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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황토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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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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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2월 7일 (화) 09:37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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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2-07T09:37:41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include(틀:토론 중, 토론번호=69763)]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hwangto21.net/share/1123044037A.GIF&lt;br /&gt;
{{{+2 黃土 / Loess}}}[* 어원은 [[독일어]]이며, (風成堆積 : 바람에 의한 퇴적작용) 기원이라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는데, '느슨하게 교결되어 있다'는 뜻이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함수 산화철과 무수 산화철을 함유한 규토와 흙으로 이뤄진 자연 상태의 [[흙]]. 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상세 ==&lt;br /&gt;
황토는 대개 균질하고 층리가 발달되어 있지 않으며, [[공극률]]이 크다. 퇴적층을 수직방향으로 갈라지게 하는 수직한 열극들이 발달해 있는 것이 특징.&lt;br /&gt;
&lt;br /&gt;
황토 입자의 크기는 0.02~0.05mm이며, [[조립질]]과 중립질의 먼지를 포함한다. 이러한 크기의 비율은 무게비로 50% 정도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전 세계적으로, 그 중에서도 중위도의 온대 지역이나 반건조 지역에 분포하여 [[지구]] [[육지]]의 10%는 황토로 뒤덮여 있을 정도이다. 국가 중에서 가장 황토가 많이 있는 나라는 [[중국]]이며 63만 &amp;lt;math&amp;gt;km^2&amp;lt;/math&amp;gt;에 달하는 국토에 황토가 분포하고 있는데, [[황하 문명]] 역시 황토 지역을 중심으로 발전하였다고 한다. 물론 대한민국도 전 국토의 35%가 황토로 덮여 있는데, 상당수가 몇 만 년 전부터 중국으로부터 [[황사]]로 들어온 것이라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단, 지역에 따라 황토의 구성 비율에 몇 가지 변이가 일어나는데, 진짜 황토뿐 아니라, 반건조 지역의 황토질 모래, 갯벌의 점토질 황토 등 다양한 계열이 있다. 이들을 구성하는 각각의 성분이 서로 구분하기 어렵기 때문에 황토를 구성하는 퇴적물의 유형은 지역마다 다르다.&lt;br /&gt;
== 용도 ==&lt;br /&gt;
예로부터 한반도와 중국, 동남아 지역에서 황토가 덮인 지역은 농경지로 활용되어 왔다. 황토는 빗물의 석회질을 흡수할 수 있어 대량의 탄산칼슘을 함유하여 물과 섞이면 [[찰흙]]이 되어 식물의 뿌리를 고정시켜 주고 양분을 많이 함유할 수 있어 농사에 유리하기 때문이다. 비료가 발달한 현재도 황토로 재배한 작물은 수분이 많고 당도가 높아 맛이 더 좋다고 한다. 특히 그 중에서도 황토고구마가 가장 유명하며, 이 외에도 [[감자]], [[양파]], [[당근]], 알타리 등의 뿌리작물들도 황토를 이용해 재배하는 경우가 많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또한 황토는 집을 짓는 데 이용되기도 했다. 옛 [[한옥]]의 벽은 단열재로서 흙과 [[짚]]을 사용했는데 이 때 가장 많이 쓰인 것이 단연 황토였다. 황토로 만든 벽재는 여름에 바깥의 열을 막아주고, 겨울에 난방을 땔 때 열이 밖으로 나가지 못하게 해 주어 난방 효율을 높였을 뿐 아니라 습도를 조절하고 통풍도 시켜 주었다. 현재도 도시 근교나 농촌에서 별장과 [[전원주택]]을 황토로 짓는 경우가 많은데 황토집이 고풍스러우면서도 현대인의 감성에 맞게 설계되어 미적 효과도 있고 최근 밝혀진 바에 의하면 전자파도 차단해 주는 등 실용성도 입증되어 도시 생활을 청산하고 노년을 준비하려는 장년층들에게 인기가 많다. 또한 선사 시대부터 그림을 그리기 위한 물감으로 사용되어 왔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[[한의학]]에서는 법제의 한 종류로써 토초라 하여 특정 약재와 황토를 볶아 약재의 효능을 증가시키기 위해 사용하기도 한다. [[죽염]]을 만들 때도 대나무통에 소금을 넣고 황토로 입구를 봉한 뒤 구워 만든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황토로 만든 [[찜질방]]이 몸에 좋다고 한다. 그래서인지, 황토방 또는 황토로 만든 찜질방을 심심치 않게 찾아 볼 수 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한때, 얼굴 미용을 위한 황토팩이 국내에 유행하기도 했으나, 중금속 논란이 일어나서 열기가 식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적조]] 현상이 왔을 때는 이것을 뿌려 주면 좋다. 1980년대 일본 학자들에 의해 밝혀졌으며 원리는 단순한데, 플랑크톤이 황토에 달라붙어 가라앉는다. 즉, 어디까지나 근본적 해결책이라고 보긴 힘들다.&lt;br /&gt;
== 트리비아 ==&lt;br /&gt;
 * 이것의 [[색]]을 본뜬 것이 [[황토색]]이다. 다만 실제로 황토의 색은 지역에 따라 다른데, 예를 들어 한반도에선 [[전라남도]]의 것에 산화철이 많아 붉은 색을 띄고 [[경상도]]에선 산화철이 적어 비교적 누런 색을 띈다.&lt;br /&gt;
 * 이것을 주제로 한 축제가 국내에도 여럿있다. 예를들면 태안 바다황토축제, 무안 황토갯벌 축제가 있다.&lt;br /&gt;
 * [[나루토]]의 등장인물 중 [[바위 마을]]의 3대 [[츠치카게]]인 [[오오노키]]의 아들이자 4대 츠치카게인 [[쿠로츠치#s-2]]의 아버지인 키츠치의 이름은 황토에서 따온 것이다. &lt;br /&gt;
 * [[김동리]]의 단편 소설인 &amp;lt;[[황토기]]&amp;gt;의 주된 소재이다. 소설 배경인 황토골에는 3가지 전설이 있는데 승천하던 두 마리 용이 바위에 맞거나 성적인 방종으로 상제에게 [[여의주]]를 빼앗기는 벌을 받게 되어 그 슬픔에 서로 머리를 물어 뜯어서 일대를 피로 물들여서 황토지대가 되었다는 것, [[당나라]]의 어느 장수가 이 마을에서 동국의 장사가 나와 중원을 범할 것이라며 혈을 질러서 100일 동안 피가 흘러 황토지대가 되었다는 것이다.&lt;br /&gt;
 * 이 문서는 2016년 10월 18일에 400번째 [[오늘의 토막글]]에 선정되었다.&lt;br /&gt;
[[분류:흙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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