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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호모 에렉투스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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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7-03T20:21:48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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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2월 6일 (월) 11:27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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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include(틀:사람속)]&lt;br /&gt;
||||||||||&amp;lt;table bordercolor=#FF6600&amp;gt;&amp;lt;:&amp;gt; https://upload.wikimedia.org/wikipedia/commons/thumb/5/56/Homme_de_Tautavel_01-08.jpg/200px-Homme_de_Tautavel_01-08.jpg?width=250 ||&lt;br /&gt;
||||||||||&amp;lt;tablealign=right&amp;gt;&amp;lt;#FF6600&amp;gt;&amp;lt;:&amp;gt;'''호모 에렉투스'''||&lt;br /&gt;
||||||||||&amp;lt;:&amp;gt;&amp;lt;#FF9966&amp;gt;''' ''Homo erectus'' ''' Dubois, 1892||&lt;br /&gt;
||&amp;lt;|8&amp;gt;&amp;lt;#FFCC66&amp;gt;분류||&lt;br /&gt;
||[[계]]||||||'''[[동물계]]'''(Animalia)||&lt;br /&gt;
||[[문]]||||||[[척삭동물문]](Chordata)||&lt;br /&gt;
||[[강]]||||||[[포유강]](Mammalia)||&lt;br /&gt;
||[[목]]||||||[[영장목]](Primates)||&lt;br /&gt;
||[[과]]||||||사람과(Hominidae)||&lt;br /&gt;
||[[속]]||||||사람속(Homo)||&lt;br /&gt;
||[[종]]||||||†'''호모 에렉투스'''(''H. erectus'')||&lt;br /&gt;
||&amp;lt;-5&amp;gt;&amp;lt;#FF9966&amp;gt;&amp;lt;:&amp;gt; '''[[아종]]''' ||&lt;br /&gt;
||&amp;lt;-5&amp;gt;†'''자바원인'''(''H. e. erectus'')[br]†'''위안머우원인'''(''H. e. yuanmouensis'')[br]†'''라톈원인'''(''H. e. lantianensis'')[br]†'''난징원인'''(''H. e.nankinensis'')[br]†'''베이징원인'''(''H. e. pekinensis'')[br]†'''메간트로푸스'''(''H. e. palaeojavanicus'')[br]†'''솔로인'''(''H. e. soloensis'')[br]†'''토타벨인'''(''H. e. tautavelensis'')[br]†'''호모 게오르기우스'''(''H. e. georgicus'')||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s://upload.wikimedia.org/wikipedia/commons/thumb/2/23/Homo_erectus.JPG/250px-Homo_erectus.JPG?width=320&lt;br /&gt;
복원모형 ~~[[테라포머|음?]]~~ ~~[[최말년|얘 까만버전]]~~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||'''[[아프리카]]를 벗어나 [[불]]을 사용하기 시작한 인류.'''||&lt;br /&gt;
인류의 진화 단계에서 호모 하빌리스와 호모 사피엔스의 사이에 있는 단계. 학명의 뜻은 '직립한 사람'이라는 뜻이다. 하지만 이름과는 달리 인류는 [[오스트랄로피테쿠스]] 이전 단계부터 이미 직립보행을 했다[* 사실 인간 이외의 현생 유인원도 똑바로 서서 걷는게 가능하다.]. 이러한 학명을 가지게 된 것은 단순히 더 원시적인 종들 보다 먼저 발견되었기 때문이다. 간단히 말해서 호모 에렉투스의 화석이 발견됐을 당시 과학자들이 앞선 원인들이 똑바로 서서 걸어다녔다는 것을 몰랐기 때문(...). 교과서 등지에서 쓰이는 한글 명칭인 '직립원인'이나 '곧선사람'이라는 명칭도 꽤 인지도가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언어]]는 사용하지 못했던 것으로 보이며, 인류의 역사에서 호모 에렉투스가 가진 중요한 진보를 꼽자면 '불의 사용'이 있겠다. 베이징 원인이 살았던 동굴에 재, 목탄, 불에 탄 뼈 등과 같이 불을 사용했다는 가장 오래된 증거들이 있기 때문. 도구는 [[호모 하빌리스]]와 같이 [[구석기]]를 사용했다. 사실, 이들이 사용했던 석기는 호모 사피엔스 초기의 그것과 그닥 차이가 없으며, 호모 에렉투스에서 호모 사피엔스로 넘어온 이후에도 인류는 100만년간 비슷한 수준의 석기를 사용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북경원인의 발견 때문에 중국에서는 호모 에렉투스를 중국인은 물론 황인종의 시조로 선전한다. 물론 모든 현생 인류의 선조는 호모 사피엔스이기 때문에 정치적인 선동에 불과하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1941년 중일전쟁 중에 북경 원인의 진품 화석은 모두 실종되어 미스테리로 남게 되었다. 다만 견본품이 남아 있어 연구 자체는 계속 이루어지나 고고학과 인류진화사에서 아쉬운 부분으로 남아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최근에는 주로 자바 원인만 이 종으로 분류하며, 북경 원인 또한 과거 하이델베르크인처럼 '호모 페키넨시스' 종으로 따로 분류하는 경향이 많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주요 화석 발견 지점 ==&lt;br /&gt;
1. 인도네시아 자바 트리닐에서 듀보아에 의해 두개골, 치아, 넙적다리뼈 등이 발견됨(1891년)&lt;br /&gt;
2. 중국 베이징에서 서남쪽으로 약 50km 떨어진 지점의 용골산에서 스웨덴 J.G Andersson에 의해 어금니 1점 발견(1921년)&lt;br /&gt;
3. 인도네시아 kedung Brubus에서 듀보아가 하악골 발견(피테칸트로푸스 에렉투스로 분류, 1924년)&lt;br /&gt;
4. 2번의 지점에서 오스트리아 오토 지단스키에 의해 어금니 추가 발견(1924년)&lt;br /&gt;
5. 캐나다 Davidson Black에 의해 추가로 화석이 발굴되어 시난트로푸스 페키넨시스로 설정(1927년)&lt;br /&gt;
6. Ralph Van Koeingsward에 의해 인도네시아 Ndangdong에서 두개골류 화석 발견(1931년)&lt;br /&gt;
7. 1929~1934년 사이에 약 40개의 북경원인 화석이 추가로 발견됨&lt;br /&gt;
8. Koeingsward에 의해 인도네시아 Mojokerto에서 두개골류 화석 추가 발견, 피테칸트로푸스 에렉투스로 발견(1934년)&lt;br /&gt;
9. 인도네시아 Sangiran에서 독일 쾨니히스발트에 의해 다량의 화석 유적 발견, 다량의 보다 완전한 두개골류 화석, 중국에서 발견된 시난트로푸스 페키넨시스와의 유사성 확인&lt;br /&gt;
10. 1940년 이후 베이징에서 약 40인분의 화석 추가 발견, 6점의 완전한 두개골, 12점의 두개골 파편, 15점의 하악골, 157개의 치아, 7편의 대퇴골 등 &lt;br /&gt;
11. 위의 동종 화석들에 대해 공통적으로 호모(Homo)의 속명을 붙여 호모 에렉투스(Homo erectus)로 분류됨&lt;br /&gt;
12. 1980년 자바의 모든 화석들을 공통적으로 호모 에렉투스로 분류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주요 서식지 ==&lt;br /&gt;
탄생 당시엔 아프리카에서만 서식했지만, 다른 원인들이 어떠한 이유로 멸종되자, 전세계로 뻗어나가서 서식했다. 그 유명한 베이징 원인이나 자바 원인이 이 시기의 화석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자바 원인들의 경우 식물자원이 풍부한 더운 열대 우림 기후의 특성 상 사냥의 필요성이 낮아 석기가 크게 발달하지 못한 이유 중 하나가 된다. 큰 어금니는 마찰력이 적은 식물을 주로 섭취했을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. 그러나 북경 원인의 경우 뚜렷한 사냥 행위가 관찰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특징 ==&lt;br /&gt;
상술한 바와 같이 곧게 서서 다녔지만, 최초로 직립한 원인은 아니다. 그저 직립해서 걸어다닌 원인 중 가장 먼저 발견 되었을 뿐(...).&lt;br /&gt;
&lt;br /&gt;
약 300만년에서 250만 년 전쯤에 [[호모 하빌리스]]가 나타난 이후, 80만년 쯤 후에[* 그러니깐 170만 년 전쯤에] 유의미한 변화를 보였고, 이렇게 해서 나타난 것이 호모 에렉투스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렇게 멀리까지 추측하는 건 무리라도 당시 있었던 2~3 종류의 원인 중 육체적으로 가장 약했던 것이 호모 하빌리스-에렉투스인데 그럼에 따라 커다란 뇌와 도구를 가지게 되었고, 덕분에 육식과 채식을 해서, 채식만 하고 살았던 다른 튼튼한 원인보다 살아남는 데 더 유리했다는 것 정도는 지금의 정설. 이는 전부 아프리카 대륙에서의 일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결과적으로 도구를 사용하며 큰 뇌를 가진 호모 에렉투스만이 살아남았고, 지금으로부터 100만년 전쯤엔 세계 방방곡곡으로 자신의 영역을 넓히게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고생물]][[분류:사람속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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