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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ATS (철도)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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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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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2월 6일 (월) 13:55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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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2-06T13:55:48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[분류:철도 안전]]&lt;br /&gt;
 * [[철도 관련 정보]]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|| 철도 보안장비 ||&lt;br /&gt;
|| [[통표]] - '''[[ATS]]'''([[ATP]]) - [[ATC]] - [[ATO]] - [[CBTC]]||&lt;br /&gt;
&lt;br /&gt;
{{{+1 Automatic Train Stop / 열차자동정지장치 }}}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말 그대로 열차를 자동으로 '''멈추게''' 하는 장치다. ~~[[장비를 정지합니다]]~~ 크게 GO-STOP~~[[고스톱|고스톱???]]~~으로 통제하는 점제어식(ATS-S)과 신호단계에 맞춰 최대속도를 조절할 수 있는 속도조사식(ATS-P)으로 나눌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제어 방식에 따른 분류 ==&lt;br /&gt;
=== ATS-S1 (점제어식) ===&lt;br /&gt;
점제어식 ATS(ATS-S)에서는 해당 구간에서 지시속도를 3초 이상 초과해서 달리면 무조건 '''비상제동'''이 걸리게 되어 멈추게 되어있다. 열차가 미친 듯이 달려서 탈선하거나 추돌하는 사고를 막기 위한 보안장치인 셈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, 점제어식은 오로지 '''진행'''과 '''정지'''만 지시할 수 있기 때문에 열차 용량에 한계가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ATS-S2 (속도조사식) ===&lt;br /&gt;
한국에서 사용하는 ATS-S의 개량형식으로 폐색에 따른 속도의 현시를 다르게 하는 방식으로 점제어식에서 속도현시를 가능하게 한 방식이다. 물론 속도 조사의 개량은 이뤄졌지만 지시속도 초과시 비상제동이 걸리는 것은 여전히 같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방식에서 지상자등을 추가하여 속도의 패턴등을 검출하여 열차를 제어하기 위한 방식이 아래의 ATS-P이고 신호기를 아예 기관사의 확인용으로 만들고 제어자체는 지상자에서 모두 처리하도록 한 방식이 [[ATP]]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ATS-P (속도조사식) ===&lt;br /&gt;
그래서 위의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열차속도에 따라 신호를 달리 하는 - 마치 [[ATC]]와 흡사한 - 새로운 통제방식을 개발하게 되었는데 바로 그것이 속도조사식 ATS(ATS-P)이다. 즉, 구간별로 열차속도를 검출해서, 허용속도와 대조하여, 과속중일 경우, 열차를 허용속도까지 자동으로 감속 및 제어하는 방식이다.&lt;br /&gt;
다만, ATS 기반 위에서 ATC 형태로 작동하는 것이기 때문에 근본적으로 선로용량을 늘리는 데에는 한계가 있다.[* [[츄오 쾌속선]]이 ATS-P의 한계를 보여주는 한 가지 예시다. 다만, 정확히는 ATS-D를 사용한다.] 현재 서울 2호선 인버터 차량들의 자동운전을 위해 ATS-P가 설치되어 있으며(ATC를 설치할 수는 없으므로) 기존 ATS와 혼용되어 구형차량들은 기존 ATS 기반의 수동운전을(신호 기반), 신형차량들은 ATS-P 기반의 자동운전을 실시하고 있다. 가끔 혼선으로 오류를 일으키기도 해서 이 문제가 종종 지적받지만, 큰 문제는 아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현시 방식에 따른 분류 ==&lt;br /&gt;
ATS는 2현시, 3현시, 4현시, 5현시 등으로 구별한다. 6현시 등도 있으나[* [[나리타 공항선]]][* [[게이큐 전철]]] 기재하지 않는다. ATS에서 신호의 현시는 [[신호기]]를 이용하는데 주로 색등식 신호기를 사용한다. --그럼 완목식을 쓸까--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2현시 ===&lt;br /&gt;
간단하게 신호기에 진행(녹색)과 정지(적색)만이 있는 것으로, 가장 원시적이면서도 기초적인 방법이다. 사고 위험이 매우 높아, 거의 쓰이지 않는다.[* 중•고속으로 달리던 열차가 적신호를 보고 신호기 이전에 정차하는것은 거의 불가능하므로.]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3현시 ===&lt;br /&gt;
[[신호기]]에 진행(녹색), 주의(황색), 정지(적색)이 있는 것으로, 철도회사별로 다르나, 진행신호의 경우엔 열차의 제한없는 진행을, 주의신호의 경우엔 45km/h의 제한[* 제한 속도는 철도회사별로 차이가 있다.]을, 정지신호의 경우엔 열차의 정지를 의미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4현시 ===&lt;br /&gt;
[[신호기]]에 진행(녹색, 최고속도), 주의(황색 1개[* 제한 속도는 철도회사별로 차이가 있다.]), 경계(황색 2개, 25km/h), 정지(적색, 0km/h)의 방식과 진행(녹색, 최고속도), 감속(녹색1개와 황색1개[* 제한 속도는 철도회사별로 차이가 있다.]), 경계(황색 2개, 25km/h), 정지(적색, 0km/h)의 두가지 방식으로 나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5현시 ===&lt;br /&gt;
[[신호기]]에 진행(녹색, 최고속도), 감속(녹색1개와 황색1개[* 제한 속도는 철도회사별로 차이가 있다.]), 주의(황색 1개[* 제한 속도는 철도회사별로 차이가 있다.]), 경계(황색 2개, 25km/h), 정지(적색, 0km/h)을 모두 현시하는 방식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기타설명 ==&lt;br /&gt;
90년대에는 3현시로 진행신호를 구분했는데 신호등의 녹색과 붉은색의 위치가 정 반대다. 이를 흔히 신호기의 정위가 바뀌었다고(녹색 정위&amp;gt;&amp;gt;&amp;gt;적색 정위)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황신호가 켜질 경우 변속구간으로 기준속도이하로 속도를 줄여야하기 때문에 이를 어기고 강제가속을 하거나 신호를 위반하게 되면 ATS가 작동되어 신호음과 동시에 강제로 열차가 멈추게 된다.[* ATS-S방식 한정. ATS-P에서는 허용속도까지 자동적으로 감속된다.] 때문에 상당한 도착시간 지연이 발생하므로 반드시 신호를 지켜야 한다.--그건 도로에서건 철도에서건 어디서나 당연한 것 아닌가...--&lt;br /&gt;
&lt;br /&gt;
일본에서는 현시가 증가할때마다 신호기의 등 수가 증가하기 때문에 현시와 등식의 방식이 동치가 되나 한국에서는 4현시와 5현시 모두 4등식 신호기를 사용하고 4현시 구간에서도 3등식 신호기를 사용하는 구간이 있기 때문에 현시와 등식이 동치가 아니다.&lt;br /&gt;
[include(틀:문서 가져옴,title=ATS,version=46)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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