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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BUCK-TICK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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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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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18일 (수) 02:22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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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18T02:22:43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상위 문서 : [[일본 록]], [[비주얼계]][* 95년에 탈비주얼을 선언했지만 비주얼계에서 X JAPAN과 함께 상당히 영향을 주었고 상징같은 존재이기 때문인지 취소선을 긋지 않았다. 그렇다고 지금이 비주얼계로 활동하는건 아니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galerie.nautiljon.com/03/33/buck-tick_276733.jpg&lt;br /&gt;
1985년에 인디즈 데뷔, 1987년에 메이져 데뷔한 [[군마(일본)|군마]] 현 출신의 일본의 록--사실 록만 한 것도 아니지만-- 그룹. &lt;br /&gt;
맨 왼쪽부터 이마이 히사시, 야가미 토오루[* 음악인으로 쓰는 예명으로, 원래는 히구치 유타카의 친형이다. 아직까지 공식적으로 풀네임을 밝힌 적은 없다. 알려진 본명은 히구치 타카시(樋口 隆)], 사쿠라이 아츠시, 히구치 유타카, 호시노 히데히코.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개요 ===&lt;br /&gt;
[[http://www.buck-tick.com|공식홈페이지]]&lt;br /&gt;
[[https://en.wikipedia.org/wiki/Buck-Tick|Wikipedia]]&lt;br /&gt;
&lt;br /&gt;
[[X JAPAN]]과 함께 일본 [[비주얼계|비주얼 록]]을 활성화시킨 밴드이며, 2015년 현재 무려 데뷔 30년(!)차로 아직도 활발하게 음악활동 중인 장수 밴드. 초기에는 같은 [[군마(일본)|군마]] 출신 밴드인 [[BOØWY]]의 카피밴드라는 비난을 받기도 했으나, 사실은 BOØWY의 제자, 적어도 후배 밴드에 가깝다. 벅틱의 멤버들 중 일부가 BOØWY 멤버들에게 악기를 배운 적이 있는데 뭐… 그리고 벅틱 멤버 전원이 BOØWY의 보컬 히무로 쿄스케의 고등학교 후배들이다.&lt;br /&gt;
BUCK-TICK이라고 적어 놓은 걸 보면 이게 도대체 무슨 뜻으로 지은 이름인가 궁금해지지만, 사실 저것을 브로큰 잉글리시로 읽으면 바쿠치쿠, 즉 '''[[폭죽]]'''이 된다. 일본에서만 통하는 센스.&lt;br /&gt;
&lt;br /&gt;
관록이 --넘치도록-- 붙은 지금 모습으로는 상상하기 힘들지만, 사실은 초보와 같은 마음으로 엄청난 노력을 하는 노력파 집단이다. 드러머인 야가미 토오루는 시골한량같이 지내다가 다른 밴드에서 드럼을 연주하던 형의 죽음으로 드럼을 잡기 시작했다고 하며[* 예명의 토오루는 형의 이름이다. 야가미는 어디서 따왔는지 불명.], 초창기 다운피킹으로만 연주가 가능했던 동생 유타카와 밤을 새워 맹연습을 했다는 일화도 있다. 또한, 사쿠라이 아츠시도 초반에는 보컬이 엉성하기 그지없어 [[근육소녀대]]의 [[오오츠키 켄지]]에게 디스당하기도 했다. 요새는 그나마 친한 듯.[* 오오츠키 켄지는 좋아하는 사람보다 싫어하는 사람이나 &amp;quot;이 사람이 또 뭔 일을 벌이나…&amp;quot;로 싫어하는 사람이 더 많긴 하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[[크로우즈]]의 작가 [[타카하시 히로시]]가 X JAPAN과 함께 싫어하는 밴드라고 공언했던 밴드이기도 하나 일단 현시점에서는 X JAPAN과 비교하는 게 미안할 정도로 성실히 활동하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데뷔 후 '''한 번도 멤버 교체가 없을 정도로''' 안정적인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다.[* 일본의 TV프로그램 '뮤직파이터'에서 (당시 시점으로) 20년간 오리지널 멤버인 비결을 묻자, '참는 것'이 비결이라고 대답한 바가 있다. 여기서 참는다는 것의 의미는 공을 위해 사를 희생한다는 의미.][* &amp;quot;우리는 항상 다섯이서 소리를 맞추어 왔다. 한 사람이라도 빠지게 되면 BUCK-TICK이 아니게 된다고 생각한다.&amp;quot; 라거나 &amp;quot;한 사람이 죽게 될 때까지는 같이 밴드활동을 하고 싶다.&amp;quot; 라는 발언을 하기도 하는 것을 보아 오랜 세월을 함께 활동하다보니 멤버들 간의 유대감도 상당한 듯.] &lt;br /&gt;
앨범 전체를 관통하는 특징을 보자면, 기타솔로 따위의 눈에 띄는 화려한 테크닉이나 돌출되는 플레이는 전혀 나오지 않고, 오로지 팀웍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.[* 사실 멤버 개개인의 기술적 표현력이 좀 딸리는 것은 사실이다.] 1990년에 발매 된 앨범 &amp;quot;악의 꽃(悪の花)&amp;quot; 이후 음악성으로 팬들과 비평가들에게 인정받았으며[* 그들의 음악성이 제자리를 잡았다고 평가되는 악의 꽃 이후 이때까지 출시된 싱글, 앨범들이 한 번도 진입시 오리콘 20위 이하일 때가 없었다!] 충성도가 높은 팬 수도 적지 않은 편이다. (BUCK-TICK의 콘서트에 가 보면 관객의 연령대가 50대부터 10대까지 아주 다양하다고…) 현재도 매년 같은 날짜(12월 29일)에 [[무도관]]에서 콘서트를 열 수 있는 팬 동원력을 가진 밴드다. 2014년 12월 29일에도 연말행사처럼(…) 무도관 콘서트를 열었으며 [[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foGaKq2uQsI|2014년 12월 29일 무도관 콘서트 요약 영상]], 지구가 멸망하지 않는 한 2015년 12월 29일에도 무도관은 벅틱의 것이 될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후배 비주얼 록 밴드들의 스승 역할을 한 것을 확실하지만, 정작 밴드 자체는 90년대 초중반 이후 비주얼 노선을 탈피하여, 기나긴 활동기간 중에서 스트레이트 록앤롤부터 펑크, 인더스트리얼까지 해 볼 건 다 해 본 만능밴드(…). 위키백과가 정의하는 BUCK-TICK의 장르는 '''Various'''이다! 밴드가 원숙기로 들어선 후 앨범의 장르나 분위기가 하나하나 다 다를 정도. 밴드 자체는 비주얼 밴드로 인식되는 것을 좀 꺼린다고 하며, 사실 '''락 그룹'''으로도 인식되고 싶지 않고 '''뮤직 그룹'''이 되고 싶다는 발언을 한 적도 있다(…) 이렇게 자주 실험적인 시도를 거듭하며, 장르를 바꾸고 이끌어 가면서도 밴드 특유의 아이덴티티를 잃지 않는 것을 보면, 그저 '''식상하지 않은, 원숙한 연륜'''이라고 할 수 밖에 없다. &lt;br /&gt;
하지만 이상하게 X JAPAN과 달리 한국에서의 인지도는 [[듣보잡]]에 가까운 밴드며, 90년대 비주얼 록에 심취했던 한국인들도 &amp;quot;벅틱? 아직 해체 안 했어?&amp;quot;라고 물어보는 사람들이 꽤 있다(…). 21세기 넘어서 록 페스티벌 참가로 내한 공연을 두 번이나 했는데도 이렇다(…).[* 현재 동두천 락 페스티발인 2001년 소요 락 페스티벌에서는 장비들의 목숨이 걱정될 정도의 폭우가 쏟아지는 데도 야외 공연을 훌륭하게 해내어 참석한 팬들에게 [[대인배]] 인증을 받았다고. 저 시절에 한국에 앨범 정발도 하나 되었으나, 워낙 팔리지가 않았던 듯 더 나오진 않는다.] 오리콘 차트에 많이 오르긴 했지만 1위를 할 때는 적었기도 했고[* 싱글 1위는 악의 꽃, 앨범 1위는 더 많이 해 봤지만 1995년 Six/Nine이 끝이다.], 비주얼 락 요소를 지킨 동시대의 다른 밴드보다 실험적으로 막 나가는 곡을 쓸 때가 많아서 그런…걸까?[* 사실 한국에서는 동일한 성향으로 계속 나가는 뮤지션이 인기있는 편이다. [[디르 앙 그레이|Dir En Grey]] 탈비주얼 선언 당시도 팬들이 후두둑 떨어져나갔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멤버 ===&lt;br /&gt;
기본적인 구성은 트윈 기타. 이마이가 주로 리딩하지만, 곡의 필요성에 따라(주로 어쿠스틱 기타를 쓸 때) 호시노가 잠깐씩 리딩할 때도 있다. &lt;br /&gt;
밴드의 얼굴마담(?)인 사쿠라이나 밴드의 창설자인 이마이가 리더일 거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공식적 리더는 없다. 비공식적 리더가 있다면 바쿠치쿠의 소속사 사장(!)인 야가미…&lt;br /&gt;
&lt;br /&gt;
==== 前 [[드럼]], 현 [[보컬]], [[작사]]: 사쿠라이 아츠시 (1966년 3월 7일 생) ====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www.jpopasia.com/i1/celebrities/1/23129-atsushisakurai-vrvj.jpg&lt;br /&gt;
&lt;br /&gt;
별명은 '''앗짱'''. 뭐 여성팬들이 부르는 기타 별명도 많다.&lt;br /&gt;
처음에, 그러니까 인디즈 데뷔 전에는 드럼으로 밴드에 들어갔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당시 보컬의 퇴출 이후 새 보컬이 된 후[* 원래 외부에서 보컬을 들어오려 했지만 그의 땡깡에 가까운 주장으로 보컬을 맡았고, 빈 드럼 자리는 히구치의 형인 야가미 토오루가 맡게 되었다.] 지금까지 바쿠치쿠의 프론트맨을 맡고 있다. 작사도 그가 담당할 때가 많으며, 대체로 어두우면서 다양한 감성을 자극하는 가사로 곡의 분위기에 영향을 줄 때가 많다. 일본 락 계에서 인정받는 실력자 중 하나로, 특유의 중저음과 그만의 좌중을 압도하는 신비감, 카리스마, 시꺼먼 오오라(…) 등으로 BUCK-TICK의 대표적인 음울함, 색스러움을 포함한 분위기까지 정해 버렸다. [[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X9lrgSb4edc|자막이 좀 거슬리지만 그의 색스러움(…)을 감상하는 데는 별 지장이 없을 것이다.]] 듣는 사람도 암울하게 만들어버리는 작사+보컬타입에 적응해 버린 팬들은 오히려 밴드 초창기나, 2000년 후반기 다시 밝아진 스타일에 괴리감을 느끼기도 한다고. 가창력도 뛰어난데다, BUCK-TICK의 다양한 스타일을 충분히 소화 가능한 사람. '''50세를 바라보는 현재도 보컬의 파워나 테크닉이 줄기는커녕 일취월장하고 있는 굇수'''. 그의 노래를 객관적으로 들어봐도 목소리 톤이나 창법 자체가 기존의 아티스트들과는 조금 다르다는 느낌을 줄 정도로 멋진 중저음역대 보컬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DEAD END]]의 전설적 보컬 [[MORRIE]][* 속칭 킹모리]의 영향을 깊게 받았으며, 그 자신도 [[라르크 앙 시엘]]의 보컬 [[hyde]], [[니시카와 타카노리]] 등 많은 유명 보컬리스트들의 선배 역할이 되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덤으로 일본 록계에서도 눈에 띄는 [[미청년]]→[[미중년]] 테크를 착실하게 받은 캐간지 미남 (하지만 워낙 인상이 무섭게 생겨서 취향을 타긴 한다.) [[http://i111.photobucket.com/albums/n156/inuyoukai8/e182e33e.jpg|20대 장발간지]] [[http://i80.photobucket.com/albums/j170/ayaownsyou/jrock/sakurai.jpg|30대 단발간지]] [[http://i28.photobucket.com/albums/c226/1013374/mm01sakurai.png|40대 파문전사간지(…)]] 이지만 밴드 결성 때는 호시노가 잘 생겼다고 생각해서 모두들 호시노를 보컬로 만들려 했다고 한다(…). 아니 호시노 씨도 멋있는 호남형이긴 한데…&lt;br /&gt;
&lt;br /&gt;
[[abingdon boys school]]의 2010 투어당시 게스트로 참가해서 abingdon boys school이 BUCK-TICK의 트리뷰트 앨범에서 커버한 드레스를 듀엣으로 부른적이 있는데, 이후 사쿠라이 아츠시가 퇴장한 후 [[니시카와 타카노리]]가 마왕에다가 악마로 표현한 적이 있다.[* 이때 니시카와가 했단 MC가 압권인데, 무려 '건강하기만 하면 스테이지에 악마도 부를 수 있어.' 라고 말했다.] [[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zephHrTkhfc|영상에서는 멘트가 잘렸지만]]&lt;br /&gt;
&lt;br /&gt;
==== [[기타]], [[테레민]], 백킹보컬, 기타 [[노이즈]](…), 작곡 : 이마이 히사시 (1965년 10월 21일 생) ====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www.jpopasia.com/i1/celebrities/1/27893-hisashiimai-wrax.jpg&lt;br /&gt;
&lt;br /&gt;
별명: 그냥 이마이 라고 부른다. 별명 같은 것이 필요없다. &amp;quot;이마이&amp;quot;로 설명이 다 되는 사람.&lt;br /&gt;
[[기타리스트]]이자 밴드의 음악성을 책임지는, 정신줄을 반쯤 [[4차원]]에 놓고 사는 듯한 음악과 발언들이 매력적인 음악가. 특이하게 [[왼손잡이]] 기타리스트지만 실제로는 '''[[오른손잡이]]'''. 왼손 기타를 치는 이유는 '''그게 더 편해서'''.[* 근데 이거 의외로 편하다. 그 이유는 자주 쓰는 손으로 코드의 방향을 잡고 왼손으로 치기만 하면 되니…] 커스텀 기타도 많이 연주하고 (주로 [[페르난데스(버니)]] 커스텀. 가격은 40만엔 대 이상.[* 그리고 이마이가 쓰는 거는 시그네춰 기타이다. 말하자면 이마이만의 기타다.]), 라이브 시 추는 괴상한 다리춤이라든가, 야하거나 기기괴괴한 의상이라든가, 머리카락을 총천연색으로 염색한다거나, 얼핏 보면 3초 정도는 [[조니 뎁]]이 연상될 정도로 수염을 기른다거나, 발로 테레민을 연주한다던가 등 밴드의 퍼포먼스에도 기여하고 있다(…). 그저 리드 기타만이 아닌 기타리스트 그 이상의 기타리스트 중 하나. &lt;br /&gt;
&lt;br /&gt;
2008년에 결혼했다. 그리고 결혼 전후로 손발이 오글거리는 밝은 러브송들을 양산하여 기존 팬들을 패닉에 몰아넣고 있다.[* 이건 작사/작곡에 관여하는 이마이, 히데, 앗짱 세 사람이 이마이를 마지막으로 모두 유부남이 되어 버려서 &amp;quot;돌아올 수 없는 다리&amp;quot;를 건너 버린 것으로 보아야 할 듯. 그런데 사쿠라이는 신혼 생활중에 '''고딕 컨셉 앨범''' 작업을 아주 신나게 하는 사람이고, 호시노는 원래 정상인(?)이어서…] [[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F2nTF8SdDxU|대표적으로 이런거]]&lt;br /&gt;
&lt;br /&gt;
BUCK-TICK의 활동을 잠깐 쉬어갈 때에는 Kiyoshi[* [[hide]] 밴드로 알려진 Hide with Spread Beaver의 기타리스트. 이마이와는 술친구로 유명하다고…], 오카자키 카츠시게와 함께 Lucy라는 밴드로도 활동을 하는데, 이마이를 포함한 멤버 셋이 각자 돌아가면서 보컬을 맡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= 기타, [[키보드]](?), 백킹 보컬 : 호시노 히데히코 (1966년 6월 16일 생) ====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www.jpopasia.com/i1/celebrities/1/27894-hidehikohoshino-robo.jpg&lt;br /&gt;
&lt;br /&gt;
별명: 히데. 영어로 써도 Hide라서 [[X JAPAN]] 팬들이 헷갈려 할 때도 있다. 그럴 때는 &amp;quot;호시노 히데&amp;quot; 라고 해 주자.&lt;br /&gt;
벅틱의 오른손 기타리스트이자 밴드의 최장신. 비범한 작곡가임은 틀림없지만 사실 기타리스트로써는 그다지 특출나지는 않은[* 요즘은 실력이 아주 괜찮아졌다.] 이마이와 반대로 존재감은 훨씬 떨어지나 --앞줄 서 있는 사람이 모히칸 머리 야가미 형보다 존재감이 더 없다-- 훌륭한 연주자이며, 라이브에 가 본 적이 있는 올드비 팬들의 증언에 의하면 '''이마이의 라이브 실력이 어설펐던 시절엔 1인2역도 하더라'''라고 한다(…) 이마이와 또 달리 그만의 스타일이 살아 있는 곡들도 만들어 낸다. 비교적 청자에게 부드럽고 세련된 곡들을 잘 뽑으며, 히데가 만든 곡들을 더 선호하는 팬들도 꽤 많다. 어떻게 보면 이마이보다 더 무서운 사람이지만 인기도는 항상 이마이에게 눌리는 '''[[콩라인]]'''. 밴드의 [[정상인]] 취급을 받기도 하는데, 사쿠라이의 대마왕 카리스마와 이마이의 4차원에 가리긴 하지만 이 사람도 가끔씩 만만찮게 변태적인 곡들을 뽑기도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Drops라는 유닛을 결성해서 프로듀서로 활동을 한 적도 있는데, 그냥 파묻혀 버린 [[흑역사]]가 있다.&lt;br /&gt;
여담으로 토크쇼나 인터뷰 중에 멍 때리거나, 졸거나, 몽롱해져 있는 경우가 심심찮게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= [[베이스]] : 히구치 유타카 (1967년 1월 24일 생) ====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www.jpopasia.com/i1/celebrities/1/27895-yutakahiguchi-0qsj.jpg&lt;br /&gt;
&lt;br /&gt;
별명: 유우타.&lt;br /&gt;
밴드의 막내이자 최단신(…)[* 사실 한국 기준(?)으론 멤버들이 다 [[루저]]지만(…)][* 공식홈페이지 기준으로 아츠시는 177cm, 이마이는 175cm, 호시노는 179cm, 유우타는 162cm, 야가미는 170cm.]형인 야가미와 함께 바쿠치쿠의 리듬을 책임지는 리듬 형제의 일원. 라이브 백스테이지 영상을 보면 다른 멤버들이 놀릴 정도로 완벽주의적으로 메트로놈을 대고 연습한다. X JAPAN을 위시한 오래된 밴드들이 간혹 가장 중요한 파트 중 하나인 베이스 기타 파트에서 백킹 중 삑사리를 내서 빈축을 사는 것과 달리 웬만해서는 삑사리 잘 안 내기로 유명함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= 드럼, 퍼커션 : 야가미 토오루 (1962년 8월 19일 생) ====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www.jpopasia.com/i1/celebrities/1/27896-tollyagami-5rm2.jpg&lt;br /&gt;
&lt;br /&gt;
별명: 아니이(형), (한국한정) 사장님.&lt;br /&gt;
밴드의 최연장자. 야가미 토오루는 예명으로, 실제로 베이스 히구치의 친형이다. '''드럼은 빨리 친다고 다가 아님'''[* [[레드 제플린]]의 [[존 본햄]]이랑 스타일이 비슷하다. 존경하는 분도 존 본햄이지만… 여담으로 존 본햄도 빠르진 않지만 특유의 리듬의 감각이 뛰어나다. 말하자면 야가미 토오루는 레드 제플린의 존 본햄 스타일을 잘 이용하는 것이다.]을 몸소 보여 주는 분이시다. [[레드 제플린]]을 연구하는게 취미라고 할 정도의 레드 제플린 광이기도 하다. 예명을 쓰게 된 계기가 독특한데, 차마 [[LOUDNESS]]의 [[히구치 무네타카]] 선생님과는 같은 성을 쓸 수 없다며 예명을 쓰게 되었다, 또한 예명에서의 토오루는 드럼을 치던 죽은 형의 이름을 따왔다고…&lt;br /&gt;
&lt;br /&gt;
현 BUCK-TICK의 유일한 굴러들어온 돌. 동생 유타가 고등학교 동창들과 밴드를 만들었을 때 그는 다른 밴드에 속해 있어서 가입을 거절했지만, 악기라곤 아무것도 할 줄 몰랐던 고딩들(…)을 돕기는 했다. 주로 아츠시에게 드럼을 가르쳤다. 후에 아츠시가 보컬이 되면서 어찌하여 드럼으로 합류, 그리고 인디즈 데뷔…&lt;br /&gt;
&lt;br /&gt;
다른 멤버들과는 달리 밴드 초창기부터 세운 모히칸 머리를 아이덴티티로 고수해 오셨다. 무대 밑에서 머리를 내리신 형님을 보면 심심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각주]&lt;br /&gt;
[[분류:비주얼계]] [[분류:일본의 록밴드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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