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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100% 환불 보장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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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29T19:44:49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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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2월 6일 (월) 15:08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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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2-06T15:08:38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[[경영학 관련 정보]]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file.newswire.co.kr/data/datafile2/thumb_big/2014/06/20140630164515_1013879027.jpg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기업들이 내세우는 소비자 권한보장 경영기법.&lt;br /&gt;
&lt;br /&gt;
기업들이 자신들이 출시한 제품에 대해 소비자가 불만이나 마음에 들어하지 않을 경우, 제품을 반송해 구입했었을 당시 지불한 금액 전부를 [[환불]]해 주는 제도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개인의 호불호나 선전에 명시된 만큼의 효과가 나타나지 않은 경우에는 구입한 것에 대한 회의감이 느껴질 경우가 있다. 소비자는 이 제도를 통해 구매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만족할 만한 결과를 얻을 수 있으며 기업체들의 경우 &amp;quot;어? 저 기업, 나름대로 괜찮은데...&amp;quot;라는 인식으로 판매를 늘릴 수 있는, 생산자와 소비자들이 동시에 윈윈으로 귀결되는 경영기법이다. 미국에서는 백화점이나 유명 리테일 상점등은 이 제도가 활성화 되있다.&lt;br /&gt;
== 단점 ==&lt;br /&gt;
=== 영수증 ===&lt;br /&gt;
100% 환불을 받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것은 구입시 동봉된 영수증을 반드시 보관하고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. 다시 말해 '''&amp;quot;내가 당신의 회사에서 만든 물건을 산 고객입니다.&amp;quot;'''라는 증명서이기 때문에 이것을 분실했다면 웬만한 경우에는 전액환불받을 생각은 하지 않는 것이 좋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미국에서 특히 이 제도가 정착되어 있는데 일부 우편판매 제품을 구입했다가 소비자의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구입 당시 동봉해 왔던 영수증을 같이 동봉해 반송할 경우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100% 환불이 가능하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만약 영수증을 분실, 또는 파기했을 경우, 신분증외에 여러가지 증명서류를 첨부해 보낼 것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다. 또 요구대로 구비해 보냈다고 해도 100% 전부 환불받는다는 보장도 할 수 없다. 결국에는 상품을 구입한 것을 증명 할 수 있는 영수증을 가장 먼저 챙겨야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얼마나 썼을까? ===&lt;br /&gt;
영수증이어도 100% 환불을 위해서는 다음이 문제다. '''&amp;quot;당신 얼마나 썼나요?&amp;quot;'''&lt;br /&gt;
&lt;br /&gt;
다시 말해 이미 상당기간 상품을 사용했던 흔적이 있다면 100% 환불은 [[안드로메다]]로 날아가 버린다. 일단 환불을 목적으로 반송된 상품은 다시 판매할 상품으로 내놓아야 하기 때문에 처음 구입한 상태 그대로 반송될 경우를 최고로 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특히 먹거나 마시는 상품의 전액환불은 거의 이뤄지지 않는데 누가 먹었던 것을 다시 팔 수 없으니 대개의 경우는 반액 혹은 전액 환불불가인 경우가 많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최상으로 치는 것은 의류인데 환불을 위해서는 일단 시험삼아 한 번 정도 입어보고 마음에 들지 않으면 더 입을 생각하지 말고 정리해서 즉시 반송하는 것이 좋다. 그럭저럭 입을 만하다면 몰라도 별로다라고 느낀다면 더 미련두지 말고 잘 접어 반송하면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환불 기간 ===&lt;br /&gt;
전액환불 대상이 된다 하더라도 환불이 무한적으로 유효한 것은 아니다. 전액 환불이 되는 기간도 반드시 존재한다. 100% 환불을 받고 싶다면 영수증, 그리고 구입 당시 컨디션에 언제까지 반송해야 한다고 명시된 곳을 찾아내야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짧게는 1주일, 보름 정도의 기간을 줄 경우가 있는데 반송되는 물건에 아쉽다고 미련을 가지다간 &amp;quot;그냥 두고 쓸까?&amp;quot;, &amp;quot;나쁘진 않은 것 같은데, 괜찮은 것 같은데..&amp;quot;라고 우물쭈물거리다가 시간 놓쳐버릴 수도 있다. 그리고 보통 이렇게 망설이게 만드는 물품은 &amp;quot;괜히 샀다&amp;quot;내지는 괜찮긴 한데 또 쓰지 않아서 창고에 먼지를 쓰게 될 가능성이 약간 있다.&lt;br /&gt;
=== 반송 비용 ===&lt;br /&gt;
간과하는 사실은 '''어차피 다시 보내는 비용은 고객이 부담'''이라는 점이다. 기업의 입장에선 '''한번 팔린 물건은 영원히 팔려간 제품'''이라는 점을 기본 전제로 출발하기 때문에 환불이라는 것은 기업에게는 손해나 마찬가지로 취급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미 물건값과 별개로 배송비 내지는 가게 임대료를 지불하고 있는 상황에서 환불만으로 손해를 보는 상황인데 반송비까지 부담하려 하지는 않는다. 단 상품하자로 반송하는 것에 대해서는 소비자가 반송비를 낼 필요는 없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결론 ==&lt;br /&gt;
경영자의 입장으로 볼 땐 양날의 검을 가진 경영기법이다. 소비자의 권한을 존중하는 기업이라는 칭찬과 아울러 '호구'로 생각해 만만하게 볼 가능성 역시 존재한다. 더구나 이러한 것을 악용하는 [[블랙 컨슈머]]도 존재한다. 물론 정당한 가치를 치르고 산 물건이 제 값을 하지 못한다면 환불받아야 하는 것이 마땅한 일이지만 이것을 악용해 '''별 문제가 없는데 단지 환불을 받아내겠다는 목적'''을 가지고 이런 행위를 한다면 이것 역시 비판받아야 마땅한 일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경영학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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