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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텐징-힐러리 공항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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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7-28T21:18:22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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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2월 4일 (토) 13:59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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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2-04T13:59:25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상위 문서: [[공항]] - [[세계의 공항 목록]]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s://upload.wikimedia.org/wikipedia/commons/4/41/Panorama_of_Lukla_Airport_%28Tenzing-Hillary%29.jpg&lt;br /&gt;
&lt;br /&gt;
Tenzing-Hillary Airport (तेन्जिङ-हिलारी विमानस्थल)&lt;br /&gt;
[[IATA]]: LUA  [[ICAO]]: VNLK&lt;br /&gt;
&lt;br /&gt;
'''[[카이탁]] 비켜라 끝판왕 나가신다 ~~그래서 [[첵랍콕 국제공항|비켜드렸습니다]]~~'''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'''한 마디로,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공항이다.'''&lt;br /&gt;
&lt;br /&gt;
[[네팔]] 루클라에 위치한 공항이다. 이 공항은 [[히말라야 산맥]]의 비탈을 깎아서 만든 공항이며, 해발 2,850m의 고지대에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공항은 원래 지역 이름을 따서 루클라 공항이었으나, [[2008년]]에 [[에베레스트]] 산을 최초로 등정한 [[에드먼드 힐러리]] 경과 텐징 노르가이를 기리는 의미에서 개명하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규모 ==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s://upload.wikimedia.org/wikipedia/commons/1/1c/Lukla_Airport_April_2010.JPG?width=482&lt;br /&gt;
06/24번 활주로가 있다. 이 활주로는 527m(1,729ft)이며 [[ILS]]는 없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공항에 이 활주로밖에 없어서, 이착륙하는 모든 비행기들은 전부 다 시계착륙을 해야 한다. 마커나 글라이드 슬롭 같은 장비를 설치할 조건이 안 되는데다 유도장치도 없다.[* 카이탁도 이러지는 않았다. 커브 전에 항공기를 유도해주는 마커, 하다못해 착륙등 같은 장비라도 있었지...]&lt;br /&gt;
&lt;br /&gt;
공항시설이 참으로 열악해 터미널과 관제탑, 주기장과 활주로 이 기본적인 시설들밖에 없다. 그래서 구름만 끼어도 공항은 올스톱.&lt;br /&gt;
&lt;br /&gt;
게다가 너무 작아서 [[ATR 72]]도 들어갈까 말까 할 정도이다. [[보잉 737]] 체급은 당연히 Fail. &lt;br /&gt;
&lt;br /&gt;
참고로 이 공항의 열악성때문에 에베레스트 트렉킹은 앞뒤로 최소 5일 잡고 가는게 좋다. 이유는 비행기가 언제 안전히 뜰 지 모르기 때문.&lt;br /&gt;
== 운항 노선 ==&lt;br /&gt;
||&amp;lt;width=150px&amp;gt;&amp;lt;:&amp;gt;'''항공사'''||&amp;lt;width=60px&amp;gt;&amp;lt;:&amp;gt;'''편명'''||&amp;lt;width=400px&amp;gt;&amp;lt;:&amp;gt;'''취항지'''||&lt;br /&gt;
||&amp;lt;:&amp;gt;아그니 항공||&amp;lt;:&amp;gt;AG || 카트만두 ||&lt;br /&gt;
||&amp;lt;:&amp;gt;고마 항공||&amp;lt;:&amp;gt;- || 카트만두 ||&lt;br /&gt;
||&amp;lt;:&amp;gt;네팔 항공||&amp;lt;:&amp;gt;RA || 카트만두, 파풀루, 룸자타르 ||&lt;br /&gt;
||&amp;lt;:&amp;gt;심릭 항공||&amp;lt;:&amp;gt;- || 카트만두 ||&lt;br /&gt;
||&amp;lt;:&amp;gt;타라 항공||&amp;lt;:&amp;gt;- || 카트만두 ||&lt;br /&gt;
||&amp;lt;:&amp;gt;싯타 항공||&amp;lt;:&amp;gt;ST || 카트만두 ||&lt;br /&gt;
== 위험성 ==&lt;br /&gt;
[[프린세스 줄리아나 국제공항]], [[카이탁 국제공항]] 등 위험하다는 공항들도 다 여기선 한수 접고 들어간다. '''[[히스토리 채널]] 선정 지구상에서 제일 위험한 공항.''' ~~네팔 파일럿들은 세계최강인증~~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공항 자체가 산비탈을 깎아서 만들어서 참으로 작으며, 활주로 바로 아래가 낭떠러지라 사고도 참 많이 났다. 부지 확장도 불가능해서 완전 [[망했어요]].&lt;br /&gt;
&lt;br /&gt;
게다가 그 부지도 너무 작아서 항행시설 등을 설치하기 너무 버겁다 보니 항행시설은 관제탑 정도로 끝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, 접근절차가 상당히 복잡한데다 위의 사진처럼 활주로가 경사져있다. 구름이라도 끼면 공항위치고도상 겁나게 위헙하다. --항행시설 부재, 접근절차 복잡, 활주로 경사! 전무후무 삼신기 완성!-- 일단 접근하면서 카이탁 선회는 기본이고, 이거 잘못하면 어느 쪽으로나 충돌하게 된다. 06번 활주로로 착륙하다 잘못하면 절벽에 [[시밤쾅]], 이륙하다 잘못하면 아래로 추락... 24번 활주로로는 아예 이착륙도 못할 지경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s://upload.wikimedia.org/wikipedia/commons/3/38/RK_0602_00811_LuklaAnflug.jpg?width=667&lt;br /&gt;
백문이 불여일견. 위 사진은 06번 활주로로 착륙하는 모습(...) 활주로 앞으로는 얼핏 수풀이 우거진 평지처럼 보이지만, 사실은 가파른 [[절벽]]이다. 또한 [[착륙]]하는 비행기 입장에서 활주로가 오르막이기 때문에, 실제보다 더욱 높게 접근하는 듯한 [[착시]]가 발생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거기다 10년 전까지만 해도 활주로가 포장이 안 되어 있었다는 건 덤. --[[이건 미친 짓이야]]--&lt;br /&gt;
&lt;br /&gt;
--우리는 [[김해국제공항|김해탁]]이 있다는 걸 감지덕지해야 할지도--&lt;br /&gt;
=== 폐쇄되지 않는 이유? ===&lt;br /&gt;
이렇게나 [[막장]]인 공항인데도 아직도 이용되는 이유가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첫째로, 이 공항이 [[에베레스트]] 가는 길목에 위치해서 등반객들이 많이 찾는다. 해외여행객들은 대개 카트만두에 있는 트리부반 공항에서 환승해서 텐징-노르게이 공항으로 가는 루트를 타고 루클라에서 좀 쉬다가 올라간다. 이 공항 없으면 등반객들이 밑에서부터 엄청나게 걸어 올라가야 한다. 접근성이 끝내준다고 해야 하나(...) 대신 해발 2,900m에 위치한 관계로 착륙과 동시에 고산증 증세로 맛이 가는 사람들이 있다. 적절한 대비를 한 채로 비행기에 올라타는 것을 추천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둘째로, 이 공항이 없으면 근처 마을이나 등반객을 위한 텐트촌들이 생필품 보급을 못 받는다. 그나마 이 공항이 있어서 다행이지, 공항 없었으면 텐트촌도 없었고, 근처 마을들도 없었거나 더 부족하게 살았어야 했을 것이다. 이 공항이 있어서 근처 마을이 발전할 수 있었다.[* 그 덕분인지 루클라는 인근의 다른 네팔 깡촌(...)마을들과는 달리 깔끔하고 그럴싸한 레스토랑, 바, 카페 등도 다 있다. 느려터져서 한국사이트에 접속하기 힘들지만 하지만 PC방도 있고 ] 실제로 루클라에서 거주하는 네팔인들이 생필품 구매를 위해 카트만두행 여객편을 이용하는곳도 이곳을 통해서다. 루클라는 차량이 다닐 수 있는 도로가 없기 때문에 교통수단이 도보, 말, 비행기 뿐이다.[* 오토바이와 자전거는 이론상으로 지나갈수있을거같지만 위낙에 길이 고불고불거리는데다가 계단도 많기 때문에 장점은 별로 없고 단점이 두드러진다. '''즉, 직접 들고다녀야하는 구간이 너무 많아 효율성이 별로 없다'''] 그나마도 걸어서 가장 가까운 도로까지 나가려면 며칠이 소요된다.&lt;br /&gt;
== 샹보체 [[이착륙장]] ==&lt;br /&gt;
Syangboche airstrip (IATA: SYH, ICAO: VNSB)&lt;br /&gt;
&lt;br /&gt;
루클라에서 트레킹을 시작하면 얼마 못 가서 도중에 샹보체 이착륙장이 나온다. '''이곳은 항공교통으로 에베레스트에 가장 가까이 접근할 수 있는 곳이다.''' 물론 해발고도 역시 루클라보다 살짝 더 높은 3,780m이다.[* 해발고도가 가장 높은 공항은 티베트 지역에 따로 있다.] 활주로는 400m 짜리 비포장 1본.&lt;br /&gt;
&lt;br /&gt;
사실 이곳은 상업용 허가를 받지 않았으며 부대시설도 거의 없다. 그냥 히말라야 산맥 한쪽을 맨들맨들하게 정리해 둔 곳이라고 하면 대충 비슷하다.(...) 아주 가~끔 루클라와 경비행기 내지 헬기가 오가긴 하는데,[* 헬기로 10분이면 간다고 한다.] 이건 말 그대로 부상자나 고산병 환자, 조난자를 구조해 실어 나르거나 고립된 마을에 생필품을 공수하기 위한 용도로만 쓰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같이 보기 ==&lt;br /&gt;
 * [[카이탁 국제공항]]&lt;br /&gt;
 * [[트라시강 용플라 공항]]&lt;br /&gt;
 * [[파로 국제공항]]&lt;br /&gt;
 * [[프린세스 줄리아나 국제공항]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기타 ==&lt;br /&gt;
 * [[비정상회담]]에서 네팔 비정상이었던 [[수잔 라트나 샤키야]]가 소개하기도 했었다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네팔의 공항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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