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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피아노 록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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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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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2월 6일 (월) 19:37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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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include(틀:프로젝트 문서,프로젝트=나무위키 음악 프로젝트)]&lt;br /&gt;
[include(틀:토막글)]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상세 ==&lt;br /&gt;
'''Piano Rock'''&lt;br /&gt;
&lt;br /&gt;
[[록]] 음악의 장르. [[피아노]]와 연관된 [[건반악기]]에 중점을 두었다. 쉽게 보자면 전형적인 록 음악에서 기타 대신에 피아노를 리드 악기를 둔 것이고, 건반악기가 큰 비중을 가지고 있는 [[프로그레시브 록]]도 이에 해당한다고 할 수 있다. 기타 없이 피아노와 베이스, 드럼만 있는 피아노 록 밴드도 상당수 있다. 이에 해당하는 가수들은 [[리틀 리처드]], 제리 리 루이스, [[에머슨 레이크 앤 파머]], [[엘튼 존]], [[빌리 조엘]], 리언 러셀, 1970년대의 [[퀸(밴드)|퀸]], [[벤 폴즈]], [[윤하]] 등이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피아노 록의 역사는 1950년대 [[로큰롤]]의 역사와 함께했는데, 사실상 로큰롤에선 피아노는 빠질 수 없는 악기였다. 빠른 템포에 흥겨운 비트에 피아노를 방방 뛰면서 두들겨 헌란한 선율을 보이는 것이 특징이고, [[리틀 리처드]]와 제리 리 루이스, 패츠 도미노가 여기에 대표주자라고 할 수 있다. 1950년대까지만 해도 [[블루스]]의 부기우기(Boogie Woogie) 리듬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았고, 로큰롤이 쇠퇴하고 나서 [[신시사이저]], [[오르간]], [[하프시코드]] 같은 건반악기가 아닌 피아노 자체로만 커다란 비중을 두었던 경우는 없었다고 봐도 무방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다가 1960년대 후반부터 '리언 러셀'같은 피아노 록 뮤지션들이 피아노 위주의 음악을 하기 시작해 다시금 그 존재를 키웠고, 피아노 위주의 음악을 다시 유행시킨 대표주자가 바로 1970년에 혜성같이 등장한 [[엘튼 존]]이다. 영국적인 요소와 미국적인 요소를 뒤섞은 듯한 음악과 견고하면서 헌란한 피아노 연주로 커다란 인상을 주었고, 이후 [[빌리 조엘]]도 이와 비슷한 성질의 음악을 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피아노 록의 거목으로 평가받는 뮤지션은 엘튼 존과 빌리 조엘이 대표적이며, 1990년대부턴 벤 폴즈 등이 있다.&lt;br /&gt;
== 같이 보기 ==&lt;br /&gt;
 * [[리틀 리처드]]&lt;br /&gt;
 * [[엘튼 존]]&lt;br /&gt;
 * [[빌리 조엘]]&lt;br /&gt;
 * [[벤 폴즈]]&lt;br /&gt;
 * [[팝 록]]&lt;br /&gt;
 * [[소프트 록]]&lt;br /&gt;
[[분류:록]] [[분류:음악 장르]] [[분류:토막글/음악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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