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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현무타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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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20T23:43:47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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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2월 6일 (월) 20:28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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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2-06T20:28:56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&lt;br /&gt;
[[파일:1232.gif]]&lt;br /&gt;
&lt;br /&gt;
야갤러들이 [[볼티모어 오리올스]]경기를 보는 가장 큰 이유.&lt;br /&gt;
&lt;br /&gt;
[[국내야구 갤러리]] [[개념글]] [[프리패스]].&lt;br /&gt;
&lt;br /&gt;
[[김현수]] 특유의 내야 안타나 땅볼 안타를 말하는 것으로, 다른 평범한 내야안타나 땅볼안타와는 다르게 수비 시프트를 엿먹이고 나오는 경우가 잦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상세 ==&lt;br /&gt;
[[김현수]]의 [[메이저리그]] 첫 시즌인 2016시즌 4월까지, 시범경기에서의 심각한 부진으로 인해 김현수는 잘 출장하지도 못했던 데다, 기껏 나와도 대부분 땅볼만 쳐댔기에 야갤러들이 그걸 깐다고 김현수가 땅볼 칠 때마다 현무타[* 어원은 오늘도 현수는 무안타 를 줄인 '''오현무'''에서 비롯되었다.]라고 까대는 일이 많았다. 하지만 2016년 5월부터 김현수가 갈수록 메이저리그에 적응해가면서 한 경기에서 내야[[안타#s-3|안타]]로만 멀티 히트를 친다거나 하는 일이 잦아지자 땅의 [[정령]] ~~ 김 더 가이아 ~~ 이라는 말과 함께 김현수가 내야 땅볼안타를 치면 그걸 다른 의미로 현무타라고 말하게 되었고, 이 땅볼도 뭔가 차원이 다른 땅볼이 되어버렸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위 GIF 파일을 보면 알 수 있듯이, 현무타를 치면 꼭 수비쪽에 누구 한명은 구른다. 그게 [[투수]]건 [[내야수]]건 각 루수건 일단 한 명은 나동그라진다거나 데굴데굴이라는 표현이 어울릴 정도로 한 바퀴 휙 구르는데,  이게 보면 굉장히 웃기다. 고작 메이저 1년차가 베테랑이거나 최고급 선수들을 내야 땅볼 안타로 수비시키다 구르게 하는걸 보니까 안 웃길 수가 있나....&lt;br /&gt;
&lt;br /&gt;
단순 내야안타일 뿐인데 타구 스피드와 코스가 매우 절묘하기에,&lt;br /&gt;
&lt;br /&gt;
투수: 멍하니 공 굴러가는 걸 지켜볼 수밖에 없음.&lt;br /&gt;
&lt;br /&gt;
[[2루수]]/[[유격수]]: 슬라이딩 캐치하려다 놓치고 나뒹굼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외야수]]: 지켜보고 있거나 설렁설랑 다가오다가 2루수/유격수가 나뒹구는걸 보고서야 뒤늦게 공 잡으러 뛰어가고 있음.&lt;br /&gt;
&lt;br /&gt;
김현수: 외야수가 공잡는 시점에서 이미 1루 밟고 코치랑 주먹 한번 맞대고 난 뒤 다음 작전 듣고 있음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렇게 내야 땅볼 하나로 상대 수비진에 막대한 정신적 대미지를 주는 경우가 많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야갤러들은 이를 보고 &amp;quot;공이 약올리면서 굴러가는 거 같다.&amp;quot;, &amp;quot;왠지 공이 &amp;quot;나잡아 봐라&amp;quot; 라고 말하는거 같다.&amp;quot;, &amp;quot;저 정도면 사실상 [[빠던]]한 거랑 같은 수준이다.&amp;quot; 와 같은 반응을 보이면서 현무타가 나오면 굉장히 기뻐하고 2분내로 GIF파일 만들어서 개념글로 보낸다. 현무타에 한해서 [[조작]]으로 [[개념글]] 보내도 오히려 빨리 다시 볼 수 있다고 싱글벙글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가장 웃기는 건 수비진과 [[감독]]의 골머리를 썩게하는 지옥의 [[이지선다#s-1|이지선다]]인데,&lt;br /&gt;
&lt;br /&gt;
수비 시프트를 건다: 안 걸었으면 평범한 땅볼이나 외플인데, 수비 시프트 거느라 수비진이 빠진 공백이 있는 곳으로 총알 같은 내야안타.&lt;br /&gt;
&lt;br /&gt;
수비 시프트를 걸지 않는다: 걸었으면 수비 시프트를 잘 써먹은 교과서적인 플레이가 나오는 건데, 정작 안 거니까 걸면 막았을 곳으로 또 총알 같은 내야안타.&lt;br /&gt;
&lt;br /&gt;
즉, &lt;br /&gt;
건다: 수비 시프트 한다고 빠진 곳으로 현무타.&lt;br /&gt;
안 건다: 걸면 막았을 곳으로 현무타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런 [[머피의 법칙]]에서나 통용될 법한 상황이 나오게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현지 시각 2016년 7월 29일 경기에서, 김현수가 주자 없는 상황에서 번트 안타를 성공시켜 이지선다가 삼지선다로 늘었다. ~~현무타 간파당하면 홈런타자로 진화하면 된다 카더라~~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런 활약에 힘입어서 오늘도 현수는 무안타에서 시작된 오현무라는 별명은 오늘도 현수는 무시무시, 오리올스 현수는 무적 등 좋은 의미로 바뀌어버렸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고찰 ==&lt;br /&gt;
사실 2016시즌의 현무타도 김현수가 잘 해서 나오는 건데, 빠른 공에 [[박병호|누구]]와는 다르게 잘 대처를 하고, 타구의 속도 자체가 빠른 편이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김현수의 2016시즌 타율은 3할 초중반을 왔다갔다 했고, 특히나 수비시프트를 건 상황에서의 타율은 4할에 도달하기까지 했다. 즉, 수비 시프트를 거는게 오히려 김현수한테는 더 좋은 상황이었다는 것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타율을 증명이라도 하듯이 수비시프트가 걸리면 오히려 각종 커뮤니티에서는 더 기대했고, 해설자들도 &amp;quot;어이쿠 김현수 타석인데 수비 시프트를 걸었네요 ㅎㅎ&amp;quot; 같은 반응을 보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기타 ==&lt;br /&gt;
&lt;br /&gt;
김현수의 전 소속팀 두산 베어스의 선수가 현무타로 안타를 칠 때마다, 김현수의 가호, 현수형 보고 있지? 등의 반응이 쏟아져나오곤 한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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