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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ATD-0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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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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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2월 6일 (월) 16:11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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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2-06T16:11:14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현실에서의 일본 자체 개발 5세대 전투기 기술 실증기를 찾는다면 [[ATD-X|이 곳]]으로.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img.bemil.chosun.com/nbrd/data/10040/upfile/201511/2015111407240999658.jpg&lt;br /&gt;
&lt;br /&gt;
{{{#!html&lt;br /&gt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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}}}&lt;br /&gt;
&lt;br /&gt;
[[에이스 컴뱃 인피니티]]에 등장하는 현실 기술 실증기를 기반으로 한 가상의 [[전투기]].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명칭 : ATD-0 심신&lt;br /&gt;
무장 : 4AAM, QAAM, SAAM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현실의 [[ATD-X]] 기술 실증기를 기반으로 그대로 전투기로 개조시켰다는 설정의 '''에이스 컴뱃 오리지널 기체''' 'ATD-0'이다. TGS 2014에서 공개된 트레일러에 의해 '에이스 컴뱃 인피니티'에서의 X-2의 등장이 확정되었고, 7차 업데이트에서 추가되었다. ATD-X의 공개 이전부터 방위성 기술 연구 본부 (TRDI)와의 협력을 통해 모델링의 기초를 잡았다고 한다. 하지만 엄연히 공식적으로는 현실의 ATD-X와는 차이가 있는 기체라고 밝혀두고 있다. ATD-X (X-2)를 기반으로 하였지만, 시제기에 불과한 X-2로는 본격적인 무장장착등 실전에서 사용할 수 있게 만드는 것은 힘들기에 X-2를 적당하게 수정하여 실전에서 사용이 가능하도록 가정해서 만든 'ATD-0'로 등장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참고로 ATD-0의 '0'의 의미는 은유적으로 [[제로센]]임을 인터뷰를 통해 밝히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성능 ==&lt;br /&gt;
일단 초기 기체의 스펙은 F-22A 랩터의 마이너 버전. F-22에 비해 속도와 방어력은 낮지만 기동력이 아주 '''약간''' 높고, 가격이 20만 크래딧 정도 싸다는 게 표면적인 장점. 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때문에 별로 대단하지 않은 기체로 최초 공개시에는 판단되었으나, '''뚜껑을 열어보니 [[벨붕]]을 일으키는 사기 기체임이 밝혀졌다'''. 바로 고성능 스텔스 기능이 부가되어 있으면서도 동시에 기체 무장이 기총을 제외하고 모두 외부 장착되어 있어, 무장 발사의 딜레이가 전혀 없다는 것.[* 순식간에 타깃을 선점하는 속도 전이 주된 게임의 방식인 에이스 컴뱃 인피니티에 있어 매우 큰 이점이다. 이로 인해 비 스텔스기인 중위권 기체들을 선호하는 유저들도 상당히 많았다.] 때문에 기존의 정상적인 스텔스기들이 죄다 ATD-0와의 경쟁에서 밀려나는 상황(...). 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이급 기체 중에서 무장 대부분이 외부 장착되어 있는 이점을 누리는 기체는 현재 ATD-0를 제외하고는 없는 상황으로 모두 무장 대부분이 내장된 스텔스기이기 때문에 이러한 현상은 계속해서 심화될 예정이다. 패치가 되어야겠지만 --일본 게임이니 안될꺼다(...) 아마.-- 암묵적으로 정상적으로 모든 무기를 내장하기 힘든 스텔스 기에게는 미사일 등의 외부 무장이 장착되더라도 스텔스 성능을 유지시켜주는 PA의 룰이 있기에 가능성은 낮다. 예를 들어 내부 장착 자리가 부족하여 [[F-35]]A/B는 기본 미사일이 외장되어 있고, [[ASF-X]]는 특수 무장이 외장되어 있던 식. 다만 실질적인 모든 무장이 외부 장착되어 있던건 ATD-0가 처음이었기에 다소 문제가 다르긴 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기획 과정 ==&lt;br /&gt;
모델링을 '방위성 기술 연구 본부'에서 공식적으로 협조했다고 밝혔으며, 일개 게임 개발팀이 기체 공식 공개 이전부터 국가 기관과 긴밀한 정보 교류를 통해 기체를 모델링한 일화가 소개되며 화제를 만들었다.[[http://cafe.naver.com/acecombatweb/21966|#]] 인터뷰 내용을 들어보면 일개 게임 회사에게 형상이 공개되지 않은 기체에 대해 모델링을 교정해주거나, 어둘러 조언해주었다고 말하고 있다. 자칫하면 기밀 유출이 될 수 있는 사안에 대해서도 과감한 정보 공개를 국가 기관이 일개 게임 개발팀과 함께 진행했다는 것.[* 국내에서도 일개 게임 회사에게 기밀에 가까운 정보와 기체 개발진들이 직접 나서 모델링에 대해 교정해주거나 어둘러 조언해주었다는 이야기에 대해 꽤 부럽다는 시선을 나타냈다. 만약 국내에서도 플라이트 게임이 개발될 경우 KAI나 [[국방과학연구소]]가 이런 작업에 협조해줄 것인가에 대해서는 불가능할 것이라는 회의적인 반응은 덤. 다만 당장 주적을 위에 두고, 기밀의 범위가 타국에 비해 더 폭넓을 수 밖에 없는 것이 한국의 현실이기에(...). 당장 홍보물 하나를 제대로 만들어 대중적으로 선전하는 일보다 폐쇄적으로 일처리를 함으로서 혹시 모를 정보 유출을 방지하는데에 더 민감할 수 밖에 없다.][* 하지만 이러한 인식을 뒤집을 예외적인 사건이 나타났다. 국산 게임은 아니지만 [[YS Flight]]의 한국 커뮤니티에서 [[KFX]] C-103의 애드온을 만드면서 국방과학연구소(ADD)에 협조를 요청했었고, 공군 문화홍보과와 협의한 ADD에서 지원해 준 사례가 있긴 하다. 다만 이 경우는 기체의 전체적인 형상만 협조를 받았고 애드온 제작은 커뮤니티의 모델러들이 맡았다. [[http://m.cafe.naver.com/ArticleRead.nhn?clubid=11329155&amp;amp;menuid=228&amp;amp;articleid=19492&amp;amp;query=KfX|관련 링크]] 이 애드온을 바탕으로 찍은 KFX 애드온 비행영상은 KFX 공동개발국인 인도네시아 언론에까지 등장했다. [[https://youtu.be/MfNvv8ZwMwc|유튜브 링크]] 하지만 엄연히 언론 상에 공개된 정보를 제공한 정도라 ATD-0 사례만큼 파격적이라고 보기는 힘들지만, 그래도 보수적인 공기관이 이 정도로 호응해준 것만으로도 장족의 발전이라 볼 수 있을 듯.] 다만 이를 소개하며 여러가지로 국수주의적 느낌이 나는 발언을 한 제작진의 트윗과 ATD-0의 의미가 은유적으로 [[제로센]]을 나타낸 것이라고 노골적으로 암시하고 있기 때문에 최근 부진하고 있는 에이스 컴뱃 시리즈가 자진해서 애국심 마케팅을 채택하여 자국 내 흥행을 위해 일본의 국수주의적 홍보 매체로 전락한게 아니냐는 팬들의 우려가 나오고 있다.[* [[에이스 컴뱃 제로]]에서 전쟁의 허무함을 그려낸 스토리로 호평을 받았던걸 생각해보면...]&lt;br /&gt;
&lt;br /&gt;
다만 [[미야자키 하야오]]가 [[바람이 분다]]와 같이 제로센과 같은 일본 자국내 무기를 다룬 적이 있는 밀덕이지만 절대로 그를 일본 우익인사로 몰아갈 수 없는 것처럼, 항공기 덕후가 많은 에이스 컴뱃 제작진 또한 이와 비슷하게 바라봐야한 다는 의견도 있다. 그들의 행동이 국수주의적이라 어느정도 비판을 할 수 있을 지언정, 그들이 진정 우익적 성향을 나타내어 간다고 볼 수는 없다는 것이다. 실제로 위에서 반전적이고 좌익적이라 평가 받은 과거 에이스 컴뱃 작품에서도 일본산 무기인 [[F-2]]나 [[F-1]]은 꾸준히 등장해왔다. 또한 [[에이스 컴뱃 인피니티]] 베타 때만 해도 [[http://cafe.naver.com/acecombatweb/14688|일본해와 동해의 병기표기]]를 해서 자국 우익에게 비판을 받기도 한 경력이 있는 만큼 에이스 컴뱃 제작진이 국수주의적 우익으로 변해간다곤 보긴 어렵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요약하자면 에이스 컴뱃 제작진은 밀덕으로서 자국 최신 전투기에 대해 깊은 관심을 갖고 애정을 주긴 하지만, 그로인해 국수주의적이고 우익적 사고를 가지고 있다고 볼 수는 없다는 것이다.&lt;br /&gt;
== 기타 ==&lt;br /&gt;
 * 한편 X-2의 실험기형 도색은 기한 한정 랜덤 드롭으로 추가되었다.[[http://cafe.naver.com/acecombatweb/22065|#]] 후에는 아에 독립된 특수 기체로 따로 이벤트 상품화 되기도 하였다. [[http://cafe.naver.com/acecombatweb/24557|#]] 그리고 [[F-2]]의 색상과 같은 푸른색 위장 형 도색도 이벤트 스킨으로 등장했다. [[http://cafe.naver.com/acecombatweb/24196|#]] &lt;br /&gt;
&lt;br /&gt;
 * TRDI 측의 모델링 교정과는 별개로 실 기체로 등장한 ATD-X (X-2)와는 조금 인상이 많이 다른 편. ATD-0가 X-2의 초기 목업 형상처럼 F-22의 전면부와 비슷한 날카로운 인상을 추구했다면,[* 실제로 모델링 짜집기 논란이 있다.] 실제로 등장한 ATD-X는 조금 둥글둥글한 인상이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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