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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히타치(기업)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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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5-03T12:59:18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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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2월 7일 (화) 11:12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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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2-07T11:12:43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[파일:attachment/히타치/HITACHI.png]]&lt;br /&gt;
로고.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s://upload.wikimedia.org/wikipedia/commons/0/01/Nippon_Life_Insurance_Company%2CMarunouchi.JPG?width=200&lt;br /&gt;
새로 이전한 히타치그룹 본사.&lt;br /&gt;
&lt;br /&gt;
[[http://www.hitachi.co.kr/index.html|홈페이지(한국어)]]&lt;br /&gt;
&lt;br /&gt;
日立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[[1910년]]에 설립된 [[일본]]의 거대 기업집단이다. 쉽게 생각하자면 '''[[삼성전자]]+[[현대로템]]+[[두산인프라코어]]'''라고 생각하면 된다. 그만큼 사업분야가 상당히 많다.[* 물론 어디까지나 단일 회사로 사업분야가 넒다는 뜻이다. 한국의 복합기업에 비하면 사업범위가 훨씬 좁다.] [[GE]], [[지멘스]], [[삼성전자]]에 이은 세계 4위의 전기전자회사. GHQ 이후로 [[일본]] 유일의 콩글로머리트(복합기업; 넓은 의미의 [[재벌]])이기도 하다. 건설기계 부문에서도 [[캐터필러]]와 코마츠에 이어 세계 3위의 점유율을 자랑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사명 유래는 본 문서 1.2의 히타치 시로, 한자도 똑같다. 회사가 히타치 시의 구리 광산에서부터 시작했기 때문. 그래서 히타치 시에는 히타치 사의 공장이 제법 많다. 옛날에는 히타치 일대를 운영하는 사철 '히타치 전철'이 운영한 적도 있었다.[* 지금은 폐선, 버스 회사만 남았다. 현재 [[히타치 제작소]]의 산하기업으로 히타치 전철 폐선부지를 이용한 [[BRT]]를 운영 중이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2008년엔 전자업계 사상 최대 적자폭인 7,880억 [[일본 엔|엔]](당시 [[환율]]로는 10조 [[대한민국 원|원]]에 육박)의 적자를 냈다. 심지어 '''본사 사옥도 팔고 이사갔다.''' 하지만 2010년 들어서 다시 대규모 흑자를 기록, 일본 시가총액 1위를 탈환하였다. 2013년도에는 5,328억엔의 영업이익 및 3,640억엔의 당기순이익을 달성해 과거최고이익을 갱신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회사의 모태가 된 제품이 '[[삼성그룹#s-6.3|모터]]'이기 때문인지 플랜트에 사용되는 거대 장치는 물론 가정에서 쓰이는 가전까지 이를 활용한 관련 산업으로의 진출이 많은 편. 한편으로 기술력과 자본, 인력을 내세운 인프라 산업, 정보통신 산업, 정밀기기 등도 히타치의 대표적인 일거리.&lt;br /&gt;
&lt;br /&gt;
2011년 8월 4일 갑자기 업계에서 루머 하나가 돌았다. &amp;quot;[[미쓰비시]]중공과 사업통합설이 사실이냐?&amp;quot; 라고. 그리고 확인되었다. 다만 그 견해차가 있었다 ([[미쓰비시]] 문서 참고) 히타치는 뭐든지 해서라도 분야를 늘리고 싶었던 까닭에 미쓰비시의 지열, 풍력, 우주, 항공, 선박 쪽에 관심이 있었던 것이고 미쓰비시는 &amp;quot;발전하고 플랜트만 떼어내 합쳐서 마켓쉐어를 세계적인 수준으로 불리자&amp;quot;고 한것이다. 즉, '미츠비시 중공업'과 나머지 사업은 내줄 생각이 없다는 얘기. 결국 8월 ４일 석간에 경영통합 합의 '환영' 사설과 기사가 나갔는데, 다음날 자정에 일본 각 통신사들은 속보로 통합 합의를 잠정 유보했다라고 속보로 타전. 그러나 이후 사업이 미쓰비시가 말한 것에 가까운 방향으로 통합되었으며 자세한 내용은 [[미쓰비시그룹]] 문서 참조. 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대표 산업 ==&lt;br /&gt;
=== [[철도]] 차량 및 엘리베이터 ===&lt;br /&gt;
[[대한민국]]을 비롯해서 [[세계구]]로 열차나 모노레일 등등을 팔아먹고 있으며,(대표적인 게 [[TEC]]와 [[대구 도시철도 3호선]] 등등) 과거에 대우중공업에서 히타치와의 기술제휴로 철도차량을 라이센스 생산하기도 했다. 과거 [[서울메트로 1000호대 저항제어 전동차]]의 경우 이 회사가 만든 차량이었다. 또한 [[A-train#s.4]] 기술도 이 회사가 가지고 있다. 그 외에 일부 건물의 엘리베이터나 에스컬레이터도 종종 보인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[[하드디스크]], 전자칠판 등과 같은 전자제품 ===&lt;br /&gt;
[[노트북]]이나 [[하드디스크]]며, [[에어컨]] 등을 볼 수가 있으며, [[일본]] 내수 한정이지만, 휴대폰을 생산하기도 한다. [[LG U+|LG텔레콤]] 시절에 판매하던 캔유의 일부 모델도 히타치 휴대폰 기종을 베이스로 한 것도 있었다. 일본 및 해외에는 TV, VCR 등 가전제품도 높은 인지도를 가지고 있으나 국내(한국)에서는 소니나 파나소닉(나쇼날)에 비해 인지도가 낮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예전에는 브라운관 TV도 꽤 알아줬고, [[세탁기]], [[냉장고]] 등의 가전제품들도 만들었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비디오 테이프로 영화 보고 그러던 시절에, 히다치 [[VHS]]면 한국에서도 알아주는 업체였다. 1970~1980년대만 해도 집에 히타치 TV가 있거나 하면 꽤나 잘 사는 집. 역시나 지금에 와선 사실상 많이 묻혔다.[* [[VHS]]계열 VCR 중 당시 세계 제일로 쳐 주는 것이 National([[파나소닉]]) 제품이고 그 다음이 Hitachi. 그 다음이 정작 [[VHS]]를 개발한 회사인 [[JVC]] 제품. 물론 이들 외에 Fisher같은 [[일본]]의 듣보잡 메이커 제품의 [[VHS]] VCR도 당시 국내 [[삼성전자]],[[LG전자|금성]] 제품보다 세계적으로 인지도가 높았고 성능도 뛰어났다.][* 물론 1970~1980년대 진짜 잘 사는 집이라면 [[소니]] TV와 [[소니]] [[베타맥스]] VCR이 있는 집.]&lt;br /&gt;
&lt;br /&gt;
또한 데스크톱 [[PC]] 또한 유명했으나 [[갈라파고스화|일본 국내에서만 통용되는 아키텍쳐]]의 기종이므로 일부층을 제외하고는 국내에서의 인지도가 전혀 없다. [[MSX]]기종을 만든 일도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여담으로 [[세가]]와 인연이 깊은 회사. [[메가드라이브]]의 CPU를 원제작사인 [[모토로라]]로부터 하청 생산하여 세가에 납품하였던 것을 시작으로, 이후 [[세가 새턴]]과 [[드림캐스트]]에서도 자사의 CPU인 SH-2, SH-4를 채용하였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[[IBM]]의 [[하드디스크]] 부문을 인수하여 [[하드디스크]]로도 유명하였다. 자세한 것은 [[HGST]] 항목 참고. 그리고 현재 [[대한민국]]에서 히타치의 브랜드 이미지는 하드디스크 제조사라는 것 뿐이었는데 2011년 3월 8일 히타치 글로벌 스토리지 테크놀로지를 [[Western Digital]]에 [[http://media.daum.net/digital/others/newsview?newsid=20120312102009984|팔았다]].[* 이때 삼성전자도 하드사업부를 [[시게이트]]에 팔았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[[건설기계]] ===&lt;br /&gt;
1970~1980년대에 걸쳐 대우중공업에서 히타치 굴삭기를 절찬리에 라이센스 생산했던 덕분에 히타치 굴삭기는 국내에도 제법 알려져 있다. 사실 이 시기는 수입자유화 이전이라 사실상 보호무역의 틀 안에서 기술제휴 해서 만들던 것으로, 지금의 중국이랑 비슷하다고 볼수도 있을지도 모르나 이쪽은 정식으로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한 것이 결정적인 차이점. 의료기기 제작사로도 유명하다. 국내의 많은 병원이 히타치의 [[MRI]] 기기와 [[CT]] 기기를 사용하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maxell ===&lt;br /&gt;
maxell이라는 브랜드도 있는데 원래 건전지를 만들기 위해 설립된 회사[* maxell이 maximum과 dry cell(건전지)의 합성어.  최고 센 건전지를 만들겠다는 의지]이다. ~~[[맥스웰하우스|maxwell]]과는 다르다.~~ 그런데 이후 건전지 외에 다양한 전산소모품 등을 maxell 브랜드로 만들어 와서 일반인들에게는 인지도가 나름대로 높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maxell 브랜드로 출시되었거나 생산중인 제품으로는 [[건전지]], 공CD/DVD, [[카세트 테이프]], [[비디오 테이프]], [[플로피 디스크]], 디지털 백업 테이프 등이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기타 ===&lt;br /&gt;
대학이나 연구소용 전자현미경이나 전자측정장비등의 사업분야가 있다. 이 분야는 판매처는 전세계에 몇십, 몇백밖에 없지만., 기기값이 아무리 싸도 10만달러, 1억원대가 기본값. (구모델이라 해도 약 7,000~8,000만원.) 특히 SEM 현미경 분야에서는 대단한 시장점유율을 가지고 있다. 저런 장비는 고장나면 히타치 본사나 제휴업체에서 AS를 받을 수 밖에 없고... 그 비용도 많이 든다. 의외로 알짜배기 사업부분.&lt;br /&gt;
&lt;br /&gt;
또한 Hitachi Via Mechanic 등의 산업용 설비를 제조하여 대당 수십억에 팔아먹기도 하며, 위와 마찬가지로 각종 부품 등을 통하여 수익을 극대화하기도 한다. 정밀기기나 중공업기기 만큼은 위치가 확고해서 삼성이나 대만 기업에 위협 당하는 [[소니]]나 [[샤프]]와는 비교가 힘들만큼 상황이 좋고 안정적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== 한국과의 관계 ==&lt;br /&gt;
히타치 케미컬이 [[대한민국]]에 진출해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예전부터 [[LG그룹]]과 밀접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었다.[* 1970년대 [[삼성전자]]가 [[산요|SANYO]]와 기술제휴를 맺을 시기 금성사는 히타치와 기술제휴를 맺었다.] 그래서 국내 법인인 '한국 히타치 그룹' 산하에 [[LG]]와의 합작법인인 LG 히다'''찌'''도 있다. 현재는 [[LS그룹|LS산전]], Hitachi-LG Data Storage[* 약칭 HLDS 또는 HL-DT-ST. LG 마크가 붙은 [[ODD]]는 전부 이 회사에서 나온다.] 등의 회사로 관계가 유지되고 있으며 LG 컴퓨터에도 히타치 하드디스크가 장착된 경우도 많다. 과거에는 [[두산인프라코어]]와도 어느 정도 관계를 가지고 있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여담 ==&lt;br /&gt;
자회사 중 하나로 히타치 맥셀이 있다. 배터리와 기록미디어(현재는 DVD) 등에 찍힌 Maxell이 바로 그것.[* 과거에는 [[카세트 테이프]], [[비디오 테이프]], [[플로피디스크]] 등을 생산했었다. 그 시절 해당 분야에서 세계시장점유율 세 손가락 안에 들기도 했었다. ~~커피 브랜드 Max'''w'''ell과는 다르다.~~]&lt;br /&gt;
&lt;br /&gt;
[[2012년]], [[일본]]의 히타치 [[하드디스크]] 연구팀이 [[석영유리]]를 이용해, 반영구적인[* 추정, 2억년의 보존성] 수명을 가진 저장매체의 개발에 성공했다.&lt;br /&gt;
[[분류:일본의 기업]][[분류:전범기업]][[분류:중공업 회사]]&lt;br /&gt;
[include(틀:문서 가져옴,title=히타치,version=137)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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