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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투명인간(랠프 왈도 엘리슨)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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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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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2월 6일 (월) 15:48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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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2-06T15:48:34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[[소설/미국]]&lt;br /&gt;
&lt;br /&gt;
Invisible Man. [[투명인간(허버트 조지 웰즈)|허버트 조지 웰즈의 소설]]과 헷갈리지 않도록 하자.(&amp;quot;The&amp;quot;가 빠진다.) 사실 이 쪽이 지명도가 더 높고, 보통 외국에서 &amp;quot;투명인간&amp;quot; 하면 이 소설이다. 단 이 소설은 장르가 SF가 아니고, 실제로 투명인간이 등장하는 소설도 아니다. 제목이 투명인간인 이유는 소설의 주제에 대한 일종의 은유적인 표현이다.  참고로 지은이 엘리슨(1914~1994)은 [[흑인]] 작가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1920 ~ 1930년대가 배경으로, 이름이 밝혀지지 않는 미 남부 출신 흑인 주인공의 처절한 삶을 그리고 있다. 주인공이 자신을 &amp;quot;투명하다&amp;quot;고 칭하는 것은 물리적으로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 아니라 사회가 자신 같은 인간을 보려 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(실제로 보면 조연들 중 주인공을 이름으로 부르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. 즉, 끝까지 자신에게 필요한 역할로만 보다가 끝나고, 소설 끝까지 주인공의 이름은 나오지 않는다). 읽다 보면 정말 [[현시창]]이라는 단어가 절로 떠오르게 될 정도로 눈물나게 어두운 이야기.&lt;br /&gt;
&lt;br /&gt;
인종차별 문제만을 떠나서 [[마르크스]] 주의와 개인정체성 등 상당히 많은 주제를 다루고 있기 때문에 미 고교에서는 거의 필수교재이다. 저자인 엘리슨은 단순히 인종차별에 저항하는 소설이 아닌, 현실주의와 자연주의를 결합시킨 새로운 종류의 소설을 만들어 내고 싶었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엘리슨의 과거가 상당히 많이 반영되어 있다고 한다. 남부의 최초 흑인 대학인 터스키기 대학이 등장하는 것이나, 주인공이 전기에 관심이 있는 것 등.&lt;br /&gt;
&lt;br /&gt;
미국의 맑시즘에 대해 상당히 비판적이다. 더불어 미국 사회속으로 흑인들이 융화되어야 한다고 주장한 부커 T. 워싱턴으로 대표되는 온화적 흑인운동권에 대해서도, 백인의 동정에 대해서도 비판적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여담이지만 1952년에 쓰여진 이 소설로 일약 스타덤에 오른 엘리슨은 이후 장편 소설을 두 번 다시 내지 않았는데, 생전에는 &amp;quot;다른 소설의 원고를 몇 년 동안 썼는데 집이 불타서 날아가는 바람에...&amp;quot;라고 했다고 하지만, 최근 정설은 '''그건 변명이고 다른 소설 같은 거 없다'''로 굳어지고 있다.(...) 하지만 워낙 글을 공들여 쓰는 사람으로 유명했기 때문에 자신이 보기에 완벽한 작품을 또 만들 수가 없었던 것이 아닐까. 그나마 죽은 뒤인 1996년에 미발표된 단편 소설 및 수필집,몇몇 시집이라든지 여러 책자들이 출판된 바 있다.&lt;br /&gt;
[[분류:미국 소설]]&lt;br /&gt;
[include(틀:문서 가져옴, title=투명인간, version=189)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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