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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BPM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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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7-29T22:19:42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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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18일 (수) 02:22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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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18T02:22:39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Beats Per Minute&lt;br /&gt;
== 음악적 용법 ==&lt;br /&gt;
음악에서 템포를 나타내는 단위. 즉 분당 몇 비트의 템포로 연주되는가 이며 당연히 비트가 높을수록 분당 더 많은 비트가 들어가기 때문에 템포가 빨라진다. 다만 '비트'의 기준을 어떻게 잡느냐에 따라 BPM이 2n, 1/2n배씩 변동될 수 있다. [* 예를 들어, [[FREEDOM DiVE]]의 경우에는 표기 BPM은 222.22이나 BPM 계산 프로그램 등에 돌려보면 111.1이 뜬다.][[헤르츠]]와 정의가 같기 때문에, 잘 쓰이지는 않지만 상호변환이 가능하다. 1 Hz = 60 BPM이다.&lt;br /&gt;
참고로 60BPM은 1분과 같으며 60BPM, 4박자는 1박자에 1초를 의미하기도 한다. 이를 이용하여 메트로놈 프로그램[* (BPM / 기준 BPM) * (Tempo / 기준 Temp), 이 식으로 얻은 값은 BPM을 박자로 나눈 초 값이며, 제작하는 프로그램에서는 값 만큼 초를 움직여주면 된다. 대개 기준 BPM은 60을 잡는 것이 편하다. 60BPM, 4/4박자 = 1초]을 만들 수 있다. --[[리듬게임]] 만들기 [[참 쉽죠?]]-- --뭐?-- &lt;br /&gt;
&lt;br /&gt;
현대 음악에서 BPM은 특정한 장르의 특징을 나타내는 지표이기도 하다. 특히 [[일렉트로니카|EDM]] 및 댄스 음악에서 그런 성향이 강하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특정한 장르가 취하는 BPM대는 대략 아래의 범위이나, 예외는 물론 있다. 이하 EDM과 BPM은 다소 [[독자연구]]적임을 밝힌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 * [[힙합]] : 80~120[* 하우스등의 EDM에 비해 BPM의 획일화가 그리 심하지 않으나, 클럽용 뽕까라 사우스 위주로 범위를 점차 좁혀가고 있다. 잡장르클럽이나 나이트같이 그냥 노는 장소에서의 디제잉에 쓸 경우, 90 내외의 느린 곡으로 시작해서 피치를 땡겨가며 타임이 끝나갈 쯤 120을 넘기는 방식을 취하는 경향이 강하다.]&lt;br /&gt;
 * 디스코 : 110~130&lt;br /&gt;
 * 한국 댄스가요 : 적당히 빠르다 싶으면 BPM 135, 일반적인 템포는 BPM 125가 압도적이다. 그리고 빠른 댄스곡의 경우 BPM 140 근처가 압도적이고, BPM 150 이상은 드물다.&lt;br /&gt;
 * 일본 댄스가요 : 한국과 달리 BPM 140~170이 대부분이며, BPM 180 이상인 노래도 많다. 느리다 싶으면 120 정도.&lt;br /&gt;
 * [[유로비트]][* 주로 [[에이벡스]] 슈퍼 유로비트의 흥행 이후로 정형화된 일본식 유로비트를 기준으로 한다.] : 145~165&lt;br /&gt;
 * [[하우스(음악)|하우스]] 및 이로부터 큰 영향을 받은 차트뮤직 : 120~134[* 디스코에서 막 분화한 극초기(80년대)에는 '''120'''(='''1초당 2회''')이 기준이었으나, 이 기준은 하우스가 EDM으로서 독자적인 장르로 자리매김한 이후 '''128'''(='''1분당 32마디''')로 바뀌었다.]&lt;br /&gt;
  * 하드 하우스 : 130~140 [* 최대 150대까지 빨라지는 사례도 있다.]&lt;br /&gt;
 * 디트로이트 테크노 이후의 [[테크노]] : 130~150. &lt;br /&gt;
  * 하드테크노 및 슈란츠 : 145~170+&lt;br /&gt;
 * 앰비언트 테크노 : 100~120을 많이 찾아볼수 있지만, 비트를 거의 없애서 BPM이 딱히 큰 의미가 없는 경우도 많다.&lt;br /&gt;
 * [[빅 비트]] : 110~140. 간혹 90~100도 있다.[* 비트패턴 자체가 관건이며, 템포는 그리 중요히 여기지 않음. 클럽용 리믹스를 만들 경우, 대개 원곡의 BPM과 상관없이 128~130정도로 템포를 바꿔버린다.]&lt;br /&gt;
 * [[트랜스(음악)|트랜스]] : 일반적으로는 135~145. 하우스와 결합한 프로그레시브 트랜스의 경우는 130 초반이 많고, 대중적으로 인기가 있는 업리프팅 계열은 약 136~140. 싸이트랜스같이 매니악한 방계장르는 140 중반에서 심할경우 160 근처까지.&lt;br /&gt;
 * [[덥스텝]] : BPM 140(70) 전후가 보편적인 추세지만 다른 장르인데 간주 프레이즈에서 덥스텝만 차용한 경우나 드럼스텝,  컴플렉스트로(이쪽은 US덥스텝+일렉트로 하우스+α)같은 파생 장르라면 이야기가 달라질수도 있다. US 덥스텝쪽에서 [[Skrillex]]계열 영향권 아래에 있는 브로스텝 일부는 BPM 110(55)인 경우도 종종 있다. &lt;br /&gt;
 * [[트랩]] : 이쪽도 덥스텝처럼 BPM 140(70)이 보편적인 추세이나 힙합의 BPM대와 큰 차이없는 경우도 있다. (보통 100 전후, 110 전후)  간혹 150(75)~160(80)이 보이기도 한다.&lt;br /&gt;
 * [[드럼 앤 베이스]] 및 [[정글]]계열 : 대체로 160~180.[* 하우스의 128에 상응하는 기준은 177.] 매니악한 방계장르는 200 전후까지 바라본다. 초창기에는 BPM 145에서 155 사이의 곡들도 있었다.&lt;br /&gt;
 * 올드스쿨 레이브 : 130~150&lt;br /&gt;
 * '''[[데스 메탈]]''' : 130~'''280'''. [[http://www.youtube.com/watch?v=Rj9nmxaaQyQ|이 곡이 대략 282 BPM이다]]. 투베이스 드럼을 밟아서 들어가는 블래스트 비트 속주 때문에 음표의 개수는 표기 BPM의 약 4배까지 늘어날 수 있다. 몇몇 밴드의 경우 그야말로 기관총이 따로 없다.&lt;br /&gt;
 * [[하드코어 테크노]] :  일반적으로는 170~200+&lt;br /&gt;
  * [[개버]]류 : 180대나 190대의 곡들도 많지만 테러코어 같이 막나가는 경우 200은 기본이고 220+을 넘보는 곡들이 많다. 누스타일은 보통 일반적인 개버보다는 조금 느리게 나간다. 이경우는 보통 BPM 150에서 170대까지.&lt;br /&gt;
  * '''[[스피드코어]]'''(스플리터코어, 엑스트라톤 포함) : '''최소''' BPM이 300 이상이다. 거기다가 스플리터코어는 BPM대가 600~999, 엑스트라톤은 BPM대가 '''네댓 자리'''이다. 이 정도면 [[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]].&lt;br /&gt;
 * [[하드스타일]] : 대부분 150. 드물지만 160까지 올라가는 경우도 있다. 라이브에서는 거의 무조건 BPM을 150 이상으로 높여서 튼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리듬게임에서 ===&lt;br /&gt;
리듬게임에서는 대부분의 경우에 이 수치에 따라 노트가 내려오는 속도가 결정되며 배속조절로 자신에게 가장맞게 맞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노래마다 일일이 보면서 배속조절을 하는건 귀찮으니 자신에게 맞는속도를 알아두는 것이 좋다. 일부 경우에는 실제 BPM과 게임상으로 표기되는 BPM이 다른 경우도 많다. 대표적으로 [[DJMAX 시리즈]]의 수록곡인 Dream of you같은 경우에는 원BPM은 저BPM이나 실제 게임상에는 상당히 빠른 BPM을 보인다. (64BPM → 192BPM) 비슷한 예로 [[기타프릭스]]·[[드럼매니아]] 수록곡인 [[Funky sonic World]]도 있다. 또한 곡의 BPM을 변하게 하지 않고 단지 스크롤 속도만 변화시키는 경우도 있다. ([[Elemental Creation|212BPM → 424BPM]]) 이 BPM 수치를 이리저리 바꾸는 연출을 [[변속]]이라고 부르는데, 자세한 것은 해당 항목을 참고하자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의학적 용법 ==&lt;br /&gt;
의학에서 심박수를 나타내는 단위. 즉 분당 심장이 몇번 뛰는가를 나타내는 것이다. 보통 남성이 60~70BPM, 여성 65~75BPM정도로 나이가 들수록 심박수는 내려가는 경향이 있다고 한다.  ~~여기서 2배수를 하면 음악 bpm에서 본 숫자들이 나온다~~&lt;br /&gt;
[[분류:의학]][[분류:음악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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