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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횡축 메르카토르 도법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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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7-15T02:45:57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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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2월 5일 (일) 16:21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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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2-05T16:21:17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상위 문서 : [[지도(지리)]], [[메르카토르 도법]]&lt;br /&gt;
&lt;br /&gt;
Transverse Mercator projection.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[[메르카토르 도법]]의 남북방향 극지방 왜곡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등장한 도법. 적도를 따라 종이를 감싸는 방식의 메르카토를 도법은 그 원리상 극지방의 왜곡이 크게 나타날 수 밖에 없다. 그래서 생각해낸 대안이, '''왜 극지방을 따라서만 종이를 감싸야지? 남극과 북극을 지나는 [[자오선]]을 따라 종이를 감싸면 안 되나?''' 라는 발상의 전환으로 나타난 도법. 이름이 '''횡축(transverse)''' 메르카토르인 이유도, 지구를 감싼 종이가 횡(가로) 방향으로 축이 있는 원기둥이 되기 때문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원리 ==&lt;br /&gt;
|| https://upload.wikimedia.org/wikipedia/commons/thumb/8/8a/Transverse_mercator_graticules.svg/555px-Transverse_mercator_graticules.svg.png ||&lt;br /&gt;
|| 횡축 메르카토르 ||&lt;br /&gt;
&lt;br /&gt;
|| https://upload.wikimedia.org/wikipedia/commons/thumb/e/e2/Cylindrical_Projection_basics2.svg/503px-Cylindrical_Projection_basics2.svg.png ||&lt;br /&gt;
|| 메르카토르 도법 ||&lt;br /&gt;
&lt;br /&gt;
[[메르카토르 도법]]과 같지만 [[적도]]가 아닌 [[자오선]]을 따라 지구를 감싼다. 지구를 표면이 유리인 구슬이라고 가정한 후, 직사각형의 커다란 종이로 지구를 자오선을 따라 감싼 다음에 중심에서 전구를 켜면, 지구 표면의 그림자가 종이에 비치게 된다. 이 그림자를 그대로 따라 그린 다음에 말았던 종이를 펴면 횡축 메르카토르 도법 지도 완성! [[참 쉽죠?]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특징 ==&lt;br /&gt;
원기둥과 지구가 만나는 선을 따라 왜곡이 없는 메르카토르 계열 도법의 특징에 따라, [[메르카토르 도법]]이 적도 지방에 왜곡이 없다면, 횡축 메르카토르는 원기둥과 지구가 만나는 [[자오선]]을 따라서 왜곡이 없다. 따라서, 특정 경도 부근이 정확한 지도를 그리고 싶다면, 자기가 원하는 대로 자오선을 따서 횡축 메르카토르 지도를 그리면 완성. [[칠레]]나 [[한반도]] 같이 상하로 길이가 긴 나라들을 지도에 그릴 때 왜곡이 적은 도법이다. 반면 러시아 지도나 세계지도처럼 가로로 긴 지도를 그릴 때는 매우 괴랄한 모양이 된다. 아래는 [[자오선|본초 자오선]]을 따라 그린 세계지도.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s://upload.wikimedia.org/wikipedia/commons/1/15/MercTranSph.png?height=200px&lt;br /&gt;
&lt;br /&gt;
지구에 적도는 하나밖에 없는 반면에, 자오선은 무한대로 존재하므로 이론상 횡축 메르카토르로 그릴 수 있는 지도는 무한하다. 따라서, 세계 각지의 나라 및 지역들은 지도를 만들 때, 자기 지역을 지나는 중심 자오선을 따라 왜곡이 최소화되는 지도를 만들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UTM (Universal Transverse Mercator) 격자 및 좌표계 ==&lt;br /&gt;
 * 상위 문서: [[좌표계]]&lt;br /&gt;
&lt;br /&gt;
각국이 자기가 편한 자오선 대로 지도를 따서 그리자 각국이 그린 평면 지도들이 서로 연결되지 않는 문제점이 생겼다. 그러자 [[자오선|본초 자오선]]을 정할 때처럼, 세계적으로 기준이 되는 자오선을 6도 마다 하나씩 지정하였다. 즉, 지구를 6도 너비의 60(=360/6)여개의 사과조각(?)으로 자른 후, 각각의 사과조각마다 가운데 값을 UTM용 자오선으로 지정한 것. 그 결과, UTM을 따라서 그린 세계지도는 모두 자연스럽게 연결할 수 있게 되었다. [[작계]]등에 사용되는 대축적 지도들이 정사각형 모양임에도 자연스럽게 연결될 수 있는 것은 UTM 도법에 따라 그려졌기 때문. &lt;br /&gt;
&lt;br /&gt;
|| https://upload.wikimedia.org/wikipedia/commons/e/ed/Utm-zones.jpg?height=200px ||&lt;br /&gt;
|| UTM 격자망 ||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렇게 60개의 조각으로 나눠진 지구를 횡축 메르카토르 도법으로 그린 후 합치면 메르카토르 비슷하지만 극지방의 자오선(남북) 방향 왜곡이 없는[* 극지방의 위도(동서) 방향 왜곡은 여전히 심각하게 존재한다.], 그리고 왜곡 정도가 6도마다 주기적으로 반복되는 세계지도가 만들어지게 된다. 이 사과조각 세계지도를 다시 위도(가로) 방향으로 적절히 나누어준 후 각 격자마다 숫자를 매겨준 것이 UTM 좌표계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지도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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