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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태사경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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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5-05T17:22:32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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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2월 7일 (화) 10:23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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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2-07T10:23:13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상위 문서 : 『[[검신무]]』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[[풍종호]]의 무협소설 『[[검신무]](劍神舞)』에서 녹림(綠林)의 한 산적패 두목으로 처음 모습을 드러냈다가 [[도운연]]을 만나고 빠르게 인생역전에 성공하여 [[왕삼구|전대 녹림왕]](綠林王)의 후계자에 이르게 되는 중요인물이다. 어릴 때부터 녹림도였기에 도적질은 물론 살인을 하는 것도 다반사였으므로, 칼을 서슴없이 다뤄 '''도마(刀魔)'''라는 별호를 얻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태사경을 어린 나이에 거둔 스승이자 양부도 녹림도로, 그는 녹림왕의 진전이 남아있다는 한 가문에 잠입하여 무공을 훔쳐내는 데 성공한다. 이후 그는 태사경을 데리고 떠돌며 죽기 전까지 녹림왕의 무공을 연성해봤지만, 하필 그 무공이 [[건곤일기공|건곤일월기]](乾坤日月氣)였기에 끝내 소망하던 고수(高手)가 되지는 못한다. 건곤일월기는 물론 고수가 되고자 하는 소망까지 전해받은 태사경은 강해지기 위해 싸움을 회피하지 않으며 고수들을 찾아다닌다. 그러다 주변 도적들을 두들겨 패거나 쳐 죽이는 일이 일상사라는 [[화산파(풍종호)|화산파]](華山派)의 태허자(太虛子)에 대한 소문을 듣고, 그라면 자신과 충분히 싸워줄 것이라 여겨 먼 길을 찾아가 그의 앞마당에서 삼개월간 도적질을 하며 만남을 기다렸다. 그리하여 태사경은 고대하던 태허자를 만나는데, 황당하게도 태허자는 태사경을 보자마자 '만나서 반갑소. 이만 실례.'라는 말만 남기고 순식간에 도주해 버린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황당무계했지만 이유를 알 수 없었고, 주변 녹림도와의 분쟁을 당해낼 수 없었던 태사경은 장강을 따라 내려오다 자신을 찾아온 지장문(地藏門)의 석승(石僧)을 만난다. 좋은 기회라 여기고 [[신주제파|신주십삼파]](神州十三派)의 아성에 도전해 보고자 석승에게 싸움을 걸었으나, 석승도 낼름 도망을 친다. 그러면서 석승은 화산파와 지장문의 문도는 절대 태사경과 싸우지 않을 거라며 정히 싸우고 싶다면 멀리 [[아미파(풍종호)|아미]](峨嵋)나 [[청성파(풍종호)|청성]](靑城) 쪽을 알아보라고 말을 해준다.[* 『[[녹림대제전]](綠林大帝傳)』에 사유가 나온다. 건곤일월기는 다른 무공에 쉽게 물들기 때문에 이 사실을 잘 알고 있는 화산파와 지장문의 제자는 싸움을 하지 않고 피한다.] 그래서 태사경은 청성파 인근의 백제성(白帝城)에 이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팍팍한 생활에 지쳐 이제 갓 녹림에 받을 디딘 초보들을 데리고 도적질을 하며, [[녹림육무상]](綠林六武相)의 노두 이소릉과 칼질을 하기도 하면서 태허자의 경우처럼 청성과 아미의 제자를 만나기를 기다린다. 결국, 수십 년 만에 [[청성육검협|육검협]](六劍俠)의 뒤를 이어 세상에 나온 도운연과 [[배원세]]를 만난다. 다시 나타나 시비를 거는 이소릉 때문에 원하던 도운연과 싸움을 할 수는 없었지만, 태사경은 이번에도 이소릉을 때려 눕힌 뒤 녹림패 두목의 자리까지 그에게 넘겨버리고 도운연과 배원세를 쫓아간다. 그래서 백제성에서 도운연과 대결을 할 수 있었고, 이때 태사경에게 자리한 건곤일월기가 아직 완벽히 발아(發芽)하지 않았음을 꿰뚫어본 도운연은 그에게 어떠한 숙명[* 동질감이다. 고수가 되려는 태사경의 모습을 보며 검신이 되고자 하는 자신의 모습이 비춰졌기 때문이다.]을 느끼고 성장을 돕기로 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러한 도운연과의 인연을 시작으로 [[개방(풍종호)|개방]](丐幇)의 [[완롱자]](玩弄子)의 도움을 얻게 되었고, 그와 함께 여행을 하며 오호문(五虎門)에서 유만상과 분광검문(分光劍門)에서는 형무기와 불꽃튀는 비무를 벌이며 성장할 수 있었다. 그리고 결정적으로 개방의 [[태대노인|태장로]]를 만나면서 건곤일월기를 깨울 수 있는 망아(忘我)에 관해 듣게 됨으로써 진정한 [[건곤일기공]](乾坤一炁功)을 깨우치게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도운연을 다시 만나길 고대하던 태사경은 드디어 여행을 끝내고 청성파로 돌아온 도운연과 다시금 격돌한다. 건곤일월기를 물들이지 않고 제대로 성장할 수 있도록 큰 도움을 준 도운연을 위해 태사경은 백 년 만에 재현되는 녹림왕의 절기를 펼쳐보이며 막상막하(莫上莫下)의 접전을 벌인다. 이 와중에 태사경은 도운연을 억제하고 있는 이질적인 붉은 색의 섭혼검기(攝魂劍氣)를 볼 수 있었는데, 이를 자신의 도기(刀氣)로 갈라버린다. 이것을 기회로 도운연은 섭혼검기를 완전히 방출할 수 있었고, 마경(魔境)의 굴레에서도 벗어나 완연한 검신경(劍神境)에 도달한다. 두 사람은 이제부터 본격적인 대결이라는듯 검강(劍罡)과 도강(刀罡)을 발휘하여 빠르게 공방을 주고받으며 가히 환상적인 모습을 보여준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유시필유종(有始必有終)[* 시작이 있으면 반드시 끝이 있다.]인지라 두 사람의 대결은 검신격(劍神擊)을 막지 못한 태사경의 패배로 마무리 되고, 태사경은 검신격을 막을 수 있을때까지 한동안 청성파의 도운연 곁에서 머무르기로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무공 ==&lt;br /&gt;
 * '''[[육살도법]](六殺刀法)''' : 양부로부터 건곤일월기와 함께 물려받은 무공이다. 건곤일기공을 깨우치기 전에는 내공이 부족하고 싸구려 칼을 사용하다보니 칼을 부러뜨리기가 일쑤였다. 그래서 태사경은 여러 자루의 칼을 패용하고 다닌다.&lt;br /&gt;
 * '''[[건곤일기공]](乾坤一炁功)''' : 백여 년 전 녹림왕인 [[왕삼구|녹림대제]](綠林大帝)의 무공이다. 백 년 만에 태사경이 건곤일월기에서 건곤일기공을 깨우친다. &lt;br /&gt;
[[분류: 풍종호 월드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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