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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피우스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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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7-07T04:34:34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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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2월 6일 (월) 08:40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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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2-06T08:40:19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== 개요 ==&lt;br /&gt;
http://ami.animecharactersdatabase.com/images/gekkounokaruneva/Piusu.jpg&lt;br /&gt;
[[월광의 카르네바레]]의 등장인물. 성우는 [[타치바나 신노스케]].&lt;br /&gt;
&lt;br /&gt;
르파리아의 총감으로 아르젠토들의 파드로네[* padróne 1. 주인 2. 고용주 3. 뜻을 이루다 | 주인(master) 정도로 보면 될 듯.]이다.&lt;br /&gt;
생긴 것과는 다르게 꽤 오래 살아온 것으로 보이며 다른 이들을 상당히 아래에 두고 대하는 등 최종 보스 같은 냄새를 풍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늑대인간을 증오하며 특히 [[바렌티노]]에게 상당한 적의를 품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상세 ==&lt;br /&gt;
[include(틀:스포일러)]&lt;br /&gt;
작중의 광인--(?)-- 그 두 번째.&lt;br /&gt;
인간을 초월(?) 한듯한 말투와 가끔 정신 나간 듯 말을 내뱉는 걸 보면 확실히 정상은 아니다.--성우의 연기가 큰 역할을 하는 듯...--&lt;br /&gt;
&lt;br /&gt;
인간처럼 보이지만 그 정체는 늑대인간으로 [[바렌티노]]의 개략에 의해 와인에 바렌티노의 피를 타 마시게 되고 늑대인간이 되고 만다. 이덕분에 아레안트[* 르파리아와 올마롯사가 맺은 일종의 불가침 조약.]가 맺어지고 그렇게 증오하던 늑대인간인 바렌티노와 올마롯사만은 어찌할 수 없게 된다.[* 자세한 사항은 [[바렌티노]] 항목으로.]&lt;br /&gt;
&lt;br /&gt;
늑대인간이 된 후 자살을 시도하지만, [[루나리아]]에 의해 저지되고 복수를 위해 살아갈 것을 다짐한다.&lt;br /&gt;
하지만 작중 시점에선 바렌티노에의 복수보단 자신이 혐오하던 늑대인간이 된 것에 대한 콤플렉스 때문인지 종을 초월하는데 초점을 두고 있다. 이를 위해선 5개의 아르젠토가 필요한데 작중 내내 피우스는 사라진 [[아메티스타]]를 찾는데 힘을 쏟고 있는 것 같다.&lt;br /&gt;
하지만 실제로 이 계획이 성공하는 것은 [[레베카]] 루트밖에 없다.(...) 그것도 2가지 엔딩 중 완벽하게 성공한 건 하나밖에 없으며 그 외의 다른 히로인들의 루트에선 아메티스타를 확보하기도 전에 죽음을 맞이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늑대인간이 된 후 연금술에 몰두하게 되는데 이때의 스승이 [[제르마노]]인 것으로 보인다. 자세히는 묘사되지 않지만 제르마노가 피우스를 제자라고 언급하고 제르마노의 정체가 불사를 얻은--불노는 아니다. 늙기는 하지만 죽지만 않는다.-- 생제르맹 백작이라는 것을 보면 확실한 듯.&lt;br /&gt;
&lt;br /&gt;
스탠딩 cg를 잘 보면 손에 성흔이 있는데 이는 만월의 밤 늑대화하여 이성을 잃지 않기 위해 자신의 손에 은의 말뚝을 박아 넣은 것.&lt;br /&gt;
어찌 보면 작중 가장 불쌍한 인물이 아닐까..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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