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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홍무석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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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7-27T01:51:28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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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2월 4일 (토) 16:21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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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2-04T16:21:06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상위 문서 : [[리멤버 - 아들의 전쟁]]&lt;br /&gt;
&lt;br /&gt;
[include(틀:스포일러)]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img2.sbs.co.kr/img/sbs_cms/WE/2015/12/08/WE29261529_w666.jpg?width=400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[[리멤버 - 아들의 전쟁]]의 등장인물. [[배우]] [[엄효섭(배우)|엄효섭]]이 연기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gt; '''지금 뭐하는 짓입니까?'''[* 이 인간이 위기에 처할 때마다 하는 말.]&lt;br /&gt;
&lt;br /&gt;
44 -&amp;gt; 48세. [[서촌 여대생 강간 살인사건]]의 담당[[검사(법조인)|검사]]이자, '''실질적으로 서재혁을 사형수로 만든 서진우의 원수이다'''. 지금은 일호로펌 [[변호사]]. 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작중행적 ==&lt;br /&gt;
[[서촌 여대생 강간 살인사건]]의 수사를 담당하는 형사부 검사로 살인 용의자 몇몇 중 그 중 [[서재혁(리멤버 - 아들의 전쟁)|서재혁]]을 용의자로 지목하여 --비리형사인-- [[곽한수]] [[형사]]에게 3일 안에 서재혁의 자백을 받아오라 시킨다. 그리고 국민참여재판으로 열리는 [[오정아]] 살인사건 재판에서 사건을 조작하여 서재혁이 살인을 저질렀다고 당당하게 PPT 발표하는 부패 법조인의 면모를 보여준다. 4년 후 부장검사가 되어 다시 등장하는데 공교롭게도 [[이인아]]의 상관이 되었다. 결국 [[남규만]]의 지시에 따라 지속적으로 이인아에게 압력을 행사하여 사직서를 받아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12화, [[탁영진]] 검사--사실상 이인아 변호사--가 지검장에게 승인을 받아 내부 감사로 압수 수색이 떨어진다. [[본인]]도 자신의 꼬리가 잡힐 것이라고는 상상도 못했는지 당황한 모습을 보이며 --아부를 떨며--  남규만에게 전화한다. 이후에는 [[십중팔구]] 검사 짤리고 [[감옥]] 가는 것으로 마무리 될 것이다. 왜냐 하면, 사냥을 못 하는 사냥개라 이미 이용가치가 떨어졌는데다가 [[채진경]] 검사라는 대체물도 이미 마련되어 있고 더군다나 곽한수처럼 절대 밟히면 안 되는 꼬리까지 밟혀서 남규만이 꼬리 자르기 들어가기 딱 좋아서이기 때문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내부감사를 통해 [[일호그룹]]과의 유착관계가 드러날 것을 우려해 부장검사 직에서 자진사퇴했다. ~~꼬리치기.~~ 퇴임 후 탁영진과 이인아에게 말하는 것으로 보아 변호사가 되어 마주할 것으로 보이고 결국 일호그룹 로펌에 들어간다. 로펌에 와서도 [[박동호]]가 자기 밑이라며 콧대를 세우고 있다. 남규만에게 이인아를 서진우의 아킬레스건이라 귀띔하고 옥중의 [[석주일(리멤버 - 아들의 전쟁)|석주일]]에게 감옥에서 빼는 조건으로 박동호를 제거하라 사주하며 안하무인의 태도를 보인다. ~~자기도 언제 팽당할지 모르는데...~~ 그리고 탁영진 검사를 매수할려고 회유했으나 일언지하에 거절하고 오히려 자신에게 거침없는 [[비판]]을 퍼붓자[* &amp;quot;당신 같은 사람과 같은 법밥을 먹었다는 게 역겹다. 당신은 그냥 일호의 개가 어울린다&amp;quot;고 했다. 이 말을 들은 홍무석은 그야말로 멘붕. 시청자들 입장에서는 속 시원한 사이다였다만...] 이 무슨 무례한 짓이냐며 짜증을 낸다. 발암 검새를 이은 발암 변새로 진화햇으며 마약파티 현장에서 체포된 배철주, [[안수범]]에 대한 변호나 석주일에 대한 변호를 맡게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15회에서 갑자기 마음을 바꿔 남일호와 손을 잡은 [[탁영진]] 검사를 탐탁치 않게 여긴다. 동호를 대하는 규만의 태도와 비슷하게 탁영진이 실은 딴 생각을 하고 있음을 암시하는 일종의 복선으로 보인다. 이는 결국 18회에서 현실이 되었다.[* [[서진우]]와 밀약을 맺어서 내부자로 일호에 들어갔었다. 그래서 아무도 몰랐던 것. 당연하지만 일호 입장에선 결정적 한 방이다.] [[탁영진]]은 일호의 부하로 위장했을 때도 홍무석은 검사였을 때나 자신의 상관이었다며 항상 디스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작품 종반부 들어서는 변두리 로펌과 그들의 지원을 받은 채진경 검사의 활약으로 연전연패에 빠지게 되어 남규만의 투옥은 도저히 막을 수 없을 지경에 이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19회에서는 [[남규만]]에게 중국으로 도망가 신분세탁을 하라고 권유한다. 그러나 남규만이 도망친 후에 [[남일호]]가 남규만이 [[중국]]으로 도피했다는 사실을 알자 중국으로 도피하지 말라 했다고 [[뒷통수]]를 쳤다. 오히려 본인은 [[특사]]로 풀리길 기다리라고 권유했다고 [[거짓말]]을 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20회에서 ~~그놈의 솔루션이랍시고~~ --그냥 갈길 가지 웬 솔루션?-- 일호그룹을 배신하고 선우그룹에 빌붙으려다가 [[탁영진]] 부장검사가 보낸 [[이인아]] 검사와 수사관들에 의해 체포된다![* 이때 선우그룹의 회장이 자신의 회사에 빌붙은 홍무석이 일호그룹과 결탁한 [[부패]] 법조인이었다는 것을 뒤늦게 알게 되었다.] 인아는 &amp;quot;당신은 법조인의 수치야&amp;quot;라고 일갈한다. 악행에 대해 벌을 받게 되는 [[타이밍]]이다. --[[레알]] [[사이다(유행어)|사이다]]다.-- 아쉽게도 극중에 오정아 아버지 의문사 사건에 대한 단죄는 나오지 않았다만 1시간 분량에 다 담지 못해 시청자들의 상상에 맡긴 듯 하다. 일단 체포된 이상 혐의는 어떻게든 밝혀졌을 것이기 때문이다.[* 자신의 충복이--자 [[개]]--였던 곽한수가 살인교사를 불어 버리기까지 했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렇듯 마지막까지 전형적인 [[악인]]의 면모를 보여줬지만 체포 당시 이인아의 일갈에 &amp;quot;넌 안 변할 것 같냐?&amp;quot;라는 대사를 한 것을 보면 홍무석 역시 초창기 검사 시절에는 정의로운 검사였을지도 모른다. 하지만 지금은 그저 법조인으로서 법으로 인한 처벌을 받게 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평가 ==&lt;br /&gt;
작중에서 [[검찰]] 내 부정부패와 재계-검찰 간의 유착을 상징하고 있는 인물이자 경제적 영향력이 강한 재벌과 법적으로 무소불위의 권력을 행사할 수 있는 직위에 속하는 검사가 결탁할 경우 [[엔자이]]와 같은 나쁜 결과를 초래할 수 있음을 시사할 수 있는 인물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늘 [[존댓말]]을 쓰는 [[존댓말 캐릭터]]로 아랫사람에게도 존대를 하는 겉모습'''만'''은 신사적인 사람이다. 물론 그 때문에 가식적으로 보여 더 재수없는 놈이다[* 딱 한 번 반말을 하는데, 자기 잡으러 온 인아한테 한다. 더이상 가면을 쓸 필요가 없으니 벗어 던진 것이다.]. 자기 주인인 [[남규만]]은 [[개초딩]] 같은 망동과 망언 때문에 거의 [[개그 캐릭터]]가 되었지만[* 그래서인지 남규만이 작중행적을 보면 짜증나기보다 어이없어 웃음만 나오는 경우가 있다. 특히 19화 마지막 장면은 그야말로 웃음의 절정체.], 이 인간만은 그래도 끝까지 무게를 잡은 게 바로 이러한 신사 코스프레 캐릭터여서이다. 이런 재수없어 보이는 캐릭터성 때문에 홍무석을 작중의 주요 [[악역]]들인 [[남일호]]와 [[남규만]] 부자보다 더 싫어하는 시청자들도 상당히 많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최종화에서 [[솔루션]]이 있다면서 남일호를 배신했지만 결국 자신도 [[체포]]당한 것 때문에 작품이 끝난 시점에서는 허구한 날 솔루션 타령만 하는 [[네타 캐릭터]]가 되어버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참고로 배우인 엄효섭은 2년전 [[MBC|옆동네 방송사]]의 [[투윅스|같은 수목드라마]]에서도 검사로 나온 적이 있었는데, 이기적이고 탐욕스러운 홍무석과 달리 거기서는 정의롭고 양심있는 한정우 검사로 나와서 두 드라마를 다 본 시청자들 입장에선 뭔가 괴리감이 느껴진다...[* 이는 탁영진역의 송영규와 정 반대의 케이스인데 송영규는 이전에 추적자에서도 검사역할을 했지만 행적은 오히려 홍무석과 비슷한 부패한 검사였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리멤버 - 아들의 전쟁/등장인물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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