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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테이블 와인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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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7-24T08:55:28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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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2월 5일 (일) 11:53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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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include(틀:프로젝트 문서, 프로젝트=나무위키 주류 프로젝트)]&lt;br /&gt;
[include(틀:토막글)]&lt;br /&gt;
[include(틀:와인/목록)]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pds.joins.com/news/component/htmlphoto_mmdata/201311/26/htm_20131126100047503.jpg&lt;br /&gt;
&lt;br /&gt;
관련문서 : [[와인]]&lt;br /&gt;
&lt;br /&gt;
테이블 와인은 식사 중에 곁들여 마시는 보통 수준의 와인을 통틀어 일컫는 말이다. &lt;br /&gt;
보통 식사에 곁들이는 반주로서 마시는데, 이는 식사를 할 때  분위기나 식욕을 증진시키고 입안의 음식을 부드럽게 해주거나 입안을 헹궈서 음식의 맛을 더욱더 잘 느끼게 해 주기 위한 목적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테이블 와인의 어휘에 대해서는 앞서 살펴본 전적에 의할 때 미 재무성(Department of Treasure)이 과세의 영역을 설정키 위한데서 연유됐다고 한다. 그리고 이는 드라이한 스틸 와인으로서 레드, 화이트 및 로제 와인으로 구분하고 있다. 또한 '보통' 이라는 의미는 7~14도 수준, 또는 9~15도 수준의 도수의 와인임을 의미한다고 한다. [[http://blog.naver.com/bsr761004/60039219768|참고]]&lt;br /&gt;
&lt;br /&gt;
실제로 테이블 와인들은 도수가 강하지 않고 드라이한 와인들이 많은데, 이는 음식의 맛을 방해하지 않고 음식의 맛을 살려주기 위한 목적이 크며, 그러다보니 [[포트 와인]]이나 [[셰리]]와 같은 강한 와인들 또는 [[귀부 와인]]과 같이 단맛이 강한 와인, [[샴페인]]과 같은 탄산이 들어간 와인은 테이블 와인으로 적합하지 않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식사에 곁들여 마시는 와인이므로 그 자체의 존재감이 강할 필요가 없기에 대체로 테이블 와인은 저렴한 가격(2015년 프랑스 까르푸 기준 2~10유로 수준)의 와인들이 많다. ~~돈이 많다면 프리미어 그랑 크뤼급 와인 또는 DRC급 와인을 테이블 와인으로 즐기는 [[돈지랄]]도 가능하...려나?~~  &lt;br /&gt;
&lt;br /&gt;
식사에 곁들여 먹는 음식이다 보니 와인과 음식과의 [[마리아주]]가 중요한 와인인데, 주 요리에 맞춰서 선택하는 것이 일반적이다. 흔히 말하는 '고기요리에 레드와인, 생선요리에 화이트와인'으로 맞추면 얼추 잘 맞는 편이지만 꼭 그것에 맞출 필요는 없으니 아무래도 레스토랑에서 [[소믈리에]]가 있을 경우 추천을 받아 마시는 것이 무난하다. 하지만 한국에서는 전문 소믈리에가 있는 곳이 많지 않으니 웬만한 곳에서는 걍 포기하고 복불복 정신으로 찍어서 마시자. ~~아니면 테이블 와인을 한 잔씩 다 시켜보거나~~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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