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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707(수상한 메신저)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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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17T17:57:34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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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2월 7일 (화) 04:39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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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2-07T04:39:15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include(틀:토막글)]&lt;br /&gt;
 * 상위 문서 : [[수상한 메신저]]&lt;br /&gt;
 * 이 문서는 본명인 [[최루시엘]]로 검색해도 들어올 수 있습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gt;'''난 위험인물이니까 조심해요. 엮이지 않는 편이 좋을지도?'''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 개요 =&lt;br /&gt;
&lt;br /&gt;
[[수상한 메신저]]의 등장인물. 성우는 [[김영선(성우)|김영선]]. 대화명 707, 본명은 최 루시엘(...)이다. &lt;br /&gt;
= 소개 =&lt;br /&gt;
&lt;br /&gt;
나이 - 22세&lt;br /&gt;
&lt;br /&gt;
직업은 [[해커]]로, 수학에 천재성을 보인다. 현재 정보원에서 일하고 있다. 채팅방 내에서 알려진 최루시엘이라는 이름은 [[세례명]]으로, 진짜 본명은 최 세영이다.[* 707루트에서 밝혀진다.][* 최 루시엘로 개명했다. 한주민이 707의 주민등록증을 봤다고.] [[고양이]]를 좋아하며 한주민의 고양이를 엘리(엘리자베스 3세)라고 부르며 놀아--괴롭힘--준다. 자신의 집에서 고양이를 키운다면 난리가 날꺼라는 가정부(?) 밴더우드 여사의 말에 따라 키우지는 않고 대신 번 돈을 전부 바치듯이 해서 차를 모은다.[* 차 소리가 고양이 울음소리 같다나 뭐라나] [[허니버터칩|허니봤다칩]]과 [[닥터페퍼|닭털페퍼]]를 좋아하여 [[야식]]이나 간식으로 즐겨먹는다.[* 한 끼 식사로도 먹는 듯.]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채팅 내에서 항상 밝으며 정신없는 모습을 보여준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명실상부한 이 게임의 진히어로이며 이 게임의 진상에 가장 밀접하게 관련된 최중요인물이므로 반드시 맨 마지막에 공략하는 것을 추천한다. 707 루트에서 게임 내의 모든 의문점이 다 해소되기에 다른 캐릭터 루트를 진행할 때 흥미가 많이 감소할 수 있다.  After Ending 란의 시크릿 1과 2는 707 굿 엔딩을 열어야 볼 수 있다. 시크릿 1과 2는 떡밥이다!&lt;br /&gt;
= 작중 행적 =&lt;br /&gt;
[include(틀:스포일러)]&lt;br /&gt;
&lt;br /&gt;
주인공과 첫번째로 만난 RFA멤버이다.&lt;br /&gt;
언제나 활기차 분위기 메이커 일을 도맡아하며 RFA를 위해 이 메신저를 만든 중요인물.&lt;br /&gt;
&lt;br /&gt;
V와는 작전 계획등등으로 같이 대화하는데, 둘이서 몰래 하는 경우가 많은듯하다.&lt;br /&gt;
주민과는 거의 매일 주민의 애완 고양이 엘리자베스 3세를 중심으로 다툰다. 워낙 주민이 털끝하나 못건드리게 하다보니..&lt;br /&gt;
&lt;br /&gt;
~~카톨릭을 믿으면서~~ 스스로를 '''''세븐신''''', '''''정의의 사도 세븐제로세븐''''' 등등으로 칭하고있다. 물론 장난이다. ~~그리고 707루트를 선택한 주인공은 거기에 또 일일히 되받아쳐주며 채팅방은 난리가 된다. '''''제희: 두분이 참 잘 노시네요.'''''~~&lt;br /&gt;
&lt;br /&gt;
여장을 즐겨하는듯하는데, 사실 해커 정보원으로써 코스프레나 코스튬 입는 일이 많다보니 그렇다고 한다. 즐겨하긴 하지만 좋아하는건 아닌정도.&lt;br /&gt;
&lt;br /&gt;
예전엔 어느 임무를 맡다가 3일동안 갇혀서 물도 없이 생활했던적 있다고 한다. 완벽히 작전이 다 성공한 줄 알고 동료들을 대피 시키고 자신도 나갈려다가 그대로 적이 돌아와 그대로 보일러실에 숨었다고 한다..그러면서 정말 죽는거아닌가 생각을 했다는듯.&lt;br /&gt;
&lt;br /&gt;
5일째에선 단시간내에 주인공을 위한 호신용 강아지 로봇을 만든다. 그런데 호신한답시고 불이 뿜어져 나온다.(...)&lt;br /&gt;
&lt;br /&gt;
707 루트 6일째에서 RFA의 세븐을 제외한 모두는 민트아이라는 다소 꺼름칙한 곳에서 메일을 받게 된다. 그리고 밝혀지는 내용으로는, 같이 일하는 ~~가사도우미 메이드~~ 정보원이 있었다. 이름은 벤더우드. 그래서 중요한 사람은 주위에 없었는데, 주인공이 나타나고 생명의 위협을 받게 될 상황에 놓여지자 몹시 불안해져서 평소 정보원 일에도 손을 못대는 상황이 일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7일째 되는 날에는 오피스텔에 설치해둔 특수보안장치에 문제가 생겨 감시하는 벤더우드도 방치해두고 (...) 주인공에게로 서둘러 간다. 그 후 오피스텔의 유리창을 깨고 온 unknown에게 주인공을 잡히지만 끝까지 발악한다면 무사히 빠져나올수있다. [* 이 때 배드엔딩 루트 1도 탈수있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후 707이 unknown이 자신의 동생이란것을 알게되고 까칠함이 극에 달아오른다. 오죽하면 비주얼 스토리에서 채팅방에서의 707은 본래의 자신이 아니라고, 좀 떨어져달라고 생기없이 말할정도..&lt;br /&gt;
그래도 이때 전화를 해보면 주인공을 아직 많이 걱정하고 있다는게 보인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8일째에는 특수보안시스템의 정체가 밝혀지고, 그것이 리카가 설치한 폭탄이란것에 전 RFA가 뒤통수를 맞는다.&lt;br /&gt;
그리고 밤에 되서야 접속한 V에게 세란이에 관해서 묻게 되는데, 정작 약속을 한 V 본인은 답을 회피하기만 하고 이제 자신은 RFA의 일원이 아니라고 말한 뒤 접속을 다시 끊었다. 이 후 세븐은 절대적으로 신용하던 V를 믿지 않게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9일째, 채팅으로 RFA모두에게 지금껏 위협을 가하던 해커는 자신의 동생이었고, 이제 주인공과 함께 본거지로 쳐들어갈것이라고 남겨둔다. 하지만 그 다음 접속한 유성과의 채팅방에서, 주인공의 안전만 보증된다면 RFA를 나가겠다고 선언한다. 게임 초반의 그 활발하던 707은 일시적인 자신의 모습이라고 홧김 혹은 진지하게 말하는 세븐에게 그저 도와줄려고 하던 유성도 마음이 상했지만.. 저녁이 되자 마음을 다잡고 유성에게 사과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V가 열어보지 말라던 오피스텔의 서랍을 망치로 부숴서 열어보자 거기엔 세란이 멤버들에게 뿌리던 민트아이의 로고가 그려져있는 파일들이 있었다.&lt;br /&gt;
즉슨, 리카가 어느쪽으로든 이 조직과 관련이 되있었다는 얘기.&lt;br /&gt;
&lt;br /&gt;
결국 10일째 되는날 민트아이의 본거지에 도달하는게 기능해진다. 거기서 세란을 가능한한 설득해볼려 했지만, 이미 세란의 분노는 MAX를 다다른 상태. 아무것도 들어주지 않으려던 세란은 이 후 외견을 707로 오해받아 ~~쌍둥이라곤 하지만 거의 모든게 다른데 어째서...?~~ 벤더우드에게 잡힌다. &lt;br /&gt;
== 배드 엔딩 ==&lt;br /&gt;
1. 루시엘이 분해할만한 용으로 unknown에게 사진을 찍힌다. 하지만 그 뒤 왜 707이 주인공에게 이끌렸는지 모르겠다며 다 끝나면 자신이 [[검열삭제|한 번 가져보겠다고]] 말한다. ~~707배드엔딩 이랬더니 본격 MC배드엔드~~&lt;br /&gt;
= 기타 =&lt;br /&gt;
707루트는 분명히 스토리의 종점을 찍는 이야기지만, 사람들은 너무 마음의 벽을 쌓는 세븐이 짜증나기도 한다고도 하고, 역시 브금만 들어도 눈물바다라는 평이 지배적이다.[* 슬픈 장면때 나오는 음악은 경쾌한 707테마의 곡조를 피아노로 어레인지한것이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After Ending에서 707이 주인공과 함께 잔 듯한 언급이 있다.[* 이때 707은 &amp;quot;내 흔적을 당신에게 새기고 싶어요.&amp;quot; 라고 했다.] 그리고 After Ending이 해피엔딩으로 끝나나 싶을 때 Unknown이 나오며 그 찝찝함을 남겨주고 간다.[* 꿈인걸로 추측이 된다.] 물론 떡밥도 안풀렸기에 당황스러운 점은 덤. 그럴 때는 시크릿 1을 보면 된다.[* 시크릿 1은 After Ending을 보면 열린다. 물론 각 시나리오 마다 모래시계가 10개 씩 들어간다. 시크릿 2까지 다 읽으려면 모래시계는 140개 필요하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또한 본인이 우연일지는 모르겠지만 이것이 게임이라는 사실을 인식하고 있고,[* 너무 푹 빠지면 게임 오버라는 말을 해서 되물어보는 주인공에게 이상하다 싶을정도로 얼버부렸다.] 기억력 하나는 좋다는 발언과 에러 707의 진의미를 바탕으로 팬들이 유추해본결과, 세븐은 주인공이 리셋을 할때마다 지워지지 않고 그 내용을 기억하고 있을것이다라는 설을 유력하게 받아들이는중이다. 다만 이 설은 한주민 마법사설(...)같은 원작 공인도 안된 추측설에 불과하다......지만 2차 창작에 쓰기에 너무 좋은 소재라 거의 공식 취급을 받고있다(...)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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