한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15회에서 박동호와 단둘이 만나 계속 정보를 주고 받는 모습을 보였는데, 이후 자신이 남일호의 제안을 내쳐버렸던 것을 떠올리더니 갑자기 박동호와 서진우에게서 얻은 자료를 남일호에게 바치며 사실상 부하가 된다. 탁영진의 변심을 안 변두리 로펌은 믿을 사람 없다며 개탄하고[* 단 [[서진우]]와 [[이인아]]는 별 반응 없었는데 이것이 복선이었다. 애초 둘 사이의 밀약으로 탁 검사가 일호그룹에 잠입하여 부하가 된 것이기 때문. 물론 다른 사람에겐 극비였다.], [[박동호]]도 매우 분노하여 탁영진에게 따지러 오지만 매정하게 쫓아내 버린다.[* 물론 밀약이었으니 동호는 몰랐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런데 [[홍무석]] 변호사는 탁영진에 대해 의혹이 가득한 눈초리를 계속 보내고, 탁영진도 홍무석 '''변호사님'''은 검사 시절에나 상관이었다며 디스하며 영 손발을 안 맞추는 모습을 보였다. 홍무석이 일호그룹의 탈세행적을 지워 버린 것에 대해 능력 좋다고 비꼬기도 했다.--다만 이건 홍무석이 칭찬으로 받아들였다 짬이 몇 년인데 말이야--&lt;br /&gt;
&lt;br /&gt;
홍무석이 검사 시절 맡은 세무조사 건에 열중하는 모습을 보이며 [[박동호]] 사건에는 교묘하게 연루되지 않는다.[* 이사건은 [[홍무석]]의 후배인 고 검사가 맡는다. 물론 탁영진 만한 포스는 안나오는 그저 그런 인물로 변호인 서진우에게 발린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채진경 검사와 검찰청사 건물 복도에서 마주쳤을 때에는 검찰총장님과 바둑 두러 간다는 소리를 해서 채진경을 어리둥절하게 했다. 나중에 탁영진이 일호의 부하 노릇을 하고 있음을 안 채진경과 다시 마주쳤을 때에는 '제가 알던 선배와는 다른 사람인 듯하다'며 신랄하게 디스당했는데, 함께 서 있던 홍무석과 달리 탁영진은 별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.[* 이 때 바둑을 두면서 일호그룹 잠입수사 보고를 하였던 것. 디스당했을때 별 반응이 없었던 것도 당연하다. 아니 오히려 반응하면 안 된다. 들키면 안 되기 때문.]&lt;br /&gt;
&lt;br /&gt;
15회부터 18회까지 일호그룹의 지시를 계속 따랐다. 18회 종반에 재판이 남규만에게 유리하도록 검사 교체를 획책하는 일호그룹을 위해, 탁영진은 놀랄 만한 새 검사를 준비했다며 남일호와 홍무석에게 소개하는데... 그 검사는 바로 '''[[이인아]].'''&lt;br /&gt;
&lt;br /&gt;
애초에 탁영진은 서정석 검찰총장[* 18화와 19화에서 이름이 언급됨,], 그리고 서진우, 이인아와의 치밀한 상의 후 일호그룹에 잠입 '출장'했던 것으로, 이인아의 검사직 복귀도 그가 추천한 것이었다. ~~[[호랑이|호랑이를 잡으려면 호랑이굴에 들어가라]]~~ 이로써 탁영진은 방심하고 있던 일호그룹의 뒷통수를 제대로 후렸다.[* 18회에서 검찰총장 호출을 받아 총장실에 들어가서 검찰총장이 모든 걸 매수로 땜빵하려고 하는데다, 채진경 검사를 교체시키는 [[남일호]]에게 제대로 열 받아있어, &amp;quot;나 참...지금 때가 어느 때인데, 이런 정신나간 영감탱이...&amp;quot;라고 하고, 탁 검사는 잠입수사 상황을 보고하며 &amp;quot;그러게나 말입니다. 일호그룹 출장도 거의 다 끝나갑니다.&amp;quot; 라고 한다.] 박동호와의 술자리에서 고개 숙이느라 근질거렸다며 회포를 푼다. ~~박동호가 때릴 뻔 했다고 말하는 농담은 덤~~&lt;br /&gt;
&lt;br /&gt;
이후 일호그룹 잠입으로 얻은 정보를 토대로 [[남일호]], [[홍무석]] 및 그들에게 매수당한 [[대한민국 법무부|법무부]] 차관 장현수[* 20회에서 서울중앙지검 강력부가 장현수 법무부 차관을 뇌물 및 정치자금 수수 혐의로 긴급 체포하여 조사 중이다.] 및 국회의원 등을 심판하는 재판의 검사가 될 것이 유력시된다. 분량의 한계로 직접 나오진 않았으나 남일호, 홍무석, 장현수를 체포한 검사였기 때문이다. 역시 나오진 않았으나 배 형사도 자수해서 같이 처벌받았을 수 있다.[* 아버지 병원비라는 사정이 있어 정상 참작되기는 했을 것이다. 하지만 감봉 및 강등은 최소 불가피할듯.]&lt;br /&gt;
&lt;br /&gt;
결국 20회에서 [[남일호]]를 자택에서 체포했고, 후배 [[이인아]]를 수사관들과 함께 보내서 [[홍무석]]도 체포해갔다. 인아는 홍무석을 체포하며 &amp;quot;당신은 법조인의 수치야&amp;quot;라고 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공공의 적]] 2편의 검사 [[강철중]]처럼 올곧은 검사로 일관했다. 물론 영진이 좀 더 점잖기는 하다.[* 강철중 검사였으면 멘탈 터져 남일호를 체포하기 앞서 마구 때렸을 것 같다(...). 강철중 캐릭터는 형사와 검사 버전 둘 다 과격하고 말보다 주먹이 먼저 나가는 단순무식한 캐릭터이다. 물론 남일호 같은 악당에게는 저승사자 그 자체.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어록 ==&lt;br /&gt;
&amp;gt; '''([[남규만]]이) 돈 권력 다 가졌는데 하나가 없어, 그게 뭔지 알아? 인간성.''' -[[박동호]]에게 하는 말.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gt; '''안주는 못 먹겠네요. 비위가 상해서... 예의는 여기까지만 차리겠습니다. 남일호 회장님, 지금까지 늘 이런 식으로 해 오셨습니까?'''&lt;br /&gt;
&amp;gt; '''오늘 마신 한 잔 술값은 제가 따로 내고 가겠습니다! 그럼...''' - [[남일호]]가 탁 검사를 매수하기 위해 만난 자리에서&lt;br /&gt;
&amp;gt; (중략) '''일호의 개 노릇이, 훨씬 더 잘 어울리시네요. 당신과 같은 법밥을 먹는다는 게 구역질이 나네..''' - 남일호가 탁 검사를 매수하기 위해 만난 자리에서 [[홍무석]]에게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gt; '''[[홍무석]]이가 [[일호그룹]] 커버쳐가면서 까지 뻔뻔하게 검사짓 했다 이거지??''' - 12회(1)&lt;br /&gt;
&amp;gt; '''나도 그 인간 형사사건까지 은폐시키려고 했던 걸 안 이상 더는 못 참겠다!''' - 12회(2)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gt; ''' 야야!! 있어 봐! 내가 싫다고 안 했잖아! 지금. [[이인아|얘가]] 급해졌어! 아이~~줘봐!''' - 13회(1)&lt;br /&gt;
&amp;gt; ''' 서울중앙지검 탁영진 검사입니다.일호물산 [[석주일(리멤버 - 아들의 전쟁)|석주일 사장님]]. 당신이 영원전기 실소유주지??''' - 13회(2)&lt;br /&gt;
&amp;gt; ''' 당신을 탈세 및 횡령,정치자금법 위반혐의로 긴급 체포합니다.''' - 13회(3)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gt; '''[[홍무석|홍 부장이]] 아주 깔끔하게 꼬리 자르고 나갔잖아. 수사가 아주 꽉 막혔다. 막혔어!''' - 14회(1)&lt;br /&gt;
&amp;gt; '''그나저나 홍 부장 그 인간. [[일호그룹|일호로펌]] 가서는 아주 제대로 총애를 받는 것 같더라.''' - 14회(2)&lt;br /&gt;
&amp;gt; '''일호 밥 먹는 인간들 아무도 안믿어!''' - 14회(3)&lt;br /&gt;
&amp;gt; '''대한민국 검사 우습게 보는 남일호라면 내가 빠질수가 없지.''' - 14회(4)&lt;br /&gt;
&amp;gt; '''야! [[남여경|남 검사]]! 마약 특수부 담당인거 몰라?? 특수부한테 넘겨!''' - 14회(5)&lt;br /&gt;
&amp;gt; '''야! 임마! 너 벌써부터 밥그릇 싸움 하자는 거야?? 안 돼!''' - 14회(6)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gt; '''하! 내가 특수부에 넘기라고 그렇게 일렀는데 , 끝내 [[남여경|이 자식이]] 정말!''' - 15회(송재익 변호사가 녹화 해 놓은 영상을 보던 중 / 1)&lt;br /&gt;
&amp;gt; '''재벌 3세들[* [[남규만|일호그룹 남규만 사장]]과 배철주 세현그룹 상무이사]이 아주 정신을 못 차리는 구만!''' -15회(송재익 변호사가 녹화 해 놓은 영상을 보던 중 / 2)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gt; '''일호그룹 출장도 거의 다 끝나 갑니다.''' -검찰총장과의 일호그룹 잠입수사 대면보고 자리에서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gt; '''남일호 회장이 [[채진경]] 검사를 [[이인아|교체 시켜 달라고]] [[페이크다 이 병신들아|했다면서요??]] ''' -18회에서 [[남일호]] 한테 검사 교체 요구를 받고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gt; '''[[박동호|박변]]이 나 쓰레기처럼 생각 해야 [[남일호]] 그 능구렁이가 날 의심 안 할거 아냐''' -19회에서 박동호와 식사를 하던 중 모든 사실을 말해 주면서(1)&lt;br /&gt;
&amp;gt; '''내가 그 인간 비위 맞추느라고 속이 얼마나 느글거렸는지 박변 모른다.''' -19회에서 박동호와 식사를 하던 중 모든 사실을 말해 주면서(2)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리멤버 - 아들의 전쟁/등장인물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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