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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199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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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7-13T10:13:56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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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2월 6일 (월) 04:07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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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2-06T04:07:16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||&amp;lt;-5&amp;gt;&amp;lt;:&amp;gt;&amp;lt;table align=center&amp;gt; '''[[대학수학능력시험]]''' ||&lt;br /&gt;
||[[199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]]||→||'''199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'''||→||[[200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]]||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'''[[6차 교육과정]][* 해당하는 나이대는  [[1980년]] [[3월]] ~ [[1981년]] [[2월]]생.] 세대의 첫 수능, [[물수능]]의 시작.'''&lt;br /&gt;
&lt;br /&gt;
총 지원인원은 86만 5천명이고 응시인원은 총 84만명으로 집계되었다.[* [[200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]]에 비해 적지만 그래도 많은 축에 속한다.]&lt;br /&gt;
[[1998년]] [[11월 18일]]에 실시되었다. 처음으로 [[한국교육과정평가원]] 에서 주최한 시험이며. 수능 사상 첫 만점자가 나오기도 하였다.&lt;br /&gt;
만점자는 [[한성과학고]]의 오승은 양.[* 그녀의 이름을 딴 문제집이 나오기도 하였으나, 소송크리로 절판됨.]&lt;br /&gt;
&lt;br /&gt;
또한 이 해부터 선택과목이 처음 도입되기도 하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시험의 상세 ==&lt;br /&gt;
&lt;br /&gt;
|| 교시  |||| 영역  || 계열 구분 || 문항 || 배점 || 시간(분) ||&lt;br /&gt;
||1||||언어 영역||공통||65||120||90||&lt;br /&gt;
||2||||수리 · 탐구(Ⅰ) 영역||인문, 자연, 예체능||30||80||100||&lt;br /&gt;
||&amp;lt;|4&amp;gt;3||&amp;lt;|4&amp;gt;수리 · 탐구(Ⅱ) 영역||&amp;lt;|2&amp;gt;사회탐구 영역||인문, 예체능||48||72||&amp;lt;|4&amp;gt;120||&lt;br /&gt;
||자연||32||48||&lt;br /&gt;
||&amp;lt;|2&amp;gt;과학탐구 영역||인문, 예체능||32||48||&lt;br /&gt;
||자연||48||72||&lt;br /&gt;
||4||||외국어 영역||공통||55||80||80||&lt;br /&gt;
|||||||| 합계  ||230||400||390||&lt;br /&gt;
&lt;br /&gt;
6차 교육과정이 적용된 1999학년도 수능부터 사회/과학탐구영역에 수능 사상 처음으로 선택과목 제도가 도입되었다. 문과생은 공통사회(57점)+선택사회(15점)+공통과학(48점), 이과생은 공통사회(48점)+공통과학(48점)+선택과학(24점)의 시험을 치렀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또 최초로 선택과목 제도가 도입되면서 선택과목의 유불리를 보완하기 위하여 표준점수라는 것도 최초로 도입되었으나, 6차수능에서는 표준점수가 미치는 영향은 그리 크지 않았다. 왜냐하면 선택과목이 하나밖에 없는 데다 그것도 10문제(문과)/16문제(이과)밖에 안 되었고 무엇보다도 원점수가 성적표에 찍혀 나왔으며, 서울대학교를 비롯한 상위권 대학에서 원점수를 많이 반영했기 때문이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또한 95 수능부터 이어지고 있었던 예체능계열도 여전히 유지되었다. 예체능계열 시험 응시자들은 언어와 외국어는 다른 계열 응시자들과 시험을 똑같이 보고, 수리영역에서는 공통수학(현 고1수학) 100%, 사회/과학탐구영역에서는 공통사회(72점)+공통과학(48점)의 시험을 봤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난이도 ==&lt;br /&gt;
&lt;br /&gt;
전체 평균 점수가 249.6점으로 199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비해 전체 평균 점수가 27.8점 올라가 꽤 쉽게 출제되었다고 평가된다. 계열별로 인문계 249.1점, 자연계 263.8점이 평균이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개별적인 난이도는 1998학년도 수능에 비해 언어와 외국어영역, 수리탐구Ⅱ(사과탐), 자연계 수리탐구 Ⅰ은 쉽게 출제되었으나, 인문계 수리탐구 Ⅰ(수학)은 비슷한 수준으로 출제되었다고 할 수 있다. 언어영역은 120점 만점에 84.7점(100점 만점에 70.6점)으로 지난해의 77.7점(100점 만점에 64.7점)보다 7점(100점 만점 5.9점)올라갔다. 인문계는 115점 이상 인원이 6763명(1.64%), 110점 이상이 37950명(9.23%)이었고 자연계는 115점 이상 5067명(1.50%), 110점 이상이 31188명(9.26%) 이었다. 언어영역 만점자는 계열 통합으로 '''753명(0.09%)'''이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수리탐구 Ⅰ은 인문계의 평균점수가 80점 만점에 30.0점(100점 만점에 37.5점)였으며 작년에 비해 1.4점 정도(100점 만점에 1.8점) 상승했다. 또한 65점 이상이 16842명(4.10%)[* 이 당시 등급의 기준이 없었으나, 만약 있었다면 100점 만점에 81점 정도가 1컷이었다는 말이다.]으로 이 점수권의 수험생 분포는 작년보다 많으나, 75점 이상이 2453명(0.60%)로 1% 이내의 최상위권에겐 작년 시험보다 어려웠고 전체적 난이도도 7차 이후 시험 기준으로 꽤 어려웠던 편이다. 반면 자연계는 평균 점수가 36.7점(100점 만점에 45.9점)으로 작년보다 2.9점(100점 만점에 3.7점) 상승하였고, 70점 이상 인원 15385명(4.70%), 75점 이상 인원 6209명(1.84%)으로 전반적으로 작년보다 약간 쉬웠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외국어는 계열 구분없이 평균 점수가 80점 만점에 48.7점(100점 만점에 60.9점)으로 전해의 45.1점(100점 만점에 56.4점)에 비해 3.6점(100점 만점에 4.5점) 상승하였다. 인문계는 75점 이상 25778명(6.27%)였고 자연계는 75점 이상이 23439명(6.96%)이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수리탐구Ⅱ는 인문계는 사탐이 평균 47.2점(100점 만점 65.5점)으로 작년에 비해 6점(100점 만점에 8.4점) 상승했다. 65점 이상이 24734명(6.01%), 70점 이상이 1597명(0.39%)으로 과탐은 평균 27.6점(100점 만점에 57.4점)으로 작년보다 7.7점(100점 만점에 15.9점) 상승했다. 45점 이상이 13775명(3.35%)으로 변별력이 낮았다. 자연계는 과탐이 평균 45.5점(100점 만점에 63.2점)으로 작년보다 11.8점(100점 만점에 16.4점) 상승했다. 70점 이상이 3878명(1.15%)로 작년보다 평이했고 어렵지 않았다. 사탐이 평균 31.3점(100점 만점 65.3점)으로 작년보다 5.1점(100점 만점에 10.6점) 상승했다. 45점 이상 7892명(2.34%). 전체적으로 6차 교육과정의 다른 시험들과 비교하면 00,01수능보다는 어려웠고 02~04수능보다는 쉬워 중간 수준은 되었다. 98수능이 더 어려워서 당시 수험생들의 체감난이도는 무난했을 것으로 보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전체 점수 분포는 원점수 300점 이상 인원이 20만 3000명에 달했다고 한다. 370점 이상은 인문계 6200명대(1.51%), 자연계 7700명대(2.29%), 380점 이상은 인문계 1900명대(0.47%), 자연계 2300명 정도(0.68%), 390점 이상은 인문계 200명 정도(0.05%), 자연계 250명 정도(0.08%)였다. 398점 이상(1~2개이하로 틀린 수험생)가 전국에 10명 정도 있었다고 한다. 이 분포 역시 1998학년도 수능에 비해 쉬워진 것이다. 또한 1998수능까지는 과거 3년동안 재학생의 평균 점수가 재수생들보다 높았으나, 1999수능부터 재수생들의 평균 점수가 242.7점으로 재학생들의 평균 점수(239.8점)보다 높게 나오기 시작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연도별 대학수학능력시험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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