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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Bolze.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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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7-13T16:22:05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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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0일 (금) 07:05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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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&lt;br /&gt;
[[일본]]의 [[에로 동인지]] 서클. &lt;br /&gt;
&lt;br /&gt;
○蜜柑(마루미캉)이라는 필명을 지닌 작가의 1인 서클이다. 1990년 설립되어 지금까지 200여편이 넘는 동인지를 낸, 전통과 역사를 자랑하는 팀. &lt;br /&gt;
&lt;br /&gt;
오리지날 동인지와 판권물 동인지 양쪽을 소화하는데, [[천지무용]] 같은 고전부터 시작해 [[오! 나의 여신님]], [[에반게리온]]같은 유명작품부터 상당히 마이너한 작품까지 망라한다. [[하야테처럼!]] 관련 동인지를 많이 내며, 그 외에는 [[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 리가 없어]]나 [[하트 캐치 프리큐어!]], [[어떤 과학의 초전자포]]등 여러 작품의 동인지를 내고 있는 중. 낸 동인지가 많은 만큼 건드린 작품만 해도 수가 많고, 엄청나게 다양한 장르나 온갖 마이너한 작품을 맛깔나게 소화해내는 게 특징이다. 일례로 기동전사 건담의 [[신 마츠나가]]가 소재인 동인지가 있을 정도니...(물론 주역은 여성)&lt;br /&gt;
&lt;br /&gt;
에반게리온 동인지는 특이하게도 아스카나 레이가 아니라 [[이부키 마야]]가 히로인이었다. 그 외에는 당연히 주로 인기있는 히로인을 내세운다. 로리지온과 누님연방을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몇 안되는 서클이기도 하다.  &lt;br /&gt;
&lt;br /&gt;
작화는 수많은 동인팀 내에서도 톱클래스. 특히 빛을 발하는 부분은 인체구도로, 그 어떤 까다로운 자세나 표현도 어색함 없이 그려낸다. [[크림슨]]처럼 같은 자세를 여러 번 우려먹는 것도 아니라서 더더욱 그 실력이 돋보이는 부분. 그렇다고 다른 부분을 못 그리는 것도 아니다. bolze.의 트레이트 마크라고도 할 만한, '반쯤 절정에 달한 히로인의 표정'은 '''그야말로 장인 정신'''이라 할 만한 퀄리티를 자랑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또한 동인지의 본분이라 할 수 있는 2차 창작적인 스토리 전개도 일품이라, 원작을 잘 이해한 상태에서 작가가 이야기하는 오리지날 스토리는 해당 작품의 팬에게도 꽤나 큰 즐거움을 주기에 이런 이유로 선호하는 팬이 많기도 하다. 덕분에 판권물 동인지가 아닌 작가 오리지날 캐릭터의 동인지도 인기가 많고, bolze.의 동인지를 다시 2차 창작하는 동인지도 꽤 보일 정도.&lt;br /&gt;
 &lt;br /&gt;
대신 상당수의 작품이 칸을 나누지 않고, 펜선을 정리하지 않아서 좀 산만하고 어지러운 편이다.(후기 작품일수록 심해지고 있어 싫어하는 사람이 꽤 늘었다). 게다가 모든 글씨가 빽빽하고 작은 손글씨인 데다 자그마한 말칸 때문에 활자를 읽기 매우 까다로운 편이고, 번역자들도 기피하기 때문에 번역도 거의 되지 않았다. 그런 탓인지 한국에서의 인지도도 매우 낮은 편...인 줄 알았는데 의외로 아는 사람은 아는 작품인 듯. &lt;br /&gt;
&lt;br /&gt;
해외사이트에서는 어째서인지 검색불가로 나오는 일이 잦다. &lt;br /&gt;
만력이 쩔어서 다른 서클이 간신히 작품 하나 준비하는 기간 동안 3개를 완성해서 코미케에 판매하는 일이 많다.&lt;br /&gt;
본인도 자기 작품이 스캔본으로 전세계로 퍼지고 있는 걸 아는지 마지막 페이지에 영어로 스캔하지 말라고 써두긴 하지만... --지키는 사람이 있을리가 없다--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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