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?>
<feed xmlns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xml:lang="ko"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D%8B%B0%EB%A0%88</id>
		<title>티레 - 편집 역사</title>
		<link rel="self" type="application/atom+x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D%8B%B0%EB%A0%88"/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D%8B%B0%EB%A0%88&amp;action=history"/>
		<updated>2026-07-27T08:16:38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		<generator>MediaWiki 1.28.0</generator>

	<entry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D%8B%B0%EB%A0%88&amp;diff=403883&amp;oldid=prev</id>
		<title>2017년 2월 4일 (토) 15:18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D%8B%B0%EB%A0%88&amp;diff=403883&amp;oldid=prev"/>
				<updated>2017-02-04T15:18:33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페니키아어 : Ṣur 수르[* '바위'라는 뜻이다.]&lt;br /&gt;
고대 그리스어 : Τύρος (Týros) 티로스&lt;br /&gt;
라틴어 : Tyrus 티루스&lt;br /&gt;
영어 : Tyre 티레&lt;br /&gt;
한글 : 티로[* 가톨릭 성경], 두로[* 개역성경번역판]&lt;br /&gt;
&lt;br /&gt;
고대 [[페니키아]] 지방에 존재하였던 고대도시들중 가장 으뜸가는 도시로써 지중해에 여러 식민지의 종주국으로써 초기 제국주의의 모습을 보였던 도시국가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설명 ==&lt;br /&gt;
비옥한 초승달 지대라고도 불리는 레반트 지역에서도 특히 지중해를 끼고있는 [[레바논]]은 땅이 굉장히 비옥하여 고대시대부터 잉여생산물을 발생시킬 수 있던 지역이었고 이는 문명의 건설로 이어졌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레바논 지역에서 최초로 발생한 문명은 기원전 5000년경의 비블로스인데 이 비블로스인들이 점차 내려오면서 시돈과 티레, 하솔을 건설하여 페니키아를 이루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기원전 1400년경 즉 [[이스라엘]] 민족이 출애굽을 하여 가나안 성전을 벌일 때 가나안 지방의 여러 왕국들은 죄다 페니키아계 도시국가들이었는데 성경에서 이스라엘이 정복한 왕들의 숫자만 72명에 달할 정도로 [[도시국가]]적 성격이 아주 강했던 것이 특징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스라엘은 당시 가나안 지방의 맹주를 자처하던 하솔까지 점령하는 데 성공하나 '위대한 시돈'은 끝내 점령하지 못하고 가나안 지방과 레바논 지방을 나누게 된다. 이후 가나안은 [[이스라엘]] 혹은 [[팔레스타인]]이라 불리우게 되며 북방의 레바논은 [[페니키아]]라 불리게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페니키아 지방의 비블로스, 시돈, 티레 중에 가장 으뜸가는 도시는 티레였다. 티레는 타이리안 퍼플(Tyrian Purple)이라 불리는 고급 자주빛 옷감을 생산하여 막대한 이득을 취했는데 이는 로마 시대까지 황제가 입는 최고급 옷감으로 인식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티레는 지중해에 여러 식민지를 건설하고 그들로부터 조공을 받았는데 훗날 티레보다 강성해지는 [[카르타고]]조차 [[고대 로마|로마]]와 전쟁을 벌이며 국운을 건 전투를 벌이는 와중에까지 티레에게 꾸준히 조공을 바칠 정도로 페니키아에게 티레가 가지는 영향력은 절대적이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성경에는 티레의 심판이 여러 경전에 걸쳐 여러번 기록될 정도로 많이 언급되는데 이는 티레가 북이스라엘 왕국을 괴뢰화시켰던 국가이자 [[인신공양]]을 하는 [[몰렉]]신을 섬기던 국가였고 이스라엘과 무역에서 경쟁하던 국가였기 때문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기타 ==&lt;br /&gt;
티레는 구도시와 신도시로 나눠져있는데 신도시는 티레섬이라는 육지와 얼마 떨어지지 않은 섬에 요새처럼 쌓은 도시를 말하는 것이다. 신도시는 바다가 해자처럼 도시를 둘러싸고 있어 아슈르바니팔의 [[아시리아]] 제국은 물론 [[네부카드네자르 2세|느부갓네살]]의 [[바빌로니아|바빌론]] 군대마저 이곳을 함락시키지 못하였다. 이후 [[알렉산드로스]]가 간척을 하면서까지 겨우 점령을 하였기에 고대 세계의 철옹성으로 불리게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티레는 지중해의 무역으로 엄청난 이윤을 벌어들였는데 그 이윤이 엄청나서 성경에는 그들은 상아로 배를 건조하고 은으로 도로를 포장하며 금으로 높은 누대를 쌓는다고 기록해놓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페니키아와 이스라엘은 서로 말이 통하였는데 그 이유는 이스라엘의 조상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이 가나안 지방에서 살면서 페니키아어를 입말로 썼기 때문이다. 이후 이스라엘이 기근을 피해 이집트로 갔을 때도 따로 고센이란 지역에서 이집트인과 동화되지 않고 살았기에 페니키아어를 유지할 수 있었다. 즉 히브리어와 페니키아어의 차이는 히브리 문자와 페니키아 알파벳의 차이일뿐 입말은 서로 같았기에 통일 이스라엘은 물론 북이스라엘 왕국과 남유다 왕국 역시 페니키아와 인적교류가 활발하였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알렉산드로스의 죽음으로 붕괴된 헬레니즘제국에서 발생한 디아도코이 전쟁은 시리아의 안티오키아를 수도로삼은 셀레우코스왕조와 이집트의 알렉산드리아를 수도로삼은 프톨레마이오스 왕조간의 2강전쟁으로 치달았는데 이에따라 주 전장이 시리아와 이집트의 사이의 페니키아가 되면서 티레의 전술적 가치는 매우높아지게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제3차 디아도코이 전쟁이 일어나면서 기원전 314년에 마케도니아가 셀레우코스왕조의 안티고노스와 대립했다가 안티고노스가 그리스 전역의 폴리스들에게 자유를 준다는 티레 선언을 하게되는데 선언을 선포하였던 도시 티레의 이름을 따서 티레선언이라 부르게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페니키아 사람으로서 가장 유명한사람은 로마와전쟁을 벌이며 알프스산맥을 넘었던 한니발인데 한니발은 어릴적 [[바알]]에게 로마를 멸망시키겠다는 맹세를 하여 바알을 뜻하는 한니'발'이라는 이름이 붙어졌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[[로마제국]]의 암군중 하나로 지목되는 [[엘라가발루스]]는 미적감각이 있던 황제로 평가되는데, 그는 카르타고 멸망후에도 로마제국의 속주로 편입되어있던 티레의 페니키아 문명에 굉장히 심취하여 로마황제로는 처음으로 동방적인 티레의 자주옷을 입었으며 페니키아의 주신이였던 바알을 숭배하였다. &lt;br /&gt;
[[분류:도시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	</feed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