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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트랩(음악)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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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23T14:51:02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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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2월 6일 (월) 19:20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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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2-06T19:20:37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상위 항목 : [[일렉트로니카]], [[힙합]]&lt;br /&gt;
&lt;br /&gt;
2000년대 초반 미국에서 발생한 음악 장르. 90년대까지의 뉴욕과 캘리포니아 지역의 힙합에 영향을 받아 따로 가지를 뻗어낸 남부 [[힙합]], [[크렁크]], (그리고 매우 마초적인 트랩과는 대조적인 측면을 보이는 상황이 코미디지만, 게이의 댄스뮤직 하위장르라 불릴 만한)뉴올리언즈 바운스 사이의 파생 장르에서 출발하여 현재는 더치[[하우스]]를 비롯한 [[레이브]] 파티계열 [[일렉트로]]나 브로스텝([[덥스텝]]), 심지어 [[트랜스(음악)]] 등에서도 영향을 받아 변화하고 있다. 가끔씩 음악하는 사람들끼리는 간단한 소통을 위하여 전자를 힙합-트랩(혹은 힙합계열 트랩 등으로 표현), 후자를 [[EDM]]-트랩이라고 표현하지만... 이 부분이 좀 애매한 것이, 공식적으로 인정되는 장르 분류는 아니긴하나, 힙합에서는 90년대와 현대의 리듬을 나눌때 &amp;quot;붐뱁/트랩&amp;quot;이라는 기준을 쓰고 EDM 계열의 파티에서도 트랩이 강력한 주류의, 마치 하위장르처럼, 자리매김한 것이 사실이기 때문이다. 하지만 안 그래도 흐릿한 경계선이 점점 더 사라지는 추세기 때문에 굳이 둘을 나누지는 않는다. 하나 더 덧붙이자면 전자는 보통 랩퍼들의 목소리가 올라가 있고 랩과 비트의 전체적인 흐름이 주체가 되며, 후자는 대부분 인스트루멘탈이거나 목소리가 올라가더라도 비트 자체를 살려주는 조연의 역할만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장르명인 Trap의 의미는 '함정', '덫'의 뜻에서 파생된 것으로, 마약 밀집 판매구역, 범죄가 불가피한 극빈곤층 거주 빈민가등에 한번 들어오면 어떤 의미로든 나갈 수 없거나 죽어서야 나갈 수 있는 위험구역 출신이 자신의 출신지역을 대표하는 혹은 타 구역 출신이라도 Trap 구역에 어울리는 분위기의 음악 등의 의미로 시작되었다. [[EDM]]계열 트랩도 이런 개념을 사용하고는 있지만 당연히 직접적으로 관련은 없다. 반대로 힙합에서도 모든 Trap음악들의 가사가 사실인건 아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Drill Music, [[트월킹|Twerk]], Ratchet, NeuroTrap, ChillTrap(곡에 따라 PBR&amp;amp;B나 Future R&amp;amp;B로 분류되기도 한다. 또는 [[퓨쳐 베이스]]와 혼용되기도 한다.) 등등으로 하위장르도 많다. Jersey Club 같은 경우는 Trap과 리듬을 서로 섞어쓰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Trap의 하위장르인것처럼 얘기하는 사람들이 간혹 있지만 사실이 아니다. 의외로 저지클럽은 브레이크비트를 원류로 하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중저음을 강조한 비트에 매우 빠른 하이햇, TR-808의 킥 드럼 서스테인에 딸린 서브베이스를 그대로 쓰면서 베이스 라인을 따로 얹지 않으며, 그 위에 반복되는 샘플 음원[* 보컬 샘플인 경우엔 피치가 내려가있다.]이나 군악보다 무식한 관악, 현악라인등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. [[BPM]]은 70 정도 전후로 형성되어있다. 종종 2배 값인 140으로 착각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잘못된 정보이다. 랩퍼들은 대개 벌스 하나를 16마디로 만든다.(사실은 32마디이다.) 트랩에서도 마찬가지로 랩퍼들은 16마디라고 생각하고 벌스를 쓰는데 이 길이가 붐뱁에 비해 상당히 길다. 따라서 트랩은 붐뱁보다 느린 70 전후라고 보는 것이 타당하다. 상당히 비주류 장르였지만, 미국에서는 2009~10년정도부터, 한국에서는 2012년부터 입소문을 타고 힙합 리스너들 사이에서 지명도를 높여가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힙합-트랩의 대표적 아티스트로는 와카 플라카 플레임([[Waka Flocka Flame]]), 릭 로스([[Rick Ross]]), [[투 체인즈]]([[2 Chainz]]), [[에이스 후드]]([[Ace Hood]])등이 있다~~고는 하지만 이제 개나소나 다 한다~~ [[투 체인즈]] 역시 &amp;lt;Based on a T.R.U. Story&amp;gt;에서 트랩을 시도하였다. [[Lex Luger]]라는-원래는 동명의 프로레슬러의 것을 따라 만든-예명을 쓰는 비트메이커가 특히 유명했고 [[Waka Flocka Flame]]의 1집은 거의 모든 비트가 이 프로듀서의 손에서 만들어졌다. 많은 사람들이 잘 모르지만 Lex Luger가 유행시킨 그 스타일의 원조 장본인은 [[Shawty Redd]]고, 특이하게 이 사람은 [[Snoop Dogg]]의 Sexual Eruption(클린버젼 제목: Sensual Seduction)의 프로듀서로 참여하여 그의 커리어에 정점을 찍었다. 하지만 아직도 Lex Luger가 베끼다시피 계승한 트랩스타일을 고수하고 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[youtube(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maST2F40TjA)]&lt;br /&gt;
동료와 비트를 만드는 트랩뮤직의 아버지 [[Shawty Redd]]&lt;br /&gt;
&lt;br /&gt;
[[EDM]]-트랩으로는, 2012년 5월 발표되어 2013년 [[유튜브]]에서 뒤늦게 [[컬트]]적 인기를 얻고 있는 Baauer[* [[diplo]]가 설립한 Mad decent 레이블 소속이다. 이 레이블은 바우어 이외에도 트랩 아티스트들 여러명이 소속되어있으며 [[세인츠 로우 시리즈|세인츠 로우 4]]와의 제휴로 게임 작중에서 매드 디센트 레이블 악곡들이 나오는 라디오 채널도 하나 제공해준바가 있다.]의 [[Harlem Shake]] 역시 이 장르에 속한다. 할렘 셰이크의 영향으로 트랩이라는 장르도 인지도가 많이 높아졌다. 이미 포텐을 다 터뜨리고 2013년 들어서는 한물 간 장르가 된 [[덥스텝]]을 대신해 새로운 유행 장르로 자리잡았다. 한국 가요에도 슬슬 트랩의 영향력이 보여지기 시작하는 중으로 [[무한도전]] [[자유로 가요제]]에서 [[정형돈|형]][[권지용|용]][[정형돈|돈]][[권지용|죵]]의 &amp;lt;해볼라고&amp;gt;라는 넘버의 전반부는 트랩이다. 자유로 편을 보면 알겠지만 메이킹 과정에서 [[데프콘]]이 조언할때 트랩 스타일에 대해 조언했으니 명백하다. 단 중반이후로는 일렉트로닉? 피젯 하우스에 가깝다. [[2014년]]에는 [[2NE1]]이 &amp;lt;Come Back Home&amp;gt;에서, 이후 [[전효성]]이 &amp;lt;Good - night Kiss&amp;gt;에서 써먹었다. 사실 두 노래 모두 훅이 끝난 이후 등장하는 트랩 루프 빼면 특별히 신선한 부분이 없는 곡들이다...&lt;br /&gt;
&lt;br /&gt;
90년대 [[IDM]]씬을 이끌던 대표 레이블 워프레코드도 일찌감치 트랩의 유행을 읽고 [[스코틀랜드]] 출신 뮤지션 [[Hudson Mohawke]]를 영입한 바 있다. 실제로 이 뮤지션은 후일 [[칸예 웨스트]]의 레이블 굿 뮤직 레코드와 계약하고, 칸예 웨스트 앨범프로듀싱도 맡을 정도로 거물이 되었다. 또한 이 뮤지션과의 연으로 또 한 명의 스코틀랜드 괴수 뮤지션이 입단하게 되니, 그가 바로 Rustie. 이쪽은 아예 자신만의 독창적인 스타일을 개척하여 90년대 워프의 위용을 드높일 인재로 평가받고 있...었는데 2014년 나온 Green Language는 [[소포모어 징크스]]가 제대로 터지면서 그냥 평범한 트랩 앨범이 되어 버렸다(...)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{{{#!html&lt;br /&gt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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}}}&lt;br /&gt;
&lt;br /&gt;
[[리듬게임]]엔 [[kors k]]가 [[Monkey Business]]란 노래에서 처음 선보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[[히치하이커]] - 11 도 트랩의 종류중 하나이다. 단 PV의 연출기법은 [[베이퍼웨이브]] 비슷한 표현에 가깝다.&lt;br /&gt;
{{{#!html&lt;br /&gt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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}}}&lt;br /&gt;
&lt;br /&gt;
여담으로 트랩은 모 해외 일렉트로니카 웹진에서 2014년 일렉트로니카 씬을 이끌어갈 장르로 꼽힌 장르이다. 당시 일렉트로니카뿐만 아니라 상당수의 힙합 곡 또한 트랩의 진행 방식을 차용했다는 점을 미루어보면 상당히 타당한 의견으로 볼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일렉트로니카]] [[분류:힙합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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