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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태후(작약만가 : 서리꽃)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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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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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2월 7일 (화) 10:47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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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2-07T10:47:16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목차]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[[작약만가 : 서리꽃]]의 [[태후]]로 황제의 생모다. 하지만 하나밖에 없는 아들인 황제에게 모정이 없다. 그저 자신의 권력을 위한 수단 정도로 보며, 친아들인데도 얼굴이 흉하게 태어났단 이유로 마음속으로 혐오한다. ~~막장엄마~~&lt;br /&gt;
&lt;br /&gt;
천한 신분의 [[삼미랑]]이 황제의 총애를 받아 권력을 누리는 꼴이 보기 싫어, 소거를 압박해 삼미랑을 견제할 명문가 규수를 황제의 후궁으로 들이게 했다. 이때 천거된 사람이 장태중의 외동딸 [[리빈|장리]]. 즉 평범한 남자와 혼인해서 편안한 인생을 살 수 있었던 리를 지옥같은 황궁으로 끌고 온 장본인.[* 또 다른 원인은 태후에게 리를 추천한 [[소거]].] 다만 이쪽도 황제가 저리 심하게 리를 갈굴 줄 몰랐던 모양이지만 이용가치만 재는 걸 보면 인성이 참...&lt;br /&gt;
&lt;br /&gt;
여담으로 리가 하얀색에 가까운 옅은 톤이 색, 삼미랑과 황제는 붉은 색이 배색에서의 비중이 높다면 이쪽은 노란색이나 약간 칙칙한 색의 비중이 눈에 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소개 ==&lt;br /&gt;
황제의 생모이자 선황의 정궁황후 숙정씨. 나이는 환갑은 충분히 넘어보인다. 외관은 살집이 좀 있는, 거만하며 엄한 인상의 노부인이나 실상은 권력유지를 위해 교묘하게 머리 쓸 줄 아는 늙은 여우같은 캐릭터로 이쪽도 은근 무시 못할 꿍꿍이의 소유자이자 궁중 내 암투에 익숙한 인물.&lt;br /&gt;
&lt;br /&gt;
과거 언급에서 나오는데, 후궁 망모부인 소생의 일황자가 태자가 되어 자기 입지가 위험해지자 계략을 짜서 일황자를 모함해 죽게 만들고, 후환의 우려가 있는 망모부인도 완전히 밟아버리려고 [[순장]]하려 들었다. [[소거]]가 어머니를 살려 달라고 간청하자, 소거는 황적에서 파 버리고 호위대부로 만들고[* 말이 좋아 호위대부지, 황제가 치는 깽판 수습하고 삼미랑한테도 호위꾼이라는 멸칭으로 불리며 잔소리를 듣는 하인 신세다.], 망모부인은 황궁의 하녀로 삼아 그녀의 명줄을 자신이 쥠으로써 소거가 자신들에게 복종하지 않을 수 없게 만들었다. 의외로 철두철미하다. --아들내미가 멍청한데 통제 안 되서 문제지--&lt;br /&gt;
&lt;br /&gt;
또한 삼미랑에게 당하는 것 같으면서도 의외로 속내는 훤히 꿰고 있으며 도움 안 되는 자는 철저히 안 도와주고 내버려두는 이기적인 계략가. 다만 이쪽도 리의 진면목을 모두 살펴보지 못했다는 점에서 어느정도 방심 속성이 있는 둣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아들도 권력 유지의 기반으로만 보고 애정을 전혀 안 줬으며, 자기 아들이 태중에게 품은 증오심에 대해서도 잘 인지하지 못한 걸 보면 부모 유형 중에서는 정말 막장부모라 불려도 할 말이 없다. 또한 아들의 병적인 성질머리가 본인이 이용하려고 불렸던 리의 흑화를 불러서 본인과 아들의 몰락이 오게 된 걸 보면 이쪽도 자업자득.&lt;br /&gt;
== 행적 ==&lt;br /&gt;
황제의 친모로, [[삼미랑]]과 관계가 좋지 않기에 소거의 추천으로 리빈을 데려온다. 하지만 정작 황제가 리빈을 학대하고 행패를 부리는 걸 수수방관했다. 아마 이 때까지만 해도 리빈의 능력적 측면[* 이 황궁에서 살아남아 삼미랑과 호적수가 될 법한가 정도.]을 재고 있었는데 너무 순해서 못 당해낼 것 같다고 생각하고 방관했던 모양.[* 태후는 도와줄 가치가 없어 보이는 이들은 절대로 안 도와준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리빈이 황제를 속이고 태후궁으로 와서 도움을 청하자, 그녀가 회임 중인 아이를 출산하면 그 아이를 자신이 갖는다는 조건으로 보호해 주기로 한다. 이 때 리빈이 순한 줄로만 알았는데 삼미랑과 호적수가 될 법한 인물이라 여겨서 기뻐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선황의 무덤이 도굴되었다기에 시찰을 하러 궁밖으로 나갔는데, 그동안 황제의 침전에 불이 나서[* 사실은 리빈이 소거의 도움으로 벌인 짓임.] 황제가 엄청난 화상을 입고 다 죽게된 사건이 발생한다.  다시 돌아와서 황제의 모습을 보고 경악한다. 하지만 아들 걱정은 안 하고 가뜩이나 보기 흉한 아들이 더 흉해졌다고 생각하며 리빈에게 황제의 간호를 떠넘기는 정없는 막장부모의 모습만 보여줬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21화에서는 삼미랑과 리빈의 대결구도를 만들고 구경한다. 이 때 삼미랑과 서로의 속내를 알면서도 공통의 이익을 위해 넘어가주기식 맞대응을 하다가, 리빈이 등장해서 삼미랑을 궁지로 내몰자 속으로 즐거워하는 모습이 압권. 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맘 22화에서 황제의 용태에 대해 모종의 보고를 받고 무척 동요하며더니 그 직후 자신에게 가까이 다가선 리빈을 보고 기겁을 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23화에서는 황제의 죽음을 깨닫고 눈치를 채나 리빈의 반협박[* 이대로 황제의 죽음이 알려지면 태후가 황제에게 보낸 태후의 조카딸이 시해범으로 몰려 태후는 물론 태후 친정 전체가 역적으로 몰리고 폐위될것이란 것]을 듣고 얼른 리빈쪽으로 태세를 바꾸고 리빈의 황후즉위를 축하해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24화에서는 결국 황후가 된 리빈의 세에 밀려 뒷방으로 밀려났다. 이후 언제 사망했는 지는 역사에 기록되지 않았으나, 봉혜공주와 더불어 역사에 흐름에 휩쓸렸다는 기록으로 봐서는 결국 공주와 더불어 리빈에게 숙청된 것으로 보인다.&lt;br /&gt;
== 여담 ==&lt;br /&gt;
황제의 친모임에도 황제를 자신의 권력기반으로 밖에 보지않는다.&lt;br /&gt;
 &lt;br /&gt;
혈통은 북방계열이라고 한다.~~어쩐지 외모가 흔한 외모였다했다.~~ 정략결혼으로 왔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사실 리빈은 적당히 이용만 하고 자신의 친정 조카딸인 숙정소향을 황후로 만들 생각이다. 태후가 원하는 건 자신의 권력을 유지하는 것이고, 그를 위해서는 삼미랑의 말마따나 '머리가 좋기보다는 목석같이 태후의 명령만 따르는' 여자를 황후 자리에 앉혀야 하기 때문. 소향을 데려와서는 황제의 승은을 받으라 명령한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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