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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한국어/문법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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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7-27T11:21:26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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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2월 4일 (토) 15:13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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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2-04T15:13:23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상위 문서 : [[언어 관련 정보]], [[한국어]], [[문법]]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한국어의 문법인 국어 문법(국문법)을 주제로 다루는 문서다. --제대로 배우기 전까진 모르지만 아는 것--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문자와 발음 ==&lt;br /&gt;
[[한글]], [[한글 자모]] 문서 참고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품사론 ==&lt;br /&gt;
한국어의 [[품사]]는 [[명사(품사)|명사]], [[대명사]], [[수사(품사)|수사]], [[동사(품사)|동사]], [[형용사]], [[관형사]], [[부사]], [[조사(품사)|조사]], [[감탄사]] 총 아홉 가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개별 문서가 있는 한국어 품사 ===&lt;br /&gt;
[include(틀:한국어 품사)]&lt;br /&gt;
 * [[한국어의 5언 9품사]]&lt;br /&gt;
  * [[수사(품사)#s-2.1.1|수사/한국어]]&lt;br /&gt;
  * [[한국어의 동사]]&lt;br /&gt;
   * [[불완전 동사]]&lt;br /&gt;
   * [[한국어/불규칙 활용]]&lt;br /&gt;
  * [[관형사]]&lt;br /&gt;
  * [[한국어의 대명사]]&lt;br /&gt;
   * [[한국어의 인칭대명사]]&lt;br /&gt;
  * [[한국어의 조사]]&lt;br /&gt;
  * [[한국어의 형용사]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통사론(문장론) ==&lt;br /&gt;
=== 문장 ===&lt;br /&gt;
&lt;br /&gt;
'''1. 홑문장(單文, simple sentence)''' &lt;br /&gt;
&lt;br /&gt;
홑문장은 [[주어]]와 [[서술어]]의 관계가 '''1회'''만 나타난 문장으로, 이에 따라 문장 전체가 곧 하나의 절이 된다. 한국어의 홑문장은 '''평서문'''과 '''의문문''', '''청유문''', '''명령문''', '''감탄문'''으로 총 다섯 가지 형태다.[* 몇몇 분류법에서는 청유문을 명령문에, 감탄문을 의문문에 통합하기도 한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 * 평서문 : '''꽃이''' 매우 __아름답다__.&lt;br /&gt;
 * 의문문 : '''저 건물은''' __높습니까__?&lt;br /&gt;
 * 청유문 : '''(주어 생략)'''나랑 같이 밥 __먹자__.&lt;br /&gt;
 * 명령문 : '''철수 너는''' 방으로 당장 __들어가__.&lt;br /&gt;
 * 감탄문 : '''영희는''' 참 __친절하구나__.&lt;br /&gt;
&lt;br /&gt;
'''굵은 글씨'''로 된 게 주어이고 __밑줄 친 글씨__로 된 게 서술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'''2. 겹문장(混合文, mixed sentence)'''&lt;br /&gt;
&lt;br /&gt;
겹문장은 [[주어]]와 [[서술어]]의 관계가 '''2회 이상''' 나타난 문장으로, 이에 따라 문장 안에는 최소한 절이 하나는 안겨 있게 된다. 한국어의 겹문장으로는 '''이어진 문장(重文, compound sentence)'''과 '''안은 문장(複文, complex sentence)'''이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'''이어진 문장'''은 다시 대등하게 이어진 문장과 종속적으로 이어진 문장으로 나뉜다. '''대등하게 이어진 문장'''은 두 홑문장이 앞뒤로 나란히 대등한 관계로 엮인 것으로, '-고'나 '-(으)며'와 같은 '그리고(and)' 계열의 의미로 이어진 문장과 '-(으)나'나 '-지만'과 같은 '그러나(but)' 계열의 의미로 이어진 문장, '-(이)나' 등과 같은 '또는(or)' 계열의 의미로 이어진 문장이 있다. 한편 '''종속적으로 이어진 문장'''은 앞뒤 절끼리의 관계가 '원인-결과'나 '조건-결과'와 같이 주종 관계를 맺고 있는 것으로, 이는 관점에 따라 __부사절을 안은 문장으로도 볼 수 있다__.&lt;br /&gt;
&lt;br /&gt;
 * 순접 관계로 대등하게 이어진 문장 : 나는 키가 크고 그는 키가 작다.&lt;br /&gt;
 * 역접 관계로 대등하게 이어진 문장 : 철수는 눈이 작지만 영희는 눈이 크다.&lt;br /&gt;
 * 무관 · 선택 관계로 대등하게 이어진 문장 : 김 씨는 강도이거나 절도범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'''안은 문장'''은 속에서 절이 특정한 문장 성분의 역할을 하는 문장으로, 이때 내포된 절을 '안긴 문장'이라고 한다. 안긴 문장은 '''명사절'''과 '''서술절''', '''관형절''', '''부사절''', '''인용절'''이 있다. 명사절은 '-(으)ㅁ'이나 '-기', '~ 것' 등을 통해 실현되며, 관형절은 '-(으)ㄴ'이나 '-(느)ㄴ', '-(으)ㄹ' 등을 통해 실현된다. 즉, 주로 [[용언]]의 전성 어미를 통해 실현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 * 명사절을 안은 문장 : 그는 __철수가 신입 사원이 되었음__을 알았다.&lt;br /&gt;
 * 서술절을 안은 문장: 코끼리는 __코가 길다__. [* 문장에서 서술어 하나에 주어가 두 개 걸려 있으므로 '''이중 주어문'''이라고도 한다.]&lt;br /&gt;
 * 관형절을 안은 문장 [* 관형절은 다시 관형절의 내용이 곧 그 관형절이 꾸며 주는 체언과 의미상 동격이 되는 '''동격 관형절'''과 관형절이 꾸며 주는 체언이 곧 그 관형절의 일부 성분으로 기능하여 관형절 내에서 생략되는 '''관계 관형절'''로 나눌 수 있다.]&lt;br /&gt;
  * 동격 관형절 : 민수는 __희정이가 미국에서 돌아왔다는__ 소식을 들었다. (꾸밈을 받는 명사 '소식'이 관형절이 뜻하는 바와 동일)&lt;br /&gt;
  * 관계 관형절 : 민수는 __희정이가 미국에서 사 온__ 선물을 받았다. (꾸밈을 받는 명사 '선물'이 관형절의 의미상의 목적어)&lt;br /&gt;
 * 부사절을 안은 문장 : __봄이 오니__ 꽃이 활짝 피었다. [* 부사절을 안은 문장은 동시에 종속적으로 이어진 문장으로도 볼 수 있다.]&lt;br /&gt;
 * 인용절을 안은 문장&lt;br /&gt;
  * 직접 인용 : 영수는 __&amp;quot;내가 너를 도와줄게.&amp;quot;라고__ 말했다.&lt;br /&gt;
  * 간접 인용 : 영수는 __자기가 민수를 도와줄 것이라고__ 말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다만 주어와 보어를 혼동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. 위의 '명사절을 안은 문장'에서 예로 든 '__철수가 신입 사원이 되었음__'은 홑문장이다. '철수가(주어) 신입 사원이(보어) 되었음(서술어)'의 구조다. --중학교 문장 성분 문제에서 단골로 나오는 낚시 요소--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같이 보기: [[특수의문문]], [[반어법]]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문장성분 ===&lt;br /&gt;
[[한국어]]의 문장 성분은 [[주어]]와 [[서술어]], [[목적어]], [[보어]], [[관형어]], [[부사어]], [[독립어]]로 총 일곱 가지이다. 이중 주어와 서술어, 목적어, 보어를 문장에서 필수적인 성분으로서 '''주성분(으뜸조각)'''으로 보며, 주성분을 꾸며 주는 관형어와 부사어를 '''부속성분(딸림조각)'''이라고 한다. 독립어는 '''독립성분'''으로 따로 분류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'''1. 주어''': 주어는 문장에서 풀이의 중심이 되는 성분으로, 기본적으로 '''주격 조사''' '이/가'를 통해 실현된다.[* 흔히 '은/는'까지 주격 조사로 아는 사람이 많은데, 이들은 보조사이다. '은/는'의 특성상 문장의 중점 대상에 붙는 때가 많아 주격을 겸하는 때가 많을 뿐이다.] 한국어의 특성상 문맥상 주어를 쉽게 파악할 수 있을 때에는 주어를 생략하는 일도 많다. 다만 화자나 필자 입장에서는 주어를 알고 있지만 청자나 독자 입장에서는 그렇지 않을 수 있으므로 융통성 있게 생략해야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 * __철수가__ 방 안으로 들어왔다. &lt;br /&gt;
 * 옥상에서 __민수가__ [[투신자살|떨어져 죽었다]]. ~~동심파괴~~&lt;br /&gt;
&lt;br /&gt;
밑줄 친 부분이 문장의 주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'''2. 서술어''': 서술어는 주어를 풀이해 주는 성분으로, [[동사]]나 [[형용사]], [[명사]]+서술격 [[조사]] '이다'로 실현되는 게 일반적이다. 즉, 서술어는 용언이 주로 담당한다. 그런데 용언은 다양한 전성 어미를 취할 수 있기 때문에 어느 주어의 입장에서는 서술어이면서 다른 단어의 입장에서 보면 관형어이거나 부사어일 수도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 * 민희가 피규어를 __샀다__. &lt;br /&gt;
 * 꽃이 __피었다__. &lt;br /&gt;
 * 책이 정말 __무겁다__. &lt;br /&gt;
 * [[저 새는 해로운 새다|저 새는 해로운 __새다__]]. &lt;br /&gt;
&lt;br /&gt;
밑줄 친 부분이 문장의 서술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'''3. 목적어''': 목적어는 문장에서 타동사의 행위가 미치는 대상을 나타내는 성분으로, 기본적으로 '''목적격 조사''' '을/를'을 통해 실현된다.[* 주어에서와 마찬가지로 목적격 조사 대신 보조사를 쓸 수 있는데, 그러더라도 성분은 여전히 목적어다.] 주어에 비해 생략이 잘 일어나지 않는 편이지만 [[구어]]에서는 여느 언어가 그렇듯 비교적 자주 일어난다. 구어에서는 특히 목적격 조사가 쉽게 생략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 * [[너]]는 __[[나무위키]]를__ 대단히 좋아한다. &lt;br /&gt;
 * 야, __밥__ 먹으러 가자. &lt;br /&gt;
&lt;br /&gt;
밑줄 친 부분이 문장의 목적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'''4. 보어''': 보어는 문장에서 불완전 용언인 '되다'와 '아니다'를 보충해 주는 성분으로, '''보격 조사''' '이/가'를 통해 실현된다. 생긴 게 주어와 똑같기 때문에 [[중학교]] [[국어]] [[시험]]에서 낚시 문제로 단골로 출제된다. 주격/보격 표지인 해당 조사들로는 주어와 보어를 명확히 가리기가 힘들어지는 수가 있기 때문에 보어가 쓰인 문장에서는 그 어순이 '''주어 + 보어 + 서술어''' 순으로 엄격한 편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 * 얼음이 __물이__ 되었다. &lt;br /&gt;
 * [[내가 고자라니|__경찰이__ 아니라, 모두가 김두한이하고 한패들이야!]]&lt;br /&gt;
&lt;br /&gt;
밑줄 친 부분이 문장의 보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'''5. 관형어''': 관형어는 [[체언]]을 꾸며 주는 성분으로, [[용언]]의 관형사형과 각종 관형사, 관형격 조사 '의'를 통해 실현된다. 관형격 조사는 [[일본어]]의 'の'와 달리 그 쓰임이 대단히 적기 때문에 사실상 '체언 + 체언'의 구성으로 앞의 체언이 관형어로 쓰이는 때가 많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 * [[제초|__싱그러운__ 풀]]이 [[군대|연병장]] 주변에 [[야 신난다|가득 자랐다]]. &lt;br /&gt;
 * __내__ 것을 봐 줘. 어떻게 생각해? --[[크고 아름답다|크고 아름다워]]!--&lt;br /&gt;
 * 너를 __좋아하는__ 이 마음을 어찌해야 할까? &lt;br /&gt;
&lt;br /&gt;
밑줄 친 부분이 문장의 관형어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'''6. 부사어''': 부사어는 [[용언]]을 비롯해 [[부사]], [[문장]] 전체 등 다양한 영역을 꾸며 주는 성분으로, 각종 부사격 조사나 부사형 전성 어미, 여러 가지 부사를 통해 실현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 * 차가 __빨리__ 달린다. &lt;br /&gt;
 * 꽃이 __아름답게__ 피었다. &lt;br /&gt;
 * 영수가 __서랍에서__ 연필을 꺼냈다. &lt;br /&gt;
 * __역시__ 네가 범인이었어. &lt;br /&gt;
&lt;br /&gt;
밑줄 친 부분이 문장의 부사어이다. 한편, 부사어 중 '''필수 부사어'''라는 것이 있다. '민철이가 __학교에__ 갔다'나 '근수가 __형철이에게__ 꽃을 주었다', '[[불륜|아버지가 모르는 여자를 __새 아내로__ 삼았다]]'와 같은 문장의 밑줄 친 부분이 그 예이다. 이것은 보어의 설정 문제와 관련해서 상당히 논란이 있는 영역으로, 부사어가 부속 성분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특이한 현상이라고 할 수 있다. 일단 현행 [[학교 문법]]상으로는 보어로 보지 않고 필수 성분으로 쓰이는 부사어로 다루고 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'''7. 독립어''': 독립어는 문장에서 별다른 관계를 맺지 않고 단독으로 기능하는 성분으로, 각종 [[감탄사]] 및 접속 부사, 운을 띄우는 듯이 쓰인 명사 등이 그 역할을 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 * __어머__! 당신이 그 유명한 [[아동 성범죄자]]인가요? &lt;br /&gt;
 * __하지만__ 그것은 사실이 아니오. &lt;br /&gt;
 * [[아프니까 청춘이다|__청춘__, 그것은 참으로 아프다]]. &lt;br /&gt;
&lt;br /&gt;
밑줄 친 부분이 문장의 독립어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한국어 [[문장]]의 기본 구조는 다음과 같다.&lt;br /&gt;
==== 주어 + 서술어(S + V) ====&lt;br /&gt;
주어에는 주격조사 '''이/가'''가 사용되며, 서술어에는 완전자동사 또는 완전형용사가 사용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예시 : 새가 난다, 하늘이 파랗다&lt;br /&gt;
&lt;br /&gt;
==== 주어 + 목적어 + 서술어(S + O + V) ====&lt;br /&gt;
목적어에는 목적격조사 '''을/를'''이 사용되며, 서술어에는 완전타동사가 사용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예시 : 토끼가 당근을 먹는다, 선생님이 교과서를 읽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= 주어 + 보어 + 되다/아니다(S + O[* 한국어의 보어는 다른 나라 언어의 보어와 달리 되다/아니다에 호응하는 목적어 역할을 한다.] + V) ====&lt;br /&gt;
보어에서는 보격조사인 '''이/가'''가 사용되며, 보어의 서술어가 될 수 있는 것은 '''되다(불완전자동사)''', '''아니다(불완전형용사)'''뿐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예시 : 영희는 선생님이 되었다, 철수는 학생이 아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= 주어 + 필수 부사어 + 서술어(S + O.C + V) ====&lt;br /&gt;
필수 부사어에는 '''에''', '''와/과''', '''(으)로''', '''보다''' 등 부사격조사가 사용되며, 서술어에는 '''싸우다''', '''만들다''' 등의 불완전자동사 또는 '''다르다''', '''낫다''' 등의 불완전형용사가 사용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예시) 철수는 동생과 싸웠다, 영희는 학교에 간다, 이 책상은 나무로 만들어졌다, 나는 너와 다르다, 내가 너보다 낫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= 주어 + 여격 부사어(간접목적어) + 목적어 + 서술어(S + I.O + D.O + V) ====&lt;br /&gt;
여격 부사어에는 '''에게''', '''한테''', '''께''' 등의 여격조사(부사격조사)가 사용되며, 서술어에는 '''주다''', '''받다''' 등의 불완전타동사가 사용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예시) 철수는 선생님께 숙제를 제출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높임법 ==&lt;br /&gt;
한국어의 높임법은 대상을 직접 높이는 '''주체 높임법'''과 자신을 낮추는 '''상대 높임법''', 그리고 '''객체 높임법'''이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자세한 것은 [[한국어의 존비어 문화]] 문서 참고.&lt;br /&gt;
&lt;br /&gt;
문장의 주어가 말하는 사람보다는 높지만 듣는 사람보다 낮아 높이지 않는 것을 [[압존법]]이라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한글맞춤법 ==&lt;br /&gt;
[[맞춤법]], [[띄어쓰기]] 문서 참고. 아래 문서들도 참조.&lt;br /&gt;
 * [[구개음화]]&lt;br /&gt;
 * [[두음법칙]]&lt;br /&gt;
 * [[사이시옷]]&lt;br /&gt;
 * [[이중 피동 표현]]&lt;br /&gt;
 * [[활음조 현상]]&lt;br /&gt;
 * [[자주 틀리는 띄어쓰기]]&lt;br /&gt;
 * [[자주 틀리는 외래어]]&lt;br /&gt;
 * [[자주 틀리는 한국어]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외래어표기법 ==&lt;br /&gt;
[[외래어 표기법]] 문서 참고.&lt;br /&gt;
 * [[외래어 표기법/일본어]]&lt;br /&gt;
 * [[외래어 표기법/중국어]]&lt;br /&gt;
 * [[외래어 표기법/러시아어]]&lt;br /&gt;
 * [[외래어 표기법/독일어]]&lt;br /&gt;
[[분류:한국어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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