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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1897년식 75mm 야포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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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4-07T07:12:55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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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4-05T12:20:57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Imported from text file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상위 항목: [[대포]]&lt;br /&gt;
&lt;br /&gt;
[include(틀:2차 세계대전/프랑스 화포)]&lt;br /&gt;
[include(틀:2차 세계대전/독일 화포)]&lt;br /&gt;
[include(틀:화포 둘러보기)]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upload.wikimedia.org/wikipedia/commons/thumb/b/b9/Canon_de_75_front.jpg/800px-Canon_de_75_front.jpg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 제원 =&lt;br /&gt;
 * 구경：75mm&lt;br /&gt;
 * 중량：1,544kg&lt;br /&gt;
 * 포신장：2,700mm（36구경）&lt;br /&gt;
 * 부앙각：-11°~+18°&lt;br /&gt;
 * 좌우선회각：6°&lt;br /&gt;
 * 운용인원：6명&lt;br /&gt;
 * 발사속도：15발/분(최대）&lt;br /&gt;
 * 사정거리：8,550m（유탄）/6,800m（유산탄）&lt;br /&gt;
 * 포구초속도: 500m/s&lt;br /&gt;
 * 생산기간：1897년 ~ 1940년?&lt;br /&gt;
 * 생산수량：21,000문 이상&lt;br /&gt;
&lt;br /&gt;
= 개요 =&lt;br /&gt;
프랑스가 1891년부터 1896년까지 개발하고 1897년에 제식화한 '''세계 최초의 현대적인 [[야포]]'''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= 역사 =&lt;br /&gt;
프랑스는 독일의 신형 야포 정보를 입수한다. [[주퇴복좌기]]를 채택한 야포가 개발 중이라는 것이었다. 당시 야포는 가장 중요한 전술 병기였기에 프랑스는 선수를 치기로 하고 1891년 개발 시작, 1896년 개발 완료하고, 1897년에 제식화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'''세계 최초의 현대적인 야포'''라는 별칭이 붙게 된 이유는 여러 선진적인 요소들이 구현되었기 때문이다. 세계 최초로 유기압식 '''[[주퇴복좌기]]'''를 사용하여 포탄 발사시의 반동을 최소화함으로써 분당 발사속도를 10발 이상으로 올렸다. 또한 발사 후 표적을 새로 조준할 필요도 없었다. 이전의 [[전장식]]야포는 물론이거니와, 새로 개발된 [[후장식]]야포조차 표적을 조준하면 분당 2발 발사가 고작이었다. 발사시의 반동으로 인해 야포가 대폭 후방으로 이동하면서 대포의 위치 자체가 바뀌어버려 새로 목표를 조준해야 했기 때문이다. &lt;br /&gt;
 &lt;br /&gt;
http://basart.artillerie.asso.fr/IMG/jpg/Frein75c.jpg&lt;br /&gt;
 * 주퇴복좌기의 작동이 묘사된 일러스트&lt;br /&gt;
&lt;br /&gt;
이후 세계 각국은 이 [[주퇴복좌기]]를 채택한 야포로 자국의 [[포병]]장비를 일신했다. 예외적으로 [[일본군]]은 주퇴복좌기가 없는 31식 야포를 포병의 주력야포로 채용한다. 그 결과 [[러일전쟁]]에서 심각한 화력 부족에 시달리게 된다. 만성적인 포탄 부족에 시달렸던 일본군이 구식화된 후장포로 분당 2발 꼴로 야포를 사격하면, [[러시아군]]은 넉넉한 야전 보급을 바탁으로 주퇴복좌기가 달린 프랑스제 야포로 무려 분당 15발을 퍼부어 댔다. 그 결과 전후 일본군이 화력투사 중심의 전투교리를 보병돌격 위주의 교리로 바꾸는 등 매우 심각한 악영향을 미치게 된다. 돈도 없는 나라가 화력전을 하기란 바보짓이라면서... &lt;br /&gt;
&lt;br /&gt;
제식명인 &amp;quot;Canon de 75 modèle 1897&amp;quot;에서 직잠할 수 있듯이, 19세기식 포병교리를 염두에 두고 만들어졌다. 아군 [[보병]]의 돌격을 포병이 직사로 엄호하며 적군 보병 진형의 격파에 주안점을 두었던 것이다. 이는 M1897에게 일장일단의 효과를 가져왔다. [[1차대전]] 초기 벨기에 방면에서 [[독일군]]의 진격 저지와 [[프랑스군]]의 후퇴 엄호하는 임무에서는 큰 효용을 보였다. 19세기식 선형진을 짜고 공격해오는 독일군에게 포탄의 비를 퍼부어 진격을 효과적으로 저지하였고, [[마른 전투|마른강의 기적]]을 만들어 내는데 일조했던 것이다. 반면 이후의 [[참호전]]에서는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고 [[참호]]를 건설한 독일군을 상대하기에는 부앙각과 포탄 위력이 낮아 큰 위력을 발휘하지 못하였다. 이러한 사례들은 이전과는 매우 판이한 [[제1차 세계대전]]의 전장환경을 잘 보여준다 하겠다. 아니 그전에 거기까지가면 독일이 작정하고 들이댄 사거리가 7.5km인 150mm [[곡사포]]에 썰려나가기 바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생산은 1897년부터 시작하여 1940년에 종료되었다고 추정되며 총 생산문수는 21,000문에 이른다. 다양한 파생형이 등장했는데, 기본인 야포형뿐 아니라, 전차포 모델, 그리고 [[대공포]] 모델도 등장했다. 영국군은 1915년부터 대공포 모델을 수입하여 영국제 대공포가 개발될 때까지 사용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s://upload.wikimedia.org/wikipedia/commons/5/55/Saint-Chamond.Saumur.0004fq2z.jpg?width=400&lt;br /&gt;
 * 1차 세계대전때에 등장한 프랑스군의 [[육상전함]]형 전차 [[생 샤몽]](St. Chamond)의 주포로도 활용 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s://upload.wikimedia.org/wikipedia/commons/thumb/a/a1/Canon_de_75_modele_1897_used_at_Bir_Hakeim_modified_as_an_antitank_gun_on_pneumatic_wheels.jpg/1920px-Canon_de_75_modele_1897_used_at_Bir_Hakeim_modified_as_an_antitank_gun_on_pneumatic_wheels.jpg?width=400&lt;br /&gt;
 * [[제2차 세계대전]]때 프랑스는 이 포의 개량형을 경야포 및 [[대전차포]]로 애용하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 기타 운용 사례 =&lt;br /&gt;
개발자인 프랑스는 물론 [[러시아]], [[미국]], [[영국]], [[폴란드]], [[일본]], [[나치 독일]], [[그리스]]까지 즐겨 사용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폴란드 침공]]과 [[프랑스 침공]]의 승리 후 독일은 이 포를 대량으로 노획하여 대전차포로 개량했다. 개조 수량은 3712문. 동부전선에서 [[PaK 40]]이 대량배치될 때까지 운용했고, 그 이후에는 [[대서양 방벽]] 등의 방어진지로 재배치하여 종전시까지 운용하거나 동맹국들에게 매각했다. 그래서 [[고폭탄]]도 재생산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upload.wikimedia.org/wikipedia/commons/2/25/75_PaK_97-38_Mikkeli_3.JPG?width=800&lt;br /&gt;
[[독일 국방군]]이 2차대전 중 사용한 75mm PaK 97/38의 사진. M1897의 포신을 50mm [[PaK 38]]의 포가와 결합한 형식이다. PaK 40이 등장할 때까지 독일군이 보유한 가장 강력한 대전차포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핀란드군]]은 보유한 M1897 야포를 독일과 동일한 형식의 대전차포로 개수하여 전쟁 내내 운용했다. 전후에도 장기간 예비치장물자로 보관하다가 1986년에 퇴역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미군]]은 이 포를 프렌치 75라 부르며 [[1차 세계대전]]때 부터 애용했다. 전간기에도 계속 사용하다가, 전차포 버전을 개발하여 [[M3 리]] 전차의 주포로 사용했다. 이후 [[M4 셔먼]]에도 조금 더 장포신화하여 성능이 강화된 M3 전차포로 운용했으나, 견인식 대전차포로는 활용하지 않았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[[B-25]] 미첼 폭격기의 기수에 M3 대전차포를 개수한 M4 대전차포를(B-25G), 그리고 이를 경량화한 M5 대전차포를(B-25H) 장착하여 [[건쉽]]으로 활용해서 재미를 보기도 했다. G형은 420대, H형은 약 1000대가 생산되었다. 75mm M5포는 개량을 거쳐 M6라는 제식 명칭으로 [[M24 채피]]에 장착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해당 75mm M3 ~ M6 전차포는 종전 때까지 같은 체급인 [[3호 전차]]와 [[4호 전차]]의 모든 파생형을 표준 교전 거리 내에서 여유있게 격파할 수 있었고, 속사 능력과 고폭탄 화력이 우수하여[* 별로 주목받지 않는 사실이지만, 2차대전 당시 고폭탄은 설계의 한계로 인해 작약량과 위력이 탄속에 반비례하는 경향이 강했다. 해당 75mm 포는 야포 기반이라서 필요한 작약량을 확보하면서도 탄속도 적절한 수준으로 유지할 수 있었고, 따라서 [[4호 전차]]처럼 단포신/장포신 주포를 떼었다 붙였다 하며 파생형을 만드는 삽질을 할 필요가 없었다.] 보병이나 비장갑차량, [[벙커]] 등을 상대하는 데에도 충분한 위력을 발휘했다. 그러나 이후 모습을 드러내는 [[독일군]]의  [[6호 전차 티거|호랑이]]와 [[5호 전차 판터|표범]]에게는 이빨이 먹히지 않았다. 게다가 미군 포탄 좀 받아쓰겠다고 같은 규격의 탄환을 쓰는 Ordnance, QF, 75mm 포를 개발해서 전차포를 거의 통일했던 [[영국군]]도 같은 신세로.... 하지만, 대전차전보다 대보병전이 훨씬 많았다는 것을 생각하면 훌륭한 무기였음은 틀림없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일본군]]은 1차 세계대전후 이 포의 개량형을 라이센스 하여 [[90식 75mm 야포]]로 사용하였다. 90식 야포를 개조하여 개발된 3식 전차포는 1식 포전차 [[호니]]와 3식 [[치누]] 중전차의 주포로 활용되었다. 다만 --역시 일본군답게-- 제조 능력이 조악한지라 포탄의 관통력이 저하되거나, 장갑에 명중하면 깨지는 등의  문제가 있었다. 동일한 계열의 주포를 사용하던 미군과 비교하면 안습할 뿐이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= 그 외 =&lt;br /&gt;
[[프렌치 75]]라는 [[칵테일]]은 이 대포에서 따온 이름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야포]][[분류:지상 병기/근대]][[분류:지상 병기/세계대전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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