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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8mm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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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7-15T07:21:43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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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2월 5일 (일) 16:04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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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2-05T16:04:16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[[무기 관련 정보]]&lt;br /&gt;
  * [[각종 탄약, 포탄 구경 일람]]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 총알 =&lt;br /&gt;
== 8mm 르벨 ==&lt;br /&gt;
http://www.conjay.com/2085%20WW2%208%20Lebel.jpg?width=590&lt;br /&gt;
{{{+1 8x51mmR}}} 프렌치(French) 탄으로도 불리며, [[르벨 M1886]]를 비롯한 [[베르티에 M1907]], [[호치키스 기관총]] 등 프랑스제 총기에 사용되었다.&lt;br /&gt;
'''세계 최초로 무연화약을 사용하는 탄'''으로, 무연화약은 기존의 [[흑색화약]] 탄보다 위력이 약 3배를 능가하여, 흑색화약과 달리 연기가 적어 사격 후 사수의 시야를 가리거나 위치를 노출시키지도, 발사기구와 총열 내부에 남는 그을음이 거의 없다시피해서 각 군의 주목을 받게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나 최초로 개발된 물건인 만큼 몇 가지 문제점을 지니고 있었는데, 거기다 시간이 흐르면서 영국이나 독일 등지에서 발리스타이트 혹은 코르다이트 무연화약 등이 개발되면서 8mm 르벨과 필적하거나 더 능가하는 [[7.92mm]], .303 브리티쉬가 등장하고 있었다.&lt;br /&gt;
탄피가 테이퍼각이 크고 림이 튀어나온 형상이라 뒤로 갈수록 심하게 굵어져서 기관총 개발에 부담이 갔다. 이런 문제는 [[쇼샤|CSRG M1915]](쇼샤)가 반원형의 20발밖에 안 들어가는 탄창을 가지게 만들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B화약의 감도가 너무 높아서 튜브탄창을 사용하는 르벨 M1886에서는 뾰족한 탄두를 쓰게 될 경우 뒤의 탄이 앞쪽 탄의 뇌관을 찔러 탄창 내부에서 폭발했다.&lt;br /&gt;
== 8mm 마우저 ==&lt;br /&gt;
[[7.92mm|7.92x57mm]]를 8x57mm IS로 칭하기도 하는데, 8x57mm IRS의 경우 전혀 다른 탄환으로, 주로 중절식 소총에 사용된다.&lt;br /&gt;
== 8mm 만리허 ==&lt;br /&gt;
https://upload.wikimedia.org/wikipedia/commons/a/a1/8x50R_Mannlicher.jpg&lt;br /&gt;
사진은 8x50mmR.&lt;br /&gt;
&lt;br /&gt;
오스트리아-헝가리제. [[만리허 소총]] 시리즈와 [[스코다 기관총]], [[슈바르츠로제 기관총]], [[MG30]] 등에 사용되었다.&lt;br /&gt;
프랑스의 8mm 탄에 영향을 받아 처음으로 등장한 8x52mmR은 '''반쯤''' 무연화약을 사용하는 탄이었으며, 1893년에 들어서면서 완전히 무연화약을 사용하는 8x50mmR가 완성되면서 성능이 향상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1930년대에 들어서면서 8x56mmR을 개발함에 따라 오스트리아와 헝가리에서는 기존의 8x50mmR을 대체하였다.&lt;br /&gt;
== 8x59mm RB 브레다 ==&lt;br /&gt;
이탈리아 왕국제. 중기관총용 사용 탄을 염두에 두고 개발되었으며, [[피아트-레벨리 M1935]], [[브레다 M37]], M38 등 중기관총에 사용되었다.&lt;br /&gt;
이탈리아와 오스트리아간 계약으로 오스트리아에서 생산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1920년대부터 [[6.5mm|6.5x52mm]]가 기관총에 사용되기에는 위력이 너무 약하다는 주장이 나오면서 30년대 즈음부터 새로운 기관총 탄 개발이 시작되었다. 7/8mm 등 다른 구경으로 시험을 하여 최종적으로 8x59mm가 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RB의 의미는 [[탄피|리베이티드 림]]을 뜻한다.&lt;br /&gt;
== 8x22mm 남부 ==&lt;br /&gt;
https://upload.wikimedia.org/wikipedia/commons/c/cb/21204G.jpg&lt;br /&gt;
{{{+1 8×22mm 南部}}}&lt;br /&gt;
일본의 남부 키지로가 개발한 권총탄. [[남부 권총]]과 [[94식 권총]], [[100식 기관단총]]에 사용되었다.&lt;br /&gt;
성능은 .380 ACP와 비슷한 운동에너지를 가졌으며, 호신용 권총탄으로서는 그리 나쁘진 않으나 군용으로 써먹기에는 '''동시기 다른 국가가 군용으로 사용하는 권총탄에 비해서 위력이나 [[대인저지력]]면에서 뒤쳐진다.'''[* [[파라벨럼]], [[.45 ACP]], [[7.62 mm|토카레프]]에 비해 위력이 약한데다, 심지어 이것보다 길이가 짧은 8x18mm 로트-슈타이어보다 더 뒤처진다!] 이는 장약량은 적은데 탄피 형상은 소총탄과 유사한 것에 기인하며, 권총의 작동구조도 제한될 수 밖에 없었다. 예전부터 사용해왔던 [[26년식 권총]]의 9x22mmR(111J)보다 그나마 위력이 높으니(274J) 위안이 될 지언정 [[현실은 시궁창|현실은...]]&lt;br /&gt;
&lt;br /&gt;
육군이 사용하는 탄과는 달리 해군이 사용하는 탄에는 각인이 없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1939년 8월 당시 이 탄을 제조하는데 드는 비용은 종이상자를 포함해서 10,000발에 390엔이라고 한다.&lt;br /&gt;
== 그 외에 8mm 탄 ==&lt;br /&gt;
 * 8mm 로트-슈타이어(8x18mm) : 오스트리아-헝가리제 권총탄. 로트-슈타이어 M1907 권총에 사용되었다.&lt;br /&gt;
 * 8x27mmR : 프랑스의 권총탄. 8mm 프렌치 오드넌스로도 불린다. M1892 리볼버나 [[M1895 나강 리볼버|나강 M1895]], S&amp;amp;W M10 등 리볼버에 사용되었다.&lt;br /&gt;
[[분류:탄환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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