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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Blade of Darkness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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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7-13T21:09:22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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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0일 (금) 07:04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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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0T07:04:41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2001년에 발매된 숨겨진 비운의 명작게임.&lt;br /&gt;
&lt;br /&gt;
전문가 평점도 높고 게임적 완성도도 매우 훌륭하나 안타깝게도 시대를 지나치게 앞서간 나머지 별로 빛을 보지 못한 작품. (디아블로류 단순 핵앤슬래쉬가 위세를 떨치던 시절에 논타겟팅 하드코어 생존액션이라니 10년은 앞선 발상.)&lt;br /&gt;
&lt;br /&gt;
가깝게는 다크소울의 아버지 뻘이며 멀게는 몬스터 헌터 같은 헌팅 액션류 선조격 되는 게임.[* 하지만 정작 신기하게도 [[소울 시리즈]]나 몬스터 헌터같은 작품들은 본 작품의 영향을 받은 적이 없지만 게임성은 마치 매우 가깝고 강하게 영향을 받은 느낌이다. 다른 헌팅 액션게임들은 좀 덜하지만 소울 시리즈가 이러한 경향이 강하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러한 부류의 게임을 지칭하는 별도의 독자적 장르명칭은 없으나 '플레이어의 조작적 능숙함이 게임진행의 핵심이 되는 액션게임'이라는 액션게임의 서브장르를 사실상 최초로 정의한 게임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물론 레벨이나 아이템의 도움을 받아가며 진행하게 되지만, 기본적으로 플레이어의 능숙한 컨트롤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결코 어떤 몬스터도 쉽게 이길 수 없도록 한 게임디자인이 다른 액션게임과의 가장 큰 구분점이다. (게임에 익숙치 않은 유저는 심지어 고블린 한마리와도 혈투끝에 사망할 수 있는 게임. 액션게임에 어느정도 익숙한 중급게이머조차 오크와의 첫 조우에서 사망할 확률이 매우 높다. 이 게임에서 오크는 그야말로 최하층 바닥계급 몬스터.)&lt;br /&gt;
&lt;br /&gt;
기본적인 최소동작을 제공하고 그 동작을 상황에 맞게 연계시켜 사용하여 최적의 공수효율을 추구해 나가는 과정이 이같은 게임의 가장 큰 재미요소. 그런 의미에서 게임디자인 측면에서 봤을때 액션게임 보다는 대전격투 게임과 더 가깝게 맞닿아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게임세계관은 여타 북유럽 판타지 세계관의 무난한 응용버전으로 눈여겨 볼 만한 큰 특징은 없으며, 게임 스토리도 나름 캐릭터마다 10시간이 넘는 서사를 가졌음에도 그다지 주목할만한 부분은 없다. 이 게임이 명작반열에 오를 수 있는건 오직 선구적인 게임시스템 덕분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래픽이 시대가 시대이기도 했고 기술력이 그렇게 대단한 편이 아니다보니 큰 감흥은 없겠지만 상당히 잔인한 편이다. 적들이 죽을 때 마다 신체 절단같은게 빈번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현재 레이싱게임 위주로 개발 및 퍼블리싱을 하고있는 코드마스터에서 유통을 담당했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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