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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Baby Entertainment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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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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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18일 (수) 02:22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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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18T02:22:46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include(틀:성적요소)]&lt;br /&gt;
&lt;br /&gt;
AV 영상 회사. [[Bakky]] 같은 막장 회사를 제외하면 가장 하드한 축에 속하는 AV 를 만든다고 볼 수 있다. 물론 '''하드함'''의 기준이 개인마다 다를 테니 이 의견에 동의하지 않는 사람도 있을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회사의 모든 영상물을 관통하는 주제는 바로 '''쾌락 고문'''...이긴 한데 보고 있으면 이게 '''쾌락 고문''' 인지 그냥 '''고문'''인지 구분할 길이 없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초당 10번은 왕복할 것 같은 전동기에 딜도를 꽂고 여배우의 생식기에 집어 넣은 뒤 전원을 키고 비명을 지르는 여배우에게 '''느끼는 거야? 음란하네''' 따위의 말을 하는데, 상식적으로 볼 때 그건 느끼는 거라기 보다 마찰 때문에 '''아파 죽네'''라고 외치는 것 같다...&lt;br /&gt;
&lt;br /&gt;
여하튼 정상적인 남녀의 [[번식]] 행위 보다 여자를 사물로 보고 고문하고 장난감 다루듯 가지고 노는 행위에 집착하는 영상을 만들어 내는데, 당연히 호불호는 갈릴 수 밖에 없다. 그래도 제법 인기가 있는지, 이 회사 고문 방법을 천하의 [[SOD]]는 물론이고 'MAD'등 몇몇 회사에서 그대로 따라하기도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회사의 모든 작품을 설명해 주는 회사의 대표작이 있으니 바로 '''여체 고문 연구소''' 라는 제목을 가진 13부작 시리즈. 13부작이긴 하지만 모든 AV 가 그렇듯 다 볼 필요 없다...여배우만 바뀌고 내용은 다 똑같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초창기에는 어째 영상물에 출연하는 여배우가 다 신통치 않았었다...2010년대 이전에는 쉽게 구할 수 있는 작품 중에서는 그나마 [[타치바나 리코]]가 출연한 영상물이 여배우 레벨이 높은 편. 그녀의 은퇴가 2008년이었다는 것을 생각해 보면... 그런데 2010년대 이후에는 여배우 레벨이 올라가서 [[우에하라 아이]], [[하타노 유이]], [[미즈나 레이]], [[토모다 아야카]], [[오오츠키 히비키]], [[우에하라 카렌]] 등 A급 여배우들까지 나올 정도로 레벨이 높아졌다. 이 회사 초창기에는 여배우 이름도 알수 없는 무명 배우들만 썼던 걸 생각하면 격세지감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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