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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한러합방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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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7-17T05:05:01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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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2월 5일 (일) 14:03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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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2-05T14:03:52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관련 문서 : [[한러관계]]&lt;br /&gt;
http://isukim.com/upload/f64309e0b8215d000087d2111820b7fb.dat.jpg&lt;br /&gt;
[* 위 사진은 러시아의 반(反)동성애법에 대항하여 한국의 [[LGBT]]들이 러시아의 동성애 혐오 반대 운동에 동조한다는 의미로 사용된 이미지.]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[[대한민국]] 또는 [[북한]]이 [[러시아]]에 병합되는 시나리오. [[한미합방]], [[한중합방]], [[한일합방]], [[적화통일]]과는 달리 [[러시아]]도 [[한반도]]에 근접한 국가임에도 불구하고 러시아가 한국이랑 관계가 많지 않은 까닭에 거의 화제가 된 적은 없는 시나리오다. 다만 [[조선]] 말기에는 국제적으로 상당히 진지한 떡밥(...)이었다. 그 결과가 다사다난한 조선개화사.&lt;br /&gt;
== 역사 ==&lt;br /&gt;
[[러일전쟁]] 이전, 자신감이 부족했던 일본은 러시아에게 38도선을 기준으로 한국을 분할하자고 제안했던 적이 있다, 이후 영국과 일본이 동맹을 맺고 러시아가 39도선[* 또는 38도선]으로 다시 제안했으나 이번에는 일본이 거절하고 러일전쟁에서 이겨버린다. 만일 러일의 합의로 분할점령을 했거나, 러일전쟁에서 러시아가 이겼더라면 성사되었을 수도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1945년]] [[제2차 세계대전]]에서 일제가 패망한 직후 현재의 [[북한]] 지역에서 잠시간 [[소련군정]]이 실시된 적은 있다.&lt;br /&gt;
== 한반도 행정구역의 명칭 ==&lt;br /&gt;
만일 [[한반도]]가 [[러시아 연방]]의 한 영토가 된다면 [[러시아]]의 행정구역인 [[공화국]]으로 편입될 가능성이 높다. 그렇게 되면 [[러시아]]에 합병된다면 러시아에서 사용하는 &amp;quot;[[코리아|카레야 공화국]]&amp;quot;(Респу́блика Коре́я)이라는 이름으로 바뀌게 될 수 있는데 이 경우는 [[남북통일]]이 된 [[한국]]을 병합하거나 대한민국 단독 합방일 경우이며 분단된 한국이나 북한이 통일하지 않고 각각 두 개의 [[공화국]]으로서 편입할 경우 남북한 구분을 위해 남한은 [[한국|남코레야공화국]](Респу́блика Ю́жная Коре́я), 또는 북한은 [[북한|북코레야공화국]](Респу́блика Се́верная Коре́я)이 된다. 한반도 현지에서는 (남북)한국공화국이나 (남북)조선공화국 이름을 그대로 쓰던가 혹은 새로이 (남북)고려공화국으로 불릴 것이다.&lt;br /&gt;
== 행정 ==&lt;br /&gt;
일단 두 영토가 하나의 국가에 속했기 때문에 남북의 [[휴전선]]과 [[38선]] 및 한러의 국경선은 사라지고 [[대한민국 국군]]과 [[조선인민군]] 역시 [[러시아군]]으로 재편성되거나 [[미국]]의 [[주방위군]] 수준으로 위치하게 된다. 두 공화국의 깃발은 비록 지역 공화국의 깃발로 바뀌어 [[태극기]], [[인공기]] 그대로 쓸 수는 있을 것이고 국가 도메인도 .kr, .kp는 그대로 쓸 수 있게 된다. [[애국가]]도 비록 지역 상징가가 되겠지만 유지될 수 있다. 이렇게 기존 [[대한민국]]과 [[북한]]의 기본적인 국가 상징물들은 러시아 일개 공화국의 상징으로서 유지되겠지만 사용률이 줄게 될 것이다.&lt;br /&gt;
== 언어 ==&lt;br /&gt;
또한 [[러시아어]]의 위상이 [[영어]]를 제치고 올라가 외국어로 [[영어]]에 익숙한 사람에게는 [[키릴 문자]] 등의 압박으로 배우는데에 애를 먹을 수도 있을 것이다.~~키릴문자가 문제가 아니다. 키릴문자는 금방이면 익히고 익숙해진다. 러시아어문법이 헬게이트일뿐(...)~~ 그리고 [[한국인]] 이름의 [[로마자]] 표기 대신 [[키릴 문자]] 표기가 쓰일 가능성이 있는데 [[한국어]]를 [[키릴 문자]]로 음차하면 발음이 달라지는지라 [[한글]] 표기와 혼동되어 이 역시 애를 먹게 될 것이다.&lt;br /&gt;
== 사회 ==&lt;br /&gt;
[[적화통일]] 따위보단 비교할 순 없겠지만 한러합방은 [[한중합방]]과 마찬가지로 서구식 [[자유민주주의]] 체제에 익숙한 [[한국인]]들에게는 적지 않는 진통이 올 수도 있다. 반대로 폭압적인 독재체제를 겪은 북한인들에게는 굉장히 자유민주적으로 보일 것이다(...).&lt;br /&gt;
&lt;br /&gt;
러시아 인종 간의 혼합으로 한국인들에게 러시아어 등 러시아문물 도입부터 시작해서 [[러시아인]] 남녀들이랑 통혼 혼혈을 하여 한러결합으로  [[유라시아인]]의 범주에 들어가는 새로운 인종이 생겨나고 그 정도까진 아니더라도 러시아 [[고려인]]들처럼 한민족의 민족과 문화가 새로이 바뀌어질 가능성이 크다. 한편... 2016년 기준으로 러시아의 인구는 약 1억 4천만이 조금 넘는 수준이고 한국 인구가 약 5천만이라서 한러합방이 이뤄지면 통합러시아에서 한국계가 차지하는 비중이 '''전체 인구의 25퍼센트를 넘는 꼴이 된다'''. 이것도 북한인을 제외해서 이정도고 북한까지 병합되어 북한인이 포함되고 러시아 내의 고려인, [[독일계 러시아인]] 등 다른 소수민족들까지 포함하면 전체 인구의 30퍼센트 이상이 비러시아계가 되고 '''비러시아계가 40퍼센트에 육박할 수도 있다.'''&lt;br /&gt;
== 정치 ==&lt;br /&gt;
[[러시아/정치]] 항목을 보면 알겠지만 러시아는 대외적으로 [[민주주의]] 국가란 이미지가 유지하고 있긴 하지만 독재,권위주의적인 면모~~푸차르~~가 있으며 2015년 2월에는 반푸틴 운동의 선봉장에 서있던 보리스 넴초프가 모스크바 크렘린 인근의 다리에서 의문의 총격을 당해 사망한 사건이 있어 인권적인 면에서도 그렇게 좋은 시나리오는 아니다. 또한 남한의 [[새누리당]], [[새정치민주연합]], 북한의 [[조선로동당]] 등은 위세가 약해지고 [[통합 러시아당]] 소속의 친러한국인, 친러북한인 인사가 정계를 장악할 가능성이 높다.~~소련파?~~ '''[[방사능 홍차]] 이야기가 더 이상 남의 이야기가 아니게 될 수도 있다는 것이다.'''~~ㅎㄷㄷ~~&lt;br /&gt;
== 종교 ==&lt;br /&gt;
종교적인 면에서도 특히 [[기독교]] 쪽에 [[정교회]]가 늘어나 [[한국]]에서 기존 [[기독교]](미국으로부터 전래된 [[개신교]] 및 프랑스로부터 전래된 [[천주교]]. 이둘은 서방교회에 속한 종파들이다.)랑 각축을 벌일 수도 있다. 하지만 [[러시아]]풍의 [[사이비 종교]]가 나타날 가능성도 적지는 않으며 한국은 이미 여러 종교가 다투어 경쟁을 하고 있으니 종교계는 크게 바뀌진 않을 가능성이 크다.&lt;br /&gt;
== 가능성 ==&lt;br /&gt;
'''[[그런거 없다]].'''&lt;br /&gt;
&lt;br /&gt;
[[크림 반도]] 합병에서도 국제사회로부터 지탄을 받으며 크나큰 애를 먹었었던 러시아인데[* 그나마 이쪽은 한때 러시아의 일부였다는 역사적 명분은 있다.] 엄연한 독립국인 [[한국]]([[북한]] 포함)을 합병한다는 것은 [[한반도]]가 멸망 직전이 아닌 이상 더더욱 어렵다고 보면 된다. 차라리 연방으로 편입하는 것 보다 친러 국가로 만드는 것이 물론 이것도 쉬운건 아니지만 [[러시아]] 입장에서 그나마 현실적인 방안일 뿐이다. 그리고 이게 더 이득이기도 하다. 수천만의 단일 국민국가를 복속시키면 일어날 혼란을 감수하느니 친밀한 관계를 가져 세력권을 형성하는게 이득이다. 무조건 복속시키는 게 이득이라면 제2차 세계대전 종전 후 소련이 불가리아, 폴란드, 루마니아, 체코슬로바키아, 헝가리 등 동유럽 국가들을 모두 소련 내 공화국으로 만들어 직접 통치하였을 것이다.[* 그러나 폴란드와 루마니아, 체코슬로바키아의 경우 리비우, 브레스트, 빌뉴스와 루테니아, 베사라비아 지방(지금의 몰도바, 우크라이나 서부 일부 지역들)등 일부 영토들을 소련이 먹긴 했었다.물론 폴란드가 차지하던 리비우와 브레스트, 빌뉴스는 소비에트-폴란드 전쟁으로 폴란드에 넘어가기 전에 우크라이나와 벨라루스, 리투아니아 등 구 소련권 국가들 지배권 하에 있긴 했었지만] '''그리고 무엇보다 러시아도 한국도 한러합방에 관심 없다.'''~~그런데 두 나라 다 [[북중합병]]이나 [[북중합병/북한분할|북한분할]]에는 관심....이 있을까?~~ 차라리 우크라이나 동부지역이 러시아에 합병되는 것이 더 현실적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러시아 입장에서 극동지역은 안보적으로 중요성이 있기는 하지만 모스크바를 중심으로 한 서부 러시아에 비해서는 변방이기 때문에 지금으로서는 '''한러합방의 가능성은 거의 없는 것이나 다름 없다.'''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대한민국]] [[분류:러시아]] [[분류:외교]] [[분류:정치 외교]] [[분류:집단연구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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