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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평화의 소녀상 대학생 노숙 집회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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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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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2월 4일 (토) 15:23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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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목차]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2015년 12월 30일 제1211차 [[수요집회]]가 [[주한일본대사관]] 앞에서 열렸다. 집회가 마무리되었지만, 자리를 떠나지 못하는 대학생들이 있었다.&lt;br /&gt;
소녀상을 지키겠다며 노숙농성을 시작한 평화나비 소속 대학생들이었다. 12월 영하의 날씨에 급작스럽게 내리는 비와 진눈깨비를 비닐 하나로 버텨냈다. 밤샘 농성을 마친 대학생들은 &amp;quot;시민의 응원에 감사하다&amp;quot;며 1월 달까지 '[[위안부 평화비|평화의 소녀상]] 이전 반대' 농성을 이어가겠다고 말했으며, 지금 현재도(2016년 8월 26일 기준) 소녀상 앞에서 지키면서 이어가고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배경 ==&lt;br /&gt;
2015년 12월 28일 [[2015년 한일 위안부 문제 협상 타결|한일 위안부 합의]] 이후 소녀상 철거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, 2016년 1월 1일 [[일본]] 교도통신과 지지통신은 [[아베]]총리가 [[평화의 소녀상]] 철거와 [[한국]]과 협상에서 합의된 10억엔 출연이 연계된 것이라고 밝히며 논란을 일으켰다. 이에 2016년 1월 5일 스가 요시히데 관방장관은 [[도쿄]] [[총리]]관저에서 열린 정례 기자회견에서 “합의에 따라 한국 정부에서 적절하게 해결되도록 노력할 것으로 인식하고 있다”고 말했다.[[http://www.womennews.co.kr/news/90064#.VqSxTFn4b9k|링크1]] 이는 1일의 보도와 달리 한 발 물러난 것으로써, 소녀상 철거를 적극적으로 주장하지 않는 뉘앙스로 읽혀졌으나 1월 12일  이에 따른 [[한국]]정부의 답변도 같은 수준에서 마무리 되었고, 박근헤 대통령도 1월 14일 국무회의에서 [[민주당]] 오가타 린타로(緖方林太郞) 의원의 “소녀상의 철거가 한국 정부가 설립하는 재단의 (10억 엔) 예산 지원의 전제인가”라는 질문에 “위안부 문제는 최종적이고 비가역적으로 해결된 것으로 한 만큼 한국 정부에서 적절하게 대처할 것으로 인식하고 있다”고 밝히므로써, 이면합의에 대한 의구심이 가라앉지 않고 있다. 그리고 2016년 1월 13일 [[박근혜]] 대통령의 신년기자회견에서 “소녀상, 정부가 이래라저래라 할 수 있는 문제 아니다” 라고 밝히므로써, 이면합의에 대한 의구심이 가라앉는 듯 보였으나, ~~대통령 각하께서 지금까지 하신 말바꾸기로 신빙성이 의심되지만~~ 계속 된 [[경찰]]의 시위주체에 대한 압박 등으로 아직그 의구심이 완벽하게 해소되지 못하고 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논란 ==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경찰의 출석 요구 ===&lt;br /&gt;
5일 '한일협상 폐기를 위한 대학생 대책위원회'와 종로경찰서에 따르면 경찰은 지난달 31일 서울 중학동 옛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미신고 집회를 벌인 혐의로 참가자 중 1명에게 최근 출석요구서를 발송했다고 한다. 하지만  경찰은 이들이 현재로선 피내사자 신분이라고 설명했다. 피내사자 신분인 경우 경찰의 출석 요구에 응하지 않아도 불이익은 없다.&lt;br /&gt;
그러나 경찰 관계자는 &amp;quot;출석 요구에 불응하면 혐의가 있다고 판단해 입건하고 체포영장 신청 등 관련 조치를 할 수도 있다&amp;quot;고 설명했다.&lt;br /&gt;
이와 관련해 대책위 측은 &amp;quot;전쟁 범죄의 책임을 인정하지 않는 일본을 규탄하는 대학생들에게 불법의 잣대를 적용하는 것은 부당하다&amp;quot;며 반발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대학생의 텐트 제공 거부  ===&lt;br /&gt;
1월 23일 한파 주의보 가 발령되어 [[더불어민주당]]의 요청에 의해 [[경찰]]이 소녀상에서 20m 떨어진 지점에 방한텐트를 칠 수 있도록 조치했지만 소녀상 지킴이들은 이를 거부했다.&lt;br /&gt;
경찰은 [[야당]] 의원들의 요청을 받고 “소녀상 인근 인도나 차도는 관련 법상 방한 텐트를 설치할 수 없다”면서 “주변 공터라면 소유주 허락을 받아 텐트를 쳐도 괜찮다”는 의견을 대학생 단체에 전달했다. 유은혜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3일 페이스북을 통해 “추미애 의원과 정청래 의원이 논의해서 소녀상 옆 20ｍ 지점에 방한 텐트를 칠 수 있도록 했다”며 “정 의원이 경찰청장과 통화하고 소녀상을 지키는 평화나비 친구들과도 연락을 했다”는 소식을 알리기도 했다.&lt;br /&gt;
그러나 집회 참가 학생들은 “소녀상 옆을 떠나는 것은 농성의 취지와 맞지 않다”며 이런 제안을 거부했다. 이에 따라 경찰은 더욱 신경을 곤두세우는 모습이다. 경찰 관계자는 “밤에 학생들이 잘 때 특이사항이 없는지 확인하는 등 만반의 대비를 하고 있다”며 “환자 발생 시 즉각 인근 소방서에 구급 요청하라는 지시도 하달돼 있다”고 말했다.&lt;br /&gt;
=== 대학생의 승합차 이용 거부 ===&lt;br /&gt;
[[파일:2616b910dd35c037cc8d6c230e3406f8.jpg]]&lt;br /&gt;
[[파일:f20200e115d1b3c9a4e2d21b254347e1.jpg]]&lt;br /&gt;
한파주의보가 발령되어 경찰이 승합차를 제공하여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게 하였으나 소녀상 지킴이들은 사용을 거부하였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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