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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하버쿡 프로젝트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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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7-16T08:46:50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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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2월 5일 (일) 14:59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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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2-05T14:59:37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Include(틀:2차 세계대전/영국 함선)]&lt;br /&gt;
[Include(틀:해상병기 둘러보기 )]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www.arch.mcgill.ca/prof/sijpkes/ice/IMAGES/Project%20Habakkuk.jpg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프로젝트 하버쿡(Project Habakkuk 혹은 Habbakuk)이라고 불리는, [[퍼니전차]]에 이어 [[홍차]]에 [[아편전쟁|아편을]] 가득 [[약빨다|섞어 마시]][[무슨 마약|고 생각]]해낸 듯한 '''[[페이퍼 플랜]] [[얼음]] [[항공모함]]'''. ~~역시 기행의 나라!~~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프로젝트에 [[하버쿡]](하박국)이라는 이름이 쓰인 이유는, 완성될 시 성서의 하박국서 1장 5절: '''&amp;quot;너희는 여러 나라를 보고 또 보고, 놀라고 또 놀랄지어다! 너희 생전에 내가 한 가지 일을 행하리니, 누가 너희에게 말할지라도 너희가 믿지 아니하리라.&amp;quot;'''라는 구절처럼, 믿어지지 않는 결과가 나올 거라는 기대감을 표현한 것이었다고 한다. ~~확실히 믿을 수 없는 스펙을 뽑아내긴 했다~~ ~~저 구절이 원래 '니들 조만간 믿기지 않을 레벨로 홀라당 털릴거임'이라는 선언이라는 건 제쳐두자~~&lt;br /&gt;
&lt;br /&gt;
== [[유보트]] 때문에 항공모함이 필요한데 재료도 시설도 없다! 어쩌지? ==&lt;br /&gt;
[[제2차 세계대전]] 초기, [[영국]]은 [[독일 해군]]의 [[유보트]]에 의한 '영국 봉쇄 작전'으로 상선단이 거의 고사 직전인 상태였다. 상선단이 유보트에 공격받아 침몰하면 다시 찍어내고, 다시 찍어낸 게 유보트에게 또 다시 침몰당하고, 그 와중에 싣고있던 귀중한 자원들도 물 속으로… 이게 [[무한 루프|무한반복]]되고 있던 것. 물론 그렇다고 상선을 안 만들면 영국은 그야말로 고립될 것이고, 이는 곧 패배를 의미하는 것이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당시의 잠수함은 기술적으로 [[디젤]]을 사용해서 평상시에는 부상해있다가 목표에 은밀히 접근하거나 적의 공격을 피할 때만 잠수를 하였기에, 미리 항공기로 대잠공중초계를 한다면 먼저 발견해 대책을 취할 수 있었다. 즉, 이 상황을 타파하기 위해서는 [[항공모함]]이 필요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문제는 '''&amp;quot;당장 상선 만드는데도 정신없는데 [[항공모함]]을 언제, 어떻게 뽑나요?&amp;quot;'''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 때 영국 내 대부분의 조선소들은 상선들을 만드는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었고, 상선을 만드느라 군함을 만드는 데 필요한 철강과 알루미늄도 모자랄 지경이었다. 무엇보다 당시 영국은 처음부터 항공모함을 해전의 주전력으로 생각하지 않아, 숫자가 처음부터 모자랐고, 미국이 [[무기대여법|렌드리스]]를 통해 [[구축함]]을 빌려주거나 새로운 항공모함 건조를 시작했지만 언제 완성하여 취역할지 모를 상태였다.[* 당시 영국은 임플레이커블급 정규 항공모함과 콜로서스급 경항공모함 등 여러 항공모함을 건조하고 있었지만, 전쟁 말기 혹은 종전 후에야 취역할 수 있었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렇듯 필요는 했으나, 손가락만 빨고 있었는데…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제프리 파이크의 [[약빨다|약빤]] 구상: '''[[얼음]]으로 항공모함을 만들자!''' ==&lt;br /&gt;
여기서 영국의 합동작전본부(Combined Operations Headquarters, COHQ)에 근무하던 발명가이자 민간인인 제프리 파이크(Geoffrey Nathaniel Joseph Pyke, 1893. 11. 9~1948. 2. 22)가 아주 황당해보이는~~[[홍차]]에 [[아편]] [[약빨다|가득 타고 마신것 같은]]~~ [[무슨 마약하시길래 이런생각을 했어요|아이디어]]를 생각 해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'''강철 가공에 비하면 1%밖에 되지 않는 에너지로 가공 가능한 얼음으로 배를 만들자'''는 것이었다. 1942년, 제프리 파이크와, 오랜 친구 존 데스몬드 버널은 막스 페루츠를 불러, 얼음배를 대서양 환경에서 상용화 가능하겠냐고 질문하자, 얼음의 녹는점은 섭씨 0도, 그 이상으로 올라가면 녹으니 빙하로 배 모양을 만든다 해도 결국은 녹고, 거기다가 북극의 빙산을 사용한다 하더라도, 빙하의 특성상 물 위로 드러난 부분은 물속에 잠긴 부분에 비해 턱없이 작은데다 산 모양을 쓰고 있어 비행장으로는 쓸 수가 없다는 식의 결론을 듣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래서 제프리 파이크는 '파이크리트(Pykrete)'라는 신소재 발명품을 꺼내들었다. [[이누이트]]가 얼음 썰매에 이끼를 집어넣어서 강하게 만드는 것을 보고 힌트를 얻어 발명한 물질로서, 물에 목재 펄프를 4~14% 정도를 혼합 해 [[젤]]과 같은 반유동체로 만든 뒤 얼려서 만드는 특수한 얼음이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이 특수재질은 '''섭씨 20도에서도 2달 동안이나 녹지 않고''', 물에도 뜨며, 몇몇 기록에 따르면 [[http://ko.wikipedia.org/wiki/%EB%A3%A8%EC%9D%B4%EC%8A%A4_%EB%A7%88%EC%9A%B4%ED%8A%B8%EB%B0%B0%ED%8A%BC|루이스 마운트배튼]] [* 엘리자베스 2세의 남편인 필립 공의 외삼촌이다.]제독이 1943년 [[퀘벡]] 회의에서 가로세로 50cm 크기의 얼음에 권총으로 직접 시험사격을 해보았을때 박살나지 않았을 정도로, 당시에는 경이적인 신소재였다. 즉, 아주 불가능한 이야기도 아니었다는 것이다.&lt;br /&gt;
== [[윈스턴 처칠|높으신 분들]]과 [[영국|3]][[캐나다|개]][[미국|국]]의 지원, 그리고 어마어마한 설계도상 스펙 ==&lt;br /&gt;
본디 파이크의 고안은 3개였는데, 하나는 나무로 만드는 하버쿡 1(곧 파기되었다), 2번째는 COHQ에서 최종적으로 고안해낸 것과 비슷한 하버쿡 2, 마지막으로 하박국 2의 축소 및 고속기동판인 하버쿡 3였다. 최종적으로는 하박국 2의 고안을 COHQ와 구체적으로 설계하였는데, 이 스펙이 그야말로 정신 나갔다고 할 정도로 [[이론상 최강]] 수준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i27.photobucket.com/albums/c190/Athrun_Zala_2006/Aircraft%20Carriers/habbakuk_sketch.jpg&lt;br /&gt;
맨 왼쪽이 [[니미츠급 항공모함]], 가운데가 하버쿡, 맨 오른쪽이 [[아이오와급 전함]]이다.&lt;br /&gt;
http://miferfiak.hu/wp-content/uploads/2015/01/article-2725467-208878AA00000578-451_634x496_popup.jpg&lt;br /&gt;
http://img.photobucket.com/albums/v216/icyhusky/HMS%20Habakkuk%20model%20project/hab13.jpg&lt;br /&gt;
&lt;br /&gt;
항속거리: 11,000km&lt;br /&gt;
배수량: '''220만 톤'''[* [[제2차 세계대전]]에서 가장 큰 항공모함인 [[시나노]]가 배수량 7만 3,000톤이었고, 2014년 현재 가장 큰 항공모함 [[니미츠급]]이 배수량 10만 8,000톤이다. 니미츠 급의 '''20배'''!]&lt;br /&gt;
전장: '''610m'''&lt;br /&gt;
전폭: '''90m'''&lt;br /&gt;
동력기관: 25,000 킬로와트를 생산하는 증기발전기가 26개의 독립설치된 외부 엔진에 전력을 공급.&lt;br /&gt;
외벽: [[어뢰]]에 견디기 위해 '''12m의 파이크리트 벽'''과 외벽을 단열재와 목재로 덮음&lt;br /&gt;
외부무장: 4.5인치 양용포 40기, 수많은 경대공포&lt;br /&gt;
함재기: '''최대 150기의 쌍발 폭격기/전투기'''[* 인용정보에 따라 '''[[DH-98 모스키토|모스키토]] [[폭격기]] 100대, [[슈퍼마린 스핏파이어|스핏파이어]] [[전투기]] 200대'''라고 하기도 한다. '''어느 쪽이든 3자리 숫자를 아무렇지 않게 운용 가능하다는게 [[충격과 공포]].''' [[시나노]]도 139대까지 실을 수는 있었다지만 말 그대로 '실을 수만' 있었다. [[에식스급 항공모함]] CV-16 렉싱턴은 100대 가까이를 우겨넣어서 운용했다.]&lt;br /&gt;
승무원: 1,600명&lt;br /&gt;
가장 충격적인 것은 '''자체 냉각 시스템'''을 갖추어 '''선체 파손시에도 외부 물과 펄프를 섞어 복구한다.''' 말 그대로 '''불침함''' &lt;br /&gt;
그야말로 '''세계 최대의 항공모함'''+'''자력복구 가능한 항공모함'''인 셈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냥 들으면 이 말도 안 될 법한 발상이니만큼, 1940년에 네빌 슈트에 의해 제1해군경에게 가기 전에 반려되었으나, 이 구상이 아주 마음에 들어서 &amp;quot;이 얼음항모의 유용성은 너무나도 명백하여 고려할 필요도 없다.&amp;quot; &amp;quot;나는 2년 안에 100척을 건조하길 원합니다&amp;quot;라는 말까지 할 정도였던  [[윈스턴 처칠]]이 실제 제작에 기대를 걸고 지원에 들어갔으며, [[루이스 마운트배튼]]도 이 계획에 대해 위에 언급한 권총사격까지 언급될 정도로 꽤 지원을 해주었다.[* 루이스 마운트배튼은 영국군 [[코만도#s-1|코만도]], [[SAS]] 창설에도 큰 도움을 주는 등, 군사기술상의 창의적인 사고를 좋아하는 사람이었다.] 본디 루이스 마운트배튼에게 존 데스몬드 버널이 제프리 파이크를 천재라고 하며 추천해주기도 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렇게 1942년, 결국 [[영국]], [[캐나다]], [[미국]] 3개국에서 공동으로 추진하는 하버쿡 프로젝트가 정식으로 실행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결국엔 페이퍼 플랜으로 남다 ==&lt;br /&gt;
그러나 처칠은 &amp;quot;100척은 커녕 2년 안에 한 척을 만들 수도 없습니다&amp;quot;하는 실망스러운 보고서를 받게 된다. 그 원인은 당시 책정된 [[예산]]과 예상외의 설계적 난항이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처음 계획시에 책정된 재료는 [[펄프]] 30만 톤, 2만 5천 톤의 섬유판, 3만 5천 톤의 목재, 1만 톤의 강철이었고, 비용은 대략 70만 [[파운드]]로 책정되었다. 문제는 기술실증을 위해 실제 크기의 35분의 1크기의, 1천 톤 짜리의 실험용 축소모형을 만들었으나, 문제는 여기서 발생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'''파이크리트 블록 상태에서는 떴는데, 배를 만드니 갑판 높이가 수면 높이와 별 차이가 없던 것.''' 거기다가 파이크리트 소재가 항해 중 변형되는 문제도 뜻밖의 문제로 떠올랐다. 이를 막기 위해서는 구조 보강용 철근과, 외부 단열재를 늘리는 수밖에 없었다. 이로 인해 지지부진해져 시간이 끌어졌고, 1944년까지는 결과를 내라는 압박에 시달렸다. 물론 이는 건조예산이 더 들어간다는 것을 의미했고, '''250만 [[파운드]]'''라는, 당시로선 정신 나간 비용이 필요해졌다. 미국, 캐나다, 영국간 협조관계가 불투명해진 것도 덤. 그리고 결정적으로 메마른 극지에서는 얼음이 녹지 않는 대신에 드라이아이스처럼 기화되어 버린다는 사실[* 이 부분은 [[신비한 TV 서프라이즈]]에서 보여줬다.]이 뒤늦게 알려진 것도 치명타로 작용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거기다 제일 지원을 해주던 루이스 마운트배튼도 연합군 [[동남아시아]] 방면군 사령관으로 전출 및, 자신이 보기에도 몇 가지 이유로 그리 필요를 느끼지 못하여 취소를 했는데, 그 이유는 대략 이렇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 * 강철이 너무 많이 필요하다&lt;br /&gt;
 * 포르투갈이 [[아조레스 제도]] 비행장의 이착륙을 유보트 사냥을 위해 허가해 줌.&lt;br /&gt;
 * 장거리 연료 탱크가 영국 비행기들의 대서양 항속거리를 늘려 줌.&lt;br /&gt;
 * '''[[미국]]이 [[호위항공모함]][* 특히 [[보그급 호위항공모함]]. 덕분에 보그급은 미국 해군 명칭에다 영국 해군 명칭까지 붙어서 수많은 밀덕들을 헷갈리게 만든다.]을 대규모로 [[렌드리스]] 해줌.'''--'''[[올ㅋ]]'''--&lt;br /&gt;
&lt;br /&gt;
거기다 1943년에 그 악명높은 유보트들에 대한 대처법들이 속속들이 만들어져 대서양의 주도권이 연합군으로 넘어가, 아무리 초월적인 무기라도 [[예산]]과 기한, 경제성에서 밀려버리면 끝이라는 또 다른 선례를 남기고 끝나고 말았다. 이것은 2차대전시절 모든 국가들이 슈퍼무기를 만들어 보려다가 실패한 공통적인 이유지만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사족 ==&lt;br /&gt;
사실 얼음으로 항공모함을 만들자는 구상 자체는 1930년에 [[독일]]에서 Gerke 박사가 취리히 호수에서 실험한 바가 있었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외에, 사실 하버쿡의 올바른 표기는 Habakkuk이었으나, 파이크가 Habbakuk이라고 오자를 낸 것이 공식 문서에서도 통용되었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디스커버리 채널]]의 유명 프로그램 [[Mythbusters]]에서는 목재 펄프 대신 신문지를 첨가한 파이크리트를 써서 배를 만들어 알래스카에서 항해하기도 했고, [[BBC]]의 'Bang Goes The Theory'에서도 5톤급 파이크리트 배를 만들어서 포츠마우스 항에서 출발해, 솔런트 해협을 거쳐 카우스까지 횡단하려 했으나 빠르게 녹아버리더니 결국 침몰해 버렸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후지코 F. 후지오]]의 SF 단편 '우주선 제조법(宇宙船製造法)'에서는 미지의 행성에 불시착해서 겉이 파괴된 우주선을 주인공이 극지방의 얼음으로 감싸 지구로 귀환하게 하였다. 이 이야기가 모티브 인지는 불명. 본 작품은 OVA로 '후지코 F 후니오의 약간 신기한 단편 시어터 (藤子・F・不二雄の Sukoshi Fushigi 短編シアター)'에도 수록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은하영웅전설]]의 [[자유행성동맹]]의 건국기에 국부인 [[알레 하이네센]]이 유배행성의 [[드라이아이스]]로 우주선을 만들어 [[은하제국(은하영웅전설)|은하제국]]을 [[장정 1만 광년|탈출하는 이야기]]가 나오는데 이 이야기가 모티브인지는 불명.&lt;br /&gt;
&lt;br /&gt;
[[개구리 중사 케로로]] 274화에서는 하박국에서 모티브를 얻은 것으로 보이는 '기동요새 캐론'이 등장한다.[* 다만 이 경우는 케로로의 언급이나 기동요새 캐론의 용도가 항공모함이 아닌 잠수함인 점으로 볼 때 [[침묵의 함대]]에서 더 많이 따오기는 했다.] 또한 [[크레베이스]]는 기본 설정과 컨셉 아트 모두 이 하박국을 모티브로 한 것이 확실한 [[포켓몬스터]]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마스터 키튼]]의 20년 뒤를 다룬 후속작 &amp;lt;마스터 키튼 Re마스터&amp;gt;에서도 소재로 언급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include(틀:문서 가져옴, title=하박국, version=95)]&lt;br /&gt;
[[분류:항공모함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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