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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6.5mm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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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7-17T00:31:30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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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2월 5일 (일) 14:14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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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2-05T14:14:42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[[무기 관련 정보]]&lt;br /&gt;
  * [[각종 탄약, 포탄 구경 일람]]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 총알 =&lt;br /&gt;
위력은 요즘의 [[5.56 mm|5.56mm]]나 [[5.45×39 mm|5.45mm]]에 비하면 그리 약한 것은 아니지만 1, 2차 세계대전 동안 주력소총탄으로 활용될 당시에는 [[7.62 mm|7.62mm]]나 [[7.92mm]]같은 탄에 비해 위력이 떨어질 수 밖에 없었다. 결국 6.5mm 소총탄은 2차 세계대전을 전후로 스웨덴을 제외하고 군에서 사장되었다.&lt;br /&gt;
== 6.5x25mm CBJ ==&lt;br /&gt;
http://www.thefirearmblog.com/blog/wp-content/uploads/2010/07/tmp_dropzone_65x_25_cbj_cartridge_family_3-tfb.jpg&lt;br /&gt;
스웨덴의 [[PDW|개인방어화기(PDW)]] 탄. CBJ-MS에 사용되었다.&lt;br /&gt;
9x19mm [[파라벨럼]]을 기반으로 하였는데, 9x19mm를 사용하는 권총이나 기관단총에서도 총열을 약간 손을 봐주면 사용이 가능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탄두 형상은 다른 것들보다 독특하게 둥글어서 이뭐병처럼 여겨질 수 있으나 탄 내부에 조그마한 텅스텐과 탄두 주위에 탄두 안정을 위한 송탄통을 내장하고 있어 다른 PDW 탄과 비슷하거나 훨씬 뛰어넘는 관통력을 자랑한다.&lt;br /&gt;
== 6.5x50mmSR 아리사카 ==&lt;br /&gt;
일본의 세미림드(Semi-Rimmed) 탄. [[아리사카]], [[30년식 소총]]를 비롯한 [[38식 소총]], [[호치키스 기관총|보식 기관포]], [[38식 기관총]], [[3년식 기관총]], [[11년식 경기관총]], [[96/99식 경기관총|96식 경기관총]], [[페도로프 자동소총]] 등에 사용된 탄환이다.&lt;br /&gt;
개발 당시 화력 문제로 7.7mm 이상의 구경을 필요로 했지만 탄두를 둥굴게 하여 빠른 탄속으로 해결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30년식 실포(三十年式実包)는 둥근 탄두였으나 이후 등장한 38년식 실포(三八年式実包)는 뾰족한 탄두로 관통력을 높였고, 30식과 38식 실포는 서로 호환이 된다.&lt;br /&gt;
탄피는 얇지만 가스압이 높은 문제가 있다. 단발 사격을 하는 볼트액션 소총에는 별 문제는 없었으나 연발 사격을 하는 기관총과 같은 자동화기에는 탄피가 파열되거나 찢어지면서 총 내부에 남는 일이 잦아 급탄 불량이 일어났다.[* 11년식이나 96식에서는 이러한 문제가 발생했는데, 96식의 경우 개량되면서 약장탄을 사용하지 않아도 되었다. 호치키스 계열 기관총에서는 별 문제가 없었던 것으로 보아 설계 문제인 것으로 보인다.] 때문에 장약량을 줄여서 기관총용 탄을 따로 운용하게 되었고, 일반 소총탄과 비슷한 성능을 내지만 섞였다가는 기관총에는 [[영 좋지 않다|영 좋지 않은지라]] 탄약을 출하하는 공장에서는 따로 구분처리하면서 출하해야 하는 것은 물론, 단순히 상자에만 표기해두었으므로[* 減装(감소), G(GENSOU)로 표기했다.] 전장에서 관리를 제대로 해야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후 주력탄으로 림리스에 탄 길이가 7.7x58mm인 97식 보통실포(九七式普通実包)와 99식 보통실포로 변경하지만 전시상황이라 나중에 보급에 차질이 생긴다...&lt;br /&gt;
&lt;br /&gt;
당시 6.5mm 탄 중 이탈리아의 것에 영향을 받았다는 설이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현대에 들어서면서 더 이상 생산되지 않아 이미 사용한 거나 규격이 비슷한 것을 사용하는데, 이 과정에서 장약량이 너무 많거나 규격이 일치하지 않아 38식 소총 등 장전 과정에서 심심치 않게 [[https://youtu.be/wTOTp1qB7yg|급탄 불량을 일으킨다고 한다.]] [* 영상을 보면 알겠지만 첫번째로 사용한 Norma제 총탄은 좌측에서 급탄할 때 걸리고 우측에서 급탄할때는 안 걸리며 3번째로 쓴 PPU 탄피 재생탄의 경우 일부 탄의 크기가 안 맞는 건지 마지막에서 노리쇠 열때 툭툭 치는걸 볼 수 있다. 2번째로 사용한 총탄은 50년대 중국에서 만든 6.5㎜ 아리사카 탄인데 정상적으로 작동한다.] 총알만 잘 고른다면 급탄 문제는 어느정도 해결될 수 있다.&lt;br /&gt;
== 6.5x52mm 카르카노 ==&lt;br /&gt;
http://www.cruffler.com/CarcanoCommercialMilitaryAmmunition.jpg&lt;br /&gt;
이탈리아제. [[카르카노]], [[피아트-레벨리 M1914]], [[브레다 M30]], [[아르마구에라 M39]], [[브레다 M1935]]에 사용되었다. ~~그리고 비슷한 구경을 쓰는 일본 것처럼 총은 그닥 좋진 않지만 탄은 장약량을 줄이는 병크가 없는 등 준수한 편이다~~&lt;br /&gt;
당시 등장했던 7.62mm나 7.92mm, [[8mm]]에 비해서 위력이 낮긴 했지만 관통력은 제법 괜찮고 구경이 작아 반동이 적고 탄을 제조하는데 필요한 자원도 적어지는 등 여러 장점이 있긴 있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제2차 이탈리아-에티오피아 전쟁를 치르면서 탄의 위력 문제가 대두되면서 30년대에 7.35x51mm를 채용하지만 보급이 늦어지면서 전군에 교체는 되지 못하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6.5x54mm와 성능이 비슷하다.&lt;br /&gt;
== 6.5x53mmR ==&lt;br /&gt;
오스트리아-헝가리제 림드 탄. '''.256 Mannlicher(만리허)'''로도 표기한다. 이 탄을 사용하는 총으로 [[만리허 소총|만리허 M1893]]이 있다.&lt;br /&gt;
자국에서는 이미 8mm 탄을 사용하고 있었기 때문에 만든 곳에서 활용되지는 않았고, 루마니아군과 네덜란드군의 제식 소총에 사용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초창기 무연화약 탄에 속한다.&lt;br /&gt;
== 6.5x54mm 만리허-쇠나워 ==&lt;br /&gt;
[[오스트리아-헝가리]]제. 본국보다는 [[그리스]]에서 많이 운용되었다.&lt;br /&gt;
[[만리허 소총|만리허-쇠나워]]에 사용되었고, 카르카노도 2차 대전 중 노획한 그리스군에 의해 이 탄을 사용하도록 개조된 것도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6.5mm 탄 중에서 [[탄도 계수]]가 안정적이고 우수한 성능을 갖추고 있다.&lt;br /&gt;
== 6.5x55mm ==&lt;br /&gt;
스웨덴제. 자국의 제식 소총 및 기관총, 면허생산되는 여러 총기에 사용탄을 변경하여 운용했으며, 노르웨이에서도 사용되었다.&lt;br /&gt;
7.62x51mm와는 위력에서 조금 밀릴 수 있지만 탄속에서는 더 빠른 등 제법 준수한 성능을 갖추고 있어 동시기에 등장해 2차 세계대전 즈음부터 군에서 사장되었던 다른 6.5mm 탄들보다 100년 동안이나 군에서 사용되었다.&lt;br /&gt;
== 그 외의 6.5mm 탄 ==&lt;br /&gt;
 * 6.5mm Bergmann (6.5x22mm) : 독일 제국 시절부터 개발된 세미림드탄.&lt;br /&gt;
 * 6.5mm Creedmoor (6.5x48mm)&lt;br /&gt;
 * 6.5mm Grendel (6.5x39mm) : 6.5mm PPC의 개량형. 볼트액션 소총부터 AK 시리즈에 이르기까지 사용되고 있다.&lt;br /&gt;
 * 6.5x47mm Lapua : 핀란드에서 만들어진 경기용 소총탄. 제조하는 회사는 대인저격용 탄환인 [[.338 Lapua Magnum]]으로도 유명하다.&lt;br /&gt;
 * 6.5-284 Norma : .284 Winchester의 구경을 6.5mm로 줄였다.&lt;br /&gt;
 * 6.5x68mm : 나치 독일 시절 개발된 소총탄.  여러 복잡한 사정들이 겹치면서 사장된 것으로 보인다.&lt;br /&gt;
[[분류:탄환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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