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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티부 가설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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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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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2월 6일 (월) 19:39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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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include(틀:프로젝트 문서, 프로젝트=나무위키 정치·외교학 프로젝트)]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티부 (C. M. Tiebout) 가 본인의 논문 'A Pure Theory of Local Public Expenditure ' 에서 주장한  가설이다. 특정 조건하에서 지방자치단체의 경우 공공재의 효율적 공급이 가능하다는 것이 주장의 요지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발단 ==&lt;br /&gt;
티부의 해당 논문은 [[폴 새뮤얼슨]]이 그의 논문 'The pure theory of Public Expenditure'[* 3장 분량의 매우 짧은  논문으로 구글에서 검색하면 무료 열람이 가능하다. 마찬가지로 티부의 논문도 쉽게 찾을 수 있다. 10장 미만.] 에서 공공재의 효율적 공급의 어려움을 주장한 것에 대한 반박의 목적으로 저술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티부의 주장 ==&lt;br /&gt;
===  전제 ===&lt;br /&gt;
1. 지방자치단체의 거주자이며 공공재의 소비자인 시민은 아무런 거래비용 없이 거주지를 이동할 수 있다.&lt;br /&gt;
2. 시민들은 각 지방정부의 재정상태에 대한 완전정보를 가진다.&lt;br /&gt;
3. 다수의 지방정부가 존재하여 시민들의 선택의 여지가 많다.&lt;br /&gt;
4. 시민들의 생계는 고용에 의한 임금이 아닌 배당 금에 의존한다. 즉, 고용기회가 거주지 결정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.&lt;br /&gt;
5. 각 지방지치단체 사이에 외부효과는 존재하지 않는다. 즉, 지방정부가 제공하는 서비스의 영향범위는 권역내로 한정된다.&lt;br /&gt;
6. 각 지방 정부마다 고정 생산요소(fixed  factor) 의 존재로 인한 최적 생산 규모가 있다.&lt;br /&gt;
7. 각 지방 정부는 최적 생산 규모를 추구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결론 ===&lt;br /&gt;
위 전제가 만족되면 각 지방자치단체의 최적규모에 따른 효율적 공공재 생산이 이루어진다. 시민들이 본인들의 만족을 최대화할 수 있는 지방으로 자유로이 이동할 수 있기 때문이다. 이를 '발로 뛰는 투표(voting with one's feet)'이라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비판 ==&lt;br /&gt;
위의 전제에서 알 수 있듯 비현실적인 가정이 다수 포함[* 특히 1, 2, 4, 5번 전제~~거의 다잖아~~ ~~ 경제학적 논문이란게 이런게 참 많다는 거...~~]되어있어 현실성이 떨어진다는 비판이 존재한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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