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?>
<feed xmlns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xml:lang="ko"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Bohemian_Rhapsody</id>
		<title>Bohemian Rhapsody - 편집 역사</title>
		<link rel="self" type="application/atom+x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Bohemian_Rhapsody"/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Bohemian_Rhapsody&amp;action=history"/>
		<updated>2026-07-29T13:21:03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		<generator>MediaWiki 1.28.0</generator>

	<entry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Bohemian_Rhapsody&amp;diff=6599&amp;oldid=prev</id>
		<title>2017년 1월 18일 (수) 02:23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Bohemian_Rhapsody&amp;diff=6599&amp;oldid=prev"/>
				<updated>2017-01-18T02:23:12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include(틀:다른 뜻1, other1=죠죠의 기묘한 모험 Part 6 스톤 오션에 나오는 동명의 스탠드, rd1=보헤미안 랩소디(죠죠의 기묘한 모험))]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록]]&lt;br /&gt;
||&amp;lt;table align=center&amp;gt;[youtube(fJ9rUzIMcZQ, width=420,height=315)]||&lt;br /&gt;
||공식 채널의 뮤직 비디오||&lt;br /&gt;
&lt;br /&gt;
||&amp;lt;table align=center&amp;gt;[youtube(eA8CVQ-kfJA)]||&lt;br /&gt;
||1981년, 캐나다 몬트리올(Montreal)에서의 라이브||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gt;'''프레디 머큐리 최고의 역작이자 퀸을 대표하는 불후의 명곡.'''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[[영국]]의 [[록]] [[밴드]] '''[[퀸(밴드)|퀸]]의 대표곡.''' 1975년 앨범 [[A Night at the Opera]]에 수록되었으며, 앨범 발매 전 리드 싱글로 먼저 발표된 곡이기도 하다.[* 2015년 10월 30일 싱글 발매 40주년을 맞이하였다.] [[아카펠라]], [[오페라]], [[하드록]]이라는 전혀 다른 형식의 장르들을 섞어 만든 기묘한 구성으로 엄청난 성공을 거두었다.[* 발매 당시 영국 싱글 차트 9주 연속 1위였는데 이는 영국에서 '''20년 만에 나온 기록'''이었으며, 머큐리 사후인 1991년 재발매됐을 때는 5주간 1위를 차지했다.] '''영국 역사상 세 번째로 많이 팔린 싱글'''[* 1위는 [[엘튼 존]]이 [[다이애나]] 비가 사망했을 때 발매한 추모곡 'Candle in the Wind', 2위는 프로젝트 그룹 밴드 에이드의 자선 싱글 'Do They Know It's Christmas?']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제목의 뜻은 '''자유인의 [[랩소디|광시곡]].''' [[보헤미아]]는 지명이기도 하지만, 가사 중 해당 지역과 관련된 부분이 없으므로, 지명에서 파생된 일반 형용사로서의 '보헤미안'으로 해석하는 것이 적절하다. 작중 반복되는 ''''쉽게 왔다가 쉽게 떠나는 놈,' '어쨌거나 바람은 부니까' 등의 가사'''들이 그 증거라 할 수 있겠다. 보헤미안은 [[집시]]를 일컫는 단어이기도 하며, 패션이나 젊은이들의 문화에서 '자유롭고 때로는 방종적이면서 공상적이나 현실적인 부분은 암울한' 사람을 의미하기도 한다. [[히피]], 또는 록커들과 일맥상통하는 부분이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6분짜리 곡으로, 다른 곡들이 보통 3~4분 하는 것에 비해 매우 길며, 특히 싱글로 발매하기엔 더욱 길다. 이 때문에 소속사 측에선 멤버들에게 편집을 요구했는데[* 실제로 [[존 디콘]]이 오페라 파트를 싹 들어낸 편집본을 만들기도 했다.] 멤버들은 원곡 그대로 나가야 한다는 입장을 고수했고, 결국 가장 기이한 팝 히트 싱글 가운데 하나로 남게 되었다.[* 처음 이 음악을 방송한 라디오 DJ는 평소 퀸 음악에 호의적이었다고 한다. 그걸 안 머큐리가 다른 이야기 하는 척 하다가 슬며시 이 곡 이야기를 꺼내면서 틀어달라고 했다고. 이 음악의 [[크고 아름다운]] 매력에 흠뻑 젖어버린 DJ는 이 곡을 말 그대로 '마구' 틀어댔다고 한다. 또다른 말로는 이 곡을 절대 틀지 말라고 하면 DJ가 이 곡을 틀 거라고 예상했고, 그 예상이 적중해서 '''하루에 14번'''이나 틀었다고 한다. --6분 짜리 노래를 14번이면...--]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곡은 '''처음부터 끝까지 전부 [[프레디 머큐리]]가 지었다'''고 한다. 곡 욕심이 많은(...) 퀸의 다른 멤버들도 모두 인정하는 사실. 심지어 '''기타 리프까지도'''(!) 모두 프레디가 작곡했다고 한다. 그런데 이런 노래를 지은 프레디는 당시 '''27세.''' --[[흠좀무]]--말 그대로 이 한 곡에 그의 음악 성향과 천재성이 모두 농축되어 있다. 독특한 가사와 중간 합창 부분, [[아카펠라]] 형식의 도입부, [[하드록]] 부분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게 한편으로는 퀸이 추구하는 음악 색깔이기도 하고.&lt;br /&gt;
&lt;br /&gt;
'''라이브 공연에서는 아카펠라 부분은 스킵, 오페라 부분에서는 무대 뒤로 멤버들이 아예 퇴장한 뒤 CD를 틀어 연주를 대체한다.''' 이에 대한 비판도 제기되나 &amp;quot;어설프게 라이브로 하느니 차라리 원곡을 그대로 재생하는 것이 더 낫다&amp;quot;라는 식의 엇갈린 평가를 받기도 한다. 어쨌든 이 곡의 연주 후 가장 박수를 오래 받는다. 사실 '''오페라 파트는 합창단이나 중창단을 동원한 것이 아니라''' 테이프가 너덜너덜해질 때까지 '''멤버들의 코러스를 덧입혀'''서 만들어 낸 것이다. 당연히 라이브에서 구현하는 건 불가능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노래의 뮤비는 '세계 최초의 뮤직비디오'[* 최초가 아니라 본격적 뮤비의 시발점이라는 사람들도 있다. 일단 그 사람들이 주장하는 가수는 [[비틀즈]]로, 'Rain'이란 곡을 보면 비틀즈와 함께 떠오르는 그 잔디 공원에서 립싱크로 노래하며 걸어다니는 영상이 있다. 아무래도 뮤비라 보기에는 애매하기에 이런 논란이 있을 수 밖에 없다.]이기도 하다. Bohemian Rhapsody 이전에도 이러한 류의 프로모션용 비디오가 있긴 했지만 이 노래의 성공 이후 많은 아티스트들이 뮤직 비디오를 만들기 시작했다. 또한 촬영 기법으로 지금까지도 유명한데, '''후처리를 전혀 거치지 않고''' 촬영 과정에서 특수 효과를 적용했다는 점도 유명하다.[* 예를 들어 'Bismillah' 부분에서 멤버들의 모습이 반복되어 나오는 부분은 특수 렌즈를 이용해 촬영했고, 'Let me go' 부분에서 머큐리의 얼굴이 겹쳐지며 멀어지는 모습은 카메라를 직접 피드백 모니터에 갖다 대서 나온 장면이다.]&lt;br /&gt;
== 가사 ==&lt;br /&gt;
곡이 총 5가지 부분으로 나뉘며[* 분량은 대략 7:19(기타 솔로가 4):9:7:9] 가사 내용도 난해하다. 평론가들은 수많은 추측[* 유명한 해석중 하나는 (프레디가 곡을 쓴 시기가 대학에서 만나 동거생활 중이었던 매리 오스틴이라는 여성과 헤어진 직후라는 것을 제시하면서) 가사에 오스틴이 자신의 성 정체성이 양성애자임을 발견하고 프레디에게 이별을 고한 것을 듣고 이에 대한 혼란과 슬픔을 담았다는 것. 이 일화는 같은 앨범에 실린 곡이자 매리 오스틴에게 헌정한 &amp;lt;Love of My Life&amp;gt;에서도 드러난다. 또 다른 유명한 해석으로는 '''한 남자가 자기 아버지를 총으로 쏴죽이고 사형에 처해진 실화가 기반'''(''가사랑 내용이 다 맞는다!'')이라는 설이 있다.]을 하였는데, 프레디는 가사에 관한 질문을 받을 때마다 '''사람들 각자에게 해석을 맡긴다'''고 말했다.[* 가사에 대해 자신의 개인적인 일이라 말하기도 했다. '''프레디는 자신이 쓴 모든 곡의 가사에 대해 특정한 해석을 내놓기 싫어하는 성격'''이라 이 곡만 진짜 의미를 숨기려는 의도로 보기는 어렵다.]&lt;br /&gt;
||1. [[아카펠라]] [* 라이브에선 생략.]&lt;br /&gt;
&lt;br /&gt;
Is this the real life? Is this just fantasy?&lt;br /&gt;
'''이것이 현실인 걸까? 아니면 그냥 환상일까?'''&lt;br /&gt;
&lt;br /&gt;
Caught in a landslide - No escape from reality&lt;br /&gt;
'''산사태에 휩쓸려서 - 현실에서 벗어날 수가 없어'''&lt;br /&gt;
&lt;br /&gt;
Open your eyes - Look up to the skies and see&lt;br /&gt;
'''눈을 뜨고 - 고개를 들어  하늘을 보며 깨달아'''&lt;br /&gt;
&lt;br /&gt;
I'm just a poor boy (poor boy)&lt;br /&gt;
'''난 그냥 불쌍한 아이일 뿐'''&lt;br /&gt;
&lt;br /&gt;
I need no sympathy&lt;br /&gt;
'''동정은 필요 없어'''&lt;br /&gt;
&lt;br /&gt;
because I'm easy come, easy go&lt;br /&gt;
'''왜냐면 난 __쉽게 왔다가 쉽게 떠나는 놈__이고'''&lt;br /&gt;
&lt;br /&gt;
little high, little low&lt;br /&gt;
'''귀하지도 않고 천하지도 않거든'''&lt;br /&gt;
&lt;br /&gt;
Anyway the wind blows&lt;br /&gt;
__'''어쨌거나 바람은 부니까'''__&lt;br /&gt;
&lt;br /&gt;
doesn't really matter to me, to me&lt;br /&gt;
__'''내겐 아무 일도 없어, 내겐'''__||&lt;br /&gt;
||2. [[발라드]]&lt;br /&gt;
&lt;br /&gt;
Mama, just killed a man&lt;br /&gt;
'''엄마, 방금 사람을 죽였어요'''&lt;br /&gt;
&lt;br /&gt;
Put a gun against his head&lt;br /&gt;
'''총구를 그의 머리에 대고'''&lt;br /&gt;
&lt;br /&gt;
Pulled my trigger, now he's dead&lt;br /&gt;
'''방아쇠를 당겼고 이제 그 사람은 죽었어요'''&lt;br /&gt;
&lt;br /&gt;
Mama, life had just begun&lt;br /&gt;
'''엄마, 인생은 이제 막 시작됐는데'''&lt;br /&gt;
&lt;br /&gt;
but now I've gone and thrown it all away&lt;br /&gt;
'''그런데 이제 나는 떠나고 모든 걸 버리네요'''&lt;br /&gt;
&lt;br /&gt;
Mama, oooh - Didn't mean to make you cry&lt;br /&gt;
'''엄마, 우우우 - 엄마를 울리고 싶지는 않았어요'''&lt;br /&gt;
&lt;br /&gt;
If I'm not back again this time tomorrow&lt;br /&gt;
'''만약 내가 내일 이맘때 돌아오지 않더라도'''&lt;br /&gt;
&lt;br /&gt;
Carry on, carry on&lt;br /&gt;
'''살아 가세요, 계속 살아 가세요'''&lt;br /&gt;
&lt;br /&gt;
as if nothing really matters&lt;br /&gt;
'''__아무 일도 없는__ 것처럼'''&lt;br /&gt;
&lt;br /&gt;
Too late, my time has come&lt;br /&gt;
'''이미 늦었어요, 내 차례가 왔죠'''&lt;br /&gt;
&lt;br /&gt;
Sends shivers down my spine&lt;br /&gt;
'''등골은 부들부들 떨리고'''&lt;br /&gt;
&lt;br /&gt;
Body's aching all the time&lt;br /&gt;
'''몸은 온종일 쑤시네요'''&lt;br /&gt;
&lt;br /&gt;
Goodbye everybody - I've got to go&lt;br /&gt;
'''잘 있어요 모두들, 나는 가야만 해요'''&lt;br /&gt;
&lt;br /&gt;
Gotta leave you all behind and face the truth&lt;br /&gt;
'''당신들을 모두 등지고 떠나 진실을 받아들여야 해요'''&lt;br /&gt;
&lt;br /&gt;
Mama, oooh - (Anyway the wind blows)&lt;br /&gt;
'''엄마, 우우우 (__어쨌거나 바람은 부니까__)'''&lt;br /&gt;
&lt;br /&gt;
I don't wanna die&lt;br /&gt;
'''난 죽고 싶지 않아요'''&lt;br /&gt;
&lt;br /&gt;
I sometimes wish I'd never been born at all&lt;br /&gt;
'''가끔 '차라리 내가 태어나지 않았더라면 좋았을 것을'이라고 바라요'''&lt;br /&gt;
&lt;br /&gt;
- 긴 기타 솔로[* '''보통 락에서 가장 유명하고 중요한 기타 리프'''를 선정할 때 빠지지 않는다.] -||&lt;br /&gt;
||3. [[오페라]]&lt;br /&gt;
&lt;br /&gt;
I see a little silhouetto of a man&lt;br /&gt;
'''사람 그림자가 조그맣게 보이네'''&lt;br /&gt;
&lt;br /&gt;
Scaramouche[* 1. 이탈리아 옛 희극에 나오는 겁이 많고 허세 부리는 어릿광대. 2. '''허세부리는 겁쟁이, 건달'''.], scaramouche,&lt;br /&gt;
'''겁쟁아, 겁쟁아,'''&lt;br /&gt;
&lt;br /&gt;
will you do the fandango[* 1. 스페인의 경쾌한 2인 무용. 2. '''어리석거나 쓸데없는 것 또는 그러한 행동'''.]?&lt;br /&gt;
'''그런 무모한 짓을 할 거냐?'''&lt;br /&gt;
&lt;br /&gt;
Thunderbolts and lightning&lt;br /&gt;
'''천둥과 번개'''[* 일빈적으로 판사가 의사봉을 두드리는 소리에, 또는 자신이 쏜 총의 소리가 떠올라서 공포를 느낀다는 것으로 해석된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very very frightening me&lt;br /&gt;
'''너무 너무 무서워'''&lt;br /&gt;
&lt;br /&gt;
Galileo, Galileo, Galileo, Galileo,&lt;br /&gt;
'''[[갈릴레오]], 갈릴레오, 갈릴레오, 갈릴레오,'''&lt;br /&gt;
&lt;br /&gt;
Galileo, Figaro, Magnifico oh oh oh&lt;br /&gt;
'''갈릴레오, [[피가로]], [[로렌초 디 피에로 데 메디치|마니피코]]'''[* Galileo는 고대 로마어로 예수를 의미하고, 한 문자만 비틀면 &amp;quot;Galileo figuro magnifico&amp;quot;가 되는데 로마어로 예수의 이미지를 떠올린다는 뜻이다. 즉 신께 도움을 요청하는 모습을 빗댄 것인데. 뒤에 나오는 &amp;quot;Nobody loves me&amp;quot;와도 연관이 있다.][* 그게 아니라면 이 가사에는 여러가지 모티프를 따온 셈이다. 다섯번 외치는 갈릴레오의 의미와 '''기지를 발휘하여 위기를 극복한''' 피가로, '''위대한 자'''라는 칭호를 가진 로렌초 메디치를 나열해 놓은 것에 대한 이유는 불명.] 오오오&lt;br /&gt;
&lt;br /&gt;
I'm just a poor boy - nobody loves me&lt;br /&gt;
'''전 그저 불쌍한 아이일 뿐이에요, 절 사랑해 주는 사람도 없어요'''&lt;br /&gt;
&lt;br /&gt;
He's just a poor boy from a poor family&lt;br /&gt;
'''&amp;quot;이 친구는 그저 가난한 집에서 태어난 불쌍한 소년일 뿐입니다.&amp;quot;'''&lt;br /&gt;
&lt;br /&gt;
Spare him his life from this monstrosity&lt;br /&gt;
'''&amp;quot;이 끔찍한 참상에서 목숨을 살려 주십시오!&amp;quot;'''&lt;br /&gt;
&lt;br /&gt;
Easy come, easy go - Will you let me go?&lt;br /&gt;
'''__쉽게 왔다가 쉽게 떠나는 놈__이라고요, 절 풀어주시면 안 되나요?'''&lt;br /&gt;
&lt;br /&gt;
Bismillah! No - we will not let you go - Let him go&lt;br /&gt;
'''&amp;quot;신의 이름으로! 안 돼, 우린 널 풀어주지 않을 거다&amp;quot; - &amp;quot;풀어주시오!&amp;quot;'''&lt;br /&gt;
&lt;br /&gt;
Bismillah! We will not let you go - Let him go&lt;br /&gt;
'''&amp;quot;신의 이름으로! 우린 널 풀어주지 않을 거다&amp;quot; - &amp;quot;풀어주시오!&amp;quot;'''&lt;br /&gt;
&lt;br /&gt;
Bismillah! We will not let you go - Let me go&lt;br /&gt;
'''&amp;quot;신의 이름으로! 우린 널 풀어주지 않을 거다&amp;quot; - 풀어주세요!'''&lt;br /&gt;
&lt;br /&gt;
Will not let you go - Let me go (never)&lt;br /&gt;
'''&amp;quot;널 풀어주지 않을 거다&amp;quot; - 풀어주세요!(&amp;quot;안 돼&amp;quot;)'''&lt;br /&gt;
&lt;br /&gt;
Never let you go - Let me go&lt;br /&gt;
'''&amp;quot;결코 널 풀어주지 않을 거다&amp;quot; - 풀어주세요!'''&lt;br /&gt;
&lt;br /&gt;
Never let me go oh oh oh&lt;br /&gt;
'''날 절대 풀어주지 않는다니, 오오오'''&lt;br /&gt;
&lt;br /&gt;
No, no, no, no, no, no, no&lt;br /&gt;
'''안 돼, 안 돼, 안 돼, 안 돼, 안 돼, 안 돼, 안 돼'''&lt;br /&gt;
&lt;br /&gt;
Oh, mamma mia, mamma mia,&lt;br /&gt;
'''아, 맙소사, 맙소사,'''&lt;br /&gt;
&lt;br /&gt;
mamma mia, let me go&lt;br /&gt;
'''맙소사, 저 좀 풀어주세요'''&lt;br /&gt;
&lt;br /&gt;
Beelzebub has the devil put aside for me&lt;br /&gt;
'''[[바알제붑]]이 나를 위해 [[마귀]][* 천사의 반대 개념은 [[악마|demon]]인데 devil은 마왕, demon은 마졸 정도로 보면 된다.]를 곁에 두는구나'''&lt;br /&gt;
&lt;br /&gt;
for me - for me[* 이 부분의 음은 3옥타브 시♭으로, 로저 테일러가 냈다.]&lt;br /&gt;
'''나를 위해 - 나를 위해'''||&lt;br /&gt;
||4. [[하드 록]]&lt;br /&gt;
&lt;br /&gt;
(짧은 기타 솔로)&lt;br /&gt;
&lt;br /&gt;
So you think you can stone me and spit in my eye?&lt;br /&gt;
'''그래, 너희들이 내게 돌을 던지고 침을 뱉을 수 있다 이거지?'''&lt;br /&gt;
&lt;br /&gt;
So you think you can love me and leave me to die?[* 이 부분의 음은 3옥타브 도로, 프레디의 목소리이다. 라이브에선 주로 2옥타브 라♭까지만 올린다.]&lt;br /&gt;
'''그래, 너희들이 날 사랑하면서 죽게 할 수 있다 이거지?'''&lt;br /&gt;
&lt;br /&gt;
Oh baby - can't do this to me, baby&lt;br /&gt;
'''아, 나한테 이럴 수는 없어'''&lt;br /&gt;
&lt;br /&gt;
Just gotta get out - just gotta get right outta here&lt;br /&gt;
'''나가고 말 거야, 여기서 빠져나가고 말 거야'''||&lt;br /&gt;
||5. [[발라드]]&lt;br /&gt;
&lt;br /&gt;
Ooh, ooh yeah, ooh yeah&lt;br /&gt;
&lt;br /&gt;
Nothing really matters&lt;br /&gt;
__'''아무 일도 없어요'''__&lt;br /&gt;
&lt;br /&gt;
Anyone can see&lt;br /&gt;
'''누구나 알 수 있는 거죠'''&lt;br /&gt;
&lt;br /&gt;
Nothing really matters&lt;br /&gt;
__'''아무 일도 없어요'''__&lt;br /&gt;
&lt;br /&gt;
Nothing really matters to me&lt;br /&gt;
__'''아무 일도 없어요, 나에겐'''__&lt;br /&gt;
&lt;br /&gt;
Anyway the wind blows&lt;br /&gt;
__'''어쨌거나 바람은 부니까...'''__||&lt;br /&gt;
이 음악의 가사를 바탕으로 그린 만화가 [[힛갤]]에 오르기도 했다.[[http://gall.dcinside.com/hit/4834|#]] --영상이 간지포풍-- [[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Gg71O1fpv18|만화를 동영상에 씌운 버전]]도 있다.&lt;br /&gt;
== [[여담]] ==&lt;br /&gt;
[[크고 아름다운]] 스케일에서 추측해 볼 수 있듯이 녹음기간만 3주였고 녹음에 쓰인 스튜디오만 4개였으며 멤버들의 오버더빙만 50~60번에 달했다. 곡에 나오는 목소리는 전부 [[프레디 머큐리]], [[브라이언 메이]], [[로저 테일러]] 세 명의 목소리인데 오페라 파트의 마지막에 나오는 [[소프라노]] 음역대의 'for me'는 로저 테일러의 것. 멤버들은 프레디의 지시대로 녹음을 하면서도 완성곡이 도대체 어떻게 될지 감을 못 잡고 궁금해 했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곡은 녹음기간 동안 제목이 정해지지 않아 멤버들과 프로듀서 사이에선 'Fred's thing(프레디 꺼)'으로 불리곤 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팬들이나 브라이언 메이의 경우 이 곡을 줄여서 종종 '보랩(Bo Rhap)'으로 부른다. 또한 세트리스트에도 Bo Rhap으로 표기되기도 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가사에 이 곡의 제목은 한 번도 나오지 않는다. 대신 맘마미아라는 가사가 있는데 이 곡의 영국차트 10주 연속 1위를 저지한 것이 [[아바]]의 맘마미아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영국과 유럽의 차트를 휩쓸었지만 [[미국]]에서는 상대적으로 저조한 흥행이었다. 75년 9위를 기록했고 프레디 머큐리 사후 92년 재발매되었을 때도 영화 Wayne's World에 삽입된 덕분에 2위까지 올라갔지만 정상은 찍어보지 못했다. 미국에서 퀸의 스타일이 먹히지 않다는 것을 대표사례 중 하나.&lt;br /&gt;
&lt;br /&gt;
[[한국]]에서는 1989년까지 금지곡으로 지정되었다. 곡의 첫머리에서부터 화자가 어머니에게 '내가 사람을 죽였다'로 태연하게 고백하는 것으로 시작하고, 죽인 대상이 아버지로 추측되기 때문으로 보인다. 사실 이것도 팬들의 추측이긴 하지만. 결국 그 이전까지 국내에 발매된 퀸의 앨범에서는 이 곡이 빠져 있다. 그럼에도 불구하고 같은 앨범에 수록된 발라드 'Love of my Life'와 함께 한국에서도 아주 큰 사랑을 받았으며, 한국인이 좋아하는 팝송 순위에 꼭 상위권에 든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재미있는 것은 한국에서는 금지곡이었던 반면에, [[이란]]에서는 &amp;quot;알라의 이름으로&amp;quot;라는 뜻을 가진 &amp;quot;Bismillah&amp;quot; 라는 단어 때문에 방송이 허용된(...) 몇 안 되는 서양곡이었다. --[[패륜]]보다 신앙이 먼저-- --[[나는 관대하다|역시 관대한 나라 답다.]]--&lt;br /&gt;
&lt;br /&gt;
[[MBC]]의 개그코너였던 [[허리케인 블루]]에서 이 노래를 [[립싱크]] 소재로 쓴 것은 매우 유명. [[KBS]]의 버라이어티 쇼였던 [[공포의 쿵쿵따]]에서도 한번 [[립싱크]]로 패러디 한 적이 있다. 립싱크를 떠나서 미친듯이 웃기다. --그런데 뭐니뭐니해도 물량 쪽에서 넘사벽인 허리케인 블루 쪽이 더 낫다.--&lt;br /&gt;
&lt;br /&gt;
만화 [[타짜]] 4부 &amp;quot;벨제붑의 노래&amp;quot;의 OST. 자주 등장할 뿐 아니라 스토리와도 어느정도 연관이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현대 음악사에서 가장 유명한 곡 중 하나라는 점 때문인지 패러디가 비교적 많다. 그중 하나인 [[역전재판]] [[http://www.youtube.com/v/u76VL_-dAGY&amp;amp;color1=0xb1b1b1&amp;amp;color2=0xcfcfcf&amp;amp;hl=ko_KR&amp;amp;feature=player_embedded&amp;amp;fs=1|패러디]].&lt;br /&gt;
&lt;br /&gt;
2010년 KBS 가요대축제 2부에서 [[http://www.youtube.com/watch?v=AKegAOWQoE0|남자 아이돌들이 불렀고(1:25 부터 시작)]] 어설픈 기교와 퀸도 라이브로 부를땐 AR로 넘기던 코러스 파트를 직접 불러 모욕했다(...) --'''[[귀테러]]'''-- --'''[[안구테러]]'''-- --'''[[고인능욕]]'''-- --'''[[신성모독]]'''-- --'''[[OME]]'''-- [[영 좋지 않은|영 좋지 않다]] 싶으면 아래 두 클립을 보도록 하자.&lt;br /&gt;
&lt;br /&gt;
[[김연우(가수)|김연우]]가 [[유희열의 스케치북]]의 코너 &amp;quot;The 만지다&amp;quot;에서 [[유희열]], [[함춘호]]와 함께 서울대학교 합창단을 동원해 훌륭하게 재현하며 6분은 되는곡을 완창했으며, 다음날에도 검색어 순위에 오르며 화제가되었다. ~~유희열은 아마 [[허리케인 블루]] 이후 국내 최초재현일거라 자신했다.~~ [* 1999년 김경호의 MBC 수요예술무대 공연에서 대규모 코러스와 함께 재현한 적이 있으므로 방송상에서도 최초 재현이 아니다. 해당 공연은 다음 링크를 참조. [[http://youtu.be/oIlAbDJyVNc|#]]]&lt;br /&gt;
그리고 이 두 공연을 겹쳐 재생한 영상도 있다.[[http://www.youtube.com/watch?v=6u84st2PRpU|#]]&lt;br /&gt;
~~했다고 했지 잘 했다곤 안 했다.~~&lt;br /&gt;
그래도 김연우가 락커는 아니지만 음색이 [[프레디 머큐리]]와 비슷한 부분이 있어 괜찮다. ~~오페라 파트가 별로라 그렇지~~&lt;br /&gt;
&lt;br /&gt;
{{{#!html&lt;br /&gt;
&amp;lt;iframe src=&amp;quot;http://player.vimeo.com/video/35787182&amp;quot; width=&amp;quot;500&amp;quot; height=&amp;quot;283&amp;quot; frameborder=&amp;quot;0&amp;quot; webkitAllowFullScreen mozallowfullscreen allowFullScreen&amp;gt;&amp;lt;/iframe&amp;gt; &amp;lt;p&amp;gt;&amp;lt;a href=&amp;quot;http://vimeo.com/35787182&amp;quot;&amp;gt;김연우 - 보헤미안랩소디&amp;lt;/a&amp;gt; from &amp;lt;a href=&amp;quot;http://vimeo.com/user10003018&amp;quot;&amp;gt;didhkrmfjsh&amp;lt;/a&amp;gt; on &amp;lt;a href=&amp;quot;https://vimeo.com&amp;quot;&amp;gt;Vimeo&amp;lt;/a&amp;gt;.&amp;lt;/p&amp;gt;&lt;br /&gt;
}}}&lt;br /&gt;
&lt;br /&gt;
[[김경호]]가 전성기 시절때 부르기도 했다. 실력은 출중한데 문제는 프레디의 음색과 잘 맞지 않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푸른거탑]]에서 케빈이 레귤러로 등장하기 전에 먼저 나온 시즌 1에서 잠꼬대로 이 노래를 부르는 신이 나온다. 처음에는 다들 케빈이 사람을 죽인줄로 오해하지만, 나중에야 왠지 들은 노래란것을 기억해내고 이 노래라는걸 깨닫게 된다. 당연히 어이없어 하는데다가 김병장 왈... '''&amp;quot;Why는 개뿔... 니가 무슨 프레디 머큐리야!!?&amp;quot;'''&lt;br /&gt;
&lt;br /&gt;
[[손승연]]이 불후의 명곡 시즌 2에서 이 노래를 불렀다. 손승연 본인의 성량을 터뜨리는 방향으로 편곡된 느낌이 강해 호불호가 크게 갈릴 수 있지만, 오페라 파트의 완성도는 --'남녀 혼성'이라는 점만 제외한다면(?!)-- 지금까지 국내 공중파를 통해 방영된 보헤미안 랩소디 라이브 중 최상이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. 방영 일자는 2014년 11월 15일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머펫]]들이 [[https://youtu.be/tgbNymZ7vqY|패러디한 공식 영상]]은 초대박을 쳤다. 머펫 관련 영상들이 다 그렇듯 완벽한 혼돈 속의 질서를 자랑한다. [[쓸데없이 고퀄리티]]. 이 뮤비가 머펫들의 화상회의(...)라는 것이 밝혀지는 마지막이 압권.&lt;br /&gt;
&lt;br /&gt;
보헤미안 랩소디 커버 중 베스트라 불리는 [[조나단 그로프]]의 무대. 미드 글리 시즌1에서 선보였다.&lt;br /&gt;
{{{#!html&lt;br /&gt;
&amp;lt;iframe width=&amp;quot;560&amp;quot; height=&amp;quot;315&amp;quot; src=&amp;quot;https://www.youtube.com/embed/jOr1dQNOTwQ&amp;quot; frameborder=&amp;quot;0&amp;quot; allowfullscreen&amp;gt;&amp;lt;/iframe&amp;gt;&lt;br /&gt;
}}}&lt;br /&gt;
&lt;br /&gt;
본 곡을 바탕으로 한 제9회 세계문학상 수상작인 &amp;lt;보헤미안 랩소디&amp;gt;라는 소설이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youtube(46ySDuTsXpA)]&lt;br /&gt;
영화 [[수어사이드 스쿼드(영화)|수어사이드 스쿼드]]의 트레일러 브금으로도 사용되었는데 굉장히 유쾌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30.media.tumblr.com/tumblr_m2ah8vfPb21r2cbono1_400.jpg&lt;br /&gt;
짤방용 [[밈]]으로 돌고 있는 발라드 부분 첫 가사의 색다른 해석(...)&lt;br /&gt;
--어머님, 방금 댁 아들내미를 죽였어요--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	</feed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