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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태(영화)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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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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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2월 5일 (일) 14:23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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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[[한국 영화/목록]]&lt;br /&gt;
&lt;br /&gt;
胎 , The Placenta&lt;br /&gt;
&lt;br /&gt;
~~포스터가 선정적이라 올리기 곤란하다.~~&lt;br /&gt;
&lt;br /&gt;
[[하명중]]의 세 번째 작품으로 1972년 발표한 천승세의 중편소설 『낙월도』를 원작으로 하고 있다. [[1986년]] 5월 4일 주간조선에 의하면 한국적 정서와 배경을 소재로 한 이 영화는 살인장면과 여체노출, 섬을 지배하는 카리스마적 존재인 최 부자에게 대항하는 마을사람들이 부정적인 민의로 비쳤다는 지적을 받았을 뿐 큰 말썽은 없었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하명중이 감독을 맡았고 제작은 나한봉과 공동으로 했다. 무아지경으로 춤추다 벼랑에서 떨어져 죽는 무당 청백 역은 국제무당인 채희아가 맡고 있다. 채희아는 서울대 음대에서 국악을 전공하고 미국 UCLA에서 세계 무속을 전공한 후 당시 민속학자 조자용(에밀레박물관 대표)에게 발탁되어 1980년에 일시 귀국, 만수무당 김금화에게 내림굿을 받고 무당이 된 인물이다. 내림굿을 받는 장면이 KBS-TV 특집 프로그램으로 방영되면서 무속에 대한 인식이 많이 새로워졌으며 이 영화는 평단의 주목을 받았다. 1974년 국립극장 무대에 올린 오태석의 연극 「태」와는 근본적으로 다른 내용인데. 오태석의 연극은 조선 왕조의 역사 중 단종과 세조의 왕위찬탈에 얽힌 비극적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. [[전두환]] 정권과 더불어 당시 이에 협조하는 종교계 및 언론들을 비판하는 영화이다. 특히 부패한 무속신앙을 집어넣어 그들을 비판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배우는 [[이혜숙]], [[마흥식]], 채희아, 백황기, 원미원, 조정수, 조은영, 조학자, 최일, 송일근 등으로 주연인 이혜숙과 무흥식을 제외하면 거의 모두 신인들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외부와의 교류가 단절된 섬 낙월도에는 최 부자(최일) 등 몇몇 지주가 섬의 경제권을 독점하고 있다. 그들은 바다에서 잡은 고기를 빼돌린 후 명바위를 다스리는 수신 때문에 흉어가 들기 시작했다고 소문을 낸다. 뿐만 아니라 섬 주민들에게 이자 돈을 꾸어주고 이를 미끼삼아 섬을 장악한다. 종천(마흥식)과 귀덕(이혜숙)은 섬을 되살리려고 노력하고 그 사이 최 부자에게 빚진 주민들은 섬을 떠나거나 죽임을 당한다. 이에 분노한 종천은 최 부자 일당을 처치하고 무당 청백(채희아)의 손에 죽게 되면서도 섬의 자유를 갈구한다. 그러나 청백이는 무아지경에서 춤을 추다 벼랑에서 떨어져 죽고 귀덕이 종천의 아이를 낳으면서 낙월도에는 다시 평화가 깃든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촬영지는 [[전라북도]] [[부안군]]에서 위도를 거쳐 2시간쯤 가면 있는 왕등도인데 그 중 하왕등도에서 촬영했다. [[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amp;amp;mid=sec&amp;amp;sid1=102&amp;amp;oid=038&amp;amp;aid=0001984058|자세한 것은 참조]]&lt;br /&gt;
[[분류:한국 영화]]&lt;br /&gt;
[include(틀:문서 가져옴, title=태, version=19)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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