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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포정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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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7-12T17:22:40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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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2월 6일 (월) 04:31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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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2-06T04:31:49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일본식 식칼을 의미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왠지 [[조폭]]이 떠오르는 사시미칼부터 다양한 일본식 식칼들이 이 범주에 포함된다. 일본 발음은 &amp;quot;호쵸(ほうちょう）&amp;quot;&lt;br /&gt;
&lt;br /&gt;
종류는 다음과 같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1. 사시미칼(야나기바보쵸)&lt;br /&gt;
&lt;br /&gt;
칼의 모양이 버드나무잎을 닮아서 붙은 이름이다. 일반적으로 칼날이 둥근 곡선을 그리는데 날이 넓은 부분으로 절삭을 하고 좁은 부분으로 마무리를 하기 위함이다. 재료를 비스듬히 써는데 최적화 되어 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2. 야채칼(우스바보쵸)&lt;br /&gt;
&lt;br /&gt;
중국 식도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관동식과 관서식이 있고 일반적으로는 중식도와 비슷한 관서식을 주로 사용한다. 재료를 얇게 썰거나 돌려깎기 하기에 적합한 형태이며 모양내기에도 좋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일반적인 부엌칼로도 활용도가 높은 편이다. 형태는 중식도와 같이 네모난 형. 대신 좀 더 폭이 좁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3. 막칼(데바보쵸)&lt;br /&gt;
&lt;br /&gt;
주로 생선을 손질하거나 머리를 잘라낼 때 쓰는 칼로 우리나라의 막칼과 비슷하다. 주로 생선의 뼈를 절단하거나 고기나 야채를 다지는 용도로 많이 쓴다. 쉽게 말 해서 막칼이고 우리나라 식칼과 가장 비슷한 형태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4. 복어칼(후쿠히키보쵸)&lt;br /&gt;
&lt;br /&gt;
복어회를 써는 데 특화된 칼로 사시미칼과는 달리 날이 일직선이다. 이는 비교적 딱딱한 근육을 지닌 복어를 아주 얇게 떠내기 위해서이다. 그 가격이 매우 비싸기 때문에 비슷한 형태인 문어칼(타코히키)로 대체하기도 한다. 참고로 문어칼도 비교적 딱딱한 문어의 조직을 얇게 떠내는 게 목적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5. 세장뜨기칼(오로시)&lt;br /&gt;
&lt;br /&gt;
정식으로 존재하는 칼은 아니고 생선의 세장뜨기를 편하게 하기 위해 야나기보쵸의 날을 일직선으로 만든 것이다. 꽤 오래전부터 일식 요리사들이 야나기보쵸를 개조해서 사용해 왔고 이것이 일반화된 것.&lt;br /&gt;
&lt;br /&gt;
만약 초보가 절삭력이 매우 강한 칼을 사용하고 싶다면 추천한다. 날이 일직선이기 때문에 직각으로 썰기에 좋고 가격도 비교적 저렴한 편인데다가 칼집내기에도 좋다. 예를 들어 솔방울 오징어를 만든다던지 표고에 칼집 낸다던지 할 때.&lt;br /&gt;
6. [[수절포정...:자부자]]&lt;br /&gt;
[[분류:도구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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