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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파항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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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29T22:02:49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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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2월 6일 (월) 15:05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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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2-06T15:05:36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https://upload.wikimedia.org/wikipedia/commons/thumb/a/aa/Flag_of_Pahang.svg/2000px-Flag_of_Pahang.svg.png?width=600&lt;br /&gt;
https://upload.wikimedia.org/wikipedia/commons/thumb/0/0f/Coat_of_arms_of_Pahang_(Sultan).svg/2000px-Coat_of_arms_of_Pahang_(Sultan).svg.png?width=500&lt;br /&gt;
https://upload.wikimedia.org/wikipedia/commons/thumb/1/16/PahangDistrict.svg/2000px-PahangDistrict.svg.png?width=500&lt;br /&gt;
&lt;br /&gt;
Pahang Darul Makmur&lt;br /&gt;
&lt;br /&gt;
[[말레이시아]]의 주이며 '''말레이시아에서 세 번째로 큰 주이자 [[서말레이시아]]에서 가장 큰 주.'''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공식 명칭은 &amp;quot;파항 다룰 막무르&amp;quot;이며 뜻은 &amp;quot;평온의 집 파항&amp;quot;이다. 말라야 반도 동쪽에 위치해 있으며 산지 중심에 지형이 가파른 편이다. 때문에 개발이 좀 불리하지 않나 할 수도 있겠지만 '''전혀 그렇지 않다.''' [[중국]] 출신의 기업인 [[림고통]]이 주변의 만류를 --통쾌히 씹어버리고-- 이겨내고 만든 [[겐팅 하이랜드]]를 포함해, 말레이시아의 대표적인 휴양지이다.--역시 말레이시아 휴양은 죄다 동쪽이다. 서쪽은 안습.--[* 물론 아니다. 서쪽에도 [[랑카위]]를 비롯한 휴양지가 많고 유라시아 대륙의 최남단인 [[탄중피아이]]도 있다. 다만 동쪽이 더 많을 뿐이다. 서말레이시아에서도 동쪽이긴 하지만, 동말레이시아는 그 자체가 '''휴양지.''']&lt;br /&gt;
&lt;br /&gt;
[[한국]]의 [[남강원도]]와 유사한 위상.[* [[북강원도]]에 해당되는 주는 [[트렝가누]].] 산지 중심이지만 휴앙지부터 지역 특산물 등 여러모로 공통점도 많고 면적도 꽤나 넓다. 주도는 [[쿠안탄]]으로 [[속초시]]와 유사한 위상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휴양지 ==&lt;br /&gt;
지리적으로도 가파른 산지 투성이이고, 말라야 반도 자체가 한반도처럼 서쪽은 평야 중심인데 동쪽은 산지 중심이다보니 동쪽은 죄다 버려지기 일쑤. 수도인 [[쿠알라룸푸르]]와 그 일대를 포함하는 수도권부터, [[랑카위]]나 [[풀라우피낭]]처럼 외국인들이 &amp;quot;말레이시아&amp;quot; 하면 떠올리는 장소들이란 죄다 서쪽에 몰려있고 동쪽에는 별 거 없다. 은근 그래서인지는 모르지만 동쪽 사람들이 상대적으로 성질이 좀 드세다고. 하여튼 동쪽은 상대적으로 서쪽에 비해 존재감 없는 지역이라 여러모로 참 [[안습]]이다.[* 물론 서쪽이라고 다가 아닌게, [[페락]] 주는 서쪽에 있고 평야가 넓게 있는데도 정말로 안습이다. 그래도 한때는 번영하던 탄광촌이었지만 지금의 쿠알라룸푸르 및 프탈링자야 일대에 새로운 자원들이 발견되면서 버려질 뻔...했는데 간간히 살아난 것. 그렇지만 역사적으로 봐도 별 특별한 거 없이 그냥 뭐 타 세력들이 그냥 오락가락한 게 전부였고, 관광지도 간혹 [[이포]]나 [[쿠알라캉사르]] 등 수도권 일대면 모를까, 그 외에는 별 볼 거 없다. 전 술탄 [[아즐란 샤]]의 높은 위상 치고는 진짜 무시되는 지역.]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런데 그것은 어디까지나 '''옛말이다.''' [[중국]]에서 이주--라고 적고 피난이라고 읽는다--해 온 [[림고통]]이 주의 위상을 180도 바꾸는 역할을 했는데, 그것이 바로 그가 설립한 [[겐팅 하이랜드]]이다.[* 뭐 취소선을 넣었다지만 틀린 말은 전혀 아니다. 그가 19세 때 말레이시아에 왔는데 당시 중국은 여러모로 편하지 못했다.] 하지만 겐팅 하이랜드가 위치한 곳은 다름아닌 '''깊은 산 속.'''--옹달샘 누가 와서 먹나요-- 때문에 처음에는 주변에서 &amp;quot;그건 정말로 무모한 짓이다. 깊은 산속에 세우면 누가 올 것 같아?&amp;quot;라며 반대했지만... 그는 '''걍 씹어버렸다.''' 그리고 이를 무시한 채 강행했는데... '''정말로 최대의 업적이 될 줄 누가 알았나?''' 사람들이 확확 몰려들기 시작하고 국제적인 곳으로 뜨면서 주의 위상이 급격하게 부상하기 시작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겐팅 외에도 [[카메론 하이랜드]]도 있는데 여기는 아예 '''별도의 행정구역 취급을 할 정도이다.''' 여하튼 별의별 휴양지들이 뜨기 시작하면서 더 이상 덩치만 크지 산 속에 고립된 무용지물이 아닌, 그야말로 '''말레이시아를 띄워줄 새로운 대상'''이 되었다. 비록 림고통은 2007년 세상을 떴지만, 여전히 많은 이들의 가슴 속에는 영원히 살아있을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사회 ==&lt;br /&gt;
사실 말라야 동부 자체에서 드러나는 특징이 있으니 바로 '''성격이 드세다는 점.''' 한국 사람들은 잘 모르겠으나 은근 말라야 지역이 한반도와 공통점이 많으니 쉽게 이해할 수 있다. 한국 사람들도 서부(전라도, 충청도, 경기도, 황해도, 평안도)에 비해 동부(경상도, 강원도, 함경도)지역 사람들이 상대적으로 드센 게 있는데 여기도 그렇다. 파항뿐 아니라 [[트렝가누]]나 [[클란탄]]도 마찬가지.[* 오죽하면 이쪽은 더하면 더하다. 참고로 [[조호르]]는 서부와 동부를 엮고 있는데 여기의 경우는 좀 덜하지만 상대적으로 서부(예: 코타팅기, 바투파핫)에 비해 동부(예: 머르싱) 쪽이 좀 더 드센 게 있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말을 꺼내는 이유는 다름아닌 인구 및 종교 통계. 인구의 75%가 [[말레이인]]인데 대게 50 ~ 60% 정도가 되는 서부와는 달리 동부는 70%를 훌쩍 넘는다. 때문에 종교는 더 이상의 설명이 필요하지 않겠지만 당연히 [[이슬람]].[* 왜 설명이 필요 없냐? 말레이시아 헌법에 따르면 말레이인이 이슬람을 신봉하는 것은 의무이다. 배교자는 말레이인으로 취급하지 않는다.] 그런데 무슬림 비중도 75%인 것을 보면, 아마 비말레이인 무슬림은 상대적으로 적은 것 같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사실 말레이시아 무슬림들도 신앙심이 철저한 편이고, 종교 문제 앞에서는 민감하다. 헌데 동부는 그게 좀 더 센 편이다. 여담으로 기독교인은 겨우 2% 정도. 이렇다지만 말라야의 동부 지역 중에서는 그나마 중국인의 힘이 센 편이다.[* 물론 트렝가누도 어느 정도의 영향력은 있다. 반면 클란탄은 쨉도 안 된다. 거기 중국인들은 은근 우리가 생각하는 이들과는 뭔가가 다르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문제점 ==&lt;br /&gt;
근래 휴양지니 뭐니 하며 새롭게 떠오르며 앞날이 밝을 것 만 같은 지금까지의 설명을 보면 마냥 좋기만 한 것 같지만, 물론 그렇다면 '''그러한 사회가 지극히 비정상적이다.'''[* 사실 사회라는 게 문제점이 기본으로 있지, 없으면 좋겠지만 그것은 정상적인 사회로 간주되지 않는다.] 여기도 은근 문제점이 적지 않은데, 일단 산지라 그런지 교통이 불편하며 여기도 [[조호르]]나 [[크다]] 등에 비하면 여전히 상대적으로 낮은 위상이다. 휴양산업도 그나마 최근들어 발달하고 있으며 여전히 [[동말레이시아]]만도 못하긴 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런데 또다른 문제점은, 유독 사람들의 성격이 드세고 생활력이 강하다 보니 사회가 '''너무 보수적인 게''' 문제. 물론 [[클란탄|위의]] [[트렝가누|두 동네]]에 비하면 좀 덜하지만 [[조호르|아랫동네]]에 비하면 확실히 보수적이다. 클란탄과 트렝가누를 제외할 시 무슬림이 '''가장 많은 지역'''이라 할 수 있는데 이 쪽도 은근 강도 높은 [[샤리아]]가 적용된다. 그 중 걸리는 게 바로 [[태형]]. [[무슬림]]이 [[술]]을 마시면 태형에 처할 수 있다. 실제로 음주를 한 어느 [[인도네시아]] 출신 무슬림에게 진짜로 선고된 적이 있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물론 이게 마냥 나쁜 것만은 아니다. 다소 끔찍해 보일 수 있어도 범죄자 따위의 [[조두순|인]][[김길태|간]] [[김점덕|쓰]][[이준(범죄인)|레]][[이준석(선장)|기]]들은 사실 '''저렇게 대해 줘야 속이 시원하고 정당한 것이다.''' 그렇지만 정당방위로 시행되야지, 사소한 잘못 등에 적용하기에는 좀 그렇다는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각주 ==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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