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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함정전문가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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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27T14:37:46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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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2월 6일 (월) 16:41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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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2-06T16:41:13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상위항목 : [[로스트사가/용병/콘테스트]]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||&amp;lt;:&amp;gt;&amp;lt;-2&amp;gt; 공식 일러스트||&lt;br /&gt;
||&amp;lt;bgcolor=white&amp;gt;http://lostsaga-image.cdn.lostsaga.com/2014_grand/class/illust/thum_char_view_n_172.jpg?width=100%||&amp;lt;bgcolor=white&amp;gt;http://lostsaga-image.cdn.lostsaga.com/2014_grand/class/illust/thum_char_view_o_172.jpg?width=100%||&lt;br /&gt;
||&amp;lt;:&amp;gt;남성||&amp;lt;:&amp;gt;여성||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gt;'''함정의 모든 것! 함정전문가!&lt;br /&gt;
&lt;br /&gt;
= 설명 =&lt;br /&gt;
~~크마 우는 소리가 들린다~~로스트사가에 157번째로 출시된 특수 계열 용병. 다양한 함정으로 적들을 ~~짜증나게~~공격하는 용병이다. 100레벨 칭호는 아직 나오지 않았다.&lt;br /&gt;
= 스토리 =&lt;br /&gt;
함정전문가는 가난한 형편 때문에 어린 나이부터 건설현장에 나가서 &lt;br /&gt;
벽돌운반, 삽질 등 매우 고된 일을 하면서 살고 있었습니다.&lt;br /&gt;
건설 현장이라는 것이 시공 완료가 되면 바로 일이 없어지는 것이기 때문에 &lt;br /&gt;
함정전문가는 그때마다 새로운 현장을 찾아 다니느라 끼니도 챙겨먹지 못할 때가 많았습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던 어느 날, 군사장비를 연구하는 연구소 증축 현장에 일할 사람을 구한다는 말을 듣게 되었고, &lt;br /&gt;
곧바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연구소에 도착한 함정전문가는 지금까지 일해왔던 곳과는 비교조차 할 수 없는 규모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습니다.&lt;br /&gt;
정신없는 현장에서 함정전문가는 관리사무소를 찾아 들어갔습니다.&lt;br /&gt;
사무소 안에는 상당히 관록이 있어 보이는 중년의 남자가 설계도를 확인하면서 &lt;br /&gt;
건설현장을 창밖으로 바라보고 있었습니다.&lt;br /&gt;
함정전문가가 문을 여는 소리에 그의 시선이 함정전문가에게로 옮겨졌고&lt;br /&gt;
함정전문가의 얼굴을 본 그 중년의 남자는 미간이 살짝 찌푸려 지더니 함정전문가에게 말을 건넸습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quot;일하러 온 사람이요?&amp;quot;&lt;br /&gt;
&lt;br /&gt;
걸걸한 목소리로 함정전문가에게 말은 건넨 그 사람은 현장의 총 책임자였고&lt;br /&gt;
함정전문가는 그의 중압감에 잠시 압도되었습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함정전문가는 고개를 끄덕이며 책임자의 말에 답변을 했고,&lt;br /&gt;
책임자는 한숨을 쉬더니 함정전문가를 끌고 밖으로 나왔습니다.&lt;br /&gt;
현장 책임자는 함정전문가가 마음에 들지 않았습니다.&lt;br /&gt;
아직은 어려보이는 나이이며, 그다지 건장하지 못한 체격, 그리고 순진해 보이는 얼굴 때문 이였습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함정전문가를 데리고 간 곳은 이제 막 지반 작업이 시작되는 현장이였습니다.&lt;br /&gt;
거대한 드릴을 이용해 땅을 파 내려가는 모습은 소음만큼이나 웅장하게 보였습니다.&lt;br /&gt;
함정전문가에게 주어진 일은 땅을 파면서 사방으로 튀는 흙이 쌓일때마다&lt;br /&gt;
무너지지 않도록 한쪽으로 옮기는 일이였습니다.&lt;br /&gt;
현장 책임자는 손가락으로 삽이 있는 곳을 가리키더니 쌀쌀맞게 뒤돌아 가버렸습니다.&lt;br /&gt;
함정전문가는 이런 대접을 받는게 하루이틀이 아니기 때문에 대수롭지 않게 삽을 쥐어 들더니 &lt;br /&gt;
한삽 두삽 흙을 퍼나르기 시작했습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소음방지 귀마개를 끼고 있었지만, 굴착드릴이 뿜어내는 소음은 굉장했습니다.&lt;br /&gt;
소리만큼이나 그 파괴력도 가히 상상할 수 없는 수준이였습니다.&lt;br /&gt;
함정전문가를 포함해 상당수의 인원이 굴착으로 발생하는 흙을 치워나갔지만 &lt;br /&gt;
드릴이 생성하는 속도를 따라잡을 수는 없었고, 때문에 일이 매우 고될 수 밖에 없었습니다.&lt;br /&gt;
숨을 돌리기 위해 허리를 피고 돌아보니 함정전문가의 눈에 보이는 남자가 있습니다.&lt;br /&gt;
함정전문가가 몸으로 하는 고된 노역을 하고 있을 때 스위치만 누르면서 조작하는 모습을 보니 잠시 화도 났지만&lt;br /&gt;
오히려 그는 똑같이 되고 싶다는 목표가 되어갔습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곤 다시 무한 반복에 가까운 삽질을 하다보니 어느새 식사시간이 되었습니다.&lt;br /&gt;
같이 삽질을 하던 동료들과 식사를 하고 있을 때 조금 전 드릴을 조종하던 그 남자가 다가와 &lt;br /&gt;
&lt;br /&gt;
함정전문가에게 말을 걸었습니다.&lt;br /&gt;
점잖은 목소리로 함정전문가에게 넌지시 말을 건네는 그는 &lt;br /&gt;
&lt;br /&gt;
처음보는 얼굴인데 비슷한 또래로 보이는 함정전문가가 반갑다고 말을 합니다.&lt;br /&gt;
함정전문가는 그 드릴 조종사와 친분이 생기기 시작했고, &lt;br /&gt;
그렇게 몇 달의 시간이 흐르게 되었습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처음에는 광활했던 연구소의 확장부지도 이제 제 모습을 거의 다 갖추어 갔습니다.&lt;br /&gt;
여느때처럼 일을 하다가 동료들과 잠깐의 휴식시간을 갖던 함정전문가는&lt;br /&gt;
지면으로부터 미세한 진동이 느껴졌습니다.&lt;br /&gt;
처음에는 잘못 느꼈다고 생각한 함정전문가는 대수롭지 않게 넘겼지만&lt;br /&gt;
그 횟수와 강도가 점점 강해지자 조짐이 좋지않음을 직감했습니다.&lt;br /&gt;
점차 강해지는 진동은 함정전문가의 발이 지면에서 떨어질 정도가 되어 갔습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잠시 후 연구소 앞 공터가 갈라지더니 거대한 로봇이 나타났습니다.&lt;br /&gt;
그 로봇은 거대 화기들로 중무장되어 있었고, 초합금으로 이뤄진 몸체에 빛도는 광택은 매우 날카로웠습니다.&lt;br /&gt;
주변의 모든 사람들이 당황해하며 공황상태가 되어가던 그 순간,&lt;br /&gt;
로봇으로부터 확성기를 통한 음성이 들려왔습니다.&lt;br /&gt;
음성변조와 확성기를 통한 증폭으로 목소리는 구별할 수 없었지만&lt;br /&gt;
특유의 억양을 비롯한 특징들은 바로 현장 책임자라는걸 곧바로 알아차릴 수 있었습니다.&lt;br /&gt;
거대 로봇으로부터 나오는 말들은 가히 충격적이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.&lt;br /&gt;
거대 로봇은 여유부리듯 지금의 상황을 설명해주었습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는 적대국의 스파이였으며, 군사 과학의 연구자료 탈취와 시설 파괴를 위해 이곳으로 잠입했으며, &lt;br /&gt;
거대 로봇을 제지없이 들여오기 위해 굴착드릴을 통해 거대한 이동통로를 만들어 내고 있었던 것입니다.&lt;br /&gt;
함정전문가의 친구이자 굴착드릴의 조종사인 그 남자는 떨리는 두 눈으로 거대 로봇을 바라보고 있었습니다.&lt;br /&gt;
바로 그때, 거대 로봇의 팔에서 굉음과 함께 레이져 입자가 모이기&lt;br /&gt;
시작했고, 이것을 알아차리기도 전에 무차별적인 레이져가 발사되었습니다.&lt;br /&gt;
폭발의 충격과 함께 날아가버린 함정전문가는 자욱한 먼지사이로 드릴 조종사가 &lt;br /&gt;
&lt;br /&gt;
피투성이로 쓰러져 있는 모습을 봅니다.&lt;br /&gt;
수많은 인부들과 연구소의 직원들이 우왕좌왕하는 사이 거대 로봇은 쉴세 없이 레이져를 발사하면서 &lt;br /&gt;
&lt;br /&gt;
연구소를 폭격하기 시작했습니다.&lt;br /&gt;
함정전문가는 드릴 조종사에게로 달려가 그의 생사를 확인했지만, 그는 거의 숨이 끊어지기 직전이였습니다.&lt;br /&gt;
슬픔에 찬 함정전문가에게 조종사는 천천히 드릴 조종기를 건네면서 &lt;br /&gt;
&lt;br /&gt;
함정전문가를 잠시 바라본 뒤 그대로 숨을 거두었습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분노에 찬 눈으로 거대 로봇을 바라본 함정전문가는 조종기를 힘껏 쥐며 일어섰습니다.&lt;br /&gt;
하지만 조종을 해본 적이 없는 함정전문가는 움직이는 거대로봇을 상대로 &lt;br /&gt;
&lt;br /&gt;
제대로 공격할 수 있을 지 자신이 없었습니다.&lt;br /&gt;
그때, 함정전문가는 연구소에서 개발이 완료되어 시연을 했었던 함정지뢰가 떠올랐고&lt;br /&gt;
&lt;br /&gt;
곧장 연구소로 향했습니다&lt;br /&gt;
거대 로봇에 의해 여기저기 파괴된 연구소 사이로 함정전문가는 함정 지뢰를 찾아서 뛰어 나왔습니다.&lt;br /&gt;
거대 로봇이 포격을 하느라 정신이 팔린 사이 로봇의 다리 밑으로 들어간 함정전문가는 &lt;br /&gt;
&lt;br /&gt;
곧바로 함정지뢰를 설치하였고 지뢰는 발동되어 거대 로봇을 붙잡았습니다.&lt;br /&gt;
로봇이 당황하는 사이 함정전문가는 굴착드릴을 이동시켜 거대 로봇에게 떨어트리는데 성공했습니다.&lt;br /&gt;
쇠와 쇠가 서로 불꽃을 일으키며 굉음을 내는 사이 로봇의 몸체는 점점 갈려나가기 시작했고&lt;br /&gt;
로봇 안의 탑승자인 현장 책임자는 괴성을 지르며 분노했습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잠시 후, 굉음도 책임자의 괴성도 들리지 않고, 자욱한 흙먼지만이 휘날렸습니다.&lt;br /&gt;
안도하며 사태가 수습되었다고 안심하려던 찰나 지반이 무너지면서 함정전문가의 발밑이 주저앉았고&lt;br /&gt;
함정전문가도 그대로 추락하였습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정신을 차리고 보니 함정전문가의 눈 앞에 뽀글머리를 한 남자가 함정전문가를 바라보고 있네요.&lt;br /&gt;
= 기본기 =&lt;br /&gt;
 * DDD : 삽으로 3번 치는 평타. 마지막 타에 적을 띄운다.&lt;br /&gt;
 * D꾹 : '''함정설치''' '''함정 전문가의 아이덴티티''' 땅을 파서 눈앞에다가 함정을 설치한다. 총 2번 강화가능하며 강화할수록 더 좋아진다. 함정은 상대가 근접해오면 발동되며 2단계에서는 주기적으로 스턴을 유발하고 3단계에서는 독에 감염당한다. &lt;br /&gt;
 * 함정 게이지 : 함정을 강화시키거나 새로 설치할때마다 소모된다. 게이지를 모두 사용했을때 다시 함정을 설치하려고 하면 예전에 있던 함정은 없어지고 다시 함정이 설치된다.&lt;br /&gt;
 * A D : 점프 베기. Z축 판정이 생각보다 넓어서 대충 날려도 잘 맞는다. 상대에게 약한 경직을 준다.&lt;br /&gt;
 * A D꾹 : 내려치기. 점프 상태에서 삽으로 적을 내려친다. 적이 다운당해도 사용이 가능하다. 맘것 때려주자.&lt;br /&gt;
 * 대시 D : 앞으로 달려나가며 삽으로 찌르는 공격. 상대에게 넉백을 준다. &lt;br /&gt;
 * 대시 D꾹 : 적을 띄우는 대시 공격. 대시공격 후에 D키를 누르면 다시 삽으로 쳐서 날려버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 스킬 =&lt;br /&gt;
== 강화함정 ==&lt;br /&gt;
원거리에 원하는 함정을 설치할수 있는 스킬. A를 누르면 드랍존. S를 누르면 독. D를 누르면 가시가 들어간 함정을 설치한다.&lt;br /&gt;
== 땅굴망 ==&lt;br /&gt;
~~[[땅굴벌레]]~~ ~~[[GLA]]~~ &lt;br /&gt;
원하는 지점으로 이동할수 있는 스킬. 원하는 지점을 선택하면 거기 땅굴망이 파진다. 생성된 땅굴망을 타고 가면 그 지역으로 이동한다. 팀원도 사용할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트랩마스터 ==&lt;br /&gt;
패시브 스킬. 상대가 설치해놓은 함정을 볼수있다. 유일한 장점은 적의 스페셜지뢰와 그냥 지뢰를 구분할수 있다는것 정도. ~~쓸모없다~~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굴착드릴 ==&lt;br /&gt;
스킬을 사용하면 마법진이 화면에 나오는데 마법진이 보이는곳에 드릴을 떨어트린다. 정조준, 즉 적을 맞출경우 그 지점에 드랍존이 생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= 공략 =&lt;br /&gt;
~~크마 울어요~~&lt;br /&gt;
다체로운 함정과 삽으로 적을 때려부수는 용병. 솔직히 함정 없어도 기본기만 잘쓰면 강하다. 만약 적으로 만날경우 살포시 크마 갑옷을 입어주자. 함정이 안터져서 기본기로밖에 못싸운다. 참고로 함정은 '''절대로 제거가 불가능하다'''~~크마 또 울어요~~ ~~하지만 함정위를 지나가다가 함정이 발동되기 직전에 다시 뒤로 이동 하면 함정을 없앨수있다.~~이점을 잘 활용해서 유리한 자리를 취하도록 하자.&lt;br /&gt;
1대 1에서는 함정을 미리 깔아놓지 않는다면 부실한 기본기때문에 제대로 대처하지 못하거나 미리 깔아둬도 원거리캐에 저격당하기 좋다. 1대 1보다는 다수 대 다수에서 활용하자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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