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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포트디노 니카와스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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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25T21:24:22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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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2월 6일 (월) 17:57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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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2-06T17:57:33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상위 문서 : [[역전재판 6]], [[역전재판 시리즈/등장인물]]&lt;br /&gt;
http://www.capcom.co.jp/gyakutensaiban/6/sp/images/character/chara09/img_01.jpg?width=200&amp;amp;align=right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[include(틀:-)]&lt;br /&gt;
'''ポットディーノ・ニカワス'''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역전재판 6의 등장인물. [[역전의 이방인]]에 등장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상세 ==&lt;br /&gt;
쿠라인교의 신도이자 '지인 사원'의 주지. [[스님]]인데 생김새는 왠지 [[기독교]]의 [[예수|그분]]을 닮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미마 와루히토의 시신을 처음 발견한 사람이자 보쿠토가 미마를 죽였다고 주장하는 목격자이다. 하지만 [[역전재판 4|한 작품]]을 제외한, '''첫 목격자가 범인''' 전통에 따라 범인 확정. 늘 그렇듯이 1화 초반에 범행 직후 보쿠토에게 누명을 씌우고자 하는 장면이 그대로 나온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단순 승려일 뿐만 아니라 레이파의 봉납무 의식의 연주자 역할도 맡고 있다. 그래서 쿠라인의 민속 악기인 다마란을 들고 다니며 연주하는 걸 즐긴다. 재판장을 비롯하여 쿠라인 신도들에게 다마란 연주를 가르치는 교사이기도 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증언을 할 때도 다마란을 연주하면서 노래하듯이 증언을 하기 때문에 특이하게도 혼자만 전용 심문 테마가 따로 존재한다. 노래를 부르면서 말할 때는 뽁뽁하는 효과음으로 리듬이 생긴다(...). &lt;br /&gt;
&lt;br /&gt;
'''문제는 이 때문에 말이 너무 느리다.''' 6에서 가장 짜증나는 캐릭터 중 하나인데 말이 너무 느려서 플레이 시간을 쓸데없이 늘리기 때문이다. 심지어 가끔은 주변에도 오염되어서 재판장하고 아우치 검사까지 그 리듬을 따라하고 있는 것을 보고 있으면 정말 화가 치미는 것을 느낄 수 있다. 그나마 추궁에 들어갈 때는 텍스트도 정상 속도로 돌아오고 BGM도 보통의 심문 테마로 돌아오는 점이 다행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include(틀:스포일러)]&lt;br /&gt;
&lt;br /&gt;
봉납무 행사에서 문을 전부 닫아 둔다는 지시사항을 왜 안 지켰냐고 지적하자 쿠라인어를 잘 못 읽는다고 둘러대면서 고백한 사실로 자기는 유럽 출신으로 반 년 전에(!) 쿠라인에 왔다가 종교나 문화가 마음에 들어서 눌러살게 되었다고 한다. 그런 사람이 왜 주지를 하고 있는지는 의문. 뭐 [[아우치 후미타케]]도 3개월 전에 쿠라인에 왔는데 수석검사를 하고 있으니 쿠라인은 이방인의 귀화에는 의외로 관대한 모양이긴 하지만. ~~역전의 이방인이라더니, 변호사 검사 증인이 전부 이방인이다~~&lt;br /&gt;
&lt;br /&gt;
유럽 중에서도 메탈의 본고장에서 오기라도 한 건지 실제로 선호하는 노래는 메탈 쪽이다. 중반 이후에 본성을 드러냈을 때부터는 어디선가 초대형 스피커를 꺼내서는 민속 악기로 [[헤비메탈]]까지 연주해대는 비범함을 선보이기도 한다. 면류관 비슷하게 생긴 머리띠가 실은 기타에 연결하는 케이블이라서 다마란에 연결하면 [[일렉트릭 기타]]로 바뀐다.[* 사실 레이파와 공연 중인 사진을 보면 들고 다니던 다마란이 생긴 것부터 대놓고 [[플라잉브이|V자형 일렉트릭 기타]]인 게, 어쩌면 원래부터 일렉트릭 기타를 연주하고 있던 걸지도 모른다.] 이때부터는 각종 손 동작이나 기타로 벌이는 행위 등이 묘하게 록커처럼 변하는 데다가 내뱉는 대사도 [[데스메탈]] 가사스럽게 거칠어진다. ~~Liar! Lawyer!~~ 연주하는 곡 장르가 바뀌어서 그런지 증언의 속도는 조금 빨라지긴 했으나 그래도 여전히 스킵이 안되는 데다가 툭하면 기타 리프를 연주해대며 과한 리액션을 취하면서 시간을 끌어대는지라 짜증나는 건 마찬가지다. ~~[[가류 쿄야]]의 뒤를 잇는 법정의 기타리스트~~&lt;br /&gt;
&lt;br /&gt;
미마를 살해한 이유는 입막음을 위해서였다. 악기 창고에 들렀다가 미마가 비보가 든 상자를 훔쳐 가는 걸 목격했던 것. 사실 비보는 본인이 빼돌렸던 터라[* 비보는 혁명파에게 협박받아 그쪽에 넘겨주었다고 한다.] 상자가 비어있었다는 사실이 알려지게 되면 모든 혐의와 책임은 자신에게 돌아갈 것이 뻔했기에[* 비보 관리의 총 책임자라는 입장도 있지만, 무엇보다 해당 상자를 여는 열쇠를 자신이 갖고 있고, 상자를 열 수 있는 올바른 방법도 자신만이 알고 있었다.] 정전을 일으킨 뒤 갖고 있던 V자형 기타로 미마의 뒤통수를 내리쳐 죽였고, 결국 갖고 있던 기타는 폐기 처분할 수밖에 없었다. 법정에 들고 온 기타는 사진에서 쓰고 있었던 V자형 기타가 아니었기에 나루호도에게 의심을 샀는데, 이미 폐기 처분한 이상 결국 증거 자체는 없었으므로 이 부분은 그냥 넘어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마지막 증언에서 자신의 목에 건 '곡옥(마가타마)의 열쇠'를 '영혼(미타마)의 열쇠'라고 말하는 치명적인 실수를 저지르고 말았고[* 가느다란 부분이 아래로 향하고 있을 때는 곡옥(마가타마)의 모양이지만, 이걸 상하로 반전시키면 [[도깨비불]] 비슷한 영혼의 모양이 된다. 즉, 그 상태로 쓰는게 올바른 사용법이다. 마침 봉납무 의식의 노래의 가사에는 '나비가 영혼을 감싸안을 때, 보옥의 은혜 내려주시니'라는 부분이 있었고 이것이 단서가 된다. 상자에 있던 나비 문양이 있는 면에 영혼의 열쇠와 꼭 맞는 문양이 새겨져 있었고, 실제로 여기에 영혼의 열쇠를 끼우자 잠겼던 상자가 다시 열린다.] 흉기가 없었어도 비보 상자에서 비보를 꺼내갈 수 있는 사람과 사건현장에서 비보 상자를 열어서 놔둘 수 있는 사람이 포트디노 밖엔 없었다는 것을 나루호도가 알아내면서 범인으로 확정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마지막에 브레이크할 때는 미친 듯이 [[속주#s-2|속주]]를 해대더니, 기타로 아까 꺼냈던 스피커 두 개를 쳐내고 기타까지 부숴먹는 퍼포먼스를 한다(...). 그리고 부숴진 기타 바디에 머리를 맞고 쓰러진 뒤 어질어질한 상태로 일어나서 모든 진실을 불어버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발매 전 공식 홈페이지의 소개에서는 성이 '니와카스(ニワカス)'였는데, 본편에서는 '니카와스(ニカワス)'로 미묘한 수정이 가해졌다. 발매 후엔 공식 홈페이지에서도 슬쩍 이름이 고쳐졌다. 한 번 애너그램이 가해지긴 했지만, 어쨌든 [[니와카]](にわか, 뉴비 정도의 뜻)에서 따 온 것 같다.[* 앞의 포트디노는 6개월 전, 아우치는 3개월 전에 쿠라인에 왔다는 대목에서 나루호도가 속으로 니와카 신도들이냐... 하고 태클을 걸었다.] 에피소드 3에서 나루호도가 다시 언급할 때는 이름을 헷갈리고 니와카스라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각주][Include(틀:문서 가져옴, title=역전의 이방인,version=63)] &lt;br /&gt;
[[분류:역전재판 시리즈/등장인물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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