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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프랑스계 캐나다인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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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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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2월 7일 (화) 07:40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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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[영어]]: French Canadian&lt;br /&gt;
[[프랑스어]]: Canadien français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== 개요 ===&lt;br /&gt;
[[프랑스]] 혈통을 가진 [[캐나다인]]들을 말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 시초는 [[캐나다]]를 유럽에 처음으로 알린 [[프랑스]]의 탐험가인 [[자크 카르티에]](Jaque Cartier)다. 그는 처음 [[북아메리카]]에 도착했을 때 북부 [[대서양]]을 건너오는 [[노르망디]] 쪽 루트로 왔는데, 춥고 황량한 풍경을 보고 실망했다! [[스페인]]인들이나 [[포르투갈]]인들이 풍요로운 [[남아메리카]]나 [[미국]] 남부지역, [[브라질]] 등을 먹고 황금이나 향신료, 고무 등을 대거 챙기는 데 비해 캐나다 땅은 통 얻어 갈 게 없었던 것. 특히 스페인령 [[북아메리카]]인 [[텍사스]], [[뉴멕시코]], [[미시시피]] 및 [[앨라배마]] 해안, [[플로리다]], [[사우스 캐롤라이나]] 최남단 등과 [[캘리포니아]]를 포함하는 북부 [[멕시코]]는 기후가 따뜻하여 농사도 잘 되고 자원도 꽤 많이 날 정도였으나 춥고 건조한 캐나다는 그딴 거 없었다. [[포르투갈]]령 [[남아메리카]]인 [[브라질]]은 스페인의 식민지들처럼 황금이나 은 같은 지하자원은 없으나 이쪽은 플랜테이션으로 인해 고무가 많이 나고 향신료도 풍부해 돈이 되었다. 그러나 국토 대부분이 [[냉대기후]]이고 일부가 아한대기후인 캐나다는 그런 걸 기대하기 힘들었었다.[* 캐나다에서 온대는 [[밴쿠버]]뿐이다. 밴쿠버 섬으로 가면 따뜻한 기후 덕에 종려나무 등 야자수도 볼 수 있긴 하고 4계가 그나마 뚜렷하다. 나머지 지방은 더럽게 길고 추운, 10월부터 4월까지의 겨울과 짧은 봄인 5월, 그리고 짧고 무더운 6월~8월까지의 두 달간의 여름, 그리고 다시 9월 한달 간 짧은 가을 뿐이다. 여름에는 40도가 넘어 쪄죽고 겨울에는 -40도가 넘어 얼어 죽으며 그나마 여름조차도 최저기온은 항상 15도 아래라 밤엔 춥다...] 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래도 명태 등 한류성 어종이 많이 잡혀 북부 프랑스 해안지방의 어부들을 중심으로 이주민들이 건너간다. 그리고 프랑스의 바스크 지방에 살던 바스크인들도 건너간다. 나중에 입소문을 타고 [[포르투갈]]인 어부들까지도 캐나다 이주를 시작했으며 래브라도 반도는 포르투갈 어부들이 발견해 명명한 곳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프랑스]]는 프렌치-인디언 전쟁으로 [[영국]]에 [[북아메리카]]에 대한 이권 일체를 넘기기 전까지 활발히 [[북아메리카]]를 식민지화했다. [[미시시피 강]] 상류의 [[미네소타]] 등 넓은 땅도 자신들이 스페인 왕위 계승 전쟁에서 이겨서 왕위를 차지한 [[스페인]]으로부터 이권을 넘겨받은 후 [[루이지애나]]라는 이름으로 거대 식민지로 만들었다.[* 물론 직접 지배는 못하고 대부분 인디언 자치주였고 명목만 프랑스령이었다. 직접 통치한 곳은 [[뉴올리언스]]와 배턴루지 등 해안지대가 전부.] 그리고 프랑스령 캐나다의 범위는 미국의 [[메인]]주 및 [[위스콘신]], [[일리노이]], [[인디애나]], [[미시간]]주로도 확장이 된다. 미국 자동차 이름인 캐딜락만 해도 프랑스 탐험가 카디악의 이름에서 따 왔고 [[디트로이트]]는 [[불어]]로 해협을 뜻하는 데트루아에서 왔으며, 중서부 유일의 국제도시 [[시카고]]는 쉬카카라는 불어 지명에서 유래했다. 이 땅들은 영국에 나중에 모두 넘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비록 캐나다가 전쟁에 져서 영국령이 되었으나, 프랑스계 캐나다인들의 자부심은 여전하다. 그들 대부분은 여전히 [[가톨릭]]을 믿고 [[불어]]를 고수한다. 하지만 퀘벡 불어도 프랑스 본토식 불어와는 이질화되기도 했다.[* 오래된 지리적 및 역사적 단절 때문에 신대륙과 구대륙 방언 차이가 커지는 일은 흔하다.] 불어가 프랑스라는 나라의 중앙집권화 속도에 비해 은근히 방언 차이가 큰 건 본토가 아닌 퀘백 때문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들은 흔히 알려진 퀘벡 외 뉴 브런스웍과 생피에르 미클롱, 그리고 노바스코샤에도 많다. 그리고 그 외 영어권으로 알려진 앨버타 등에도 사이사이 프랑스계가 섞여 산다. &lt;br /&gt;
=== 프랑스계 캐나다인 유명인 ===&lt;br /&gt;
한국에서 활동중인 [[기욤 패트리]], 한국의 배우인 [[줄리엔 강]]이 프랑스계 캐나다인[* 엄밀히는 캐나다 동부와 가까운 작은 섬인 [[생피에르 미클롱]] 섬 출신인데 캐나다-프랑스 이중국적이다.]이다. 그리고 가수 [[셀린 디옹]]도 프랑스계 캐나다인으로 독실한 [[가톨릭]]교도다. 캐나다의 현 총리인 [[쥐스탱 트뤼도]]도 프랑스계 캐나다인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 캐나다]]&lt;br /&gt;
[[분류:아메리카의 민족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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