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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피카츄 유머 메시지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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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12T03:27:33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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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2월 7일 (화) 07:24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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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2-07T07:24:07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http://www.younglock.com/mallimg/1130055942-3.jpg&lt;br /&gt;
&lt;br /&gt;
[[2000년]] [[4월 15일]]에 발간된 도서이다. 2000년 당시의 [[엽기]] 코드가 녹아들어 있는 도서이다. 하지만 어디까지나 당시의 코드이기 때문에 어떤 개그는 심히 노잼일 수 있으며 당시의 개그 코드와 현재의 간극을 느낄 수 있다. 아래의 개그는 이 도서에 있는 개그의 일부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||똥의 종류&lt;br /&gt;
&lt;br /&gt;
불가사의 똥&lt;br /&gt;
분명 뭔가 배출되었다는 것이 감지되고 휴지에도 뭔가 묻었으나 변기통을 보면 아무것도 없는 똥. 일명 '여고괴담 똥' 으로도 불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불사파 똥&lt;br /&gt;
약 10회이상 반복하여 똥고가 헐도록 휴지질을 하였으나 여전히 잔해물질이 검출되는 똥.&lt;br /&gt;
일명 '빨치산 똥'으로 불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찹살 똥&lt;br /&gt;
일을 끝내고 물을 내렸으나 변기면에 밀착, 10여차례의 물세례에도 꿈쩍도 않고 붙어있는&lt;br /&gt;
점도 높은 고밀도 초접착 똥.&lt;br /&gt;
&lt;br /&gt;
나 애 낳았나봐 똥&lt;br /&gt;
직경이 건장한 청년의 팔뚝을 능가하고 길이가 아주 큰 맥주병을 초과 하는 초대형 똥으로&lt;br /&gt;
배출과 동시에 똥꼬에서 뻥! 소리가 나는 느낌이나고 직장에 잠시동안 공기 회오리가 발생하는 경악을 금치못할 똥.&lt;br /&gt;
&lt;br /&gt;
브랜닥스 똥&lt;br /&gt;
마치 치약 짜듯이 나오는 똥으로 계속 힘주면 끊임없이 가늘게 나오는 똥.&lt;br /&gt;
일명 '페리오 똥'으로도 불린다.&lt;br /&gt;
물을 안내리고 계속 눌 경우 똥고에 닿을 위험이 큰 똥.&lt;br /&gt;
&lt;br /&gt;
화생방전 똥&lt;br /&gt;
자신을 제외한 다른 어떤 사람도 3초 이상 흡일할경우 심한 구토 증세와 호흡 곤란을 일으키고 1분 이상 지속적으로 노출될경우 환각증세를 동반하는 똥.&lt;br /&gt;
&lt;br /&gt;
나는 네가 그곳에 있는것을 알고있다 똥&lt;br /&gt;
대충 끝났다고 생각하고 섣부르게 생각해서는 안되고, 끈기를 가지고 지그시 앉아 떨어지길 기다려야하는 마지막 한 방울의 똥.&lt;br /&gt;
이 똥을 과소평가하여 그대로 휴지질을 할경우 예상을 뒤엎는 크기의 잔존똥이 휴지에 검출되기 마련인데 그 척출물이 대부분 휴지를 뚫고 손가락까지 침투하는 무서운 똥.&lt;br /&gt;
&lt;br /&gt;
완봉승 똥&lt;br /&gt;
가장 이상적인 상태의 똥으로 직감적으로 휴지질을 할필요가 없다는 것을 느낄만큼 완벽하게&lt;br /&gt;
똑 떨어지며 깔끔하게 마무리가 되는똥. 휴지 회사가 가장 두려워하는 똥으로 일명 '똥꼬피아 똥'으로도 불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퇴적층 똥&lt;br /&gt;
한번의 끊임도 없이 얇고 가늘게 방사형을 이루며 감기면서 쌓이는 똥으로 물을 내려도 반드시 자국을 남기는 유형의 똥.&lt;br /&gt;
&lt;br /&gt;
방구인줄 알았지 똥&lt;br /&gt;
앉자마자 '퍼버벅~ 퍽!' 방구를 한번 꼈다고 생각했는데 작업이 끝남은 물론이고 변기를 가득 채워버리는 똥.&lt;br /&gt;
&lt;br /&gt;
분수 똥&lt;br /&gt;
그 비행궤적인 비선형으로 전혀 예측할수 없게 사방으로 힘차게 분출되면서 물이 튀고 똥고에도 튀는 엽기적인 똥.&lt;br /&gt;
&lt;br /&gt;
오르가즘 똥&lt;br /&gt;
작업을 끝내고나면 쏴~한것이 노곤하면서도 뭔가를 이뤘다는 뿌듯한 느낌을 주는 똥.&lt;br /&gt;
&lt;br /&gt;
왕관 똥&lt;br /&gt;
똥 모양이 곱고 간결하게 나와 부드럽게 떨어저 물에 떨어질때 왕관모양의 물방울을 연출. 일명 '서울우유 똥'으로도 불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불꽃놀이 똥&lt;br /&gt;
여름에 과일을 먹은 후 자주 출현하는 유형으로 작업을 끝내고 그 정경을 볼라치면 갖가지 모양과 색깔의 과일 씨앗들이 마치 불꽃놀이를 하듯이 변기 위를 부유하는 똥.&lt;br /&gt;
&lt;br /&gt;
핵 똥&lt;br /&gt;
엄청난 폭발음으로 옆칸은 물론 화장실 밖까지 그 파열음이 전달되는 파괴적인 똥.&lt;br /&gt;
 &lt;br /&gt;
공작새 똥&lt;br /&gt;
일어나서 물을 내리기전 그 화려한 문양에 화들짝 놀라게 되는 아름다운 똥.&lt;br /&gt;
 &lt;br /&gt;
코르크 똥&lt;br /&gt;
투척하자마자 곧장 물에 뜨는 똥.&lt;br /&gt;
 &lt;br /&gt;
김밥 똥&lt;br /&gt;
겉은 까맣고, 윤기가 흐르며, 속은 황토색인 똥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무기 똥&lt;br /&gt;
일주일은 뱃속에서 숙성되어, 굵고 단단해 보여 보기만해도 흉기처럼 보이는 똥.&lt;br /&gt;
&lt;br /&gt;
쵸코바 똥&lt;br /&gt;
울퉁불퉁 가끔씩 땅콩과 유사한 것들도 박혀있는 똥.&lt;br /&gt;
&lt;br /&gt;
펀치바 똥&lt;br /&gt;
머리부분만 유난히 검고 나머지는 황토빛인 똥.&lt;br /&gt;
&lt;br /&gt;
나이키 똥&lt;br /&gt;
머리는 둥글고 꼬리는 가늘게 끝나는 똥.&lt;br /&gt;
&lt;br /&gt;
똬리 똥&lt;br /&gt;
둘둘 말려있고 끝은 위를 향하는 전통적인 모양의 똥.&lt;br /&gt;
&lt;br /&gt;
마그마 똥&lt;br /&gt;
화산이 분출하여 용암이 흘러내린 모양의 똥.&lt;br /&gt;
&lt;br /&gt;
야채죽 똥&lt;br /&gt;
물과 쉽게 섞이며, 갖은 야채가 떠다니는 똥.&lt;br /&gt;
 &lt;br /&gt;
똥에 관한 시조&lt;br /&gt;
&lt;br /&gt;
사람똥 길다하되 몸안의 똥이로다.&lt;br /&gt;
힘주고 또힘주면 못눌리 없건마는&lt;br /&gt;
사람이 제아니힘주고 똥만길다 하여라.&lt;br /&gt;
&lt;br /&gt;
(시조의 율격에 맞춰 고통을 이기는 인간의 인내가&lt;br /&gt;
부족함을 한탄한 시다.)&lt;br /&gt;
&lt;br /&gt;
설사면 어떠하리 된똥이면 어떠하리&lt;br /&gt;
너무나 많이싸 넘친들 또 어떠하리&lt;br /&gt;
오오랜 변비뒤에는 똥만싸면 좋더라.&lt;br /&gt;
&lt;br /&gt;
(변비 고통의 해소를 찬미한 시로 드러나는 율격이 놀라운&lt;br /&gt;
시다.)&lt;br /&gt;
&lt;br /&gt;
불밝은 똥간에서 휴지를 손에쥐고&lt;br /&gt;
배에다 힘을주니 은은한 소리있네&lt;br /&gt;
이것이 내똥소린가 똥향중에 있어라.&lt;br /&gt;
&lt;br /&gt;
(고통후 무아지경의 기쁨을 은은히 노래한 시로 간결한&lt;br /&gt;
운율에 맞는 시다.)||&lt;br /&gt;
[[분류:도서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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