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?>
<feed xmlns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xml:lang="ko"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D%98%84%EC%A0%95%EC%9D%80</id>
		<title>현정은 - 편집 역사</title>
		<link rel="self" type="application/atom+x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D%98%84%EC%A0%95%EC%9D%80"/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D%98%84%EC%A0%95%EC%9D%80&amp;action=history"/>
		<updated>2026-07-03T00:46:07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		<generator>MediaWiki 1.28.0</generator>

	<entry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D%98%84%EC%A0%95%EC%9D%80&amp;diff=512629&amp;oldid=prev</id>
		<title>2017년 2월 6일 (월) 12:36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D%98%84%EC%A0%95%EC%9D%80&amp;diff=512629&amp;oldid=prev"/>
				<updated>2017-02-06T12:36:16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http://sunday-etimes.com/main/data/file/news/3551684896_pKFaOuJ6_038ED98B8_ED9884EB8C80EAB7B8EBA3B9_ED9884ECA095EC9D80_ED9A8CEC9EA5.jpg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[[현대그룹]]의 회장. 남편이자 전 현대그룹 회장이었던 [[정몽헌]] 사후 현대그룹을 이끌며 소위 왕자의 난 이후 실추한 현대그룹의 이미지를 살리고 현대그룹의 위상을 회복시키는 데에 노력했으나... 범 현대가와의 지속적인 갈등[* [[현대건설]] 인수전에서도 [[이명박]]의 푸쉬를 받은 [[정몽구]]의 압승으로 끝났다.], 실적 부진, 재계 순위 하락 등으로 두 마리 토끼를 모두 놓치고 해운업 위기에 따른 [[현대상선]]의 용선료 문제 등에 따라 [[현대상선]]이 그룹에서 분리되는 등 악재는 현재진행형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현대그룹 회장이 되기까지 ==&lt;br /&gt;
[[1955년]] [[1월 26일]]에 아버지 현영원[* 전 신한해운 대표. 신한해운이 [[1984년]] [[현대상선]]과 합병한 뒤로 [[현대상선]] 대표를 지냈다.]과 어머니 김문희 사이에서 4녀 중 차녀로 태어났다. [[경기여자고등학교]]와 [[이화여자대학교]] 사회학과를 졸업하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대학을 졸업한 1976년에 [[정몽헌]]과 결혼하여 1남 2녀를 두었다. 이후 오랫동안 전업주부로 살았다가 [[2003년]] [[8월 4일]]에 남편 [[정몽헌]]이 대북 불법송금 사건과 관련해 조사를 받던 중 사망하면서 뒤를 이어 [[2003년]] [[10월 21일]]에 [[현대그룹]]의 새로운 회장으로 취임하게 되었다.&lt;br /&gt;
 &lt;br /&gt;
== 시숙의 난 ==&lt;br /&gt;
[[2003년]] [[정몽헌]] 회장 사후 현대그룹에 대한 경영권 분쟁을 처음 제기한 것은 고 [[정주영]] 전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동생 정상영 [[KCC]] 회장이었다. &amp;quot;정씨의 현대그룹이 현씨에게 넘어가게 놔둘 수는 없다.&amp;quot;며 범 현대가의 결집을 호소한 정상영 회장은 [[정몽준]]의 [[현대중공업]] 측과 손잡고 [[현대그룹]]의 주요 계열사인 [[현대상선]]의 주식을 대거 매입하며 승리하는 듯 [[경기는 삼성쪽으로 기울고|했으나...]]&lt;br /&gt;
&lt;br /&gt;
다른 범현대가의 폭넓은 지지를 끌어내는 데에 실패했고, 현정은 회장이 그룹 지주사격인 현대엘리베이터 지분을 40% 이상 확보하며 현 회장의 승리로 막을 내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시동생의 난[* 도련님의 난이라고도 한다.] ==&lt;br /&gt;
[[정몽준]] [[현대중공업]] 회장이 현대그룹 인수를 시도한 사건이다. [[2006년]] 정몽준 회장 측은 외국인이 보유한 [[현대상선]] --또 현대상선이야?--의 주식을 26.68% 매입하였다. 이는 기존 최대 주주인 [[현대엘리베이터]]의 지분인 17%를 10% 가량 상회하는 것으로 현 회장의 절체절명의 위기로 다가왔고 [[KCC]] 측도 간접 지원하며 -- 어째 시숙의 난 2탄 느낌 -- 현대그룹의 경영권 분쟁이 재발되는 지에 관심이 쏠렸으나 결과적으로 정몽준 측이 현대그룹의 경영권을 가져오진 못하였다. 그러나 현대중공업이 [[2011년]]과 [[2013년]] 주주총회에서 각각 내놓은 우선주 발행한도 확대를 위한 정관 변경안에 반대하며 현대그룹과 대립각을 세우면서 현대그룹의 경영권 분쟁의 소지가 남아 있는 실정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기타 ==&lt;br /&gt;
[[2009년]] [[8월 16일]]에 [[현대그룹]] 회장 신분으로 [[북한]]의 [[김정일]]과 면담하였다. [[새누리당]]의 대표인 [[김무성]]은 그의 외삼촌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각주]&lt;br /&gt;
[[분류:기업가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	</feed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