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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포켓몬스터 목졸린 레드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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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7-03T19:14:37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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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2월 6일 (월) 11:28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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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2-06T11:28:10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Include(틀:도시전설)]&lt;br /&gt;
 * 상위 문서: [[괴담/게임]]&lt;br /&gt;
&lt;br /&gt;
※이 괴담은 Diamond Ove Blog의 [[http://blog.naver.com/chan__e/220261782761|본문]]을 가져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포켓몬스터 플레이어는 대부분 모르는 해외 괴담이다. 1세대 괴담인데도 불구하고, 아는 사람들이 '''거의''' 없다는 것이 함정. --분명히 [[포켓몬스터 블랙 버전]]이나 [[포켓몬스터 로스트실버]]에 묻힌 것이 틀림없다--&lt;br /&gt;
== 내용 ==&lt;br /&gt;
||&amp;lt;bgcolor=#E9ECEF&amp;gt;이 이야기는 내가 예전에 포켓몬스터 해킹 버전을 플레이했던 얘기야.&lt;br /&gt;
&lt;br /&gt;
포켓몬스터 해킹 버전은 참 무섭지만 흥미로운 내용들이 많이 들어가있지.&lt;br /&gt;
&lt;br /&gt;
나는 이런 해킹 버전에 들어간 내용들이 흥미롭다고 생각했지만 이렇게 생각했을 때는 내가 매우 어리석었어.&lt;br /&gt;
&lt;br /&gt;
난 그때 당시 해킹 버전을 좋아했지. 그래서 그 칩을 하나씩 구매해서 집에서 재미있게 플레이했었어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내가 그 끔찍한 칩을 얻은 건 이웃집이었어. 일이 있어서 이웃집에 잠시 갔던 거였지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웃집 구석에는 포켓몬스터 레드 버전 칩이 있었어. 나는 그 칩을 주웠지.&lt;br /&gt;
&lt;br /&gt;
칩에는 리자몽 스티커가 붙어 있었는데, 리자몽의 목이 잘려 있었어. 하지만 난 그건 신경쓰지 않았지.&lt;br /&gt;
&lt;br /&gt;
어렸을 때 하던 버전을 발견하고 기뻤으니까 말야. 내가 그 칩을 가지고 다시 집으로 돌아가려고 할 때 이웃집 아이가 말했어.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quot;엄마! 저 칩 저 형이 가져가잖아요! 왜 가져가게 냅뒀어요!&amp;quot;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quot;하지만 넌 게임기 본체가 없잖니. 그냥 저 형에게 주렴&amp;quot;&lt;br /&gt;
&lt;br /&gt;
난 이 대화를 들었지만 신경쓰지 않았지.&lt;br /&gt;
&lt;br /&gt;
칩에 붙어있는 리자몽 스티커의 목이 잘려있다는 게 약간 이상했지만...&lt;br /&gt;
&lt;br /&gt;
왜냐면 내가 예전에 가지고 있던 1세대 레드 버전과 똑같을 거라고 생각했기 때문이었어.&lt;br /&gt;
&lt;br /&gt;
나는 본체에 칩을 꽂고 전원을 켰어. 그런데 버전의 이름이 내가 아는 이름이 아니었어..&lt;br /&gt;
&lt;br /&gt;
﻿'포켓몬스터 - 교살당한 레드' &lt;br /&gt;
&lt;br /&gt;
나는 눈을 약간 찌푸렸지. 교살당한 레드 버전이라니? 이거 해킹판이었어?&lt;br /&gt;
&lt;br /&gt;
난 오랜만에 어렸을 때 하던 레드 버전을 플레이한다는 설레임에 빠져있었는데, 제목을 보고 매우 실망했어.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버전의 제목은 점점 내 실망을 호기심과 기대감으로 바꿨어. 그래서 결국 게임을 시작했지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던 도중 난 이상한 것을 발견했어. 처음 포켓몬스터를 실행했을 때 나오는 프롤로그 애니메이션을 보고 있었어.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런데 해당 포켓몬이 들어있는 몬스터볼 중 몬스터볼 하나가 없었어.. 그 몬스터볼은 리자몽의 볼이었지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배경음악은 리자몽의 울음소리. 나는 게임 시작 버튼을 눌렀어.&lt;br /&gt;
&lt;br /&gt;
어떤 사람이 이 게임을 플레이했었나? '모험을 계속한다' 버튼이 보였어.&lt;br /&gt;
&lt;br /&gt;
난 호기심에 모험을 계속한다를 눌렀지. 그런데 '안돼'라는 메시지가 떴어.&lt;br /&gt;
&lt;br /&gt;
안된다니? 뭐가 안된다는 거야... 나는 그렇게 몇 번이고 모험을 계속한다를 눌렀으나 아무리 눌러도 실행되지 않았어.&lt;br /&gt;
&lt;br /&gt;
결국 새로운 모험을 시작한다를 눌렀지. 화면은 오랫동안 검은색이었어.&lt;br /&gt;
&lt;br /&gt;
내가 해봤던 레드 버전과는 다르게 오박사의 이야기같은 것들이 전부 생략된 것 같았어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냥 바로 캐릭터들이 화면에 잡혔어. 트레이너 카드를 보니 내가 아는 레드 초상화와 전혀 다른 초상화가 있었어.&lt;br /&gt;
&lt;br /&gt;
게다가 포켓기어나 배지나 소지금같은 것이 이전 포켓몬 세대와는 전혀 다른 구조를 이루고 있었어.&lt;br /&gt;
&lt;br /&gt;
지니고 있는 포켓몬은 단 한 마리. 미키라는 이름의 파이리였지. 기술은 일반 파이리와 다를 거 없었어.&lt;br /&gt;
&lt;br /&gt;
메뉴를 닫고 주인공 캐릭터가 누워있는 침대가 2인용 침대라는 것을 알게 되었지. 옆에 있는 캐릭터는 주인공의 동생이었던 거야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주인공의 이름은 내가 직접 정하는 것도 아니었고.. '스티브'라고 지어져 있었지.&lt;br /&gt;
&lt;br /&gt;
주인공이 살고있는 마을은 레드 버전과 다를 거 없는 '태초마을'이었어. 그런데 마을 사람들은 새로운 말을 했지.&lt;br /&gt;
&lt;br /&gt;
나는 우선 오박사의 연구소로 향했어. 오박사는 현실적인 얘기를 하고는 포켓몬 도감을 주었지.&lt;br /&gt;
&lt;br /&gt;
난 포켓몬 도감을 얻고 지역을 이곳저곳 돌아다니면서 배지를 모으면서 체육관을 하나둘씩 클리어했지.&lt;br /&gt;
&lt;br /&gt;
배지를 얻을 때마다 마을 사람들의 말은 달라졌고 나의 명성이 점점 높아졌어.&lt;br /&gt;
&lt;br /&gt;
게다가 파이리는 얼마 레벨 업 하지도 않았는데 리자드가 되더니, 15레벨에는 리자몽이 되었지.&lt;br /&gt;
&lt;br /&gt;
리자몽은 신포켓몬도 가뿐히 쓰러뜨릴 만큼 좋은 능력치를 보유하고 있었어.&lt;br /&gt;
&lt;br /&gt;
나는 요즘 포켓몬스터 괴담 중 유행하고 있는 '보라시티'에 도착했어.&lt;br /&gt;
&lt;br /&gt;
유령 포켓몬을 잡기 위해서 나는 타워로 올라가려고 했지. 그런데 타워로 들어가려고 할 때 이런 메시지가 떴어.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quot;난 여기 들어갈 이유가 없어&amp;quot;&lt;br /&gt;
&lt;br /&gt;
리자몽을 PC에 맡기고 와도 스티브는 여전히 같은 말을 했지.&lt;br /&gt;
&lt;br /&gt;
나는 결국 유령 포켓몬을 잡는 것을 포기하고 배지를 다시 모으기로 했지.&lt;br /&gt;
&lt;br /&gt;
보라시티에서 클리어해야할 일을 마치지 않아도 스토리는 순조롭게 진행되어갔지.&lt;br /&gt;
&lt;br /&gt;
난 마침내 사천왕을 이기고 챔피언을 이겨 포켓몬 마스터가 되는데 성공했어.&lt;br /&gt;
&lt;br /&gt;
보통 포켓몬스터라면 마스터가 되고나면 엔딩이 나오고 끝나겠지만 그 버전은 끝나지 않았어..&lt;br /&gt;
&lt;br /&gt;
'그 후' 라는 메시지가 뜨고는 스티브와 그의 동생 마이크가 얘기하는 장면이 나타났어.&lt;br /&gt;
&lt;br /&gt;
스티브가 말했어. &amp;quot;난 미키를 주고 싶지 않은데..&amp;quot;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자 마이크가 말했지. &amp;quot;나도 포켓몬 마스터가 되고 싶은데 미키를 빌려줄 수 있겠어?&amp;quot;&lt;br /&gt;
&lt;br /&gt;
스티브가 말했어. &amp;quot;하지만 미키는 내 포켓몬이야..&amp;quot;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마이크가 말했지. &amp;quot;아주 잠깐이면 돼. 아무 문제도 없이 돌려줄게. 약속해.&amp;quot;&lt;br /&gt;
&lt;br /&gt;
▶응&lt;br /&gt;
  아니&lt;br /&gt;
&lt;br /&gt;
선택지가 나타났어. 나는 조금의 생각도 없이 아니를 택했어. 하지만 다시 선택지가 나타났어.&lt;br /&gt;
&lt;br /&gt;
아무리 아니를 선택해도.. 선택의 여지는 없다는 듯이 선택지가 다시 나타났고 나는 어쩔 수 없이 응을 눌렀어.&lt;br /&gt;
&lt;br /&gt;
마이크가 말했어. &amp;quot;고마워! 포켓몬 마스터가 되고나서 꼭 돌려줄게.&amp;quot;&lt;br /&gt;
&lt;br /&gt;
마이크에게 리자몽. 그러니까 미키를 준 그때 갑자기 게임이 멈춰버렸어. 소음만 들릴 뿐이었지.&lt;br /&gt;
&lt;br /&gt;
리포트를 작성하지 못했던 나는 데이터가 날아가버렸다고 생각했어. 전원을 껐다 다시 키고 시작 버튼을 눌렀어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런데 새로운 모험을 시작하자 '1년 후'라는 메시지가 나왔지.&lt;br /&gt;
&lt;br /&gt;
라벤더 타운의 음악이 들리면서 말이야. 나는 라벤더 타운으로 향했지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런데 스티브의 모습이 조금 이상했어. 고개를 숙이고 있고 이동 속도는 느려졌어.&lt;br /&gt;
&lt;br /&gt;
게다가 트레이너 카드로 프로필을 보았을 때는 조금 슬픈 표정이었어.&lt;br /&gt;
&lt;br /&gt;
[[파일:교살당한 레드 정상.png]]&lt;br /&gt;
[[파일:교살당한 레드 자살.png]]&lt;br /&gt;
&lt;br /&gt;
초상화가 바뀌었어.&lt;br /&gt;
&lt;br /&gt;
프로필에는 소지금과 포켓몬, 배지가 표시되어 있어야 정상인데 모두 사라져버렸어.&lt;br /&gt;
&lt;br /&gt;
플레이 시간이 곧 8795분 남았다고 적혀 있었어. 나는 약간 공포에 휩싸인 상태로 라벤더 타운으로 계속해서 향했어.&lt;br /&gt;
&lt;br /&gt;
마을 사람들에게 말을 걸어보았어. 배지가 사라졌으니 초기의 말을 하겠지. 그런데 마을 사람들은 나를 위로하는 듯한 말을 건넸어.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quot;괜찮으십니까?&amp;quot;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quot;저희가 도와드릴 일이라도 있나요?&amp;quot;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quot;잘 될겁니다 모두.&amp;quot;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quot;힘내세요.&amp;quot;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런데 이상한 점은, 야생 포켓몬을 만나면 야생 포켓몬이 나를 무시하고 지나갔다는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라벤더 타운의 음악은 점점 느려지면서.. 공포스러워지고 있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라벤더 타운에 도착하니 눈에 띄는 묘가 보였어. 그 묘는 역시 '미키의 묘' 였지.&lt;br /&gt;
&lt;br /&gt;
나는 다시 태초마을로 돌아갔어. 태초마을 사람들에게 말을 걸어도 역시 나를 위로하는 말만 건넸어.&lt;br /&gt;
&lt;br /&gt;
집으로 들어가자 마이크가 말을 걸었어.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quot;전부 나 때문이야. 내 잘못이 너무 컸어.&amp;quot;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스티브가 말했지.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quot;난 자러 갈게.&amp;quot;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런데 버튼을 누르지도 않았는데 저 혼자서 침대로 올라가더니 화면이 암전되었어.&lt;br /&gt;
&lt;br /&gt;
화면이 약간 흐려진 상태에서 주인공이 침대에 올라서있는 장면이 나타났고 주인공인 스티브가 말했어.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quot;난 해낼거야. 그것이라면 해낼 수 있어.&amp;quot;&lt;br /&gt;
&lt;br /&gt;
난 태초마을에서 떠나기 위해 나가는 길로 향했지. 그런데 나가는 길은 바위로 막혀 있었어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런데 바위로 막힌 길을 보고나서는 갑자기 스티브가 저절로 움직이더니 물가로 향했어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는 바다로 들어가 걷기 시작했지. 나는 이 게임을 그만하기로 했어. 리포트를 작성하고 게임을 끄기로 한 거야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나 리포트를 선택하자 '지금은 리포트를 작성할 수 없습니다'라는 메시지가 떴어.&lt;br /&gt;
&lt;br /&gt;
하는 수 없이 나는 엔딩을 보고 게임을 끄기로 결정했어. 스티브는 침대 위에 있었고 버튼을 눌러도 움직이지 않았지.&lt;br /&gt;
&lt;br /&gt;
포켓몬을 확인하자 M@#$라는 포켓몬이 있었어. 그 포켓몬의 능력치를 보기 위해 상태를 본다를 선택하려고 했지. 그런데..&lt;br /&gt;
&lt;br /&gt;
▶상태를 본다&lt;br /&gt;
&amp;quot;그.... 여자...&amp;quot;&lt;br /&gt;
&lt;br /&gt;
▶위치 변경&lt;br /&gt;
&amp;quot;절대 안돼&amp;quot;&lt;br /&gt;
&lt;br /&gt;
▶닫기&lt;br /&gt;
&amp;quot;아니&amp;quot;&lt;br /&gt;
&lt;br /&gt;
▶목 조르기(교살하기)&lt;br /&gt;
&lt;br /&gt;
난 B키를 눌렀지만 선택지는 계속해서 나타났고 어쩔 수 없이 목 조르기를 선택했지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스티브가 말했어.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quot;안녕....&amp;quot;&lt;br /&gt;
&lt;br /&gt;
마침내 나는 타이틀로 나올 수 있게 되었지. '이전 플레이 시작'이라는 버튼이 보였어. 그걸 누르면 주인공의 자살이 클로즈업되었어.&lt;br /&gt;
&lt;br /&gt;
칩을 빼고 다시 꽂고 전원을 켰을 때에는 주인공의 리자몽. 미키가 옆에 서있었지.&lt;br /&gt;
&lt;br /&gt;
스티브가 처음으로 포켓몬 마스터가 된 것은 이전의 포켓몬 마스터들이 포켓몬을 잃은 좌절과 슬픔, 절망으로 자살하고 만 것이었어.||&lt;br /&gt;
== 해석 ==&lt;br /&gt;
플레이어 이름은 스티브, 리자몽 이름은 미키, 동생 이름은 마이크다. 스티브는 포켓몬 리그를 돌파했으나, 마이크의 부탁으로 리자몽을 빌려줬지만 미키라는 이름의 리자몽은 죽어버리고 스티브는 미쳐버린다. 결국 슬픔을 이기지 못한 스티브는 [[마스터볼]]로 보라시티의 유령을 잡고 자결한다는 내용. [[흠많무]].&lt;br /&gt;
[[분류:포켓몬스터/괴담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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