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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파인 갭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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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26T05:29:48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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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2월 6일 (월) 17:46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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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2-06T17:46:17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include(틀:도시전설)]&lt;br /&gt;
[include(틀:출입금지지역)]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[[호주]]의 군사 시설 ==&lt;br /&gt;
&lt;br /&gt;
[[파일:pinegap.png]]&lt;br /&gt;
구글 어스로 본 파인 갭.&lt;br /&gt;
&lt;br /&gt;
[[호주]] 중부 내륙 사막지대의 비밀 군사기지로 [[미국]]과 [[호주]]의 국방부 및 정보기관들이 합동 운영하는 곳이며 양국 정상들도 허가 없이 못 들어가는 1급 기밀시설이다. 정황 상 전술핵이 배치되었을 수도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호주군]]과 [[미합중국 육군]] 그리고 [[미합중국 공군]], [[CIA]], [[NSA]]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비밀 군사기지로 [[호주]] 정보부도 들어서 있다고 알려져 있다. 기지의 경비는 1차적으로는 호주 연방경찰, 2차적으로는 미 육공군 헌병대의 책임이며 호주인들 사이에선 [[AREA 51]]이 완벽하게 이주한 제2의 비밀 지하기지라는 소문이 파다하다.[* 즉 어슬렁 거리면 호주 경찰에게 잡혀서 경을 친다. 운좋게 경찰을 피하더라도 미군 헌병대에 의해 총에 맞아 벌집이 되거나 군견에게 물려 체포된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럴리는 없겠지만 가보려는 위키러들은 자제하자. 엄연한 군사기지고 어슬렁어슬렁 거리다간 총알이 날라오거나 경고없이 체포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평범한(?) 호주의 군사기지[* 물론 평범한 곳은 절대 아니다. 전술한 것처럼 정보기관이 두 곳이나 들어서 사용중인 비밀기지로 이 곳에서 미국이 전 세계를 감시하고 있다고 봐도 된다.]인 이곳이 대중적 관심을 끌게 된 것은, [[1991년]] 9월 15일에 공개된 이하의 영상 때문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STS-48 사건 ===&lt;br /&gt;
[youtube(AOLdT9mm2DA)]&lt;br /&gt;
[[폭스 뉴스]]의 원본 보도를 보고 싶다면 [[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time_continue=153&amp;amp;v=kUOWJqjIpFA|이쪽으로]].&lt;br /&gt;
&lt;br /&gt;
[[파일:STS-48_UFO_incident.gif]]&lt;br /&gt;
([[http://blog.naver.com/medeiason/120196813368|GIF파일 출처]])&lt;br /&gt;
&lt;br /&gt;
[[NASA]]는 [[스페이스 셔틀]] &amp;quot;디스커버리&amp;quot; 호의 궤도선 STS-48 호를 사출하여 지구 [[오존층]] 대기를 관측하고 있었다. 당시 NASA는 지상의 시청자들에게 그 모습을 실시간으로 중계해 주고 있었다. 그러다가 문제의 영상이 이어졌고 세계가 발칵 뒤집혔다. '''위키러 여러분의 눈에 저 장면은 어떤 장면으로 보이는가?'''&lt;br /&gt;
&lt;br /&gt;
구태여 상상력이 풍부한 사람이 아니더라도 이건 누가 봐도 [[우주전쟁]]의 한 장면이었다. 부주의한 [[UFO]] 하나가 지구 [[성층권]] 언저리에서 얼쩡거리는 모습, 지상에서 연유한 것으로 보이는 갑작스런 섬광, 그 즉시로 방향을 틀어 급히 우주로 도망치는 UFO, 그리고 바로 직후 UFO가 있었던 자리를 통과해 지나가는 한 줄기 빛. '''이건 지상에서 누군가가 UFO를 향해 강력한 요격 무기를 발사한 것으로밖에는 설명이 되질 않았다.''' 영상 직후 생방송 중계는 갑작스레 중단되었고 다시 중계가 이어지는 일은 없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시민들은 경악했고, 문제의 장면은 녹화되어 각 방송국에 전달되었으며, 수많은 사람들이 NASA에 해명을 요구했다. NASA의 답변은 간단했는데, &amp;quot;여러분이 본 것은 우주 공간의 미세한 얼음 결정들입니다. 말씀하신 바는 알겠습니다만 단지 [[착시]]일 뿐입니다.&amp;quot; 였다. 물론 시민들이 이런 해명에 납득할 리 없었고, 설상가상으로 NASA는 문제의 영상을 대중들에게 비공개로 돌려버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에 대해 오마하 지역의 네브라스카 대학교에 재직 중인 [[물리학]] 교수 잭 캐셔(Jack C. Kasher)를 비롯한 UFO론자들은 그것이 얼음 결정이 아니라고 반론했다. 이들은 자체적으로 조사에 착수했는데, 그 결과는 그야말로 충격적인 것이었다. 문제의 비행물체는 지름이 1km에 달하는 어마어마한 것이었으며, 얼쩡거리던 당시의 속력은 마하 73,[* 환산시 약 24km/s] 도주 시의 속력은 무려 마하 285,[* 환산시 약 96km/s] 발사된 빛줄기가 스쳐 지나가는 속도는 심지어 마하 500(?!!)[* 환산시 약 170km/s]에 달한다는 것. 한편 전체 영상에는 사실 한 건의 빛줄기가 더 있는데, 그 중 첫번째 것은 호주의 노스웨스트 케이프 군사기지에서 발사된 것이고, 두번째 것이 다름아닌 파인 갭 군사기지에서 발사된 것이라고 했다.[* 파인 갭 기지가 대중적으로 유명해진 것은 사실 이 발표 때문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. 국내에도 이 사건이 [[신비한 TV 서프라이즈]]에서 다루어진 적이 있다.] 발사된 무기의 정체는 다름아닌 [[플라즈마]] 포격. ~~이제 [[에일리언 아포칼립스]] 정도는 걱정하지 않아도 되겠다~~&lt;br /&gt;
&lt;br /&gt;
이에 많은 사람들이 문제의 기지에 방문을 요청했지만, 호주 정부에 의해 모든 방문은 일괄적으로 거부되었다. 근처를 어슬렁거리거나 사진을 찍으려는 사람들은 현장에서 전원 체포당했다. 그럼에도 세간에는 이 기지 지하에 엄청난 규모의 시설이 있고 이곳에서 우주전쟁에 대비해 각종 최첨단 무기를 개발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떠돌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그러나 진실은... ===&lt;br /&gt;
'''위 이야기는 고스란히 믿으면 안 된다.'''&lt;br /&gt;
&lt;br /&gt;
[youtube(ce6QUJ0idYo)]&lt;br /&gt;
[[히스토리 채널]]에서 NASA의 연구자들이 영상의 원리를 재현해 보이는 모습.&lt;br /&gt;
&lt;br /&gt;
실제 [[전문가]]들은 입을 모아서 영상 속 하얀 부유 물체들이 얼음 결정이라고 말하고 있다. ~~[[음모론|그들이 NASA의 엄청난 금권력으로 전부 사주를 받고 로비를 받았다고 할 거라면]] 할 말은 없다만~~ 위 유튜브 영상에서 강조하는 것은, 우주 공간을 찍고 있는 카메라의 바로 앞에서 얼음 결정들이 떠다닌다면, 초점이 맞지 않은 상태로 그것이 왜곡된 모습으로 촬영된다는 것이다. 우주에서 찍은 동영상들은 잘 보면 이런 하얀 부유 물체들이 종종 보이는데, 얼음 결정이거나 혹은 단순히 [[우주 쓰레기]]일 가능성이 높다. 특히나 1991년이 아니라 지구 궤도가 수많은 쓰레기들로 인해 훨씬 너저분해진(…) [[2010년대]]에는 더욱 그렇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또한 어느 [[http://blog.naver.com/medeiason/120196813368|미스터리 반박 블로거]]에 따르면[* [[과학적 회의주의]]자들의 커뮤니티인 CSICOP의 회원이라고 한다.] 우리가 접하는 영상은 사실 원본 영상이 아니라고 한다. 원래는 좌측에 더 영상이 있는데 그쪽을 잘라놓은 버전이라고. 왜냐하면 좌측에는 STS-48의 모습이 찍혀있기에 임의로 잘라낸 거라고 하는데, 사실 여기에 힌트가 있다고 한다. 영상 속에 등장하는 번쩍이는 섬광은, 사실은 지구에서 연유한 것이 아니라 '''STS-48의 점화 장비가 작동하면서''' 만들어졌다는 것. 또한 캐셔 교수가 주장하는 속력이나 규모 같은 수치들도 (단순히 좀 더 그럴싸해 보이게 할 뿐) 어디까지나 자의적인 추정치에 불과하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 외에도 굉장히 간단한 사실관계를 왜곡한 것이 있는데, 알려진 것과는 달리, 문제의 영상이 송출된 직후 NASA는 영상 송출을 황급히 중단한 적이 없다고 한다. 멀쩡하게 방송 잘 마쳤다는 모양.&lt;br /&gt;
&lt;br /&gt;
사실 복잡하게 생각하지 않아도 ~~충분한 내공이 있는 [[위키니트]]라면~~ 교양인이라면 누구나 의심해 볼 만한 두 가지가 있다.[* 위에서 인용한 블로그에서도 이를 지적하고 있다.] 첫째는 바로 [[플라즈마]] 언급. 지상에서 우주를 향하여 발사하는 무기인데, 굳이 &amp;quot;플라즈마&amp;quot; 라는 메커니즘을 채택해야 할 합리적인 이유는 없다는 것. 오히려, [[1991년]] 당시의 관점에서 &amp;quot;플라즈마&amp;quot; 라는 단어가 갖는 뭔지 모를 최첨단스러움, 신비스러움, [[킹왕짱]]일 것 같은 느낌(…)이 크게 작용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볼 가능성이 충분히 있다.[* 사실 이런 식으로 이상한 유명세를 얻고 있는 과학 용어들이 몇 가지 더 있긴 하다. 대표적인 다른 예시로는 [[티타늄]] 합금이 있다. 어째서인지 대중적으로는 졸라짱센 초강력 합금(…)으로 인식되는 모양. [[레일건]] 역시 예외는 아니다.] 아마도 뭔지 몰라도 하여튼 강력한 에너지 무기라고 설명하려다 보니 나온 용어인 듯.&lt;br /&gt;
&lt;br /&gt;
둘째 문제는 다름아닌 섬광에 대한 것이다. UFO론자들의 주장을 받아들여, 실제로 저런 요격 시도가 있었다고 가정해 보자. 지구 궤도 위에서 보는데도 저렇게 순간적으로 환해질 정도로 거대한 섬광이라면, 대체 지구에서는 어떤 상황이 벌어졌을까?(…) ~~[[호주]] 국민들은 웬 날벼락~~ 어지간한 불빛이라도 우주에서 보면 지구의 어느 한 부분에서 미세하게 반짝 하고 끝나는 경우가 많으며, 2차대전 당시 서치라이트도 궤도 위에서 저렇게 보일 정도의 어마어마한 빛줄기를 쏘지는 않았다. 저런 무기를 가지고 비밀리에 작전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애초에 불가능한 소리다. 극단적으로 보자면 이미 [[민폐]]를 넘어서 재앙 수준일 수도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따라서 오늘날에는 조금만 조심스럽게 생각해 본다면 이상한 부분들이 금세 나오는 뜬소문이라고 할 수 있겠다. 그러나 역시나 시각적인 어필은 강력하고, 대중은 센세이셔널한 것에 반응하니... 당장 여기서 다시 위로 올려서 GIF 파일을 다시 본다 해도 그게 얼음 결정으로 보이기는 쉽지 않다.(…)&lt;br /&gt;
&lt;br /&gt;
마지막으로 짚어볼 만한 것은 파인 갭 기지의 출입에 대한 것이다. [[군필]] 위키러들은 이해하겠지만, 입장 바꿔 놓고 생각해 본다면 군사시설의 경비에 있어서 의심스러운 민간인들이나 언론사 기자들의 출입을 제한하는 것은 그 나라 정부 입장에서 당연한 일이다. 아니 애초에 [[대한민국 국군]]의 표현을 빌리면 이 사람들은 그냥 '''&amp;quot;거수자&amp;quot;''' 들일 뿐이다.(…) 무단으로 진입을 시도했다간 위병소 근무병력이나 초병들에게 실탄을 얻어맞아도 할 말이 없는 상황인 것이다. 물론 군사시설인 이상 대외비가 존재하기는 하지만, 딱히 뭔가 UFO에 관련된 것이 숨겨져 있어서 비밀로 부치는 게 아니라, 속된 말로 '''원래 [[코렁탕|코렁시설]]은 다 그런 것이다.''' 국가안보에 관련된 사항이 고의적이건 의도치 않았건 언론을 타고 떠도는 것은 호주 정부 입장에서는 결코 반가운 일이 아니고, 그 이상으로 의중을 헤아릴 이유 자체가 없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물론 어디까지나 해당 영상이 뜬소문이란 거지 기지 자체는 엄연히 존재하는 실존 장소이고, [[국토안보부]], [[CIA]], NSA가 합동으로 [[인공위성]] 및 무인 정찰기를 이용해 세계 각국을 염탐하는 에셜론 프로그램이 이 곳을 중심으로  가동되며 [[리비아]]의 공군기지 활주로, [[이라크]]군의 걸프 전쟁 및 이라크전 사진 당시 배치, [[소련]]의 조선소 건설, [[북한]]의 핵기지 등을 이 곳에서 염탐하고 위성사진도 모두 공개했다. 현재 북한의 핵 프로그램 등 한반도 정황도 지리적으로 한국 및 북한과 가까운 이곳에서 이루어지는 것으로 보인다.[* 에셜론 프로그램으론 맘만 먹으면 24시간 북한 지휘부의 동향을 모니터링 하는게 가능하다!]&lt;br /&gt;
&lt;br /&gt;
[[캐틀 뮤틸레이션]]과 관련하여 파인 갭에 대한 뜬소문이 돌기도 한다. 해당 문서 및 [[http://blog.naver.com/medeiason/120128590206|관련 링크]] 참고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도시전설]][[분류:음모론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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