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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통나무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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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7-10T21:21:16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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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2월 6일 (월) 06:29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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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2-06T06:29:58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include(틀:토막글)]&lt;br /&gt;
&lt;br /&gt;
||&amp;lt;#FFFFDD&amp;gt;한국어||&amp;lt;#FFFFFF&amp;gt;통나무||&lt;br /&gt;
||&amp;lt;#FFFFDD&amp;gt;영어||&amp;lt;#FFFFFF&amp;gt;log||&lt;br /&gt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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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나무를 잘라내어 가지를 제거하고 일정한 크기로 가공하여 만든 것. 모든 목재 제품의 주재료. &lt;br /&gt;
&lt;br /&gt;
== 활용 ==&lt;br /&gt;
같은 나무라도 나무의 종류가 [[활엽수]]인가 [[침엽수]]인가에 따라 사용되는 곳이 달라진다. 예를 들어 전나무같은 침엽수는 나무재질이 단단하기 때문에 건축재나 식탁처럼 튼튼해야하는 곳에 잘 쓰인다. 그리고 활엽수의 경우 [[나이테]]가 주는 미적 아름다움 덕에 인테리어 등에 많이 쓰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또 다른 활용으로는 통나무 자체를 쌓아서 [[통나무집]]을 만들거나 장작으로 만들어 땔감으로도 이용하기도 하고, 통나무를 가공하여 연장의 손잡이, 생활 가구, 목구조 건축물을 쌓는 데 쓴다든지 이쑤시개로 만든다든지 구하기 쉽고 가공하기 편하다는 나무의 장점 덕에 다양한 용도로 흔히 사용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그 외 ==&lt;br /&gt;
함수율이 높으면 나무가 쉽게 상하기 때문에 막 베어낸 상태 그대로 쓰기보단 나무 내의 수분을 건조시켜서 사용한다. 보통 기건 또는 전건상태[* 수분 함수량이 15% 또는 0%인 상태를 말한다]로 가공한 뒤 사용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질량에 비해 가볍다는 점이 있어서 의외로 물에 잘 뜬다. 이 점 때문에 통나무는 강이나 바다에 빠졌을 경우 통나무를 붙잡고 떠있는 [[클리셰]]로 많이 등장한다. --근데 통나무가 왜 바다에 있는거지--&lt;br /&gt;
&lt;br /&gt;
드라마 [[태조 왕건]] 91회에선 마진군에 포위당한 [[견훤(태조 왕건)]]이 통나무를 잡고 휠윈드를 도는 장면이 나온다. 뭔가 말이 안되는 장면이긴 하지만, 애초에 이 드라마내 견훤은 수백근 향로도 그냥 들었다 던질 정도의 세기말 무력 굇수이긴 하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무협지에서는 무림 고수들이.. 통나무를 그냥 가볍게 드는경우도 많다 그예로 사조영웅전 2008 에서 구양봉이 통나무 들기 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토막글/미분류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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